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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뭉클! 찡함! 자신감! 김홍신작가의 [그게 뭐 어쨌다고] 꼭읽어보세요!★ | 자기계발 2011-12-2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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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게 뭐 어쨌다고

김홍신 저
해냄 | 201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책은 삶에 갈피를 못잡아 갈팡지팡하시는 분들이나 삶의 실수나 실패로 의기소침하신 분들이 읽는다면 정말 보석과같은 지혜와 자신감을 안겨줄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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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살아있는 동안 행복하라. 죽어있는 시간이 길 것이니.....

 

 

 

소중한 꿈을 가진 이에게 보내는 김홍신의 인생 절대 메시지

그게 뭐 어쨌다고

 

 

  

지은이 : 김홍신

펴낸곳 : (株)해냄출판사

펴낸날 : 2011년 11월 10일

책의 형태 : 신국변형판(152×210)

책의 장정 : 무선본

면수 : 236면

값 : 12,800원

ISBN : 978-89-6574-325-5 03810

 

 

“학벌, 재력, 인물, 배경…… 그게 뭐 어쨌다고?”

20만 베스트셀러 『인생사용설명서』의 작가 김홍신,

이 땅의 청년들에게 전하는 인생 메시지

 

 

 출간 의의 

 

시련을 딛고 일어서면 모두 근사한 추억이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이들에게 보내는 김홍신의 여덟 가지 당부

 

 

 

살아가는 동안에는 끊임없이 많은 고난과 역경이 개인에게 몰아닥치기 마련이지만, 사회의 급속한 변화로 요즘 젊은이들은 균등한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입시 실패, 취업 실패, 결혼 포기…… 해가 갈수록 각박해져만 가는 상황, 각종 스트레스로 억눌린 청년들이 일상에서 하루하루를 이겨낼 수 있는 마음가짐은 무엇일까?

지난 5년간 한 달 평균 10여 회, 연 평균 150회를 웃돌도록 많은 시간을 전국 곳곳의 강연장을 찾아 희망의 바이러스를 전파해 온 작가 김홍신이 신작 에세이『그게 뭐 어쨌다고』를 세상에 내놓는다. 20만 독자들의 마음을 울리며 단 한 번뿐인 인생을 참되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러준 『인생사용설명서』와 『인생사용설명서 두 번째 이야기』에 이은 이 책은 국내 최초의 밀리언셀러 『인간시장』의 성공과 더불어 파란만장한 청년기를 통과한 작가가 배짱과 패기를 잃은 것처럼 보이는 요즘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다.

작가는 자신의 청년기도 암울하기는 마찬가지였다고 솔직히 고백한다. 일류대학 출신도 아니고 좋은 직장에도 못 다니며 가진 것도 별로 없고 게다가 물려받을 것도 없으며 인물이 뛰어나지 못하고 미래도 왠지 불안하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었지만 속으로 ‘그게 뭐 어쨌다고?’ 하며 괜히 배짱을 부리곤 했다는 작가는 후에 오프라 윈프리가 현실을 극복한 방법인 “So what?”을 듣고 어떠한 고난도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에 공감했다고 말한다.

전체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작가는 인생의 고비를 극복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제시한다. <1장 방황해도 좋다, 청춘이기에>에서는 젊을수록 더 많이 방황하고 경험해 보아야 함을 역설한다. 잘되지 않을까봐, 누가 뭐라고 할까봐 두려워 주춤대거나 피할 필요는 없으며, 젊은이라면 겪어본 후에 판단해도 좋다고 말한다. <2장 얽매이거나 움츠러들 때 뿌리칠 여섯 가지>에서는 인생에서 연연해서는 안 될 여섯 가지 조건들을 이겨내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운명, 학력, 마음속 두려움, 경제력, 욕망 죽음 등에 대해 생각의 각도를 바꾸는 방법을 제시한다. <3장 그대, 스스로 세상과 소통하세요: 마음공부>에서는 긍정과 꿈, 자유로움과 희망의 의미, 그리고 세상을 물처럼 살아가기를 권한다.

<4장 물처럼 유유하고 바람처럼 걸림 없이: 세상공부>에서는 마음공부와 더불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균형 있게 바꿀 것을 말한다. 만나는 모든 사람 안에 스승이 있음을, 나 아닌 타인에게 희망이 되기를, 몸과 마음을 다독여 건강을 잃지 말기를 당부한다. 마지막 <5장 오늘이 내 남은 인생의 첫날입니다>에서는 현실에 숨거나 피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기를 권하며 청년들에게 주는 여덟 가지 당부와 함께 희망의 중요성을 설파한다.

괴로운 마음에 휩쓸리기보다는 살짝 시야를 바꿔 다른 각도에서 자신을 바라볼 것을 제안하는 김홍신 에세이 『

 

 

지은이

 

김홍신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의 밀리언셀러 소설가로, 헌정 사상 유례가 없는 8년 연속 의정평가 1등 국회의원(제15, 16대)으로 소신과 열정의 삶을 살아온 그는, 1947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논산에서 성장했으며 건국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 및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6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인간시장』『칼날 위의 전쟁』『바람 바람 바람』 『내륙풍』 『난장판』 『풍객』 『대곡』등으로 대한민국에 소설 폭풍을 일으키며 한국소설문학상, 소설문학작품상을 수상했고, 최근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높이는 대하역사소설 『김홍신의 대발해』(전10권)를 발표해 통일문화대상과 현대불교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삼국지』『수호지』 등의 중국고전 평역서와 『인생사용설명서』『인생사용설명서 두 번째 이야기』『인생을 맛있게 사는 지혜』『발끝으로 오래 설 수 없고 큰 걸음으로 오래 걷지 못하네』 등의 에세이를 포함해 130여 권의 책을 출간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우리 모두가 인생에 있어서 열정의 가치를 찾아 하루하루 최고의 행복을 누리는 삶을 살기를 희망하며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시련과 고통을 이겨내려고 악착 같이 영혼의 뿌리를 깊게 박은 사람들은 세상의 모진 시련을 거뜬히 견뎌냅니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고통과 시련과 슬픔을 갈무리하면 훗날 내게 닥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내가 쓰러지는 걸 붙잡아줄 튼실한 뿌리가 됩니다.”

 

 

본문 중에서

 

 

마치 이 세상은 젊은이들이 행복하지 않은 곳이 된 듯합니다. 대학입시, 취업, 결혼 등 한 치 앞도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로 현실적인 압박감을 많이 갖고 있다고들 합니다. 헤쳐 나가기 쉽지 않은 조건들이 누구에게나 부담이 되는 시대입니다.

한 강연에서 제가 젊은이들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무일푼의 스무 살 젊은이가 70대의 재벌그룹 회장에게 인생 전체를 맞바꾸자고 한다면, 회장이 뭐라고 대답할 것 같습니까?”

제 질문에 젊은이들은 선뜻 대답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눈치였습니다. 설마 바꾸고 싶으랴 생각한 듯했습니다.

사실 제가 만나본 재벌그룹 회장은 할 수만 있다면 무조건 바꾸겠다고 말했습니다. 늙는 것이 서러워 바꾸고 싶어하는 거였을까요? 벌어들이는 돈이 수없이 많아 매일 수억 원씩 써도 죽는 날까지 다 쓸 수 없는 그가 못해본 게 무엇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그는 실제로 그렇게 답했습니다.

 

젊은이와 인생을 맞바꾸고 싶은 이유는 다시 인생에 도전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도전에는 무수한 실패, 좌절, 시련, 고통이 뒤따릅니다. 재벌그룹 회장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그 역시 견디기 어려운 시련을 헤쳐왔을 것입니다. (……)

도전에는 무수한 실패, 좌절, 시련, 고통이 뒤따릅니다. 회장의 오늘이 있기까지 면밀히 살펴보면 견디기 어려운 시련이 있기 마련입니다.

―1장 <방황해도 좋다, 청춘이기에> 중에서

 
 

이른바 출세했다는 사람들조차 일류대학을 나오지 못한 것에 괜히 주눅이 들어 뒤늦게 명문대학교의 대학원을 수료하고는 대학원 학력만을 내세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로 역사에 기록된 장편소설 『인간시장』으로 세상에 알려지기 전부터 어느 대학 출신이라는 걸 자랑하곤 했습니다. 제 출신학교 자랑이 가상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저는 “국적은 바뀌어도 학적은 바꿀 수 없잖습니까?”라고 되묻곤 했습니다.

일류대학 출신도 아니고 좋은 직장에 못 다니며 가진 것도 별로 없고 물려받을 것도 없으며, 인물이 뛰어나지 못하고 미래도 왠지 불안하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지만, 저는 “그게 뭐 어쨌다고!” 하며 괜히 배짱을 부려보곤 했습니다.

2장 <얽매이거나 움츠러들 때 뿌리칠 여섯 가지> 중에서

 

인생을 망가뜨리는 가장 그럴 듯한 방법은 바로 비교법입니다. 비교법으로 확실하게 찾아낼 수 있는 것은 자신이 모자라고 부족하고 모나고 어리석다는 사실뿐입니다.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괴로움입니다. 괴로움은 곧 마음의 군살입니다. 마음속에 있는데도, 보이지 않는데도, 현미경으로도 볼 수 없는데도, 그것은 천근만근의 무게를 가지고 자신을 내리누릅니다.

마음의 군살은 멀리 갈 수 없게 자꾸 자신을 붙잡고 늘어집니다. 무거우니 주저앉을 수밖에 없습니다. 가까운 곳에 가더라도 등짐을 무겁게 짊어지면 안 됩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과 보석과 돈이 있더라도 그런 것들로 등짐을 가득 채워서는 안 됩니다. 등짐은 가벼워야 합니다. 그래야 자유롭습니다.

왜 괴롭습니까? 이렇게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원인으로 어떤 특정한 상황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 그 상황 때문에 괴로운지, 그 상황에 대한 생각 때문에 괴로운지 말입니다.

생각에 얽매여 있으면 괴로움이 자꾸 증폭되어 점점 더 커진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생각은 멈추거나 끊어지지 않습니다. 자꾸 변화합니다.

3장 <그대, 스스로 세상과 소통하세요 : 마음 공부> 중에서

 

 

 

 

영국의 시인 밀턴은 “마음이 천국을 만들고 지옥도 만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마음은 참으로 변덕이 심합니다. 그 변덕스런 마음에 내가 끌려다니려니 얼마나 고생이 많겠습니까. 그래서 버드나무처럼 유연해야만 합니다. 바람이 불면 흔들리다가도 바람이 멈추면 고요해져야 합니다. 버드나무는 가지를 잘라 거꾸로 심어도 자란다고 합니다.

사람이 버드나무처럼 유연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슬픔, 실패, 좌절, 근심, 걱정 따위를 희망, 기쁨, 즐거움, 보람 등으로 바꿀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마음을 조금은 비워둬야 합니다. 만찬에 초대되었을 때 맛있는 걸 많이 먹으려면 뱃속을 어느 정도 비워둬야 하듯이 내 마음에 행복과 기쁨을 채우려면 비워야 합니다.

―4장 <물처럼 유유하고 바람처럼 걸림 없이: 세상 공부> 중에서

 

 
 

나보다 힘이 세거나 잘났거나 많이 가진 사람을 경계하거나 주눅이 드는 것은 일종의 도피본능으로 열등감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호랑이나 사자 같은 맹수를 홀로 상대할 수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사람들은 함정을 파거나 그물을 치거나 덫을 놓거나 무기를 만들거나 여럿이 협심하여 맹수를 잡습니다. 그런 공격본능은 곧 자존심입니다. 힘으로는 맹수를 이길 수 없지만 두뇌로는 이길 수 있다는, 그리고 실행에 옮기는 용기가 바로 자존심입니다.

인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맹수에게 주눅 들어 도망 다니거나 피하기만 하면 얻는 게 적고 그래서 스스로 열등하다고 느끼며 강자에게 비굴해지는 것입니다. 열등감에 무릎을 꿇으면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5장 <물처럼 유유하고 바람처럼 걸림 없이: 세상공부> 중에서

 

 

차례

 

 

프롤로그_ 10년 후에 꼭 만납시다

 

1장 방황해도 좋다, 청춘이기에

젊음은 도전입니다|그게 뭐 어쨌다고요?|자신과 직접 대면하세요|내 모습은 내가 만듭니다|방황해도 괜찮습니다|불편을 마음껏 즐기십시오|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우선입니다|숨을 쉬는 한 희망은 있습니다|묵묵히 일하는 사람이 세상을 바꿉니다

 

2장 얽매이거나 움츠러들 때 뿌리칠 여섯 가지

운명에 연연하지 마세요|학력에 연연하지 마세요|마음속 두려움에 연연하지 마세요|경제력에 연연하지 마세요|욕망에 연연하지 마세요|죽음에 연연하지 마세요

 

3장 그대, 스스로 세상과 소통하세요 : 마음 공부

첫째도 긍정, 둘째도 긍정입니다|그래도 힘들다면, 다시 한 번 긍정입니다|기적을 상상하세요|꿈을 전파하세요|자유로움에 감동하세요|희망과 가능성에 투자하세요|물같이 사랑하세요|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지세요

 
 

                              4장 물처럼 유유하고 바람처럼 걸림 없이 : 세상 공부

인상을 가다듬어야 합니다|마음을 닦으십시오|몸을 강하게 하세요|물속에 젖어야 합니다|소박하게, 드러나지 않게|스승을 찾으세요|이웃과 함께 사십시오|타인의 희망이 되세요

 

5장 오늘이 내 남은 인생의 첫날입니다

다시 태어난다면 되고 싶은 걸 그려보세요|매일의 성장이 큰 그림이 됩니다|미래의 나를 상상해 보세요|숨거나 피해서는 안 됩니다|이 땅의 청춘들에게 전하는 여덟 가지 당부|희망은 공짜입니다

 

에필로그_ 시련을 딛고 일어서면 모두 근사한 추억이 됩니다

   

★후기내용:

 

작가 김홍신....

1980년대 소설 <인간시장>이라는 초베스트셀러를 저술해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의 밀리언셀러

소설가로 출판가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가....

그러던 어느날 국회의원이 되어 헌정사상 유례가 없는 8년연속 의정평가 1등국회의원으로

열정의 삶을 살아오신 김홍신님...

  

제가 조정래작가님과 함께 가장 좋아하는 작가이시기도 합니다^^*

지난 봄에도 <해냄출판사>에서 펴낸 조정래작가님의 <황토>라는 소설을 읽고 얼마나

깊은 감동을 받았는지....

그리하여 그동안 바빠서 못읽었던 조정래작가님의 불후의 명작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 등 세질 32권의 책을 다사놓고 틈틈이 보고있는 중이기도 합니다^^*

한달평균 20~30권을, 많이 살때는 50~70권의 책을 살 정도로 <독서광>인 저는 책은

정말 마음의 양식이고 취미단계를 넘어 평생을 함께할 생활 그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소설 <인간시장>이라는 책을 지어 서민들의 가슴을 어루만져줬던 초베스트셀러작가....
김홍신님....
그분의 최신에세이집이며  새로운 인생지침서인 <그게 뭐 어쨌다고>....

저는 이제목에서부터 강렬하게 마음이 끌렸습니다^^*
 
그런데, 그책제목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로 평가받고있는 미국의 유명한 여류명사
<오프라 윈프리>여사가 자신의 끔찍했던 과거해 대해 딱한마디로 뒤집어버렸다고 하더군요...
 
 그게 뭐 어쨌다고!.....
 
네 과거가 중요치않은건 아니지만 과거에 연연하거나 얽매인다면 누구든지 발전은 없다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기억하기조차 싫은 과거에 대해 이렇게 의연하게 대처하시는 <오프라 윈프리>여사의
말씀에 정말 감복을 했습니다^^*
  
글고 이책을 잠깐 보니 이런 귀절이 있더군요^^*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해당분야에서 하루 최소 3시간씩 1만시간이상을 연습하고 훈련하여
노력했던 분들입니다>

저는 이구절을 읽고 제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참으로 이세상에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다고 봅니다^^*
 
그 실제의 예가 바로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선수>라고 합니다^^*
<김연아선수>는 10년동안 공중회전만 무려 12만번을 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3만번을 넘어졌다고 합니다. 넘어졌을때마다 그녀는 반드시 일어났습니다.
그런 인고의 시절, 고군분투의 시절이 있었기에 세계를 제패하고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것이라고 봅니다^^* 
 
모든 일은 심혈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해야만 얻어진다고 봅니다...
따라서, 저는 어떤 목표를 세웠으면 하루 최소 3시간씩 1만시간을 채워야만 이뤄진다는
그진리를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또한 공중회전하다 3만번이상 넘어졌다 일어선 <김연아선수>처럼 분연히 일어나는 인내와
끈기를 갖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011년이 저물어가는 이때에 12월이 가기전에 이책을 읽었다는데 저는 뿌듯함을 느낍니다^^*

그런 뜻에서 이책은 삶에 갈피를 못잡아 갈팡지팡하시는 분들이나 삶의 실수나 실패로

의기소침하신 분들이 읽는다면 정말 보석과같은 지혜와 자신감을 안겨줄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도 기억나내요^^*

<죽음에 연연하지마세요>라는 파트의 글에서 삶이 소중하고 고귀한 것이니 더욱 열심히

살라하시는 김홍신작가님의 말씀이.....

 

산다는 건 참 쉽지않은 것입니다..... 지금 어렵고 힘겨운 것도 지나면 추억이 됩니다....

그래도 고통스럽거나 가슴이 답답하면, 의식은 있는데 신경과 근육이 마비되어 중환자실에

누워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의료진이 의식만은 남아있는 자신에게 매번 반응이 없다는 소리를 할때마다 어떻게 견디겠습니까? 

 

살아있는 것만도 환희가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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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에너지! 샘솟는 용기와 도전의식! [30대 성장통 묻고 답하다] 꼭한번 읽어보세요!★ | 자기계발 2011-12-1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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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30대 성장통 묻고 답하다

다사카 히로시 저/박인용 역
한언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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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 성장통 묻고 답하다 ≫≫

 

 

▣ 책소개

 

Q. 우리는 언제 행복을 느끼는가?

A. 바로 내가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발견했을 때 즉, 성장했을 때다.

 

날마다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는 인생이 성공한 인생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떠한가? 성공을 향해 열심히 뛰고 있지만 정작 매일의 행복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 글로벌 싱크탱크인 ‘소피아뱅크’의 설립자이자, 세계현인회의의 일본 대표인 저자가 성장을 통해 행복을 얻는 방법을 알려준다. 직업인으로서, 인간으로서, 집단 속에서 발돋움하고자 하는 당신을 위한 77가지 지혜를 소개한다.

 

 

▣ 출판사 서평

 

적지 않은 나이, 불안한 미래, 자신감 저하

몸의 성장통에는 약이라도 있다지만, 마음의 성장통은 어떻게 해야 할까?

끝나지 않은30대 청춘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책!

 

30대는 고민이 많다. 일에 적응하여 직능 면에서는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지만, 아직 이렇다 할 자신만의 노하우는 없다. 남들에게 인정을 받아도 스스로는 무언가 불안하다. 이 일을 계속해도 될까? 만약 일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면 지금이라도 다른 일을 찾아 도전해야 하지 않을까? 지금 제대로 결정하지 않으면 앞으로의 인생은 깜깜한 낭떠러지를 향해 달려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든다.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해 마지막으로 고민하고 결정해야 하는 이들, 바로 30대다. 진정한 행복과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당신의 성장통은 이미 시작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움켜쥘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다.

 

 

성장, 당신의 가능성이 꽃피는 순간!

 

성장이란, 내 안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이다. 사람은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여 그것을 발휘할 때, 행복을 느낀다. 하지만 깊숙이 묻혀 있는 가능성의 씨앗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씨앗의 싹을 틔우기 위해서는 관심이라는 햇살과 인내라는 양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가능성을 꽃피우기 위한 과정 속에서 우리는 성장통을 겪게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회의 다양한 면을 연구·분석한 내용에 자신의 경험과 삶의 지혜를 더해 성장통을 이겨내고 성장하는 법을 알려준다.

 

 

생각할 겨를도 없이 지나가는 바쁜 일상 속

당신의 머릿속을 두드리는 성장 철학!

 

마음의 성장통을 겪는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그것을 치유하고 성장하기 위한 철학이다.

저자는 행복이라는 목적지까지 가는 성장의 길에 질문의 안내판을 두었다. 그리고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제시하여 좀 더 쉽게 목적지까지 찾아갈 수 있게 도와준다.

 - 성공의 원인과 노력의 결과를 혼동하지 마라.

 - 뛰어난 전문가는 누구나 자기만의 개성이 있다.

 - 일하는 현장에서 상대방의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상상하는 수련을 쌓아라.

 - 나만의 일기를 적어 자신의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라.

하나하나의 답에 귀를 기울이고 설명을 듣는 사이, 당신의 마음은 넓어지고 생각도 깊어질 것이다. 그리고 그 길을 걷다 보면 앞으로 당신 인생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당신만의 철학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을 읽는다고 당장 당신의 능력과 마음이 자라지는 않는다. 하지만 적어도 내면에 숨어 있는 가능성을 찾고 그것을 꽃피우기 위해서 가장 비옥한 토양을 만들어주는 데 이 책은 양질의 거름이 되어줄 것이다.

바쁜 삶 속, 짧은 구절을 읽는 것만으로 성장통을 이겨내고 행복을 향해 걸어갈 수 있다!

 

 

▣ 저자소개

 

다사카 히로시(田坂)

사회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싱크탱크(Think Tank)인 ‘소피아뱅크(Sophia Bank)’의 설립자이자 대표이사. 저명 기업인, 학자, 정치가 등이 모여 세계경제에 대해 논의하고 연구하는 ‘세계경제포럼’의 주최기관인 ‘글로벌 어젠다 의회(Global Agenda Council)’ 평의원이며, 달라이 라마, 미하일 고르바초프 등을 명예회원으로 둔 ‘세계현인회의’의 일본 대표이기도 하다.

도쿄대 공학부를 졸업하고 미국의 싱크탱크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정부 기관의 정책이나 기업의 경영 전략을 세우는 등 미래의 흐름을 읽고 연구하는 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벤처 기업과 새로운 사업을 육성했으며, 2011년에는 내각관방참여로서 간 나오토 전 일본 총리의 국정 운영에 조언을 하기도 했다. ‘미래로부터의 편지’라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좋은 글을 전하며 깨달음을 나누기 위해 독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인 바람의 편지는 그들의 삶을 인도하는 길라잡이로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30년 동안 50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으며, 《미래를 개척하는 여러분에게(たちへ), 《미래가 보이는 계단(える階段)》 등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과 타이완 등 세계 각지에 출간되었다

 

 

옮긴이 / 박인용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1979년부터 2006년까지 폭넓은 전문 분야의 잡지와 전집류의 편집을 총괄했다. 지금은 그동안 틈틈이 해왔던 영문·일문 도서의 번역에 전념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세상을 보는 지혜2, 《이케다 다이사쿠》 외 다수가 있다.

 

 

▣ 목차

 

들어가는 장: 행복한 삶을 위한 성장

첫 번째 장: 일 잘하는 직업인의 성장

두 번째 장: 마음을 닦는 인간의 성장

세 번째 장: 함께 발전하는 집단의 성장

마지막 장: 성장을 향한 끝없는 길

덧붙이는 장: 성장으로 향하는 말의 계단

에필로그: 감사의 글

 

 

▣ 책 속 내용

 

자기 안에 잠들어 있는 가능성이란 무엇일까?

그 의미를 알려면 한 가지 진실을 이해해야 한다.

라는 인간 속에는 자신도 느끼니 못하는 다양한 내가 존재한다.

성장이란 인생의 다양한 경험과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기 안에 있는 다양한 자신의 존재를 느끼고, 그 가능성을 꽃피워가는 것을 말한다.  (17)

 

 

일에서 실패와 패배란 무엇일까?

그 해답을 가르쳐주는 일화가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스즈키 이치로(鈴木一朗)가 시즌 안타 262개로 세계기록을 세우기 한 해 전의 일이다. 그 해 이치로는 유난히 오클랜드 애슬레틱스(Oakland Athletics)의 투수 팀 허드슨(Tim Hudson)만 만나면 안타를 치지 못하고 있었다.

인터뷰 중 한 기자가 이치로에게 물었다.

“당신에게 허드슨은 가능하면 맞붙고 싶지 않은, 까다로운 투수입니까?

이치로가 대답했다.

“아니오, 그렇지 않습니다. 그는 타자로서의 제 가능성을 끌어내 주는 훌륭한 투수입니다. 그러므로 저도 그의 가능성을 끌어낼 수 있는 타자가 되고 싶습니다.

인생의 괴로움과 어려움, 실패와 패배는 우리의 가능성을 끌어내기 위해 하늘이 주는 좋은 기회다. 이 사실을 깨달으면, 인생의 풍경이 바뀔 것이다. 살아가는 데 일어나는 모든 일이 훌륭한 기회로 보일 테니 말이다.  (81)

 

 

마음속에 ‘무의식적 열등감’을 품고서는 타인을 진심으로 칭찬할 수 없다.

이 말은 ‘내가 가진 열등감 때문에 나보다 뛰어난 사람을 칭찬한다’라는 상식과 모순되게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인간의 내면 깊은 곳에서 살펴보면 이 역설이야말로 진실이다.

또 사람들은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없기 때문에 겸허해진다’고생각하지만 이 또한 인간의 내면 깊은 곳에서는 그렇지 않다. 사람은 자신감이 없으면 겸허해지지 않는다.

뛰어난 경영자가 젊은 사원의 이야기에도 마음을 열고 의견을 존중하며 들을 수 있는 이유는, 경영자가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어떤 과장이 젊은 사원의 이야기를 겸허하게 들을 수 없다면,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없기 때문이다. 젊은 사원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행동이 열등감을 자극하는 것이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이 있다. 이 말은 ‘진정한 자신감이 싹틀 때 인간은 자연스럽게 겸허해진다’라는 의미다.  (131)

 

 

▣ 추천사

 

“단순히 성공하기 위한 기술과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일생 동안 진정한 전문가의 길을 걷기를 열망하는 직장인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에 대한 답변을 들려준다. 최근 심리학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성장’과 ‘지혜’라는 새로운 길이 제시되어 있다.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손영우)

 

"인간으로서, 또 직업인으로서 우리가 어떻게 진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가에 대해 질문하고 답하는 책. 끊임없이 성장을 꿈꾸며 전진하고 있는 나에게, 발걸음을 멈추고 ‘나는 어디쯤 와 있는가’를 되돌아보게 했다. 더불어 참다운 성장을 어떻게 이루어나갈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다."

(하얏트 호텔 HR대표이사, 박경숙)

 

★후기내용 :
 
30대....
이는 20대청춘을 넘어 원숙의 경지로 접어드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사회에서도 20대의 신입사원시절이라면 한번의 실수도 용인하고 덮어주는 분위기이지만,
30대의 실수는 용납하기 어려운 분위기이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우리사회의 요즘분위기는 무한경쟁의 시대로 접어들었고 개인의 한번의 실수나
실패는 곧 패배로 몰아가는 엄격한 분위기가 팽배해있습니다.
이는 곧 엄숙주의가 지배한다고도 얘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잃어버린 10년>을 겪었던 일본도 마찬가지였고 따라서 한일 두나라자체는 비슷한 성장통을
겪었기에 이는 일개인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하나의 국가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책을 읽고나서 저는 오히려 많은 위안과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이책은 삶의 질문들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단답형의 답을 말하고 옆페이지에 자세히 부연설명을
하는 체제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이책의 많은 부분에서 삶의 지혜와 해답을 얻었습니다^^*
 
특히 <반성이란 무엇인가?> 질문을 던지니 <반성은 지혜를 습득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다>
라고 답글이 올려져있는게 아닙니까!
또 <반성하기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인가?>라고 물으니 <'실패했을때'야말로 반성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다>라는 답변에 저는 탄복을 했습니다. 
이어서 저는 새로운 에너지와 힘을 얻었습니다.
인생의 실수와 실패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경험이고 문제는 이를 새로운 도약과 재기를 위해
얼마나  큰 도전의 발판과 자양분이 되는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스즈키 이치로....
그는 메이저리그역사상 한해 262개의 안타로 최고기록을 세운 괴력의 사나이!
체구도 크지않는 그가 이렇게 대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니 정말 천재중의 천재라고도 생각되지만,
그는 지독한 연습벌레라고 합니다^^*
그는 어느 기자가 “당신에게 유난히 강한 허드슨투수에게 가능하면 맞붙고 싶지 않은, 까다로운
투수입니까?” 라고 묻자 이치로가 대답했다죠^^*
“아니오, 그렇지 않습니다. 그는 타자로서의 제 가능성을 끌어내 주는 훌륭한 투수입니다.
그러므로 저도 그의 가능성을 끌어낼 수 있는 타자가 되고 싶습니다.”
 
아! 저는 스즈키 이치로선수의 대답의 글귀를 읽고서는 무릎을 탁치며 감탄을 했습니다^^*
이치로선수가 WBC에서 우리나라를 패배시키는 통탄의 안타를 쳐 얄밉게도 생각했지만,
야구선수로서 그의 성실성, 겸손함은 배울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항시 반성과 자기성찰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하나의 실수나 실패도 새로운 성공을 위한
하나의 디딤돌이 된다면 그사람은 성공의 팔부능선을 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책은 한번 보고 놔두기보다는 틈틈이 시간날때마다 들춰보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자투리시간에 이책을 틈틈이 보며 자기성찰도 하여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다면 더욱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2011년이 저물어가는 요즈음...
이책을 읽고 지난 1년을 반성하고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으니 다가오는 2012년이 더욱 자신감
생기고 도약과 발전, 성장의 해로 만들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뛰고 샘솟는 에너지로 충만되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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