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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울지 말고 꽃을 보라

정호승 저/박항률 그림
해냄 | 201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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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뭉클! 감동! 눈물! 정호승시인의 <울지말고 꽃을 보라> 꼭읽으세요!★

그렇게 절망할 필요는 없어.

이제 또 다른 꿈이 너를 기다리고 있을 거야!

인생을 더 단단하게 다지는 정호승의 특별한 이야기

 

 

★감상내용 :

 

정호승시인의 인생동화 <울지말고 꽃을 보라> 넘넘 재밌게 감명깊게 잘읽었습니다^^*

정호승시인은 제가 넘넘 좋아하면서도 존경하는 시인이라 이분의 시집이나 산문집, 에세이들은

종종 사보면서 탐독해왔던 분이시기도 합니다^^*

 

제가 정호승시인이란 분을 처음으로 알게된건 지금으로부터 24년전쯤인가 동생이 어느 시인의

시집을 하나 가져왔습니다^^* 시집제목은 바로 정호승시인의 <새벽편지>였나그랬을겁니다.

하여튼 그때부터 정호승시인을 알게되었고 그후 저는 그분의 팬이 되었습니다^^*

정호승시인의 시의 특징은 읽고나면 일단 마음이 따뜻해지진다는 것입니다.

둘째, 알기쉬운 시어로 쓰셨다는 것입니다^^*

세째, 읽고나서 그여운이 가슴깊이 오래 남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정호승시인의 시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시가 많기에 대중가요로도 많이 만들어졌습니다.

즉, <우리가 어느별에서>,<수선화에게>, <강변역에서>,<외로우니까 사람이다>라는 시들은 가수

안치환씨에 의해 노래로도 탄생하여 우리들 가슴속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올초에 두분이 같이 나오시는 시낭송콘서트를 하신다기에 가볼까했는데 스케줄이 안돼

못가본 것이 지금도 못내 아쉬움으로 남아있내요.....

 

그런데, 참 요즘같이 바쁘고 힘든 시대에는 조금 느리게 가는게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현대인들에게 뭔가 생각하며 사색하는 시간이 부족한것도 또한  사실입니다^^*
잠시라도 모든걸 놔두고 깊은 침잠의 세계로 빠지고싶은 것은 모든 분들의 바램인게 요즘 현대인

들이 갖고있는 생각일 것입니다^^*

그래서 전라남도 완도군에 있는 청산도가 <슬로여행지>,
<걷고싶은 섬>으로 요즘 각광을 받고있는거 같습니다^^*

 따라서, 저는 경남 하동출신의 정호승시인의 이책을 읽으면서 섬진강줄기 잔잔한 호수같은 이 주옥같은

글들을 읽으며 제자신을 돌아보고 천천히 생각해볼 수 있어 넘 좋았고 유익했습니다^^*

글고 책의 제목부터 넘넘 맘에 들었습니다^^*

<울지말고 꽃을 보라> 단 여덞글자이지만 이얼마나 꿈과 희망을 주는 글귀입니까!

책겉표지에 있는 <그렇게 절망할 필요는 없어. 이제 또다른 꿈이 너를 기다리고 있을거야>라는 글귀도

읽는 이들에게 자신감과 희망을 안겨주는 글귀였습니다^^* 

 

그런데, 역시 책을 읽어나가보니 380페이지에 달하는 102편의 보석같은 이야기가 정말  저의

마음을 더욱 따뜻하게 해주었습니다^^*

102편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가슴을 울리는 심금을 울리는 이야기도 있었고 어떤때는 움찔한 느낌에

슬픔과 회한의 눈물을 흘리게도하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43년만에 북한의 고향땅을 찾은 재미교포가 옛집에서 꿈에 그리던 어머님을 만나 부등켜안고

기쁨과 반가움의 눈물을 흘렸지만 단하룻밤도 오머니와 지내지못하고 매달리며 우시던 어머니

를 뒤로한채 그곳을 떠났답니다.

그뒤, 그가 다른 나라에 들렸다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이

와있었는데 날짜를 따져보니 자기가 찾아갔던 바로 그다음날이 어머니가 돌아가신 날이었답니다.

 

저는 윗글을 읽고 분단비극의 아픔과 뜨거운 모성애에 눈물흘렸습니다....

 

또한, 내이웃의 아픔과 어려움에 좀더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교훈을 준 <뼈저린 후회>,

훈훈한 가족애를 느끼게해준 <잘려진 바지>,

임진왜란 당시 슬픈 역사를 간직한 조선인들의 귀들이 잠들어 있는 이야기인 <귀무덤>,

성북구 하월곡동에서 어느 깊은밤 당뇨심한 할아버지가 쓰러지자 이를 구한 군밤장수의

훈훈한 이야기인 <군밤장수를 찾습니다>

5. 18 광주민주화운동당시 억울하게 죽어간 어린아이의 고무신을 의인화하여 씌어진

슬픈 이야기 <썩지않는 고무신>,

 

등 의 이야기에서도 가슴뭉클한 깊은 감동을 느끼게 해줬습니다...

 

따라서, 이책은 요즘 삶의 의미를 찾지못해 다소 방황하시거나 힘들어하시는 분들 혹은

새로운 목표설정을 하고싶은 분들에게 <밤하늘의 등불>같은 감동과 자신감을 심어줄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정호승시인님!

부디 오랫동안 건강하셔서 좋은 시와 용기를 북돋아주는 산문들 독자들이 많이 읽게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출간 의의

다시, 인생이 꽃핀다!
짧은 이야기 속에 담은 우리 삶에 대한 통찰,
지친 인생을 다독이고 깨우는 시인 정호승의 지혜!

 

사람살이의 슬픔, 상처, 고통을 이야기하는데도 글을 읽는 이의 마음은 온기와 희망으로 차오르게 하는 작가 정호승. 작가생활 40여 년에 이르는 동안 수많은 시와 산문을 발표하며 사람들에게 삶의 상처마저도 희망의 씨앗으로 키우는 지혜를 선물해 온 그가 우리가 인생에서 마지막까지 붙들어야 하는 화두는 무엇인가를 다시 묻고 답한다.
정호승의 인생동화 『울지 말고 꽃을 보라』는 해냄에서 기출간된 『당신의 마음에 창을 달아드립니다』(1998), 『스무살을 위한 사랑의 동화1․2』(2003), 『너를 위하여 나는 무엇이 될까』(2004) 등 3종 4권의 작품집에서 희망을 잃고 지쳐만 있는 지금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102편을 선별하여 새롭게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개정완결판이다. 이번 작품집은 오랫동안 작가와 교감하며 동행해온 박항률 화백의 특유의 고요하면서도 경건함을 느끼게 하는 펜화와 채색화가 더해져 그림의 여백만큼이나 글의 울림을 더한다.
인생을 이루는 수많은 이야기 가운데 나와 우리를 성찰하게 하는 이야기들을 동화와 우화의 그릇에 담아 선보이는 이 책은, 1장 ‘기다림 없는 사랑은 없다’, 2장 ‘뼈저린 후회’, 3장 ‘수평선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4장 ‘완벽하면 무너진다’, 5장 ‘겨울의 의미’ 등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우리 인생의 다양한 모습을 그려낸다.
혹독한 겨울의 눈보라를 견딘 다음에야 열매를 맺는 가을보리가 고통의 의미를 일깨우는가 하면, 서로 다른 견해로 싸움을 멈추지 못하는 해와 달의 모습에서 상대방을 인정하지 않을 때 아집에 빠지고 마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되비춘다. 바위라고 우기는 모래를 비웃다 모래가 된 뒤에야 뉘우치는 바위의 이야기에서 누구의 인생에 주어진 고통과 인내이든 그 크기는 결코 다르지 않다는 엄연한 진실과 심한 바람에도 결코 쓰러지는 법이 없는 제주 돌담의 허술함을 통해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일깨운다. 한 편 한 편의 동화는 우리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 되어 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타인과 세상과의 관계를 돌이켜보게 한다. 나무와 풀, 돌과 짐승 들의 이야기에 빗대어 풀어낸 이야기들은 간결하지만 압축미 넘치는 문장에 인생을 꿰뚫는 통찰을 잃지 않았으며 특유의 감성적인 문체는 마음을 울린다.
작가는 단순히 삶에 대한 성찰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에는 이 모든 우리의 부족함을 채우는 것은 ‘사랑’임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임을 이야기한다. 사는 일이 힘들어 울고 있다면, 울지 말고 우리를 사랑해
서 피어나는 꽃을 보라고. 그래서 『울지 말고 꽃을 보라』의 이야기는 그 어떤 것보다도 우리의 인생을 더 단단하고 성숙하게 키우는 씨앗이 되어줄 것이다.

 

 

본문 중에서

 

상처를 성장의 씨앗으로 키우는 큰 이야기들

 

“아들아, 내 말을 잘 들어라. 가을보리를 봄에 심으면 절대 열매를 맺지 않는다. 가을보리는 가을에 심어 혹독한 겨울의 눈보라를 견디며 자라게 해야 이듬해 봄에 튼튼한 보리로 자라서 알찬 열매를 맺는다. 그것이 가을보리의 타고난 운명이다. 가을보리가 진정한 보리가 되기 위해서는 겨울이라는 고통과 인내가 필요하다. 고통이 없는 온실 같은 평화는 오히려 가을보리에겐 절망이며, 죽음이다. 아들아, 이렇게 가을보리처럼 고통 없는 열매는 없다. 너도 이제 네 인생의 고통을 피하려 들지 말아라. 네 인생의 알찬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 1장 「가을보리」중에서

 

비단벌레들은 밤마다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았다. 그러다가 그만 별들을 사랑하게 되었다. 별들 또한 비단벌레들을 사랑하게 되었다. 비단벌레를 사랑하는 별들의 마음이 빛날 때마다 비단벌레의 날개는 별빛으로 찬란했다.
지금도 비단벌레는 별들을 사랑한다. 날마다 밤이 되면 그리워 별들을 바라본다. 비단벌레가 지금까지 그 이름처럼 아름다운 것은 바로 그 까닭이다.

― 2장 「아름다운 까닭」중에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것은 널 강하게 하기 위해서야. 바람이 불지 않았다면 넌 뿌리가 약해 어쩌면 금방 쓰러지고 말았을지도 몰라. 그런데 바람이 강하게 자꾸 불어오니까 넌 쓰러지지 않으려고 깊게깊게 뿌리를 내린 거야. 그게 다 바람이 널 위해서 한 일이야. 사실 우린 바람에게 감사해야 돼. 바람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성숙한 어른이 되지는 않았을 거야.”

― 3장 「바람을 미워한 은행나무」중에서

“어르신, 어르신! 한 말씀만 해주십시오. 그냥 가시면 어떡합니까? 우산을 많이 파는 데에는 무엇이 가장 중요한 것인지요?”
청년이 얼른 노인의 앞을 가로막았다. 그러자 노인은 귀찮다는 듯이 다시 입을 열었다.
“날씨를 잊어버리게!”
“네?”
“날씨에 대해서는 아예 관심을 갖지 말게.”
청년은 노인의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아 저만큼 앞서 걸어가는 노인의 뒤를 바짝 따라갔다.
“어르신! 우산 장수가 날씨에 관심을 갖지 않고 어떻게 우산을 많이 팔 수 있습니까? 그건 앞뒤가 맞지 않는 말씀입니다.”
노인은 발걸음을 멈추고 참으로 딱하다는 듯이 한참 동안 청년을 쳐다보았다.
“날씨 걱정은 하지 말고, 자넨 그저 꾸준히 우산을 팔기만 하게. 비가 올까 안 올까 걱정하지 말란 말일세. 자네가 걱정을 한다고 해서 비가 오고, 자네가 걱정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비가 안 올 줄 아는가? 진정한 우산 장수는 날씨에 신경을 쓰지 않네. 그것은 하늘에 달려 있는 문제네. 우리가 해가 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해서 어디 해가 지지 않던가?”

― 4장 「가장 훌륭한 우산 장수」중에서

 

“아가야, 이제 너도 알 거다. 우리가 왜 겨울바람을 참고 견뎌야 했는지를. 우리 매화나무들은 살을 에는 겨울바람을 이겨내어야만 향기로운 꽃을 피울 수 있단다. 네가 만일 겨울을 견디지 못했다면 넌 향기 없는 꽃이 되고 말았을 거야. 꽃에 향기가 없다는 것은 곧 죽음과 마찬가지야.”
어린 매화나무는 그제야 겨울의 의미를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 5장 「겨울의 의미」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정호승

1950년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으며, 경희대 국문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다. 시집 『슬픔이 기쁨에게』『서울의 예수』『새벽편지』『별들은 따뜻하다』『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외로우니까 사람이다』『이 짧은 시간 동안』『포옹』『밥값』, 시선집 『내가 사랑하는 사람』, 산문집 『정호승의 위안』『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어른을 위한 동화집 『항아리』『연인』『모닥불』『의자』 등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동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상화시인상, 공초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우리의 인생에서 사랑 이외의 모든 관심은 예비적 관심에 지나지 않습니다.
사랑을 빼고 나면 신이 설 자리를 잃듯이 인간에게도 사랑을 빼고 나면 삶의 자리를 잃고 맙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지금 누구를 사랑하고 계신지요.
혹시 지금 사랑의 문제 때문에 울고 계신다면 울지 말고 꽃을 보십시오.
꽃이 피어나는 것도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_「작가의 말」중에서


그린이        박항률

1974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와 1982년 홍익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뉴욕, 런던, 볼티모어, 후쿠오카 등지에서 13번의 개인전을 가졌다. 현재 세종대학교 회화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인간과 자연이 교감하는 순간의 경건함과 영원함을 한 편의 시처럼 캔버스에 담아내는 화가다. 그의 그림에는 고요한 침묵의 향기가 있고, 자연을 통해 내면을 성찰하는 응시의 시선이 있다.

 

 

차 례
1장  기다림 없는 사랑은 없다
사랑의 동그라미|꽃씨|실패에는 성공의 향기가 난다|물방울 형제|가을보리|고슴도치의 첫사랑|별 헤는 밤|어린 갈대의 영혼|하늘로 올라가는 계단|나무들은 왜 사람에게 말을 안 할까|흰수염갈매기의 꿈|그림 밖으로 날아간 새|모정|댓잎뱀장어의 삶|가장 아름다운 꽃|땅 위의 직업|촛불|청둥오리의 노력|타조의 꿈|기다림 없는 사랑은 없다
 
2장  뼈저린 후회
사라져야 향기다|뼈저린 후회|질투|바윗돌 이야기|나는 무엇이 될 수 있을까|은빛 연어|작은 꽃게의 슬픔|약속|조화와 생화의 대화|지구를 사랑한 별|꽃들은 달력이 필요없었다|짝사랑|대통령이 된 가시나무|아름다운 까닭|진정한 벌|새의 일생|우리 동네 샘물|새싹|극락조|서울의 예수|노다지의 주인|낙타의 모성애
 
3장  수평선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바람을 미워한 은행나무|친구를 사랑한 개|바람이 하는 말|썩지 않는 고무신|바이올린의 눈물|고로쇠나무의 봄|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오만한 개똥벌레|우물과의 대화|녹지 않는 눈사람|다람쥐똥|생명의 힘|배추흰나비의 기쁨|문어의 사랑|모래와 바위|장미의 향기|검은툭눈금붕어|봄을 기다린 두 토끼|위대한 개구리|수평선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4장  완벽하면 무너진다
아버지와 신발|꽃으로 만든 채찍|별이 되고 싶었던 개구리|가장 훌륭한 우산 장수|첫눈이 오는 이유|성모님, 죄송합니다|손가락들의 대화|바늘구멍으로 들어간 황소|기다림|사람의 어깨|젖무덤|신(神)과의 약속|귀무덤|비로자나불의 마음|별똥별|쥐똥나무|에밀레종|완벽하면 무너진다
 
5장  겨울의 의미
심장이 둘 달린 사내|반가사유상의 미소|사과 세 개의 축복|유씨 부인의 사랑|어떤 탄원서|사랑과 우정|너를 위하여 나는 무엇이 될까|당신의 마음에 창을 달아드립니다|산울림|잘려진 바지|겨울의 의미|맹인안내견|눈사람이 된 연탄재|그녀의 보석|발레리나를 꿈꾸던 소녀|군밤장수를 찾습니다|그 청년이 지고 온 함|열정|두 눈을 가린 스승|보물찾기|북의 어머니|순한 양과 풀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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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버리고 사는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 저/유윤한 역
21세기북스 | 201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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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들어가며 나의 풍요로운 가난

 

1장 버리고 사는 연습

가진 것이 많으면 마음이 복잡해진다

사람은 소유물에 마음을 빼앗기기 쉽다

소유한다는 것의 괴로움

아까워하는 병에서 탈출하자

버리고 나서 깨닫게 되는 것들

그러나 더 심각한 것은 돈의 가치

 

2장 왜 돈을 쫓는가?

많이 가져도 행복하지 않다

손에 넣을 수 없을수록 간절해진다

행복해질 수 없는 시스템

왜 돈을 모으는가?

왜 지배하고 싶은가?

욕망의 덫

돈을 쫓아간 종착지의 모습

현실 세계의 고독과 가상 세계의 쾌락

오타쿠는 정말 행복한가?

욕망의 세 가지 모습

욕망은 결코 쿨하지 않다

분노를 벗겨내면 욕망이 튀어 나온다

오락은 필요하지 않다

무력감은 왜 생기는가?

 

3장 참 행복 vs 가짜 행복

마음의 독주를 멈추게 하자

바르지 못한 생각은 소문이 되기 쉽다

행복할 수 있는 마음가짐

집중하면 행복해진다

일상생활 속에서 집중하는 방법

 

4장 행복해지는 돈 쓰기

불행할 수밖에 없는 돈 쓰기

행복한 소비를 위한 첫걸음

좋은 데 돈을 쓰고 있다는 기분이 중요하다

돈을 아껴서는 안 되는 것

필요 리스트와 욕망 리스트

풍요로운 가난을 위한 쇼핑

돈이 없어도 변하지 않을 자신감

먹는 것에 돈 쓰는 방법

오래 쓸 것은 실용적인 것으로 고른다
정말 나에게 필요한 것인가?

인색함이 불행으로 이끈다

돈이 있어도 돈에 의지하지 않는다

더 행복해지기 위한 돈 사용법

 

★감상내용 :

 

한권의 책이 그사람의 인생을 바꾸고 가치관도 세상을 보는 눈을 바꾸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코이케 류노스케스님의 책 <버리고 사는 연습>을 읽고 저는 정말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언제나 내가 지금 가지고있거나 누리고 있는 것보다 더 가질려고 더 누려볼려고 하지않았나

제자신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이책을 읽으니 문득 법정스님의 <無所有>라는 책이 떠올랐습니다^^*

가진게 많이 없어도 만족하고 사는 삶

항시 마음을 비우고 소유할려는 욕심보다는 좀 더 베풀고 나눠줄려는 마음가짐

탐욕과 욕심보다는 나보다 더 못한 사람들을 돌이켜보고 관심을 갖는 마음

 

참으로 그러한 마음과 생활자세 글고 이를 실천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런 면에서 국적은 다르지만 법정스님이나 코이케 류노스케스님이나 그생각

하시는 바는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코이케스님의 버리고 사는 연습중 <돈이 있든 없든 변하지않을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에 특히 더 감복을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가진게 있든 없든 잃지말아야할 것은 자신감이라고 생각됩니다^^*

자신감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요^^*

또한, <다른 사람을 위해 돈을 쓰는 행복을 느껴라>라는 말씀에

마음이 흐뭇해지는건 또 왜일까요^^*

 

그런 의미에서 어렵고 힘든 분들을 위한 봉사정신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회적으로도 기부와 봉사 나눔의 실천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기부라고해서 꼭 금전적인 기부뿐만아니라 <재능기부>도 있을 수 있겠고

이도 저도 아니면 따뜻한 말한마디 글고 좀 더 관심을 갖고 대해주는 것

사회적인 편견을 갖지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코이케 류노스케스님의 책 <버리고 사는 연습> 참 잘읽었습니다^^*

이책은 다람쥐쳇바퀴도는 생활에 젖어있는 현대인들

<나는 왜사는가?>를 번민하는 요즘의 현대인들에게 필독을 권합니다^^* 

 

▣ 책 소개

 

혹시 당신은 당신의 소유물이 자신의 가치를 평가한다고 생각하는가? 그래서 이미 필요한 것들을 충분히 갖고 있는데도 끊임없이 소유하고 싶어 머릿속이 어지럽지는 않은가? 한국·일본의 베스트셀러 저자인 코이케 스님은 <버리고 사는 연습>에서 많이 '가진 것'이 얼마나 불편한 일인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진솔하게 이야기한다. 돈에 쩔쩔매며 살기보다 우아하게 돈을 지배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유물에 마음을 빼앗기지 마라! 결코 그것으로 평가받지 못한다

소유물은 물건만 지칭하는 게 아니다. 자격증, 학력, , 지위, 심지어 인간관계도 포함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소유물을 가지면 가질수록 우리 마음의 안정뿐만 아니라 자신이 높이 평가받는다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가 가진 것이 많으면 일단 주목을 받을 수는 있으나 가진 것들이 서로 연쇄 반응을 일으켜 생각의 소음만 만들어내 혼란스러울 뿐이다. 또한 소유에 대한 갈망은 멈출 줄 모르고 더욱더 많은 소유물을 가지려고 한다. 결국 행복하지 못한 삶만 추구하게 된다. , 소유물에 마음을 빼앗기면 그것을 손에 넣을 때까지 전전긍긍하거나 돈에 쩔쩔매며, 자유롭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삶을 살게 된다.

‘버리고 사는 연습’은 어떻게 하면 물건에 대한 소유욕과 집착에서 벗어나 행복한 돈 쓰기를 하면서 돈에 당당해질 수 있는지를 설명해준다. ‘버리기’에도 나름의 노하우와 철학이 있다는 얘기다.

코이케 스님은 생활에 불필요한 것을 구입하지 않는 것 하나만으로도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 불필요한 것을 소유하면 마음이 안정을 찾지 못해 손해고, 그만큼의 돈을 꼭 필요한 데에 가격에 신경 쓰지 않고 양질의 것을 구입할 수 있어 좋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버리고 사는 연습’을 통해, 돈이 있든 없든 돈에 휘둘리지 않는 행복한 돈 쓰기의 실체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대의 정신적인 멘토, 코이케 스님이 말하는

돈과 욕망, 그리고 행복의 메커니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건을 소유하는 것이 곧 행복이라고 믿는다. 그런데 많은 것을 가지게 된 부자가 되었다고 과연 그들이 행복하다고 말하는가?

코이케 스님은 가난한 상태에 있을 때는 자신이 불행한 이유가 가난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착각은 가난에서 벗어나 풍요로움을 체험하기 전까지만 계속될 뿐이라고 말한다. 즉 가난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곧 견딜 수 없는 괴로움으로 이어진다. 괴로움이 쌓이면 마음은 불행해진다. 그래서 괴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원하는 것을 가지려고 몸부림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손에 넣으면 그 순간 괴로움이 사라지고 쾌락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이런 기분도 원하는 것을 손에 넣었을 때뿐이다. 왜냐하면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은 후에 괴로운 마음 상태가 일어나는데, 이것은 우리가 더 강력한 욕망에 쫓기는 사이클에 빠져들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인간은 욕망의 메커니즘에 의해 생겨나는 마음의 감정에 끌려 다니는 것이다. 하지만 코이케 스님은 이 책을 통해 우리 스스로 마음 상태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우리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욕망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코이케 스님은 욕망에 휘둘러졌던 자신의 학생시절부터 현재의 풍부한 가난 생활 이야기까지를 들려주며 소유하지 않는 삶의 즐거움을 말한다. <버리고 사는 연습>은 물건이나 돈 욕심에서 해방되어 마음의 평안과 자유를 얻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 본문 발췌

 

늙고 병들면 간호해줄 사람도 없고, 어쩌면 결혼 한 번 못해 보고 죽을 때까지 독신으로 살아야 할 것도 같다. 그렇게 되면 혼자 10년 정도 실버타운 같은 곳에서 생활해야 하는데 그 비용을 마련하려면 지금부터 저축해야 한다, 정부만 믿고 있을 수는 없다…….’ 요즈음은 이런 생각을 가진 젊은 층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나는 그 정도까지 일본 경제가 황폐해지면 집 근처에 밭을 갈아 농사라도 지을 생각이다. 아무리 궁한 처지에 놓이더라도 아끼고 절약하면 적은 돈으로도 그럭저럭 살아갈 수 있다. ‘분수에 맞게 살자’라고 생각하면 정신적인 여유가 생기고, 마음이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 돈이 있거나 없거나 상관없이 늘 마음이 든든하다. 또 돈이 있어도 행복하고, 돈이 없어도 행복하다.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다는 마음가짐은 차분한 평정심의 원천이기도 하다.(p18~19)

 

쩔쩔매지 않고 우아하게 돈 쓰기

우리는 돈에 쩔쩔매며 사는 데 지쳐 있다. 돈 쓰는 일에 아등바등하지 않도록 마음을 조절할 수만 있다면, 돈에 매여 사는 삶에서 한 발 비껴날 수 있지 않을까? 또한 이것이 자신에 대한 자부심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그런 상쾌한 기분에 이르는 길을 보여주고 싶다. 이 책에 나온 대로 한 번 살아보고 나서 “아, 과연 5만 엔(67만 원)으로도 살 수 있구나.”라든가, 7만 엔(93만 원)이면 충분하다.”라고 말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성공이다. 아직 일본에서는 ‘고작 이 돈을 벌려고.’라든가 ‘내가 이런 일을 할 수는 없지.’하는 생각만 버리면 누구든 5만 엔이나 7만 엔 정도는 벌 수 있다. 누구든 돈에 쩔쩔매지 않고 우아하게 살 수 있다는 말이다. 중요한 것은 이런저런 물건을 소유하겠다는 욕심을 버리는 것이다. 그렇게만 되면 적은 수입으로도 갖고 싶은 것을 모두 가지고 생활할 수 있다.(p23~24)

 

손에 넣을 수 없을수록 간절해진다

욕망도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이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일단 실현 가능한 욕망이 하나씩 채워지면 그만큼 괴로움을 느낄 거리가 없어진다. 괴로움이 없는 상태야말로 우리가 원하는 행복일 것 같지만, 마음은 그런 상태를 행복이라고 받아들이지 않는다. 쾌락의 전제가 되는 괴로움이 사라져버렸기 때문이다. 이걸로는 안 돼. 좀 더 새롭고, 큰 괴로움이 생기게 하려면 더 강한 자극이 필요해.’ 우리는 도저히 실현할 수 없는 것을 갈구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이제 욕망의 수준을 넘어 충동에 이르게 된다. 실현 불가능한 것을 갈망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p.74~75)

 

행복해질 수 없는 시스템

누구나 궁극적으로 욕망이 완전히 채워지기를 바라지 않는다. 오히려 욕망이 채워지지 않은 괴로움으로 인해 계속 자극받기를 바란다. 욕망이 채워지면 쾌락을 느끼고 이때의 쾌락은 순간적으로 사라져버린다. 우리 마음 깊은 곳에서는 이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 그래서 욕망이 완전히 실현되기보다 실현되는 과정 속에 머물기를 바란다. 이것이 심해지면 도저히 실현 불가능한 것을 꿈꾼다. 심한 경우에는 욕망이 실현되려는 순간 일부러 실패를 자초하거나, 머뭇거리거나, 파괴해버리기도 한다.(p.78~79)

 

현실 세계의 고통과 가상 세계의 쾌락

우리 뇌는 따끔따끔한 고통의 자극을 기분 좋은 정보로 고쳐서 받아들이고, 그것을 갈구하는 경향이 있다. 이처럼 데이터를 다시 고치는 과정을 불교 용어로 희론(戱論)이라 한다. 쉽게 말해 제멋대로 추측해서 데이터를 고쳐 쓰는 과정이라고 보면 된다. 뇌가 데이터를 고쳐 쓰면, 더 이상 현실을 인지할 수 없게 된다. 자신을 괴롭히던 현실 대신 가상 행복에 사로잡혀 버린다. 만일 당신이 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아등바등하는 와중에서도 행복하다면, 가상 쾌락에 사로잡혔기 때문이다. 비록 가상이긴 해도 계속 기분이 좋게 느끼며 지낼 수만 있다면 그것도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더는 희론(戱論)으로 진실을 감출 수 없는 순간이 찾아온다. 사실은 괴로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곧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더 이상 진실을 감출 수 없는 지점에서는 욕망 때문에 생긴 괴로움이 한계에 이른다. 그리고 자극적이라 기분이 좋다고 눈가림하며 자신을 속였던 것들도 무너져 내린다.(p.97~98)

 

분노를 벗겨내면 욕망이 튀어나온다

욕망을 누르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인 버리고 사는 연습과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둘은 겉보기에는 같아도 속은 아주 다르다. 욕망을 누르는 것은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길이 아니다. 이미 이야기했지만, 욕망이 도저히 실현 불가능할 것 같자 욕망 그 자체를 억압해버리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때문에 생명력이 있는 건강한 욕망마저 모두 잃어버린 것처럼 보인다. , 욕망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의욕을 잃어버린 것이다.(p.118)

 

행복한 소비를 위한 첫걸음

돈을 행복하게 쓰기 위한 첫걸음은 단순히 욕망에 이끌려 원하는 것과 정말로 필요한 것을 구별하는 일이다. 그리고 필요한 것에만 돈을 쓰는 것이다. 현대인은 자신의 심신에 필요한 것을 뒤로 미루고, 가짜로 자아를 자극하는 것에 돈을 쓰기 쉽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고,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p.172173)

 

 

▣ 저자 소개

 

코이케 류노스케(小池龍之介)

야마구치 현 태생으로 현재 쓰키요미지 주지 스님이다. 도쿄대 교양학부를 졸업했으며 2003년 홈페이지 ‘가출공간’을 열었다. 그 후 절과 카페의 기능을 겸비한 ‘iede cafe’를 열었고, 쓰키요미지, 신주쿠 아사히 문화센터 등에서 일반인을 위한 좌선 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자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침묵 입문》《이젠 화내지 않는다》《번뇌 리셋 》《빈곤 입문》《위선 입문》《불교 대인심리학》 등이 있다.

 

유윤한

이화여대 졸업 후 전문 편집자와 번역 작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코끼리를 들어올린 개미》《캘빈, 전기는 어디에서 오니?》《셀프 매니지먼트》《우리 아이에게 힘을 주는 밥과 빵》《우리 아이를 지키는 과일과 채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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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감동! 자신감! 훌륭! [따뜻한 카리스마] 꼭읽어보세요!★ | 자기계발 2011-09-1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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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따뜻한 카리스마

이종선 저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4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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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신선한 사고와 발상의 전환을 가져오게한 책 <따뜻한 카리스마> 넘넘 잘읽었습니다^^*

이책을 읽고나니 저는 더욱 더 자신감이 생겼고 사회생활하면서 처세술과 임기응변을 잘익혔습니다^^*

 

‘나는 정말 열심히 일하는데 왜 인정받지 못할까?’
저는 출판사서평중 이말에 필이 꽉꽂혔습니다^^*
정말 우리네 인생에서 이런 생각을 한번도 안가진 사람은 없을겁니다^^*

나는 한다고 하는데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왜 남들은 나를 안알아줄까?

참으로 다람쥐쳇바퀴같은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일을 하는 현대인들에게 가려운데를 긁어주듯이 이시대 진정으로 필요한 리더쉽은 무엇이고 또 대인관계를 원만히하며 원할한 인간관계를 갖게 해주는 방법이 무엇인지 해법을 제시해주는 아주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얼마전 내한방문하신 <반기문> UN사무총장님이 <모든 기수에서 그를 자기네 편으로 여긴 까닭은 변함없는 성실함과 겸손함, 배려심 때문이었다. 특진을 거듭하면서 남들보다 앞서 나가게 되었을 때 동료나 선배들에게 100여 통의 편지를 손수 쓰며 진심으로 송구함을 전했을 만큼 배려심이 깊었다>는 귀절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 세상 가장 가난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일생을 바쳤던 이태석 신부의 치열한 삶 앞에서는 숙연한 마음으로 내 삶을 되돌아보게 된다>는 귀절도 저의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이태석신부의 숭고한 삶은 영화 <울지마톤즈>를 통해서도 우리의 심금을 울리기도했으니까요..... 

 

언젠가 어떤분이 지도자는 세가지 항목을 갖춰야한다고 하더군요.

그것은 리더쉽, 비전, 카리스마 이세가지를 꼽더군요^^*

그중 카리스마는 다른 견해도 있을 수 있지만, 그지도자를 믿고 따르게 하는 신뢰와 믿음이라는

긍정적인 시각에서 본다면 이해가 되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이책에서는  따뜻한 카리스마의 10가지 구성 요소를 제시하는데 충분히 공감하기도 했습니다^^*

 

1 자기표현력 - 나를 개방하여 상대를 통제한다

2 공감능력 - 상대를 존중하는 데서 관계는 시작된다

3 신뢰 - 목숨을 걸 만한 최대의 자산

4 설득력 - 상대가 스스로 선택했다고 자부하게 만든다

5 겸손 - 마음의 완장을 제거할 수 있는 힘

6 거절의 기술 - 수락하듯 거절한다

7 자기극복 - 새로운 자신을 발견한다

8 유머 - 여유 있게 세상을 품는다

9 인연 - 모든 만남을 숨은 보물처럼 다룬다

10 비전 - 카리스마의 핵

 

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어떠한 리더쉽과 카리스마로 살아가야하는지 30년동안 무수한 사람들을

만나 축적된 노하우를 피력하신 이종선대표님의 이책은 조직생활에서 인간관계에 피로를 느끼거나 고통

받고있는 사람들에게 꼭필요한 책이며 일독을 권유합니다^^*

 

그리하여 이책은 한번 보고 책꽂이에 모셔두는 책이 아니라 수시로 필요할때마다 펴보는 책, 어떤 항목에

대해서만 깊게 탐구하고싶다면 그항목만이라도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이종선대표님께서도 항시 건강하시길 빌며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발간해주시길 빕니다^^*

글고 이렇게 좋은 책을 출판해주신 갤리온출판사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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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루브르, 오르세를 가고싶다^^* [파리미술관산책]꼭읽어보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11-09-1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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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미술관산책> 아주 잘읽었습니다^^*

저는 요즘에 미술에도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즉, 수백년전에 그려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는 왜 몇세기가 흘렀어도

최고의 명화로 추앙받고있는지

살아생전에는 그렇게 헐벗고 불우했던 빈센트 반고흐의 파란만장했던 삶....

그의 작품들중 그 이글이글거리는 <해바리기> 그림이 왜 그당시에는 인정을 받지못했는지

또 고흐의 작품중 <폴가쉐박사>의 초상이란 작품이 지금으로부터 20여년전에

미국소더비경매장에선가 그당시 왜 488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가격에 낙찰됐는지

글고 파리 루브르미술관과 오르세미술관 등이 왜 세계적인 미술관이 되었는지

궁금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책을 읽고나니 그러한 궁금증이 어느 정도 풀렸습니다^^*

정말 파리의 루브르와 오르세는 세계 최고의 미술관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루브르는 다빈치의 <모나리자>가 전시돼있는 유명한 미술관이죠!

수백년동안 이 신비의 그림 <모나리자>의 미소에 대해 숱한 화제와 가십의

대상으로서 세인들의 입에 오르내린 작품도 드물 것입니다.

왜 모나리자에는 눈썹이 안그려졌는지에서부터 이그림의 주인공은 실제 남자다란

얘기 글고 멋적은 웃음은 이그림의 주인공이 변비환자였다는 주장도 있었고 그주인공의

정체는 이탈리아 소도시의 어느 귀부인이었다는 주장까지 숱한 화제를 몰고 다닌 그림

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진작가이기도 한 최상운작가가 쓴 관람평을 보니 이그림은 예전에 일어난

도난사고때문에 지금은 유리안에 엄중히 모셔져있다니 이그림이 인류의 유산으로서

자리매김한 현상태를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폴가쉐박사>의 초상이란 작품은 프랑스남부의 프로방스지방을 떠난 고흐가 권총자살로

생을 마무리할때까지 마지막으로 정착한 오베르 쉬르 오우아에서 그를 보살폈던 의사이며

친구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고흐가 어느날 자기를 극진히 돌봐준 친구이자 의사인 폴 가쉐의 초상화를 그려준

것은 우정을 뛰어넘은 사나이들의 끈끈한 정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한팔을 얼굴에 대고 붉은 탁자에 기대어 앉아 있는 가쉐박사의 표정은 다소 진지한 

표정이었습니다^^*

포즈를 취했던 가쉐박사는 얼마 지나지않아 고흐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리라 생각이나

했을까요?

그그림을 직접 그린 고흐는 그자신의 사후에 그그림이 세계최고가를 경신하며

4880억원에 팔리리라고 꿈엔들 생각이나 했을까요?

지금은 힘들지만 언젠가는 성공하리라는 꿈과 희망을 그는 왜 가져보지못했을까요?

상당히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오르세미술관에는그외에 밀레의 <만종>, 마네의 <피리부는 소년>, 고흐의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카바넬의 <비너스의 탄생> 등 명화들이 많이 전시된 유명한 미술관

입니다^^*

참 마네의 <피리부는 소년>은 중학교때 미술교과서에도 실린 유명한 작품으로서

그소년이 피리를 잡고 부는 손동작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기억이 어렴풋한

사람들이 내기도 했던 유명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얼마전에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오르세특별전>을 했는데 좀 바빠

못가본 것이 아쉽게 생각되기도 했습니다^^*

 

글고 오랑주리미술관을 설명하면서 그주위에 있는 샹젤리제거리의 전경을 소개

하고 그거리의 사진들도 실어 참으로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렇게 미술관을 설명하면서 그주변의 명소들, 공원들도 설명해주어 이한권만 들고

파리시내 미술관을 두루두루 구경할 수 있겠다고 생각됐습니다^^*

 

글고 로댕미술관에 있는 <지옥의 문>,<칼레의 시민>과 그유명한 <생각하는 사람>

에 대한 사진들과 자세한 설명은 실제 가서 꼭보고싶은 충동을 일게도 했습니다^^*

 

그외 귀스타브 모로 미술관, 퐁피두미술관, 유럽사진미술관, 베르사유미술관 등

파리시내 유명미술관에 대한 주요 그림들과 그에 대한 설명들을 너무나도 쉽게 

잘해줘서 언젠가는 파리를 갈때면 꼭 이미술관들을 다 섭렵하리라 각오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또 유럽의 거리의 건물들이나 공원에 있는 조각품들이 그자체가 다 문화재이고

작품이란걸 느꼈습니다. 파리 어느 공원에 있는 흉상도 작가 모파상기념흉상인것만

봐도 파리는 예술의 도시이고 유럽의 거리에 있는 이름없는 조각상들은 다 유서깊은 작품들

이라고 생각됐습니다^^*

 

따라서, 이책은 실제 파리에 가서 보지못한 사람일지라도 이책을 통해 아우트라인은

잡고갈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글고 저는 이책을 통해 레오나르도 다빈치, 밀레, 드가,마네,모네,르누아르,세잔,루벤스 등

 최고의 화가들과 시간을 초월한 그들의 작품세계에 깊이 침잠되기도 했습니다^^*

그리하여 정신적인 휴식이 필요할때 <미술적 심리치료>로 이책에 푹빠지게된 제자신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끝으로 지금은 편히 쉬고있을 고흐화가에게 한말씀드리는 걸로 글을 마칠까 합니다^^*

 

그누가 말을 했던가요?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고....

하지만 그대를 보면 저는 이말씀을 꼭드리고싶내요^^*

 

그대가 동생 테오를 비롯한 지인들에게 남긴 600여통의 편지들을 모아놓아 출간된 책에서

당신은 얘기했죠....

 

내영혼을 팔고서라도 후대에 영원히 추앙될 훌륭한 그림을 남기고싶다고....

 

내영혼을 팔고서라도 좋은 그림을 남기고싶다는 당신의 그말이...

팔월보름달이 떠있는 이밤에 더욱 제마음속에 뭉클한 감동을 주며 잔잔한 호수속에

흐르는 물처럼 제맘속에 남아있내요.....

파리 미술관 산책

최상운 저
북웨이 | 201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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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9인의 투자철학을 명쾌히 보여준 책 [위대한 투자가들]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 재테크 2011-09-1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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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대한 투자가들

글렌 아널드 편저/송재욱 역
시드페이퍼(seed paper) | 201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대한투자가들, 조지소로스, 피터린치, 존네프, 앤서니볼튼, 존템플턴, 워렌버핏, 벤저민그레이엄, 필립피셔, 9인의투자철학과가치투자의정수를맛보기위해서는이책을꼭읽어보시길권유드립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분야 | 경제•경영 _ 편저 | 글렌 아널드 _ 번역 ㅣ 송재욱 _ 분량 | 450 page _ 판형 | 140 * 215
ISBN | 978-89-93976-54-0 13320 _ 가격 | 16,000원 _ 발행일 | 2011년 8월 5일 _ 펴낸곳 | ㈜시드페이퍼

 

 

 

■ 세계의 투자 거장 9인의 이야기가 한 책에!

주식, 펀드 등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이름 워런 버핏, 존 템플턴, 조지 소로스... 전 세계 유수의 기업부터 알 수 없는 나라의 작은 기업까지 주무르는 유명한 투자가들과 그들에게 영향을 끼친 투자 거장 9인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 속에서 만난다.

워런 버핏이나 조지 소로스 하면 우리는 투자, 주식 등과 함께 엄청나게 큰 돈 즉, ‘부’를 생각한다. 심지어 투자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조차도 다 아는 이름들이다. 작가는 그런 투자가 아홉 명을 선정하여 그들의 성장배경, 비즈니스 경력, 투자 철학 등을 간략하고 쉽게 소개한다. 그들이 어떻게 자라났고 학습했고 그것을 통해 어떻게 부를 축적했는지는 전문 투자가나 펀드 매니저뿐만 아니라 투자 초보자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준다. 즉 위대한 투자가들의 이름만으로도 독자들이 어떠한 의심 없이 배우려는 마음가짐으로 이 책을 집어들 수 있을 것이다.


■ 얄팍한 투자 지식이 아닌 굵직한 투자 철학을 가진 이가 돈을 번다
■ 평범한 당신도 투자 거장처럼 돈을 벌 수 있다

- 그들은 어떻게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었을까?
- 그들은 어떤 전략으로 부(富)를 얻을 수 있었을까?
- 진정 ‘평범한’ 투자자들도 그들의 전략을 응용할 수 있을까?

평범한 투자자가 위대한 투자가들을 보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일 것이다. 작가는 거장들의 과거 업적을 책을 통해 훑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이 찾으려 했던 투자 요소와 그들의 인격적 특성까지 정리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책 속에 등장하는 투자 거장들 역시 일반 투자자처럼 쓰라린 실패와 부진을 겪었다. 그러나 평범한 투자자들과 다른 점은 성패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학습과 경험을 통해 세워진 자신만의 원칙과 철학을 고수한다는 점이다.

작가는 위대한 9인의 투자자를 샅샅이 조사하기 위해 긴 시간을 들이고 방대한 지식을 동원했다. 흩어진 자료를 모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거장들을 백만장자나 억만장자로 만들어준 정수(精髓)만 모은 책을 만들었다. 그들의 핵심 아이디어와 규칙들을 뽑아 독자들의 거장들의 철학과 원칙에 쉽게 접근해 누구나 책 속의 거장처럼 성공을 맛볼 수 있도록 돕는다.


■ 어려운 비즈니스서가 아닌 에세이 스타일의 쉬운 이야기

이 책은 쉽게 읽힌다. 이 책은 투자 전문 경제 서적이 아니다. 어려운 주식 용어라면 기껏해야 ‘PER(주가 수익 비율)’이나 ‘EPS(주당 순이익)’ 등이다. 초보 투자가에게도 어쩌면 신문, 뉴스 등을 통해 이미 익숙해진 용어일 것이다. 이렇듯 어떤 경제적으로 어려운 연구나 공식 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본받을만한 투자가들이 어떤 사람들이었는지, 특별히 돈을 잘 벌었지만 독자들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사람이며 그래서 그들의 아주 기본적인 투자 마인드나 방식 등을 독자들이 쉽게 흡수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어린 시절 일화나 투자의 실패와 성공담이 친근한 에피소드와 자연스러운 문체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누구나 쉽게 대가들의 투자 마인드를 배울 수 있다.

 

■ 책 속으로

● 그는 배운 것을 실전에 쏟아 보고자 본인만의 투자 사업으로 청렴함과 원칙에 기반한 투자 비즈니스를 시작하려고 했었다. 오마하가 뉴욕보다 투자를 실천해볼 수 있는 좋은 곳이라 생각했는데, 뉴욕에서는 너무 많은 자극들이 그를 흔들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당신이 온갖 뉴스, 단기 충격이나 투자 조언 등에 의해 흔들린다면, 그런 것들에 당신이 반응하기 시작하는 ‘위험’이 발생했음을 기억하라. 그러한 것들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투자 요소들에 대한 통찰력을 잃게 할 수도 있다.

 

▣ 저자
글렌 아놀드는 경제학 박사로서 현재 사업가이며 투자가이고 또한 영국 살포드 (Salford) 경영 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인 [Corporate Finance Management] 와 [The Financial Times Guide to Investing] 이 있다. 주식 가치 평가에 늘 관심 있으며 경제와 투자에 다가가는 쉽고 명료한 방법에 몰두하여 경제학도들과 일반 독자들이 쉽게 투자를 이해하고 배우도록 하는 것이 교수이자 저자로서의 목표이다.

 

▣ 역자
옮긴이 송재욱은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고,현재 서울대학교 대학원 금융리
스크공학 연구실에서 금융공학과 국가경쟁우위의 금융정책 및 전략을 연구하고 있다. 금융과 투자에 관심이 많아 고등학생 때부터 주식 및 파생상품에 투자해 오고 있으며, 금융관련 정책 제언 및 사회환원 활동에도 관심이 많다.


목차
서문
감사의 말
1장 벤자민 그라함
2장 필립 피셔
3장 워렌 버핏과 찰스 멍거
4장 존 템플턴
5장 조지 소로스
6장 피터 린치
7장 존 네프
8장 앤서니 볼턴
참고문헌
색인

 

★감상내용 :

 

투자에 성공하려면 타이밍과 종목선택 이두가지 사항을 명심하라! 

달걀은 한바구니에 담지마라

주식을 사기보다 때를 사라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

무릎에 사서 어께에 팔아라

밀짚모자는 겨울에 사라

팔고나서 올라도 애통해하지마라

 

위 7가지사항은 유명한 <주식격언>들입니다^^*

일반적으로 오랜동안 많은 세월이 흐른뒤 축적되어온 경험과 노하우가 하나의 격언으로서

확립된다면 이는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사회의 변화와 부침이 심해졌다하더라도 어느 정도는

통용되는 불문율로서 어떤 분들은 <주식격언들>을 복사해서 휴대해가지고 다니시는 분들도

계실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책을 읽고나니 <밀짚모자는 겨울에 사라>는 격언이 이책에 나오는 <월스트리트의 전설>로

추앙받는 존템플턴에 딱들어맞는 격언이었습니다^^*

그는 1939년 제2차세계대전이 터졌다는 소식을 듣고 직장상사에게 1만달러를 빌려 1달러이하로

거래되는 모든 종목들을 100달러씩 사들였다고 합니다. 그는 전쟁이 엄청난 수요를 창출해 불황에

빠진 미국경제를 건져낼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4년뒤 그가 산 주식의 가치는 4배로 불어났으며 이 자금으로 지금은 세계적인 투자회사가 된

<템플턴투자회사>의 기반을 닦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존템플턴의 투자이야기를 읽어보니 <주식격언>이 하루아침에 생격난 것은 아니라는걸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책을 통해 또한분의 위대한 투자가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마하의 현인>

그는 바로 워렌 버핏입니다.
우리는 워렌버핏을 그렇게 부르기도 합니다^^*

빌게이츠에 이어 세계2위의 갑부인 그지만, 그는 얼마전 재산의 사회환원을 발표하여 세계를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었습니다. 세계인들에게 <역시 웨렌버핏!>이란 칭송을 받기도 한것입니다^^*

이렇게 외국의 갑부나 부자들이 사회적으로 존경과 칭송을 받는 것은 이렇게 富를 사회에 환원할줄아는 그들의 건전한 철학과 인생관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버핏과의 점심식사한끼하는 자리가 엄청난 돈을 지불해야 같이할 수 있을 정도로 그는 바쁘게 살았고 또 자신의 투자철학을 아낌없이 설파하고 다녔습니다. 또한 기부도 많이 해왔고 이젠 재산의 사회환원까지 발표하기에

이르른 것입니다.

 

글고 저는 워렌 버핏이 주식투자를 최초로 한 나이가 불과 11살에 시작했다는 글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1941년 11살의 나이로 누나인 도리스와 함께 <시티즈서비스>우주선주식을 주당 38.25달러에 3주매입한게

버핏의 생애최초의 주식투자라고 합니다^^*

 

그는 이첫투자에서 그의 투자경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세가지 교훈을 얻었다고 합니다.

세상에 한창 뛰놀을 11살나이에 주식투자를 시작해 훗날 최고의 투자가라는 명성을 얻기까지 평생 가치투자를 해오면서 그 11살때 얻었던 경험에서 평생을 함께한 투자교훈 3가지를 얻었다니 참으로 대단하신 분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3가지교훈은

 

첫째, 주식가격이 떨어졌다고 당황하지말라

둘째, 단기차익때문에 주식을 되팔지말라

세째, 다른 사람의 돈을 맡아 그들을 위해 투자하려면 투자성공을 확신해야만 한다

 

 

는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단순하면서도 뻔한듯해도 11살 버핏에게 있어서는 크나큰 자산이 된 교훈을 얻게된

것이라고 봅니다.

 

이처럼 이책을 읽고나서 저의 느낌은 이 9인의 투자가들이 단순한 투자가들이 아니라 <가치투자를

실현했다>는데 주목하게 되었고 또 평소에도 아낌없이 기부를 하고 재산의 사회환원까지 단행하는

그분들의 나눔의 투자철학에 깊은 감동까지 받았습니다.

 

이처럼 이책은 단순히 그들의 투자경향만을 소개한게 아니라 출생부터 성장과정까지 파헤침으로서

그들이 어려서부터 어떤 가치관과 원칙에 입각해서 투자를 해왔는지 소상히 서술하여 일반독자들도

이책을 손쉽게 읽을 수 있게 한 책입니다.  

 

그리하여, 실제적으로 이책은 코스피가 오르내림을 반복하고 미증시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한국증시

상황을 볼때 넓고 길게 보아 투자하는 아홉분의 투자철학은 이책을 읽는 한국의 투자자들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던져줄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한국의 투자자들에게도 <내가 왜 투자를 하는가>, <내가 투자를 하는 궁극의 목적은 무엇인가>하는 투자의 철학 내지 마인드까지 심어줄걸로 기대되며, 한국증권가에도 신선한 바람을

몰고올걸로 기대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벤저민 그레이엄, 필립 피셔, 조지 소로스, 피터 린치, 존네프, 앤서니 볼튼, 존템플턴, 워렌버핏 등 9인의 투자철학과 가치투자의 정수를 맛보기 위해서는 이책을 읽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글고 모든 분들의 투자철학이 다 훌륭하지만, 쉬운 듯하면서도 훌륭한 뜻을 품고있는 워렌 버핏의 투자철학을소개하는 것으로 저의 서평후기를 마칠까 합니다^^*

훌륭한 타자는 나쁜 공에 방망이를 휘두르지않는다.

훌륭한 투자가는 투자라는 타석에서 최적의 투자기회가 나타나기를 기다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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