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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포스트 2월 29일 토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2-29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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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0시 20분 ~ 10시 50분

랑야방2
369 ~ 403

사옥을 만나러 감옥으로 가는 매장소 한자 옥방이라는 황족이 머문다는(?) 감옥을 쳐다보고 지나가는 ㅠㅠ
사옥과 둘이 대화를 시작하는데... 사옥에게 다짜고짜 멍청하기 때문에 졌다면서 열올리는 매장소 그러다가 하강이 사옥보다 똑똑하다는 이야기를 한다 사옥은 하강을 끌어들이려는 매장소의 계략을 간파하고 입을 다물지만 이미 다 준비해온 매장소 예왕에게 글자 선생 이중심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이걸 하강에게 흘리면 어떻게 될까요... 이에 사옥이 무엇을 바라냐고 묻자 자신은 그냥 예왕에게 도움이 될지도 모르는 일이니 알고 싶다고 하는데 결국 사옥이 입을 연다 ㅠㅠ 적염군 사건의 시작점이었던 섭봉장군의 고발편지가 사실은 사옥과 하강의 합작으로 이중심에게 하동이 받은 섭봉의 편지를 가져와서 편지를 쓰게한거였음 그래서 임가를 아예 반역군으로 만들고 다 죽였음 ㅠㅠ 보면서 또 우네... 감옥을 나오면서 채전의 도움으로 옆방에서 듣고 있던 정왕과 하동을 보게되고 ㅠㅠ 임수가 미리 오라고 해놓은 상태였음 바로 그날저녁 정왕이 매장소에게 와서 사건이 이렇게 된거였냐며 분노하고 이 일을 밝혀야겠다고 하지만 급하게 굴어서는 안되는 일이기에 매장소는 차갑 ㅠㅠ 결국 또 정왕을 조련하는 매장소 이제 믿음이 생기는 중 그리고 태황태후의 죽음 ㅠ 임수를 알아봤던 태황태후의 죽음으로 매장소는 증조할머니에게 인사도 못했다며 슬퍼한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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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포스트 2월 29일 토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2-2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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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7시 20분 ~ 7시 50분

천재소독비03
처음부터 52까지

한운석은 자신을 때리려는 흑의를 공격했고 흑의에게 반시진만 남았다고 말한다 청의가 와서 살펴보더니 독의 이름을 말하면서 주군에게 가면 살려줄 거라고 가라고 하지만 흑의는 주군이 한운석의 독술을 높이 보고 있어서 자신을 버리고 한운석을 데려갈까봐 싫다고 함 가뜩이나 미운살이 박혀있는데 더 실망시키면 실험체가 될까봐 두려워 한다 그래서 한운석을 다시 공격하는데 한운석은 목이 살짝 찔렸음에도 차라리 죽이라고 강하게 나간다 청의가 흑의를 만류하며 내보내고 한운석을 감옥 안에 가둔다 벽쪽에서 소리가 나더니 한 남자가 벽을 등지고 앉아서 한운석을 구해준다고 한다 이름은 고칠소라고... 고칠찰.... 며칠지나야 구해준다는 고칠소 왜 자신을 도와주냐고 묻지만 독술은 어디서 배웠냐고 묻는 고칠소
용비야는 천향차원에서 계속 심문하고 있음 살인쥐를 데리고 와서 시종이랑 호위무사들을 하나씩 천천히 죽이고 있음 사람들이 계속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고 죽어나가고 결국 혼절한 사람도 있는데 깨워서 죽어가는 걸 보게 함 어우 결국 곽양이라는 남자가 입을 열었음 원래 매복중인 무리가 있다고 천휘황제를 공격하려고 했는데 왕비를 보고 데려간 거같다고 말함 자신의 노모를 잡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따르고 있다는... 벌써 육개월정도 근처에 있었다고 함 절벽 끝에 동굴이 있다고 알려줘서 용비야랑 목청무가 빠르게 사라짐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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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소독비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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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포스트 2월 28일 금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2-2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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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0시 20분 ~ 10시 50분

랑야방2
328부터 369까지

어느새 화살이 멈추고 잠잠해지자 강(?)을 건너 다시 돌아간 사람들 그곳엔 리양장공주와 하춘 언후가 와있음 예왕도 물론 와있음 리양장공주가 검을 들고 자신의 목숨을 위협해서 사람들을 들여보냈다는 게 드라마 내용인데 책에서는 가볍게 사람들이 대치 중이었는데 리양장공주가 나타나서 문을 열었다로 끝남 장공주는 우문념을 불러서 니 아비와는 니 아비가 남초로 돌아갈 때 서로 후회하지 말자고 하고 좋게 헤어졌다며 경예에게 아버지를 보러 가라 가지말라 강요하지 않을 거라고 경예는 성인이라고 그리고 예왕을 불러 연좌제를 하지말것과 탁씨 집안을 끝까지 잘 책임져줄것을 약속받는다 사옥과 이야기를 하겠다고 가는데... 사옥에게 자살하고 명예를 지키라고 했는데 사옥은 그럴 마음이 없음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부부 탁정풍을 죽이려는 예왕쪽 사람이 있었는데... 사옥이 심어놨겠지 하지만 매장소는 관심없음 그러거나 말거나임 너무 힘들어서 돌아가는 길에도 몽지에게 남초가 자신들을 업신여기지 않도록 사냥터에서 위엄을 보이라고 함 사냥터에서 정왕과 몽지가 황제에게 이쁨(?)받음 사옥이 감옥에 갇혀만 있고 황제가 사옥에게 처벌을 내리지 않자 예왕이 불만을 토로하러 매장소 집에 옴 하강등장 하강이 황제와 몇마디를 나눈 후에 사옥의 처벌이 미루어졌다는 말이 매장소는 사옥과 감옥에서 만나고 싶다고 예왕에게 말하고 예왕은 흔쾌히 도와준다고 함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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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옌 저/전정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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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포스트 2월 28일 금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2-28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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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7시 30분 ~ 8시

천재소독비02
951 ~ 끝

천향차원의 상관집사가 시위들과 함께 합세해서 자객들을 몰아내고 있음 목청무를 공격하러 왔다고 생각하고 독이 오는 소리에 목청무에게 밀쳐내며 목청무를 살리지만 한운석이 납치당함 한운석을 납치한 여자는 독에 엄청 강함 칼 끝에 극독이 발라있어서 목청무도 함부로 못하고 물러났다 한운석을 데리고 빠르게 사라지는 흑의옷의 자객 한운석이 매달린 채로 독으로 공격해 보지만 영 반응이 없음 그러자 고대 독인이 떠오르고 독에 면역력이 있는 독인을 어찌해야하나 고민함
용비야는 한운석이 납치 당해서 분노하고 있음 천향차원에 직접 가서 한 명씩 데려와서 질문을 하는데 아이들이 자기는 잘못 없다고 벽록누나가 잘못했다고 한다 벽록은 뭐가 뭔지도 모르는 채로 끌려옴 벽록이 신우원에서 시중을 들었던 시녀로 한약설이 가져온 차를 숨기고 있는 여자임 벽록은 상관집사가 채찍을 휘두르고 고성을 지르니까 무서워서 납치랑 상관없는 차를 숨긴 이야기를 하게 된다 독이 있는 찻잎이라는 걸 깨닫는 용비야와 목청무
한운석이 절벽아래로 떨어지고 난후 깨어났는데 흑의와 청의가 앞에 있음 흑의는 화가 나있는데 자신의 주군이 한운석을 죽이지 말라는 말만 안했어도 죽였을 거라고... 한운석이 도발하자 또 달려드는데 한운석은 독을 사용해서 공격함 흑의는 독이 자기한테 통할줄아냐며 비웃는데 한운석이 독인을 알자 당황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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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포스트 2월 27일 목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2-27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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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20분 ~ 10시 50분

랑야방2
287부터 328까지

이제 능왕이 등장하여 말을 하는데... 념념에게 나와서 하고 싶은 말을 하라고 한다 념념이 얼굴을 보여주는데 소경예와 완전 닮은 얼굴이라 사람들이 모두 경악한다 능왕이 대신 말하길 남초에서 인질로 잡혀 대량에 와있던 숙부를 장공주가 잘 보살펴 주셨다며 그 숙부의 딸인 념념이라고 한다 리양장공주는 쓰러질 것처럼 몸에 힘을 못 쓰고 소경예는 충격받는다 매장소가 궁우에게 신호를 보내자 궁우가 갑자기 미친 거처럼 웃더니 이래서 자신의 부친을 죽이려 했냐며 사옥을 추궁한다 자신의 아버지는 암살자였는데 마지막에 막 태어난 아기를 잘못 죽여서 계속 쫓김을 당하다 죽었다고 한다 이에 사옥이 허튼소리라며 궁우를 죽이려 하는데 활시위를 다 끊어놓은 비류 매장소가 바깥에 예왕이 와있을 거라니까 바깥상황을 살펴본다는 이유로 하인에게 귓속말을 하며 시간 끄는 사옥 이에 궁우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사옥은 장공주의 뱃속에 있는 아이가 자신의 아이가 아님을 알고 죽이려 하지만 장공주가 이를 눈치채고 보호했음 그러다 아기를 낳을때 탁씨네와 함께 있다가 아이를 바꿔버린 유모... 그 결과 탁씨 아이가 죽었는데 다시 아이를 죽이려다가 무림 가문인 탁씨네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소경예를 살려주기로 함 계속 불안해서 소경예를 꽉안고있었던 리양을 떠올린 탁부인은 배신감에 분노한다 이에 다 죽이라며 집안에 있는 군사를 움직이는 사옥 바깥에는 이미 구양을 불러들여서 집안에 아무도 못들어오게 막아놨음 하동과 몽지 능왕 악수택까지 막아보지만 힘듦 누각 위에 갇혀서 불화살을 맞고 있는데....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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