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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월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8-0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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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이나 이어진 야근에 지쳐 잠이 들었는데 깨어나보니 이상한 곳임 잠옷도 평소에 입는 잠옷이 아니라 이게 무슨 일인가 하고 있음 신데렐라의 의붓언니가 되어있음 음식도 맛없고 다 어색함 매일 자에서 깨도 같은 곳이라 이제 현실이라고 받아들이고 있다 신데렐라는 이쁘고 착한데 뭔가 사차원같음 표현하기가 애매하지만 사수라면 데리고 있고 싶지 않은 신입사원이라고 표현함 백작가는 겉보기에는 풍요로워 보이지만 연이은 사업실패로 가세가 많이 기울어서 지금은 보잘 것 없는 신세임 로판 꽤 봤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세세(?)하게 나올줄은 몰랐음 화장실이야기라니... 화장실에 칫솔도 없어서 나뭇가지로 이를 닦고 있는 모습 나옴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가끔 탑에 올라가서 소리를 지름 그때마다 누군가 쳐다보는 느낌이긴 하지만 아무도 안 보임 올라가는 것도 힘들어서 집에서 소리를 지르는데 엘라가 하필 앞에 있음 사람들이 오해할까봐 걱정한다 엘라에게 잘 해줘서 신데렐라와 다른 결말을 맺으려고 함 먹성 좋은 엘라는 위해 요리를 해주기로 마음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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