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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포스트 3월 31일 화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3-3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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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9시 50분 ~ 10시 20분

경성블루스1
304 ~ 1권 끝

문영의 숙부와 마주하는 민복기 장남이 정혼을 싫어하니 다른 조카라고 보내서 결혼을 시키겠다는... 결혼만하면 이제 일본의 감시에서 벗어날 수 있고 통장에서 돈만 빼낸다면 경제적으로도 숨을 쉴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과 조카를 팔아넘기듯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드는 숙부... 문영은 숙부에게 전화를 하러 가던 길에 명은이 수줍은 목소리로 어디에 전화를 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직감적으로 익상이라는 걸 알아차리지만 따라가진 못한다 승범에게 물었으나 승범은 익상이 왔으면 당연히 알았지라며 답하고.. 익상은 상해에서 있던 사건때문에 남들이 도망갈 시간을 벌여주려고 자신이 미끼가 됐음 형무소에 잡혀있다 나옴 ㅠ 그래서 몸이 다 망가져있어서 여락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음 김달중이 통장때문에 홍문영의 행방을 찾아서 문영을 만나지도 않고 있음 그러다 자기 대신 다른 남자와 문영을 혼인시킨다는 소식을 듣고 분노해서 민복기를 만나러 간다
일본인들에게 무시당하는 서러움 ㅜㅜ 계속 시비를 걸다가 문영이 맞지 직전에 치후랑 승범이 구해준다 발목이 아직 안나아서 병원를 찾아 가는데.. 화경이 오라버니 어쩌고 하면서 명은의 이야기를 하고..... 문영은 밖을 나가다가 익상을 발견하면서 1권이 끝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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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포스트 3월 31일 화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3-3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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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7시 30분 ~ 8시

천재소독비04
661 ~ 718

한운석은 금침에 독을 발라놓고 몇가지 실험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고칠소가 나타남 또다시 부용원에 침입한 고칠소때문에 한운석은 첩자 아니면 도둑이라며 거칠소를 무시한다 고칠소는 당문의 암기를 보고 어떻게 당문과 아는 사이냐고 한운석의 손을 잡고 묻지만 한운석이 대답도 하기 전에 갑자기 돌멩이가 날아와서 고칠소의 손등을 때림 물론 용비야였음 그 순간 한운석도 고칠소의 손등에 금침을 찌름... 식육산이라는 독이 발라져있어서 고칠소가 빨리 해독할 수 있게 용비야가 잡으러 못가게 막음 용비야는 질투로 분노하고 한운석과 그렇게 첫키스를....? 바로 다음 날 한운석에게 찾아와서 암기를 알려주는 용비야 어색해하면서도 자연스러워 보이는 두 사람 뭐야...? 암기를 바로 용비야에게 실험해보는 한운석 용비야는 한운석이 암기를 연습하는 모습을 보다가 갑자기 그만 하자며 당리한테 배우라고 하고 가버림 한운석이 분노해서 부탁따위 하지 않겠다고 하고... 용비야는 고칠소에 대한 자세한 조사를 명령해놨음 그리고 고칠소는 누군가를 찾고 있는데 그 사람이 한운석이 아니냐며 혼자 생각하는 중 시간이 흘러 한씨 집안에서 세운 의관에 한운석이 진료를 보러 감 한운일이 어려운 병을 가져와서 한운석을 함정에 빠트리면 어쩌냐고 걱정하는데 고북월 등장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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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포스트 3월 30일 월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3-3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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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0시 30분 ~ 11시

경성블루스1
272 ~ 304

배가 고픈 문영을 위해 상해군관학교 식당에 데려간 익상 밥 먹는 모습조차 배려심이 넘쳐서 문영은 또한번 설레고 익상과 마술을 구경하다가 어떤 생도가 다리를 다치자 교관과 함께 수술하는 익상 그 모습에 또 반하는 문영 달달하니 좋다 함께 돌아오는 배 위에서 익상은 문영의 정체를 아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음
치후는 근영에게 통장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가 근영을 부르는 문영을 발견하고... 홍문영의 정체를 알아버린다 근영은 두 달 뒤에 돌아가겠다는 이야기를 하고 갑자기 어떤 남자가 쫓아온다며 치후는 문영을 데리고 간다 사내가 둘임이 알고는 갈라서서 가자는 문영 치후가 반응할 틈도 안주고 사라진다 익상을 쫓을까봐 걱정돼서 익상의 호텔까지 갔는데... 하필 명은이 메모를 남기고 갔음 메모를 읽은 문영은 마음이 답답해진다 명은이 메모에 혼담을 청하겠다고 인력거에서 빌려준 어깨... 그러지마라 ㅜㅜ 익상은 의거사건으로 인해 일본인들이 계속 검사가 심해서 함께 돌아가지 못하고 여객선을 바라보면서 승범에게 문영을 부탁한다 다친 발목은 챙겨주려는 치후의 보살핌에도 문영은 익상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서 치후에게 건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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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포스트 3월 30일 월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3-3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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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7시 20분 ~ 7시 50분

천재소독비04
604 ~ 661

용비야는 원래 한운석을 내려놓고 안쪽으로 가서 강왕의 부하를 생포했어야 했는데 한운석을 지켜보고 있음 한운석은 독에 당한 척 누워있다가 살수들을 한 명씩 해치우고 그런 한운석을 바라보는 용비야는 만족스럽... 당리가 싸우는 모습을 구경하는 한운석 암기를 배워야겠다고 다시 다짐함 당리가 살수들을 처리하고 오자 용비야가 나타남 어디있었냐고 당리가 캐묻고.. 용비야가 안쪽으로 가보자 이미 자살한 군역사의 부하 용비야는 청자병 하나를 한운석에게 던지며 연구하라고 함 당리는 용비야가 자신의 일생과 관련된 비밀을 한운석에게 맡기는 걸 보고 놀라지만 아무 말도 못한다 한운석은 시체에게 그 용액을 사용하고 나서 그 용액이 골향이라는 독이라는 걸 알게 된다 용비야는 한운석에게 웃으면서 여유있게 조사하라 하고... 당리는 용비야가 마음에 들어하는 한운석을 조심하기로 마음 먹으며 암기로 사용할 수 있는 금침들을 한운석에게 선물한다 한운석은 용비야가 암기를 알려준다고 한 걸 까먹고 당리에게 부탁하고 용비야가 싸늘해짐 진왕부로 돌아와서 용비야에게 말하자 용비야는 한번 한 말은 지킨다고 하더니 며칠 후에 하자고 하고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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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포스트 3월 29일 일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3-2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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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0시 20분 ~ 10시 50분

경성블루스1
233 ~ 272

명은은 익상이 저렇게 다정하게 청년을 대하자 질투를 하는데 어느새 익상이 뒤에 와있음 일본인 순사들이 근처에 있다는 대화를 한다 문영은 힐끗 멀리에 있는 익상을 쳐다보고 꺄 일본인 순사의 눈을 피하기 위해 틈새로 도망치다가 이런 위험한 일을 왜하냐 서로 묻고 마지막 양심.... ㅠㅠㅠㅠ 그리고 키스 꺄
근영을 만나러 공원에 찾아가는 문영 공원 앞에 일본 헌병들이 막고있음 중요한 행사라서 출입증이 필요하다고 한다 문영이 일본어도 유창하고 제국대학생임을 알고는 흔쾌히 들어가라고 한다 사람이 북적북적 그리고 익상과 치후를 발견한 문영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느끼며 돌아서려는데 근영을 발견하고는 근영에게 가려한다 그 순간 한 청년이... 엉엉 ㅠㅜㅜ 대한독립만세 ㅠㅠ 윤봉길의사의 의거였음 아 정말 일본 싫음....
문영을 발견한 익상이 도망가려다 문영을 구하려고 오자 문영은 익상이 위험해질까봐 헌병 앞에서 무고하다는 의미로 두 팔을 들고 엎어진다 ㅠ 서로 걱정하던 두 사람은 익상의 호텔에서 마주하고 서로 거의 마음 확인도 함 달달하면서도 이렇게 슬프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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