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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포스트 1월 31일 금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1-3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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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0시 20분 ~ 10시 50분

쉐어하우스
162 ~ 214

레니는 잠에서 깨어나 문앞에 놓인 비비안의 쪽지를 발견한다 씻으러 나가는데 청소부가 비비안의 방을 청소하고 있어서 이곳에 사람이 있다고 하자 청소부는 방을 비웠다며 신경질을 낸다 비비안이 저녁에 보자는 쪽지를 남겼는데 방을 비웠다니? 레니는 자신만 친구라고 생각한 게 아닌가 싶고 비비안이 신경쓰인다
옌스는 달리기를 하던 도중 2년전 운하에서 발견된 시체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사건이 관계가 있다고 생각해서 사건을 추적하고 있다
프레데릭은 이제 노숙자들을 이용해서 살인범을 찾으려 하지만 노숙자들에게 사기 당한다 그리고 운하를 돌아다니는 카약을 타고 다니는 살인범을 본다 프레데릭은 얼굴도 모르지만 카리스마로 살인범을 알아봄...
레니는 출판사 파티에서 허드렛일을 하고 사장의 성희롱에도 묵묵하게 참는데 헨드리크 텐담이라는 남자가 도와(?)준다 그리고 이 남자 새끼 손가락이 첫 두마디가 잘려있다.... 비비안을 마지막으로 봤을때 비비안과 함께 있던 남자의 새끼 손가락도 없었음...
어우 소름 그래서 텐담이 살인범이라고??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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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빙겔만 저/최성욱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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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포스트 1월 31일 금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1-3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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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7시 40분 ~ 8시 10분

천재소독비01
446 ~ 523

복궁하택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기로 작정한 장평공주와 목유월 그런 둘의 모습을 보는 한운석은 불쾌하다 그래서 목유월에게 당신이 나를 몰지 않았냐고 말하자 용비야에게 안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지 않은 목유월은 변명을 하려하지만 목대장군이 목유월을 때리며 혼내준다 목청무까지 한운석에게 생명의 은인이라며 감사인사를 하자 장평은 화가 나고 갑자기 목청무가 기절하자 또다시 한운석 탓을 하려한다 이에 화가난 대장군은 장평에게 그만 궁으로 돌아가라고 축객령을 내린다 원래 장평이 목청무와 결혼한 가능성이 높았는데 이제 멀어졌음 용비야와 부용원으로 돌아와서는 용비야가 부탁한 해독 약재를 만들고 상처 치료를 해주는 한운석 그리고 침향이라는 시녀도 붙었음
진왕부에 목청무와 고북월이 감사 인사를 하러 왔음 서로 훈훈한 분위기였는데 갑자기 모용완여가 와서 얌체짓을 하는데 한운석이 당하고 있지않음 바로바로 모용완여의 거짓말을 반격하자 목청무도 고북월도 상황을 알아차리고 먼저 일어난다 그리고 그 때 의태비가 진왕부로 돌아오는데... 계할멈과 모용완여가 이미 한운석을 괴롭히려고 계획을 짰음 체면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의태비는 대문 앞에서 계할멈이 한운석과 실랑이를 벌이는 장면을 보자 화부터 내는데...

어딘지 엉성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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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소독비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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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포스트 1월 30일 목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1-30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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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0시 20분 ~ 10시 50분

쉐어하우스
108 ~ 162

레니의 무급 인턴 출판사... 사장 완전 변태고... 뛰쳐나와 ㅠㅠ 비비안은 계속해서 파티에 가자고 하면서 같이 파티 갈 준비를 하고 있다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친해지고 있는 두 사람
야나는... 기절한 상태에서 깨어나보니...카트린을 때리던 남자에게 카트린이 야나를 죽이라고 하니까 남자가 갑자기 야나를 칼로....배를 찔러서 죽였어....?
옌스 형사는 야나가 함부르크에서 실종된 사실을 듣고 조사를 시작함
레니는 비비안을 따라 파티에 갔지만 비비안이 레니를 버려두고 혼자 파티를 즐기자 씁쓸한 마음이 든다 혼자 파티에서 벗어나 숙소로 돌아가려는데 발소리가 들리며 후드티 입은 남자가 따라오자 도로에서 달리는 차앞으로 뛰어든다 다행히 경찰차여서 무사히 돌아온 레니 창문 밖으로 보이는 운하에 어떤 움직임이 보이지만 깊게 생각하지 않고 잠에 들려 한다

어우 낯선 사람이 쫓아오는 느낌이 들땐 도로로 달려들어야 함 무조건 사람들의 주의를 끌어야 해 무섭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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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빙겔만 저/최성욱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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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포스트 1월 30일 목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1-3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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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7시 40분 ~ 8시 20분

천재소독비01
360 ~ 446

간수가 계속해서 은인 아기씨를 구하겠다며 한운석에게 감옥을 벗어나자고 하지만 한운석은 의심하며 거절한다 역시 간수는 장평공주와 목유월 복궁하택이 한운석을 감옥 밖으로 끌어들여 죽이려고 이용한 사람이었음 시간이 계속 흐르고 한운석이 초조해지기 시작할 때쯤 고북월이 금침을 가지고 감옥으로 온다 한운석이 빠르게 금침을 스캔하고 만사독이라는 것을 알아낸다 해독방문을 고북월에게 적어주고 시간이 중요하다고 재촉하는데 고북월은 감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오히려 체포되고 만다 그리고 갑자기 흑의를 입은 남자가 나타나서 한운석을 감옥 밖으로 끌고 간다 한운석을 죽이려고 하지만 오히려 한운석이 독으로 공격해 기절시킨다 목청무를 살리기 위해 빠르게 목대장부로 뛰어가는 한운석을 우연히 보게 된 용비야는 그 뒤를 따라간다
목대장부에 도착하자마자 장평공주와 마주치고... 장평공주가 한운석을 잡으라고 하지만 무사히 목청무의 방으로 들어감 대장군이 장평공주가 데려온 태의가 태후의 입김을 받았다는 걸 고북월을 통해 들었고 정치적인 관계를 깨닫고 한운석을 믿어보기로 함 그렇지만 복궁하택까지 와서 대장군에게 태후의 말을 거역할 거냐며 반역이냐고 몰아붙이자 포기하고 만다
해독 중이던 한운석은 시간이 없어서 초조하고 바깥 상황이 자신에게 불리하게 돌아가자 걱정된다 갑자기 바깥이 조용해 지면서 진왕이 나타났다는 소리를 듣자 편안해지면서 목청무를 치료한다 진왕은 한운석이 편하게 치료할 수 있게 방문 앞에서 지켜준다 목청무가 깨어나서 진왕비가 생명의 은인이라고 하고 복궁하택은 진왕이 처벌을 내리겠다고 하자 장평공주에게 달라붙는데... 이미 책임은 복궁대인에게로...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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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포스트 1월 29일 수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1-2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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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0시 20분 ~ 11시

쉐어하우스
55 ~ 107

감옥에 갇힌 야나라는 7번 여자는 6번 여자와 함께 탈출하기를 희망하지만 이미 납치범에게 세뇌된 6번은 계속해서 주인의 말을 따르라는 말만 반복한다 감시카메라가 야나를 계속 지켜보고 있고 6번 여자가 구멍을 통해 음식도 나름
머리맞고 쓰러졌던 옌스 경찰관은 머리에 혹이 나서 살인용의자를 찾겠다고 하고 있음 다시 사건현장에 가서 cctv에서 하얀 박스카를 발견함
비비안과 아침을 먹으러 가는 도중 긴외투의 남자와 부딪쳐 넘어진 레니 비비안은 백만장자를 꼬시기 위해 함부르크에 왔다며 레니에게 파티에 함께가자고 한다
야나는 계속해서 나갈 궁리만 하고있고 7번 여자의 이름이 카트린이라는 걸 알아내고 그 순간 6,7번 올라오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
야나가 말을 안들었다고 교육을 제대로 못한 카트린을 때리라는 남자의 말에 야나가 남자를 공격하려고 달려가면서....

이 책 장면 바뀌는 거 수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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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빙겔만 저/최성욱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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