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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다! 명쾌! 재테크길잡이! [30대 경제생활 완전정복] 꼭읽어보세요!★ | 재테크 2012-01-3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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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30대 경제생활 완전정복

최성우 저
북스토리 | 201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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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최성우

면 수 : 392

판 형 : 신국판 변형(148*210)

정 가 : 14,800

ISBN : 978-89-93480-74-0 13320

출간일 : 2011120

 

 “20년이 지나면 당신은 했던 일보다

하지 않았던 일들을 더 후회하게 될 것이다

30, 이룬 것보단 이뤄야 할 것이 많고, 가진 것보단 앞으로 가질 것이 더 많은 나이. 누구나 경제적인 자유를 꿈꾸지만 현실은 과거보다 더 어려워지고 있다. 치솟는 물가, 감당하기 힘든 사교육비, 월급으로는 어림도 없는 주택 마련, 그리고 생각만으로도 부담스런 노후 40. 단순 나열만으로도 숨이 턱 막히는 이 상황은 바로 대한민국 30대가 처해 있는 지금의 현실이다. 하지만 삶이 부담과 압박이 아닌 기대와 설렘으로 다가올 수 있도록 30대에 반드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30대의 경제생활이다!

30대 경제생활은 아무리 강조해도 과하지 않다. 자산관리 여부에 따라 은퇴 후 40년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또한 30대는 자산을 모으고 늘리는 시기로, 인생의 마라톤을 앞두고 출발점에서 어떻게 뛸 것인지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려보는 단계이기도 하다.

최근 50대 혹은 60대에 들어서 미리 준비 못한 노후 준비나 자산관리에 대해서 후회하고 아쉬워하는 사람들에 대한 사회적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그런데도 많은 30대들이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마음으로 아무런 대책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20년 후 당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는가? 이 책 30대 경제생활 완전정복에 그 해법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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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부터 돈 걱정 없는 노후까지

위기의 시대를 사는 30대를 위한 생존 경제 상식

20대에 있어 재테크란 필수이기보다는 선택에 가깝다. 그래서 20대에 재테크에 눈을 뜬다면 다른 사람보다 앞서 나갈 수 있다. 하지만 30대에게 재테크란 필수사항이다. 이른바 ‘100세 시대가 도래하는 요즘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30대의 자산관리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30대는 구체적인 목표를 하나씩 실행해 나가는 도전의 시기이다. 수입과 지출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투자상품을 통한 투자 전략을 세우고, 결혼을 하여 부양가족이 생겨난다면 안정적인 내집마련도 필요하다. 또한 여유로운 노후를 위해 일찍부터 노후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이 책은 30대를 위한 경제 상식을 표방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경제생활을 하고 있는 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질문에 대한 답변이다. 작게는 급여명세서를 보는 것에서부터 크게는 부자들의 선험적 노하우까지, 세상을 살면서 부딪히는 경제생활 및 자산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30대에 꼭 이루어야 할 5가지 자산관리 분야(돈 관리, 투자전략, 내집마련, 보험 관리, 노후 준비)에 맞추어 모두 한 권으로 집대성했다.

경제를 전혀 모르는 왕초보부터 지금도 시장에 잘 대응하고 있는 재테크 고수까지, 이 책을 통해 반드시 알아야 하지만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는 돈에 대한 지혜와 경제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현실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자산관리 노하우, 금융 재테크(주식, 펀드, 채권, 보험, 대출, 적금, 연금 등), 그리고 부동산 재테크(주택, 수익형 부동산, 토지, 부동산 서류 등) 실전 노하우를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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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부딪히는, 30대 경제생활의 모든 것!

그냥 알아두면 좋을 정보가 아니라 30대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로 가득하다. _ 지갑만땅

그동안에는 여기저기에서 이야기하는 몇 억 모으기 정보에 빠져 살았다. 하지만 이제는 제대로 된 판 단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도움이 되는 상식사전 같은 책이다. _ 핑크돼지엄마

신문의 경제면 기사를 도통 이해하지 못했다. 그런데 이 책 한 권이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_ rich7190

재테크의 달인이라 자부했고, 모든 재테크 책을 읽었다. 더 이상 비슷한 책에 흔들리지 않겠다 다짐했 건만…… 이 책은 종결자다! 내용 중에는 놓칠 것이 없다. _ 허당아줌마

누구나 궁금해하고 알고 있어야 할 정보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데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 어 있어 바쁜 현대인들이 읽기에 딱 좋은 책! _ 가난한월급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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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투자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피하기 위해 안전자산으로만 운용한다면 결코 물가를 따라잡지 못한다. 단기간 안정감을 느낄 수는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가난해질 위험이 커진다. 조화로움은 재테크의 시작이다.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지만 기대 수익이 높은 위험자산과, 원금 손실 가능성이 없거나 낮지만 기대 수익은 낮은 안전자산 간의 조화는 자산시장 상황에 따라 비율의 차이만 있을 뿐 항상 적정선에서 유지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주식장이 좋을 때는 위험 대 안전의 비율을 73, 반대인 경우에는 37 이런 식으로 지켜야 할 기본 라인이 바로 재테크의 조화로움이다. 그리고 재테크에서 무엇보다 주의해야 할 것은 대박 심리다. 본인은 그 바람에 흔들리지 않겠다 생각하지만 조화로움에 대한 원칙이 없다면 그 광풍에 휘말리기 쉽다. 당신이 대박을 꿈꾼다면 차라리 복권을 사라.

― 「조화로움은 재테크의 시작이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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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마늘밭에서 약 110억 원의 현금이 발견되었다. 지금 내 옷장에 혹은 우리집 앞마당에 이 정도의 현금이 있다면 어떨까? 상상만으로도 행복하다. 일단 그 정도의 현금이 있는 사람들은 투자보다는 세금과 더 가까운 사람들이다. 자산이 일정 규모가 넘어가면 수익률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 물가가 아무리 오른들 100억 원 이상의 자산이면 평생 먹고사는 데 지장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거액 자산가는 대한민국 상위 1퍼센트 이내의 사람들이다. 반대로 얘기하면 나머지 99퍼센트의 사람들은 자산관리에 투자를 섞지 않으면 언젠가는 돈이 모자란 순간이 올 수도 있다는 얘기다. 그리고 자산의 규모가 작은 사람들일수록, 투자의 필요성은 말할 것도 없다.

― 「투자, 꼭 필요한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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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월급은 어떻게 만들까? 먼저 목표 생활비를 설정해야 한다. 필자가 제시하는 생활비는 200만 원이다. 200만 원이면 풍족하진 않지만 도시에서 노부부가 자급자족하면서 손자들에게 용돈도 조금씩 줄 수 있는 금액이기 때문이다. 노후 준비의 출발은 이 금액에서 시작한다. 그런 다음 준비된 만큼씩 지워 나가면 된다. 일단 국민연금이 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국민연금이지만, 현재 30대라면 65세부터 못해도 50만 원 이상은 받을 수 있다. 그러면 내가 준비해야 할 노후 월급은 2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줄어든다. 그럼 150만 원은 어떻게 만들까? 그 다음으로 개인연금을 보자. 투자성 연금(변액연금 등)을 기준으로 본다면(연수익률 8퍼센트 가정), 간단하게 내가 지금 매월 내고 있는 돈의 2배를 60세 이후 받는다고 보면 된다. 예를 들어 현재 변액연금에 매월 50만 원씩 내고 있다면, 60세 가까운 시점까지 계속 납입한다는 조건하에 은퇴 이후 현재가치 약 100만 원가량의 연금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되면 국민연금과 개인연금을 합산하여 노후 월급 150만 원을 확보한 셈이다. 그럼 나머지 50만 원은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 자금 여력이 있어 연금을 더 가입하여 채워 넣으면 그만큼 쉬운 노후 준비도 없겠으나 30대에는 노후 준비 외에도 목돈이 필요한 일이 많다. 따라서 나머지 부분은 은퇴 시기 즈음에 결정해도 좋다. 퇴직연금으로 채울 수도 있고, 주택을 처분하여 즉시연금에 가입하는 등 변수는 충분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 「이보다 더 쉬울 순 없다 : 초간단 노후자금 계산법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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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CHAPTER 1 30, 부자 마인드를 가져라:

_구체적인 목표를 하나씩 실행해 나가는 투자의 시기

001 우리나라 부자들의 투자 비밀

002 원금의 크기가 미래를 결정한다

003 부자 동네 사람들은 다르다

004 합리적인 순간이 가장 위험하다

005 조화로움은 재테크의 시작이다

006 가지고 있는 것보다 가질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007 과정을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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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 새는 돈을 먼저 잡아라:

_수입과 지출 관리

008 궁민(窮民)연금? 국민연금?

009 급여명세서의 상식: 산재보험, 고용보험

010 건강보험료를 많이 내야 할 때

011 지혜로운 신용카드 사용법

012 가계부 안 써도 이건 꼭 적어라

013 최소 월 10만 원! 돈이 불어나는 통장 관리법

014 연말정산,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

015 사람으로 절세하기

016 아파서 절세하기

017 배워서 절세하기

018 금융상품으로 절세하기

019 많이 써서 절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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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3 당신의 돈에 날개를 달아라:

_투자의 전략과 전술

020 투자, 꼭 필요한가

021 덮어놓고 투자하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022 랩으로 갈까, 펀드로 갈까

023 거치식 펀드는 하지 마라

024 펀드, 관리 안 할 거면 가입하지 마라

025 펀드 보고서 이것만 보면 된다

026 같은 펀드인데 1, 2, 3탄 수상하네

027 정말 인덱스 펀드가 답인가

028 채권, 투자할 만한가

029 해외펀드 투자법: 환헤지와 세금

030 금에 투자하는 모든 방법

031 원자재에 투자하는 모든 방법

032 ELS는 영어학원이 아니다

헷갈린다, 단숨에 정리하자! 1. ETF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 2. MMF, MMT, MMW | 3. BW, CB, EB

033 위기의 저축은행, 잘 고르면 돈 된다

034 일반과세, 세금우대 그리고 비과세

035 수시 입출금 통장, 잘 보고 고르자

036 비과세 금융상품

누구냐 넌? : 수익률을 높이는 데 꼭 필요한 주식 용어 1. 기본용어 | 2. 선물 | 3. 옵션 | 4. 장외주식과 우회상장 | 5. 성장주, 가치주, 배당주 | 6. 공모주, 유상증자, 무상증자 | 7. 가치투자를 위한 재무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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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4 부동산, 절대 어렵지 않다:

_월급으로도 준비할 수 있는 내집마련

037 부동산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038 부동산에 영향을 주는 요인

039 나에게 맞는 주택 고르는 법

040 당신이 아는 대출에 관한 모든 것

041 CD금리, COFIX금리

042 금리가 오를 때 대출 관리법

043 고정금리로 갈까, 변동금리로 갈까

044 대출 먼저 갚을까, 투자를 할까

045 청약통장 제대로 아는 이 의외로 없다

046 아파트 분양받는 절차

047 나도 보금자리주택 갈 수 있을까

048 다른 건 몰라도 등기부등본은 볼 줄 알아야

049 지상권, 지역권, 전세권, 저당권

050 ·등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051 내가 산 부동산 팔 때 세금 안 내려면

052 재개발, 재건축 그리고 뉴타운

053 대한민국은 21개의 용도지역으로 나뉜다

054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

누구냐 넌? : 수익률을 높이는 데 꼭 필요한 부동산 용어 1. 경매와 공매 | 2. 공시지가, 기준시가 | 3. 시행사와 시공사 | 4. 전용면적과 공용면적, 공급면적 | 5. 다가구, 다세대, 아파트 | 6. 토지이용계획확인서, 토지대장, 지적도, 건축물관리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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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5 10퍼센트의 확률을 무시하지 마라:

_인생 전반에 걸친 위험에 대한 대비

055 보험, 꼭 필요한가

056 종신보험, 꼭 필요한가

057 변액보험이 필요할 때는 언제?

058 운전자 보험과 자동차 보험

059 의료실비보험 따져 고르기

060 비갱신형으로 가라

061 보상하는 손해, 보상하지 않는 손해

062 보험 기간에 따른 보험료 비교

063 어린이보험, 실버보험, 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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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6 얼마나 일찍부터 시작하느냐가 관건이다:

_현금이 넘치는 노후 40년 만들기

064 늙어서 가난하지 않으려면?

065 노후 준비에서 인플레이션이 중요한 이유

066 이보다 더 쉬울 순 없다 : 초간단 노후자금 계산법

067 국민연금, 이것만 알면 된다

068 퇴직연금은 별로다?

069 소득공제용 연금 활용법

070 나에게 맞는 변액연금 고르기

071 주가지수연계형 연금의 아쉬움

072 월 지급식 금융상품

073 주택연금으로 이득을 보려면

074 현금이 나오는 부동산

075 소득을 늘리는 것이 가장 확실한 재테크다

076 다양한 부업 종류

077 자기계발도 부업이다

078 당신도 상속세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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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7 상위 1퍼센트만이 아는 경제 정보:

_세상을 움직이는 경제학 이야기

079 물가가 오르는 진정한 이유

080 물가와 금리, 환율의 관계는?

081 꼭 알아야 할 자본 시장의 버블

082 미국은 고용, 중국은 소비자물가


지은이_ 최성우

성균관대 MBA과정 경영학 석사를 거쳐 France Bordeaux Business School에서 재무를 전공했으며,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로서 현재 종합자산관리회사 에이플러스에셋 재무상담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1,000회 이상 개인 및 법인 재무 상담, 500회 이상의 경제 및 재테크 강연, 그리고 MBC, KBS 경제 관련 TV 및 라디오 방송 출연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30대의 재테크를 새롭게 해석한 대한민국 30, 재테크로 말하라, 소비자 편에 서서 금융기관의 진실을 파악하고 제대로 된 금융기관의 상품 및 서비스 활용법을 알려준 은행의 비밀 52, 국민연금에서 은퇴 이민가지 노후 준비에 대한 모든 것을 총망라한 30, 30년 후 가난하지 않게, 풍요롭게 사는 법, ‘네이버 생활의 게임!’에 연재되었던 판타스틱 어른백서 재테크편, 1퍼센트 골드미스의 특별한 돈 관리 노하우를 담은 3510, 골드미스 재테크 노믹스가 있다. 


『30대 경제생활 완전정복』은 경제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꼭 알고 있어야할 경제상식을

수입과 지출 / 투자 / 내집마련 / 노후설계 등으로 정리해 놓은 도서입니다.

82개의 목차 중에서 원하는 항목만 콕콕 찝어 읽을 수 있다는 장점과,

귀여운 일러스트와 중간 중간 나와있는 만화로 누구나 쉽게 경제에 다가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특히 경제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들에게 안성맞춤인 경제서입니다.

** 이 책의 시리즈 도서『20대 경제생활 첫걸음』은 교보문고 15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라간 기록이 있습니다. 

 

★후기내용 :

 

<30대 경제생활 완전정복> 아주 잘읽었습니다^^*

이책을 읽고난 소감은 한마디로 <재테크>에 대해 좀더 눈을 뜨게됐다는 점입니다^^*

요즘 시중의 대형문고에 나가보면 <재테크>코너가 당당히 서점내에 자리잡고있고

또 늘 책을 읽거나 고르시는 분들의 모습들을 많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루에도 엄청 쏟아져나오는 이런 <재테크>관련서적들 속에서 현대인들은

어떤 책을 봐야할까 혼선을 빚곤합니다^^*

어떤 분들은 <재테크 책이 경제학원론수준이라 좀 어렵다>시는 분들도 계시고

어떤 분들은 <이책을 봐도 저책을 봐도 다 그게 그건거 같고 헷갈리다>라고 말씀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런 분들에게 이책은 참으로 하나의 길잡이가 되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우선 이책의 장점은 <쉽다>는 것입니다^^*

재테크에 대한 궁금증을 쉬운 단어들로 설명하고 있고, 각종 도표와 만화 등으로도

설명해 누구라도 알기쉽게 읽을 수 있다는게 이책의 첫번째 특징입니다^^*

글고 재테크에 대해 알고싶은 분야들을 골고루 망라했다는 점이 두번째 특징입니다^^*

<부동산>, <보험>분야 등 실물분야는 물론이고 <수입과 지출관리>, <투자의 전략과 전술> 

등 구체적인 <재테크방법>도 소개했다는게 이책의 장점입니다^^*

 

“20년이 지나면 당신은 했던 일보다 하지 않았던 일들을 더 후회하게 될 것이다”

                                                                                                 - 마크 트웨인 -

네 위격언을 19세기인물인 작가 <마크 트웨인>한 얘기라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분을 단순히 <톰소여의 모험>이나 <허클베리핀의 모험>의 작가로만 알았는데 저렇게

훌륭하신 말씀을 남기셨다니 그분이 더욱 존경스러워졌습니다^^*

 

어떤 사람이 늙은 노인이 되어 후회하는 것 세가지를 얘기한걸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첫째, 젊었을때 내가 꼭하고싶은 것을 시도하지못했다는 것
둘째, 좀 더 많은 여행을 못해본 것
세째, 부모님께 좀 더 효도를 못했다는 것입니다.
저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한 이야기인데 이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어느 정도는 공감되는

얘기라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재테크>도 그렇습니다.....
제가 군제대하고 사회생활을 하던 1995~1996년도에 <재테크>라는 말이 일본에서 건너와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그후 나름대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해왔다고는 하지만 <재테크>측면에서는 솔직히 부족한

면을 많이 느끼기도 합니다^^*

그것은 바로 두가지 이유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먼저, <재테크>에 관한 방법이나 노하우는 시대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변천된다는데
있습니다.
둘째,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경제의 변화와 파급효과가 다르게 오기때문입니다.
9.11 테러사건, 미국의 서브프라임모지기사태. 일본의 장기적인 불황, 유럽발 금융위기 등등.....
세계경제도 2000년이후 계속 요동치고 있는게 그 반증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재테크>는 하면할수록 더욱 어려워진다고 봅니다^^*
앞날을 예측할 선견지명과 돌발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순발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던차에 이책은 30대뿐만아니라 <재테크>에 관한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대한민국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재테크에 대한 기본마인드정립에서부터 경제현상, 금융, 부동산 등 최신경향과 새로운 정보를
망라해 수시로 펼쳐보면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이책이 <경제불황의 시대>에 살고있는 현대인들에게 재테크에 관한 최신의 실재적인
정보를 줄 수 있는 <어둠속의 한줄기불빛>같은 역할을 하게되리라 기대하며 한번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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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운전자도 베테랑운전자도 [판타스틱 자동차] 꼭읽어보세요!★ | 사회 2012-01-2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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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판타스틱 자동차

강윤수 저
우듬지 | 201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도서 정보>

 

지은이: 강윤수
판형: 150*190
면수: 244쪽
정가: 12,000원
출간일: 2012년 1월 15일
발행처: 우듬지
분류: 건강/취미/실용 > 취미기타
     건강/취미/실용 > 스포츠/오락기타
ISBN: 978-89-91292-90-1 13690

 

<책 소개>

당신의 차 안에 있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차 모르는 그녀도 문제없다!

자동차에 대해 알고 싶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차 모르는 그녀’들 주목. 여기, 여성들을 위한 자동차 사용 설명서가 등장했다. 누구보다 차에 대해 잘 알며, 누구보다 그녀들을 이해하는 국내 유일 여성 프로 포뮬러 레이서 강윤수 선수가 전하는 자동차에 관한 A to Z. 자동차에 대한 기본상식에서부터 자동차 구입, 운전 노하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F1까지. 이 책 한 권이면 차 전혀 모르는 당신도 문제없다. ‘워셔액 작동하는 법을 모르겠어요.’ ‘계기판의 저 수많은 아이콘들은 도대체 뭘 뜻하는 건가요?’ ‘전조등은 언제 켜는 거죠?’ 차마 부끄러워서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볼 수 없었던 수많은 질문들, 이제 마음속에 고이 묻어두지 말고 이 책을 보자.

 

<목차>

prologue

01. 자동차, 너 딱 걸렸어!

1장. 자동차! 너는 누구냐?

- 자동차 구성 요소 해부하기

- 자동차의 심장, 엔진

- 자동차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

2장. 실내에는 무엇이 있을까?

- 자동차 내부 완전 정복

- 핸들 옆 레버의 정체는 무엇?

- 알고 나면 간단한 센터페시아

- 계기판, 이것만 잘 알아도 초보는 면한다

- 발견 즉시 정비소로, 전문가의 도움을 요하는 경고등

- 이럴 땐 이렇게, 운전자의 행동을 요하는 경고등

- 운전 시 체크하면 편리한 표시등

3장. 엔진룸을 아는 여자가 섹시하다

- 엔진룸을 열어보자

- 엔진룸, 이것만은 건들지 말자

- Enjoy your car) 지금, 당신이 간과하고 있는 ‘이것’

 

02. 나만의 드림카 구매 대 작전

1장. 새 차 구매를 위한 어드바이스

- 내게 꼭 맞는 자동차 고르기

- 당신의 머리를 혼란스럽게 하는 복잡한 단어들

- Enjoy your car) 내게 맞는 차는 무엇일까?

- 자동차 구매를 위한 대리점 방문 팁

- 자동차 구매를 마음 먹었다면

- 드디어 내 차가 생긴다

- 돌다리도 두들겨 보자, 차량인수 시 체크할 것들

2장. 새 차가 부담스럽다면? 중고차로 알아보자

- 내 맘에 드는 중고차 알아보기

- 마음에 드는 차를 찾았다면 살펴보자

- 확인, 또 확인. 중고차 구매 체크 리스트

- 이런 차는 절대 구매 반댈세

- 중고차 구매하기

3장. 자동차보험의 모든 것

- 자동차보험이 뭘까?

- 자동차보험 종류 알아보기

- 자세히 알아보자, 종합보험

4장. 나만의 특별한 차 꾸미기

- 내 방처럼 아늑하게, 실내 꾸미기

- 차는 나의 또 다른 분신, 센스 있는 외관 꾸미기

 

03. 베스트드라이버는 내 운명!

1장. 운전대를 잡은 당신, 이것만은 기억하자

- 이 순서만 따라 하면 주행 준비 끝

- 운전 중 겁먹지 말고, 마인드 컨트롤

- 초보자의 가려운 곳 긁어주는 운전 노하우

- 제일 많이 만나는 빗길, 안전운전 요령

- 보기만 해도 미끄러운 눈길, 안전운전 요령

- 흐린 시야 속의 안개길, 안전운전 요령

- 도로 위에도 예절이 있다

2장. 주차를 잘하는 당신이 빛난다

- 주차를 하기 전, 이것만은 알아두자

- 후진주차가 제일 쉬웠어요

- 전면주차 마스터하기

- 평행주차 따위 문제없다

- 시내에서 주차를 하려면

- Enjoy your car) 장시간 운전으로 석고상이 되어버린 당신에게

3장. 응급상황 슬기롭게 헤쳐나가기

- 시동이 말썽을 부려요

- 갑자기 ‘펑’ 타이어가 터진다면?

-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면

- 교통사고 케이스 바이 케이스

- 보험금 노리는 ‘나이롱’환자

4장. 알뜰족 그녀의 비싼 연료 절약하는 법

- 운전 습관으로 절약하기

- 차량점검은 연료절약의 비법

- 그 외 알뜰족의 비책 공개

5장. 속도, 겉도 반짝반짝 눈부신 차 만들기

- 자동차 검사의 모든 것

- 사계절 두루두루, 계절별 관리법

- 기본 관리를 철저히! 봄, 가을철 관리

- 더워서 늘어지기 전에 꼼꼼히 점검! 여름철 관리

- 차도 추위에 움츠러든다고! 겨울철 관리

- 차는 곧 운전자의 얼굴, 세차하기

- Enjoy your car) 이제 정말 시원하게 달려보자

 

04. 자동차, 이제 문화로 즐겨라!

1장. 세계의 프리미엄 자동차 기행

- 독일차 앞에 모두 무릎을 꿇으라

- 귀족적인 품위와 멋이 살아있는 영국차

- 세련되고 편리한 일본차

- 편안하고 힘센 미국차

- 견고하고 실용적인 스웨덴차

- 몰라봐서 미안, 국내 차 완전정복

2장. 슈퍼카&드림카의 세계

- 꿈의 슈퍼카 TOP5

- 그녀의 드림카

- 그의 드림카

- Enjoy your car) 잘나가는 그들의 애마가 궁금하다

3장. F1이라고?

- F1 자세히 알아보기

- 박진감 넘치는 F1 레이스 속으로

- 국내에서 볼 수 있는 F1

- 세계 유명 자동차 경주

4장. 가장 핫한 F1 팀과 레이서 전격 해부 221

- F1 빅 파이브 222

- 현재 가장 핫한 레이서 TOP3 224

- 전설의 레이서들 226

5장. 국내에서 만나는 박진감 넘치는 자동차 레이스

- 국내 자동차 경주, 얼마나 오래 되었을까

- 국내에서 즐길 수 있는 모터스포츠 종목

- 국내 레이서 완전 정복

 

<지은이>


강윤수

 

멀미가 싫어 자동차를 멀리했던 어린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초등학교 3학년 때 현역 카레이서 선수였던 아빠의 경주모습을 본 후로 스피드와 박진감 넘치는 모습에 반해 카레이싱의 세계에 홀딱 빠지게 되었다.

직접 운전하는 차를 탈 때는 멀미가 나지 않는 신기한 체질로 사고를 두려워하기 보다는 그것을 즐길 줄 아는 담대함을 가졌다. 2002년도, 고등학교 2학년 때 카트신인전 우승을 시작으로 2005년 BAT GT 챔피언십 시리즈 포뮬러-B 종합우승, 2007년 CJ슈퍼레이스 1800클래스 3라운드 준우승 등을 이뤄내며 실력파 드라이버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다. 국내 유일 여성 프로 포뮬러 레이서로 <무한도전> F1특집에 등장해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추천사>


이 책은 ‘올챙이 적 기억 못 하는’ 자동차 고수들이 놓치기 쉬운 초보들의 궁금증을 하나하나 짚어주며, 여성운전자들의 가려운 속을 시원하게 긁어준다. 더불어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자동차의 매력을 여성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강현택(타키온레이싱팀 단장)


딸내미가 있으면 이런 기분이지 않을까? 책에서 저자는 “아빠, 오늘 학교에서 자동차에 대해 배웠는데요!”라며 쪼르르 달려온 아이처럼 말한다. 자동차가 뭔지, 뭘 좋아하는지, 어떻게 대해줘야 하는지 무릎에 앉아 쫑알거린다. 저자 강윤수는 이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포뮬러 드라이버면서 최초의 여성 챔피언인 동시에 최초의 드라이버 출신 저자라는 타이틀까지 가졌다. 그리고 그녀는 처음으로 내게 한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기 쉬운 자동차 책도 안겨줬다.

이재림(모터트렌드 에디터)


남성운전자들은 긴장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본 센스 있는 여성운전자에게 운전에서 F1까지, 아주 현실적인 해답을 배워야 할지도 모르니까.

강정은 (네이버 블로거 호빵캣)


<출판사 리뷰>


예뻐진 자동차, 나도 한 대 사볼까?

하지만...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날렵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성능을 내세워 남심을 흔들던 자동차에서 오밀조밀 귀엽고 색깔도 다양한 여성 취향의 자동차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자동차. 하지만 관심을 갖고 살펴보다가도 어려운 용어, 복잡한 구매절차, 운전에 대한 두려움으로 포기하기가 부지기수다. 그녀도 잘 알고 싶다. 하지만 너무 어렵다. 마음을 굳게 먹고 이번엔 제대로 알아보리라 집어든 자동차 잡지엔 어려운 단어만 잔뜩이다. 주변의 남자들 또한 별반 다르지 않다. 잘난 척하며 복잡한 용어를 줄줄 늘어놓고는 콧대를 세운다. 이러니 그녀들의 궁금증이 충족되기는커녕 오히려 마음속의 물음표만 늘어난다.


자동차를 전혀 몰라도 괜찮다.

여기 잘 차려진 한 권의 밥상을 맛있게 먹다보면 어느새 나도 자동차 고수!

나만 빼고 다 알고 있는 것 같아서, 그것도 모르냐고 핀잔 들을까봐 차마 물어보지 못했던 기본 중의 기본부터 꼼꼼하게 짚어준다. 콘솔박스는 도대체 어디 붙어있는 건지, 계기판에 보이는 수많은 아이콘들은 무엇을 뜻하는 건지, 해치백, 쿠페, 세단은 무슨 뜻인지 자동차 초보가 궁금해할만 한 내용을 모두 넣었다.

‘아무리 쉽게 설명해도 어렵더라.’는 이야기는 이 책에서 통하지 않는다. 당신을 닮은 ‘차조아’ 양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읽다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려운 자동차 용어들이 술술. 이해를 돕기 위한 귀여운 일러스트 또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제 당신은 당신을 우러러보는 남자친구의 시선을 느끼기만 하면 된다.

 

더 이상 도로 위의 ‘김여사’는 없다!

운전대만 잡으면 온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시야가 좁아지며, 나도 모르게 ‘김여사’가 된다는 그녀를 위해 준비했다. 흰 장갑을 끼고 핸들에 바짝 붙어 운전 하는 모습은 더 이상 노! 올바른 운전석 조정에서부터 초보운전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차선변경, 정중앙으로 달리기, 주차 등의 운전 노하우를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도로 위에서 사고가 났을 때의 행동방침, 보험금 노리는 ‘나일롱’ 환자 피하는 법 등 당신이 실제 운전을 하면서 맞닥뜨릴 수 있는 온갖 사고에 대한 대처 방법을 알려준다. 도로 위에서 때로는 아빠처럼, 때로는 남자친구처럼 당신을 든든하게 지켜줄 단 한 권의 책.

 

그에게 자동차가 가슴 떨리는 섹시한 애인이라면,

그녀에게 자동차는 늘 내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애완동물이다!

흔히 남자들은 자동차를 섹시한 애인에 비유한다. 하지만 그녀들에게 자동차는 힘든 날 내 옆을 지켜주는 든든한 애완동물과도 같다. 밤샘 야근으로 퉁퉁 부은 다리를 편히 쉬게 해주는 안식처요, 엉망이 된 마음을 시원한 드라이브로 날려주는 친절한 친구다. 강아지에게 신경을 쓰면 쓸수록 털에 윤기가 자르르해지고 충성심이 높아지는 것처럼 차도 마찬가지. 하지만 마음만 앞서고 왠지 복잡해서 차 관리는 엄두도 내지 못하는 그녀들을 위해 자동차 관리법을 소개한다.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는 자동차 검사, 엔진 오일 교체법, 차를 빛나게 해줄 세차 방법 등. 출고 될 때는 같은 모습이지만 누가 타느냐에 따라 차는 점점 달라진다. 빛나는 당신을 꼭 닮은 자동차를 소유하고 싶지 않은가. 이 책이 당신과 당신의 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자동차 잘 아는 그녀에게 왠지 끌린다!

맘에 쏙 드는 그를 내 것으로 만드는 비법. 옆에서 아무렇지 않은 듯 "부가티 제로백이 2.5초 밖에 되지 않는다던데?“ 혹은 ”이번 영암 F1에서 슈마허를 제치고 베텔이 우승을 했네.“ 라는 말을 흘려준다. 당신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이 달라진 것을 느끼는가. 도로 위에서 만나는 수많은 외제차들, 내 눈엔 그 차가 그 차 같아서 아는 척하기 민망했다고? 자동차에 대한 당신의 눈이 번쩍 뜨일만한 이야기를 준비했다. 세계의 유명 자동차 브랜드 소개에서부터 자동차 마니아들의 꿈 F1까지.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모두 당신의 머릿속에 들어와 있을 것이다. 차 전혀 모르는 여자에서 차 좀 아는 여자로 탈바꿈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그의 마음속엔 이미 당신이 들어가 있을 것이다.  

 

★후기내용 :

 

네 <판타스틱 자동차> 넘넘 흥미있게 유익하게 잘읽었습니다^^* 

사실 운전면허를 딴지는 횟수로 17년 오너 드라이이버가 된지는 14년차가 되었지만, 지금도

차를 몰고나가면 정신을 다 집중해서 운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14년동안 별다른 사고없이 <안전운전>을 해오고 있습니다^^*

사실 저의 운전 캐치프레이즈는 <방어운전>이기도 합니다^^*

항시 <급할거 없다! 서두르지말고 안전주행하자!>는 생각으로 운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운전하다보면 간혹 난감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또한, 어쩌다보면 잘쓰지않는 계기판의 이표시는 뭘의미하지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운전하는데는 이상없었고 그리 관계없는 버튼이어도 어떨때는 1~2개버튼은 뜻을 잘모르는

경우도 솔직히 있었는데 이책을 보고 아! 그런 뜻이었구나 느끼기도 했답니다^^*
저는 지금까지 큰사고도 없었고 안전운행을 하는 편이었지만, 그래도 운전은 할수록 더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운전면허를 땄을때 누군가 그런 얘기를 한게 기억이 납니다^^*
<사고는 초보일때가 가장 안난다>고...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말이 백번천번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지금은 14년차 드라이버이지만, 얼마전 주차할때 벽에 살짝 기스날때도 있는걸 볼때 좀더 조심하고

겸손하게 운전해야지 다짐했습니다^^*

 

그런면에서 이책은 저에게 아주 시의적절할때 <저의 운전습관>을 돌이켜보고 잘모르던 사항은

새로이 알게되었으며 이미 알고있었던 사항이어도 다시또 각인시켜주는 아주 좋은 책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이책이 <자동차내부 및 엔진룸>의 제원도 자세히 알려주고 자동차구매에서부터 안전주차

요령 글고 <바람직한 자동차문화>에까지 꼼꼼하게 알려줘서 저에겐 참으로 유익했던 책이었습니다^^*

 

즉, 이책을 먼저 펴보면 자동차의 겉모습과 내부모습 글고 엔진룸의 구조까지 그림과 사진으로

친절하게 나와있어 처음 초보운전자는 차의 구조에 대해 차근차근 알 수 있을거라 생각되었고

중견 및 베테랑운전자들은 그구조들을 다시금 상기하게 하거나 미처 몰랐던 사실들도 알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또한, 차를 맨처음 구매시 <침수차, 대포차,부활차> 등 문제있는 차량에 속지않는 법이라든지

눈길, 안개길에서의 안전운전요령도 친절히 잘설명해주는 내용들이 돋보였습니다^^*

 

또한, 이책은 차주행시 겪을 수도 있는 돌발상황이랄지 응급상황에도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요령도 알려줬습니다. 즉, 차에 시동이 걸리지 않을때라든지 도로주행중 시동이꺼질때라든지 

주행중 갑자기 타이어가 <펑>하고 터질때라든지 보험금 노리고 덤벼드는 <자해공갈단대처법>

등의 돌발상황에 대처하는 요령들도 친절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글고 요즘같은 <고유가시대>에 비싼 연료 절약하는 법이라든지 자동차검사법, 효율적인 사계절

자동차관리법 등도 아주 유용한 정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거기에다가 2010년 전라남도 영암에서 열려 2012년까지 대회일정이 잡힌 <F1대회>에 대해

이대회가 어떤 대회이고 왜 <세계3대스포츠제전>으로 불리우게 됐는지 또 탤런트 류시원씨와

가수 김진표씨가 연예인레이서로 뛰고있다는 소식까지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다양한 이야기거리를

담고있는 책이었습니다^^*

  

책요소요소에 총천연색의 그림과 칼라사진으로 글고 도표 등으로 알기쉽게 설명해주었고 

<여기서 잠깐!>이라는 코너도 짭짤한 정보를 주었습니다^^*

 

따라서, 이책은 남녀불문하고 <카盲>인 드라이버들이나 운전초보는 아닌 사람에게도 겸손하게

좀 더 안전운전하는 요령을 꼼꼼하게 알려주는 책이어서 한집에 차두대이상씩도 있는 이 <마이카

시대>에 자동차에 꼭한권정도는 비치해서 궁금할때마다 수시로 봐야할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하여, 이책이 <마이카시대>에 살고있는 현대인들에게 <카盲>인 드라이버들에게 숙련된
드라이버들도 더욱 겸손하게 운전할 수 있는 <어둠속의 한줄기불빛>같은 역할을 하게되리라
기대하며 일독을 권유드립니다^^*
 
자동차사고없는 안전한 세상을 그리며 이책의 서평을 마칠까 합니다^^*
 
드라이버들이여!
오늘도 안전운전, 방어운전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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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이 재테크로 부자가 될 수 없는 이유

구본기 저
라이온북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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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광풍...

우리나라는 정말 전국방방곡곡 재테크광풍이 불지않은 곳이 없습니다^^*

회고해보면 2001년정초인가 탤런트 김정은이 모은행CF에서 <국민여러분! 부자되세요!>

라고 멘트한이후 그해는 온통 <부자열풍>이 불었던거 같습니다....

 

그이후 강남발 부동산광풍...

이는 2007년초까지 사상초유의 부동산광풍을 불게해 온나라가 초토화된듯한 시기도

있었습니다....

아파트, 토지, 상가, 오피스텔, 펜션까지...

부동산이란 부동산은 엄청 올랐습니다....

강남권의 32평아파트가  IMF직후엔 2억원전후였는데 2006년 가을엔 5배인 10억까지 치솟는

정말 단군이래 최대의 부동산광풍이 불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기세등등했던 부동산광풍은 그후 주춤하더니 2008년 가을 미국에서

불어온 <글로벌금융위기>로 기세가 한풀 꺽이더니만 연이어 그리스, 포르투갈 등의 국가부도위기,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으로 대변되는 장기간 경기침체, 미국의 재정위기 등 지금은 하룻밤 자고

나면 여기저기서 뻥뻥 터져 종을 잡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이렇게 경제적 시련이 닥치게 된건 뭐니뭐니해도 1997년 12월 <IMF 구제금융신청>이 엄청 컷습니다.

그것은 한마디로 <국가부도사태>였으며, 단군이래 최대의 위기였습니다.....

기업의 연이은 부도, 대량실업, 수출둔화, 경기침체...

사회는 정말 활기를 잃었고 짙은 그림자가 드리워졌습니다...

그당시엔 이런 IMF 사태가 10년은 갈거라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 IMF 사태이후 국민들은 삶의 1순위가 무조건 <경제>였습니다...

<일단 내가 잘살고봐야겠다>는 의식이 팽배해졌고 사회적으로도 배금주의가 좀더

심화된건 아닌가 우려될 정도였습니다....

 

그후 한국은 IMF를 졸업했고 부동산경기활황 등 외형상으로는 경기가 살아나는듯싶었지만,

그것은 <빛좋은 개살구>였을뿐 실물경기는 활기를 못띠었는데 지금은 2008년 글로벌금융

위기이후로 정말 장기간 경기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는듯합니다.

 

사회적으로도 부동산열기가 급속히 식어가니 <펀드나 주식>쪽으로 쏠리는듯한데 이는

솔직히 <돈놓고 돈먹는 도박>에 가까운 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약육강식의 논리만이 팽배한 이때 매스컴에서는 자칭 <재테크전문가>라는 분들이 나와

여기저기 <장미빛전망>을 내놓지만, 그것들이 제대로 맞쳐졌다는 소식은 잘 못들었습니다.

 

오히려 주가가 일시적으로 폭락할때 <모증권사 지점장의 자살소식>은 우리 시민들의

마음을 착잡하게 만듭니다...

아니 증권사 지점장들까지도 자살하는 시대인데 어떻게 경기를 예측할 수 있고 주가를

전망할 수 있단 말인가!

참으로 암울한 실정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뜻에서 읽게된 이책 <당신이 재테크로 부자가 될 수 없는 이유> 정말 잘읽었습니다.

참으로 시의적절한 시기에 읽었는데 정말 유익했고 참으로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이책을 읽어본 소감은 한마디로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뭐라고할까 지금까지 금과옥조처럼 떠받들어왔던 법칙이나 신조가 위선과 자본의 논리에
휘둘려왔다고 생각되니 경악과 분노가 치솟기까지 합니다. 
책을 읽고 특히 가슴에 와닿은 구절들은

<최면과 암시를 이용한 새빨간 거짓말 속에서 내 돈을 지킬 수 있는 것은 나뿐이다.

오늘도 당신의 수수료로 점심값을 해결하는 이야기꾼들만 믿고 무작정 재테크 시장에

뛰어들겠는가>와

<컨설턴트들이 금융회사와 이해관계에 묶여 있다는 것, 그들이 말하는 정보라는 것들은

결코 당신에게 유리하게 만들어지지 않았음을 당부한다. 지금도 당신의 책장에 꽂혀 있는

‘비밀’이나 ‘거짓말’ 따위의 제목을 단 책들 또한 마찬가지다>

 
글고 <진짜 재테크 비법을 알고 있는 사람은 절대로 다른 사람들에게 그 비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이야기꾼들이 비법을 파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들이 파는 비법이 더 이상 비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진짜 비법은 며느리에게도 알려주지 않는 법이다>입니다.
 
그런데. 이책의 저자이신 구본기소장님께서는 <유진컨설팅>이라는 재무설계회사를 운영
하시다 최근 이 일에 회의를 느끼시고 <구본기 재정안정연구소>를 설립하셔서 소장으로
계시면서 이책을 저술하셨다하니 이에 이책에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왜냐하면 컨설팅이나 하며 편히 지내실 수도 있으셨을텐데 이렇게 <재테크컨설팅계>의
재야에 계시면서 <재테크컨설팅계>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시기가 힘드셨을테니까요....
 
글고 정말 요즘엔 <정보부족>이어서 재테크를 못하는게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신문을 봐도 TV를 봐도 서점가를 가봐도 <재테크정보>가 넘쳐나게 진열돼있는
형국입니다....
오히려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시대>에 살면서 어떤 정보가 나의 실정에 잘맞고 자신에게
적합한 정보인지를 아는게 더힘들다고 생각됩니다....
결국 애널리스트나 그방면의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하나의 참고자료로만 삼을
뿐이지 결코 이를 금과옥조처럼 생각하지 말아야겠다고 봅니다.
글고 많은 책을 읽고 많은 정보도 수집해서 어느 한쪽으로 편협되지않는 균형된 시각을
갖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책이 <재테크정보홍수시대>에 살고있는 현대인들에게 이러한 혼돈과 혼란의
시대에 살고있는 현대인들에게 올바른 <재무설계 마인드형성>과 <바람직한 재테크방향>의
길잡이가 될<어둠속의 한줄기불빛>같은 역할을 하게되길 기대하며 꼭한번 일독을 해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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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감동! 최고의 뮤지션! 불굴의 인생! [스티비 원더 이야기] 꼭읽으세요^^*★ | 사회 2012-01-2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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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티비 원더 이야기

마크 리보스키 저/정미나 역
명진출판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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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제가 이렇게 그래미상시상식에 설 수 있었던 것은 저의 어머니 바로 이분의 의지가 저를 이자리에 서게했습니다.....
(이구절을 읽을때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눈물이 났습니다.....)

★후기내용 :

 

스티비 원더....

팝역사상 최고의 뮤지션!

총1억 5천만장의 음반판매고!

총22번의 그래미상수상과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거장!

세계의 평화와 인권개선을 위한 평화,인권주의자!

지구의 평화를 위해 2009년 유엔평화대사로 위촉!

영혼을 치유하는 위대한 싱어!

그어떤 찬사와 칭송을 해도 아깝지않은 최고의 뮤지션이며,

평화, 인권운동가인 그는 정말 음악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팝역사에 길이 남을 거장입니다^^*

 

제가 이분을 알게된 계기는 학창시절에 영화 <Woman in red>에

삽입된 명곡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라는 노래에 열광을 했던

때부터였습니다^^*

참 노래도 넘 자연스럽게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맛깔나게 부르시던때

그때부터 이분을 넘 좋아하는 팬이 되고 말았습니다^^*

글고 사실 팝뮤직역사상 제가 최고로 존경하는 분은 <존 레논>이고 두번째가

<스티비 우너더>입니다^^*

글고 예술적인 면에서 가장 좋아하는 뮤지션은 <폴 매카트니>인데 <폴 매카트니>와함께

<Ebony and Ivory>를 듀엣으로 불러 빌보드 1위 정상에 올리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었습니다^^*

 

글고 1985년도 아프리카난민들 구호를 위한 기금마련 공연인 <U.S.A for Africa>

콘서트에 마이클 잭슨, 브루스 스프링스턴, 밥겔도프 등과 같이 참석해 <We are

the world>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자신이 얻은 인기를 얻는데서 그치지않고 받은 사랑만큼 인류의 안녕과 기아구제를

위해 힘쓴 그는 정말 <평화의 메신저>, <평화전도사>입니다^^*

그리하여 우리나라에도 1995년에 이어 2010년 8월 10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내한공연을 갖었는데 티켓발매 1시간만에 전석 매진될 정도로 화제를 모았었고

콘서트직전 암표값이 90만원까지 치솟기도 했답니다^^*

이콘서트에서 그는 27곡의 히트곡들을 스티비 원더 특유의 카랑카랑한 음색으로

불러 1만여 관객들을 흥분의 도가니에 빠뜨리게도 했답니다^^*

 

그는 여기서 

<세계는 평화를 통해 소통할 수 있습니다.

  남한과 북한도 한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해 한국의 관객들에게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답니다^^*

저도 가보고싶었지만 스케줄이 안맞아 못본게 아쉽기만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뉴욕타임스가 주목한 전기작가 <마크 리보스키>가 지은 이책

<스티비 원더 이야기>라는 책을 읽어보니 그분의 생애를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불우했던 어머니가 정상보다 8주빠른 32주만에 출산을 해 체중도 1,800그램밖에

안돼 인큐베이터안에서 43일동안이나 있어야만 했답니다.

따라서, 그는 목숨은 건졌지만, 시력은 잃는 불운을 겪게 됩니다...

이렇게 아기때부터 시력을 잃었다니 그후 얼마나 큰충격을 받았겠으며 갑갑했겠습니까?

 

그러나, 시력을 잃었지만 그는 <절대음감>이 있었습니다^^*

남보다 탁월한 청력과 시원하게 내뱉는 목청은 그누구도 따라오지못할 천재적인

능력이 있었습니다^^*

 

한번 알아볼까요^^*

 

5세때 하모니카시작!

6세때 피아노레슨시작!

8세때 드럼 배우기시작! 동시에 난생 처음 무대에 오르다!

10세때 작곡시작!

11세때 레코드사와 계약, 프로뮤지션의 길로 데뷔!

12세때 첫싱글앨범발표, 빌보드차트 100위안에 올리는 쾌거를 이뤄!

13세때 빌보드 싱글과 앨범이 모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

 

정말 대단대단합니다^^*

아니 이건 <현대판 모짜르트>같으신 분이라고 착각될 정도입니다^^*

 

그리하여

 

39세때 록큰롤 명예의 전당 공연자부문에 헌액!

44세때 <세계인권명예의 전당>에 이름이 새겨지다!

59세때 백악관에서 대중음악계 최고의 영예인 <의회도서관 거쉰공로상>수상!

           같은해 <유엔평화대사>에 위촉!

 

네 여기까지 쓰는데도 숨가쁘내요^^*

 

세상에 이런 뮤지션이 또 어디있습니까?

그래미상과 아카데미상을 도합 22번이나 받다니요^^*

정말 <천재중의 천재>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책을 읽고나니 이런 영광뒤에는 뒤에서 헌신적으로 밀어주고 이끌어주시던

어머님이 계셨기에 가능하지않았나 생각됩니다^^*

비록 신체적인 결함을 안고 태어나게했으니 어머니로서도 얼마나 괴로우셨겠습니까?

그러나, 신체적 결함이 있었기에 나태해지지않고 남들보다 더 노력하고 자기관리에

더철저해야한다는 그어머님의 가르침....

아이들을 바르게 키우기위해 전깃줄회초리를 드셨던 어머님의 높고 큰 가르침이

있으셨기에 오늘날의 <스티비 원더>가 있게한 원동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하여 스티비 원더가 <올해의 앨범상>수상자로 발표된 그래미상시상식에서  

어머니의 손을 잡고 무대로 나가

<이분의 의지가 저를 이자리에 서게 했습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장면의 글을 읽을때 눈물이 찔끔났고 눈시울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어머님...

대단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드님을 이렇게 잘양육하셔서 이렇게 인류에게 훌륭한 팝명곡들을 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그렇게 아들에게 평생 든든한 기둥이 돼주셨던 어머니 <룰라 매 저드킨스 하더웨이>

여사께서 2006년 세상을 떠나셨을때 아들인 스티비 원더는 얼마나 또 상심이 컸겠습니까?

 

저는 이책을 읽고 정말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그것은 첫째, 앞이 안보이는 인간최대의 시련을 태어날때부터 겪었지만, 이에 굴하지않고

자신의 역경과 시련을 이겨내 팝뮤직역사상 최고의 업적을 남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그의 열정과 굴하지않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지않았나 생각되었습니다^^*

글고 그러한 아들을 꿋꿋하게 자라도록 이끌어주시고 밀어주셨던 어머니의 그숭고한

뜻과 자애가 있었기에 오늘날의 스티비 원더가 있었지않았나 생각됩니다^^*

 

따라서, 이책은 스티비 우너더를 좀 더 알고싶어하신느 분들은 물론이고 삶의 무게에

힘겨워하시거나 다소 의기소침하신 분들 혹은 삶에 지쳐 새로운 자신감을 얻고싶어하시는

분들께 꼭한번 읽어보시라고 강추드립니다^^*

 

지금도 들려오는듯하내요^^*

앞은 못보지만 사랑하는 딸이 태어났다니 그아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부르는 노래

I'snt she lovely?

선배 재즈뮤지션 듀크 엘링턴에 대한 헌정의 의미로 존경의 의미로 부르던 그노래

Sir Duke...

그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불러 십년묵은 체증을 싹 가라앉게 시원히 부르던 그노래

Yester-me, Yester-you, Yesterday,

 

축하해야하는 설날도 없고

초콜렛캔디같은

달콤한 마음도 없어요

새봄도 없고 불러줄 노래도 없어요

사실 그런 평범한 날들 뿐이었죠

4월이 되어도 비도 오지않고

꽃도 피지않았어요

7월의 토요일이 되어도

결혼식도 없어요

그러나 이것만은 진실입니다

난느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하려 전화했을뿐입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나 걱정하는지 

말하려고 전화했을뿐입니다

내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말입니다 

 

위노래가사가 오늘밤 다시금 제마음을 울리게 하내요^^*

바로 그노래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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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기발함! 두부의 혁명! [오토코마에 두부] 후기입니다^^*★ | 경제 2012-01-16 00:10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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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토코마에 두부

이토 신고 저/김치영,김세원 공역
가디언 | 201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후기내용 :
 

꼬꼬면....

작년 3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라면 콘테스트 특집편>에서

처음 개발된 뒤 한국야쿠르트에서 상품화에 성공, 라면시장에 <백색국물돌풍>을 일으킨

상품입니다^^*

그런데, 작년 8월에 출시된 <꼬꼬면>은 총판매량이 9,650만개(컵라면 1550만개 포함)에

달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고 하며, 올해는 생산설비도 늘려 판매량이 작년보다 81% 늘어난

1억7,500만개(컵라면 3,500만개 포함)를 웃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답니다.

사실 1956년경에 일본에서 최초로 라면이 개발되고 우리나라에도 1960년대초에 <삼양라면>이

라면을 생산한 이래로 50년가까이 라면은 일명 <빨간 국물>이 당연시 돼 왔습니다.

저도 군대시절 육군 28사단 무적태풍부대에서 <G.O.P 경계 소초장>으로 근무시 보급되었던

<이백냥>이라는 라면이 생각나내요^^*

지금 생각해보면 다소는 매운맛의 라면이었지만, 참 그당시엔 병사들과 함께 먹으며 추위로

얼린 몸을 녹여주고 허기를 달래주던 라면이었습니다^^*

그리하여 라면을 단일기간동안 가장 많이 먹었던 시기가 <군대시절>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또 그당시엔 일명 그 빨간 국물맛이 얼마나 맛있던지....

그래서 , 라면국물은 당연히 빨간색이라 생각했는데 올해 나온 <꼬꼬면>은 하얀 국물을 컨셉으로

라면업계에 돌풍을 일으켰고 라면업계에선 후발주자인 <한국야쿠르트>가 급부상하게한 

효자상품이 됐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그리하여 삼성경제연구소가 <2011년 10대 히트상품>을 발표했는데 1위가 <꼬꼬면>으로

선정됐다하니 21세기를 살고있는 우리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봅니다^^*

 

그런데, 두부라하면 당연히 여성의 이미지가 강한 식품입니다^^*

그옛날 새벽 대문밖에서 딸랑딸랑되며 지나가던 <두부장수>의 이미지도 생각납니다^^*

요리는 당연히 주부나 여성의 이미지가 강하니까 특히 웰빙식품으로 각광받는 두부의 

이미지인데 이 <오토코마에 두부>는 제품의 포장자체부터가 범상치않습니다.

제품이름자체도 <남자다운 두부>이며 검은색 바바리를 휘날리며 미끈한 헤어스타일의

남성의 뒷모습캐릭터라니 참으로 범상치않습니다^^*

 

이는 바로 여성의 전유물이었던 요리 글고 <두부시장>에 남성이 만들어 올리는 <두부>의

이미지로 요리하느라 분주한 주부들에겐 <그럼 남자가 만들어낸 두부맛은 어떨지보자!>란

신선한 이미지로 어필했던게 적중했다고 봅니다^^*

글고 두부만들때 쓰여지는 간수도 처음엔 일본본토산이 아닌 <하와이산 간수> 나중엔 일본

에서도 장수지역인 <오키나와산 간수>를 사용했다니 이점도 신선했다고 봅니다^^*

또한 제품에는 이중바닥용기를 사용해 두부의 수분을 천천히 빠지게해 식감을 오랫

동안 유지케한 아이디어의 구상 및 실현까지도 1년반이나 되는 시간이 걸렸답니다.

그렇게 용기 하나하나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제품개발에 집중을 유지했던 결과가

오토코마에 두부가 히트케한 원인이 아닌가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이토 신고 대표이사는 <적당한 타협은 싫다>는 그 끝없는 창조성과 창의력에

저는 또 감명을 받았습니다.

다함께 상의하고 합의점을 도출하는 그리하여 내부의사결정 시스템이나 승인시스템이

복잡한 두부회사는 거의 다 파산했다는 예를 들면서 상품개발시 확신이 생길때까지 수정하고

또 수정한다는 이토 신고대표이사.....

그자신의 창의력을 배가시켜 최상의 상품을 개발해낸다는 기업관에 다시금 대표의 길이

얼마나 외롭고 험난한 길인가도 새삼 느꼈습니다^^*

 

글고 단순히 두부를 만들어 파는데서 벗어나 두부에 혼을 불어넣고 세계관을 담아내자는

이토 신고대표이사의 기업관에도 신선한 공감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이토 신고 대표이사 스스로도 얘기했듯이 중국에서 쏟아져 들어오는 저가상품들

사이에서 승리할려면 상품에도 이야기가 있어야하고 두부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匠人

정신에 입각해 이두부에는 어떤 간수와 대두를 사용하고 있으며 그지역 간수와 대두를

왜사용하는지 의미도 부여하고 자신감있게 상품을 제시한다는 그컨셉이 참으로 백프로

공감이 가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리하여 두부캐릭터를 상품화하여 빵, 열쇠고리, 브릭베어 등의 상품으로까지 개발하여

여기서도 부가가치를 창출해내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였다니 대단하신 분이시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세상은 변합니다^^*

<스마트폰>이 제2의 모바일혁명을 가져왔듯 자꾸 새롭게 편리하게 기발하게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는 상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대학자체내에서 아는 친구들끼리 소식을 전해보자는 취지에서 <마크 주커버그>라는 미국

대학생이 2004년도에 만들었던 <페이스북>이 전세계적인 히트를 가져온 것도 인터넷시대가

아닌 예전이면 생각도 못했던 것이기도 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모되는 세상속에서 <전통식품시장>도 기발한 아이디어와 신선한

컨셉으로 이렇게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걸 깨닫고 보다 새롭게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개발하고 연구해야겠다고 생각됩니다^^*

 

이책은 다람쥐쳇바퀴 돌듯 단조로운 일상속에 뭔가 새롭고 기발한 아이디어의 세계로

빠지고싶으신 분들에게 한번쯤은 꼭읽어보시라고 권유드리고싶습니다^^*

 

오늘저녁에도 시장에서 같은 양의 한모인데 중국산은 1,500원, 국산은 3,000원이라고해

국산두부를 사오면서 저는 단순히 투명비닐에 덮여있는 두부가 아니라 뭔가 새롭게

어필하고 신선한 컨셉으로 다가왔던 오토코마에 두부가 문득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오토코마에 두부...

아쉽게도 국내에선 먹기 힘들지만, 일본가게되면 매장에 가서 꼭한번 구입해서 그맛이

어떨지 음미해보고 그 신선한 포장디자인도 확인해보리라 다짐하게 됩니다^^*

올해 꼭한번 일본가서 확인해보고싶내요^^*

그날이 빨리오기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심혈을 기울여 쓴 후기 즐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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