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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박범신, 김용택, 고은, 정호승... [여행, 그들처럼 떠나라!] 꼭읽어보세요!★ | 문학 2012-06-1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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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여행, 그들처럼 떠나라!

조정래,박범신,하일지,하성란,김탁환,김용택,강은교,이문열,김주영,성석제,이순원,정호승,고은 등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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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않는 명구절

 

하루에 13, 14시간씩 매일 붙들고 앉아 글을 썼다. <아리랑>을 반쯤

썼을때는 오른쪽팔이 어깨부터 시작해 손끝까지 완전히 마비되어서

글을 쓸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그래서 매일 침을 맞고 주무르고

파스를 바르며 그시간을 견뎌냈다... 
                                                                              

                                                                             - 조정래작가 -

 

★후기내용: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

 

격동의 한국현대사를 그리며 이땅의 가슴아픈 역사를 그리고 이름없이 살다 떠난 이땅의 민중들의 아픔과 애환을 많이 노래하신 이시대 최고의 작가...

조정래작가...

 

그분의 <한국현대사 대하3부작>인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은 그런 면에서 한국소설문학사상 최고봉이며 <한국인들이 가장 감명깊게 읽은 소설>로서 그당시

<베스트셀러>는 물론 지금도 <스테디셀러>로서 꾸준히 읽히고있는 국민소설들이다.

  

그런데, 그소설들은 조정래작가님께서 모든 정열, 꿈, 노력을 다쏟아부으신 결정체셨다.

세상에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을 집필하신 20년동안 술을 한잔도 안드셨다니 조정래작가님의 철저한 자기관리에 깜짝 놀라기도 하였다^^*

역시 독자들에게 무언가 큰울림을 주는 감동과 뭉클함은 그냥 생기는게 아니라 이렇게 철저한 자기관리와 노력이 있어야만 가능하셨던거구나 그걸 느꼈다...

 

그런데, 이번에 조정래작가께서 역시 내가 무척 좋아하는 소리꾼 <장사익>씨와 함께 소설 <아리랑>의 작품배경이되는 김제 만경평야, 금산사, 금평저수지, 망해사, 벽골제 등을 둘러보시는 <문학기행>을 떠나시는 파트는 더욱 열심히 읽었다^^*

  

김제의 만경평야는 한반도 백성의 40%를 먹여살린 곡창지대였다고한다...

따라서, 김제 만경평야일대는 일제침략이 노골화되기 시작하는 1904년부터 1945년 해방될때까지 일제의 극심한 착취가 심했던 곳이라하니 우리 <일제식민지시대>의 가슴아픈 착취의 역사가 담겨있는 곳이라는걸 다시금 느꼈다...

 

글고 세상에 아리랑 12권을 저술하신 기간만도 취재기간까지 합해 꼬박 6년이 걸리셨고 원고지매수만 2만매시라니 <아리랑>은 참으로 대단한 대하소설이라고 생각되었다^^*

 

조정래작가님...

부디 선생님소원대로 늘건강하셔서 앞으로도 좋은 작품 계속 출간해주시고요^^*

장사익선생님께서도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연인은 떠나도 인생은 마지막까지 날 떠나지 않는다.

그러니까 이제라도 우리 진하게 인생을 사랑해 보자...

                                                                              - 강은교 -

나는 길 위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다시 길 위에 선다. ..

                                                         - 김주영 -

나는 두분의 이두마디말씀을 읽고 그냥 얼어붙고 말았다...
와우! 이분들이 아무렴 한국최고의 작가시지만 어떻게 폐부에 와닿을 정도의 느낌으로 여행의 목적과 의미에 대해 정의를 내려주실 수 있었는지 감탄 또 감탄하고 말았다^^*

우리는 늘 여행을 꿈꾼다^^*
그러나, 바쁜 일상생활속에 치어서 쉽게 여행가방을 꾸리지못하고 마는게 대부분이다...
하지만, 여행이라고 해서 거창하게 따나는 것만 여행이 아니다^^*
또 휴대용가방을 밀고 비행기나 KTX를 타야만 여행을 떠나는 것도 아니라고 본다^^*
그저 가벼운 마음으로 경춘선열차를 타고 출발을 해도 시외버스를 타고 잠시 서울경계를 넘어만 가도 그것은 여행이다^^*

  

그런뜻에서 조정래, 박범신, 김용택, 고은, 정호승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와 시인분들이 사회저명인사와 함게 떠나는 문학의 길을 읽으니 그분들의 작품세계를 더욱 잘이해하게 되었다^^*

박범신작가님은 누구를 찾아 여행을 떠나셨을까?
그것은 박작가님의 소설을 영화화되어 크게 히트하고있는 소설 <은교>의 주인공 이적요시인과 은교를 찾아나설려고 떠나셨을까?
섬진강시인 김용택시인님은 또다른 마음속의 섬진강을 찾으실려고 떠나셨을까?
이런 점들이 무척 궁금했었는데 이책을 읽음으로서 그러한 궁금증들이 많이 해소되었다^^*

 
그리하여 나는 앞으로 이분들이 떠나셨던 여행지를 여행하게 된다면 이책을
들고 작가분께서 떠나셨던 그여정그대로 여행을 하면서 작가분들의 작품들도 떠올려보고해서 그분들의 작품세계를 더욱 잘 이해하고자한다.

 

따라서, 이책은 소설을 사랑하고 시를 사랑하고 이땅의 작가들을 사랑하고 이山河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이책을 읽어보시길 권유드린다.

그리하여 여행중에도 이책을 들고다니며 <문학과 여행의 세계>를 동시에 느끼고자 하시는 분들이시라면 더욱더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문득 김용택시인의 명시 <사랑>의 한귀절이 떠오르네...

 

당신의 어깨에 내머리를 얹은 어느날,

잔잔한 바다로 지는 해와함께 우리 둘인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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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진정한 행복의 의미! [성공이 행복인줄 알았다] 꼭읽어보세요!★ | 자기계발 2012-06-17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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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

이종선 저/문서빈 사진
갤리온 |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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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명구절

 

1. 자신이 진정 일생을 바칠만한 가치있는 일에 몰입할때
행여 과정이 조금 고통스럽더라도 행복할 수 있고,
그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선택과 과정에서 이미 성공을 거둔 것이다.
2. 내게 없는 것들을 떠올릴 시간에 내가 가진 것들의 소중함을 재확인하면
행복이 금새 가까이 온다.
우리는 사실 예전보다훨씬 많은 것들을 가지고있지만 덜 행복해지고 있다.
3. 누구보다도 나를 이해해주고 토닥여주어야할 사람은 바로 나자신이다.

별일아니다. 하나도 억울할 것도 대단히 힘들 것도 없다.
그게 그냥 내인생이라고 받아들이면 된다.

 

★후기내용:

 

누군가가 그런 얘기를 했다^^*

 

<우리가 이지구라는 별에 온 목적은 행복해지기위해서 온 것이다.

따라서, 그누구도 나의 행복을 막을 수 없고 자기자신이 행복해진다는 것은

의무이며 권리이다>라고...

 

나는 이이야기를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즉, 이글을 읽고난후 나는 더욱더 삶에 애착이 느껴졌고 1분 1초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사실 오늘 낮에도 내가 무척 좋아하고 신뢰하는 극작가겸 연출가 위성신님의 최신 뮤지컬 <퍼펙트맨>을 보고왔다.

그뮤지컬을 보고나서도 나의 삶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고 1분 1초를 더욱 귀중히여겨 시간도 아껴써야겠다는걸 통감하였다.

그뮤지컬에서처럼 어느날 <저승사자>가 오셔서 <이제 같이 가세!>라고 얘기하실때까지 나의 삶을 더욱 가치있고 행복하게 살아야겠다는걸 느꼈다...

 

그런면에서 이책도 나에게 크나큰 교훈을 준 책이었다.

이책의 저자이신 이종선님의 전작인 <따뜻한 카리스마>개정판을 넘넘 감명깊게 읽었는데. 이책은 또다른 느낌과 의미로 내게 다가왔다^^*

 

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

 

나는 이책의 제목을 보면서부터 의문이 들었다^^*

아니 당연한거 아냐? <인생에서의 성공>은 누구나가 원하는데...

근데 성공이라는걸 했지만, 그게 행복이 아니었다니...

이거 다소는 배부른 사람의 자기푸념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한국최고의 CEO컨설턴트인 이종선님께서 쉴세없이 살아오셨던 사회생활 20년이 될즈음 건강상의 문제로 잠시 일을 떠나있어야할 시기에 깨달은 바가 많으셨다니...
특히 <지금껏 내가 1순위로 두었던 것들이 사실은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니었으며 더 중요한
것을 잊고 있었다>라고 느끼신 그분의 깨달음에 나는 온몸에 전율을 느꼈다...

아! 인생에서는 <세속적인 성공>보다는 더 소중하고 가치있는게 있구나 그걸 느꼈다... 

 

특히, <나는 10년후 정말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라는 글에 신선한 충격을 느꼈다...

다람쥐쳇바퀴도는 생활속에 그것도 남들에게 뒤쳐지지않으려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인생사인데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니 대부분인데...

 

도대체 무엇때문에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쉴새없이 살아야하는지...

자기자신에게 자문을 하게된다.

 

글고 <여든의 나이를 향해가시는 내부모, 내가 그들에게 무엇인가 해드릴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 얼마나 있을까? ... 부모님이 떠나시기전에 서둘러 챙겨야할 것들이 많다...>

 는 글에도 깊은 공감이 가기도 하였다...

 

또한, 깊은 깨우침도 얻었다.

언제나 부모님생각을 하게되면 마음이 짠해지는데 이렇게 단몇줄로 깊은 울림을 줄줄이야...

 

세속적인 성공보다는 내가 나의 부모님을 얼마나 챙겨드렸는지 얼마나 말벗이 되드렸는지 얼마나 기대에 부응을 하고있었는지를 생각하니 마음이 착잡해졌다...

 

아! 앞으로는 정말 성공! 세속적인 성공보다는 나의 옆을 혹은 나의 뒤도 돌아보며 내가 진정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지 돌아봐야겠다는걸 이책을 통해 깊이 깨닫게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다람쥐쳇바퀴같은 인생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고싶어하시는 분들이나 <내가 왜사는가?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라는 의문에 사로잡히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특히, 이책은 임마뉴엘 칸트, 장자크 루소, 달라이 라마, 스티브 잡스, 지네딘 지단, 손자, 김홍신 등 여러분들이 언급하신 내용이나 사례들도 많이 들어주셔서 더욱 읽고 이해하기가 수월했다^^*  

 

지금도 기억나네...

저자이신 이종선님께서 <행복해지고싶다면 반드시 경계해야할 세가지>를 제시한 그내용이...

 

쓸데없는 후회 반복하지않기...

괜한 불안에 떨지않기...

필요없는 걱정하지않기...

 

이세가지만 잘지켜도 인생의 골칫거리는 많이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행복해질 가능성도 훨씬 높아질 것이다.

바로 그렇게 내가 내인생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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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자신감심어주는 좋은 책! [훔쳐라 어떻게 원하는 것을 내것으로 만드는가?] 꼭읽어보세요!★ | 자기계발 2012-06-11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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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훔쳐라

이도준 저
황소북스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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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명구절 :

 

당신이 타인의 말에 귀기울이지않는다면

그들도 당신의 말에 귀기울이지않는다...

 

                                - 래리킹(CNN의 라이브토크쇼 진행자) - 

 

★후기내용 :

 

신선한 충격!

 

이책을 읽고난 나의 느낌을 한마디로 얘기해보라면 바로 <신선한 충격!> 이한마디로 나의 느낌을 얘기할 수 있겠다.

 

이책은  정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아니 세상에 이세상에서 내가 추앙하고 있는 인물이나 업적들이 실은 어느날 하늘에서 뚝떨어져 내려온게 아니라 그이전에 이와 비슷한 경우를 본 당사자들이 이를 좀 더 개량화하고 좀더 편리하게 만든 부산물에 불과했다는 얘기는 정말 의외였고 이책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뭔가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마법의 책이었다...

 

사실 책제목부터가 <훔쳐라>라고 큼직막하게 씌어있어 어떤 면에선 도발적인 제목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래서 책을 통해 진리를 얻고 정보를 얻을려는 사람들 입장에선 좀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는 제목이었다.

그러나, 책을 읽어가면서 나도 모르게 무릎을 탁치게 만드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그가 발명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아이폰도 제록스의 기술을 훔쳤을 뿐이다>, <발명할 때 나는 나 이전의 마지막 사람이 멈추고 남겨 놓은 것에서 출발한다> 위의 얘기들중 맨처음의 말을 들을 정도로 공격당한 인물은 누구일까?
또 위 두번째 말씀을 하신 분은 누구실까?

근데 놀랍게도 위첫번째 말로 공격당하신 분이 스티브 잡스前애플CEO이시고 두번째 말씀을 하신 분은 발명왕 에디슨이라고 한다...
나는 이글들을 읽으면서 정말 <신선한 충격>에 빠졌다^^*
근데 그런 면에서 스티브 잡스와 에디슨이 얼마나 더 위대하신 분들이셨는지
더욱 더 존경심이 생겼다^^* 즉, 스티브 잡스가 애플컴퓨터를 만들고 아이폰을 개발한 것도 에디슨이 백열전등을 발명한 것도 어느날 하루아침에 만들어진게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고안했거나 연구했거나 추진하다 그만둔 것들을 유심히 보고 이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 냈다는 점, 인류에게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 선보였다는 점 그러기위해 그들이 부단히 노력하고 연구했던 노력의 결과물이었다는 점이 훌륭하다고 본다^^*
근데, 스티브 잡스는 대학중퇴, 에디슨도 <저능아>라는 수근거림을 당하며 정규학교도 
 그만뒀다는 공통점이 있다^^* 결국 이는 창의적이고 새로운 걸 만들어내신 분들은 모두 학교라는 틀보다는 오히려 이틀을 깨시고 자신이 진정 하고싶었던 일,하고자하는 일에 뛰어드셨기 때문에 가능한게 아니었나 생각된다^^*

글고 이책에서 얘기하다시피 하루아침에 하늘에서 뚝떨어진 것은 없다고 본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계를 상상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생각을 <라이트형제>가 고안하여 <비행기>를 만들었듯이 중요한건 남들이 생각하거나 추진하다 포기한걸 자신이 어떻게 하면
잘만들 수 있을까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여 마침내 하나의 창조물, 성과물을 낼 수 있었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현대사회는 치열한 경쟁의 시대이다...
앉을 수 있는 자리는 10개 뿐인데 5~60명의 사람들이 서로 앉으려고 가열차게 경쟁하고 있고 하나의 물건을 더욱 더 잘 포장해서 소비자에게 판매하려는 글로벌 경쟁의 시대에 돌입했다고 본다...
예전에는 물건만 잘만들어내면 팔리던 시대에서 이제는 잘만드는건 기본이고 어떻게 하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내가 보인 상품을 잘 어필해서 선택하게할 수 있을까 이것이 더욱 중요해진 시대가 되었다...
따라서, 영화배우는 관객들의 마음을 훔쳐야 살 수 있다. 소설가는 독자, 상품개발자와 마케터는
소비자, 가수나 연예인들은 팬이나 시청자, 경영자들은 주주와 직원, 직원은 상사, 정치인은 국민,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의 마음을 훔쳐야 승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온것이다.

그마음을 사로잡지못한다면 업계에서 도태되고 낙오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하여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으로 최초로 전세계적 빅히트를 쳤던 애플사였지만, 지금은 삼성전자의 갤럭시시리즈에 엄청 고전하고있는 것만봐도 알 수 있는 것이다.

국내만 보더라도 캘럭시S3의 출시가 임박하자 휴대폰업계가 기존의 휴대폰이 안팔린다는 웃지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는 형국이다.

 

사실 우리나라가 초창기에는 일본TV를 가져와 분해해서 TV를 만드는 법을 배워 이를 우리실정에 맞게 더욱 개량하고 좋게 만들어 이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TV가 전세계TV시장에서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것만봐도 이렇게 남의 기술이나 노하우를 모방으로만 끝나면 안된다. 즉, 어떻게 하면 더좋게 만들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신기술이나 새로운 발명품 혹은 노하우는 어느날 하늘에서 팍 떨어진게 아니니 이를 벤치마킹해서 어떻게 하면 더 좋게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해보고 자신만의 창의력을 배양시키게 더중요하다는걸 가르쳐준다.

그러한 자신감도 심어주는 좋은 책이었다^^*

 

글고 처칠, 샤넬, 나폴레옹, 서머셋 모옴, 마릴린 몬로, 힐러리 클린턴, 리자청, 박태준, 손석히, 유재석, 안정환 등 열정과 끈기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하고 대중들에게 어필하는데 성공한 분들의 사례를 아주 재밌게 서술해주셔서 인상깊게 읽었다^^*

 

나는 무엇보다도 이책이 우리나라사람이 저자라는데 더욱 긍지를 느끼게 되었다^^*

 

지금도 기억나네...

처칠수상이 영국 옥스퍼드대학졸업식에서 축사를 단3마디로만 했던 그말들이...

 

포기하지마라!

포기하지마라!

절대로 포기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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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열악한 현실! [조금다른 지구마을여행] 꼭읽어보세요!★ | 자기계발 2012-06-1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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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조금 다른 지구마을 여행

이동원 저
예담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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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명구절 :

 

소반아저씨의 말대로 캄보디아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도 학교가 아닌
노동환경에 노출된 아이들이 수없이 많을 것이다.
임금조차 제대로 받지못한채 권리주장도 못하고 그저 일만하고있는 세상의
수많은 삐셉같은 소년들...
지구 어딘가에서 또다른 삐셉을 다시 마추치게 된다면 , 그때 난 그를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그생각만하면 지금도 삐셉의 얼굴이 아른거리며 마음이 자꾸 먹먹해진다...

 

★후기내용 :

 

9세때 군대입대...

그는 9세때 군대에 입대하여 같은 종족인 북수단병사들에게 총부리를 겨누게된 전사가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9세라면 불과 초등학교 2,3학년밖에 안된 나이인데 군대입대라니...

그것도 남북으로 갈린 수단이라는 나라의 남수단남자로 태어나 같은 동족인 북수단에 총부리를 겨눠야했던 전사가 되었다니...

통탄하고 또 통탄할 일이며 가슴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

나는 얼마전에 이야기를 듣고 넘 가슴이 아팠다...

우리나라도 남북이 분단된지 어언 67년이란 세월이 흘렀다니 세월이 정말 빠름을 알 수 있고 한편으론 수단의 내전이 남의 일같이 느껴지지않은 것이다.

 

이렇게 내전이 극심한 아프리카는 물론이고 동남아시아, 중남미지역에 살고있는 사람들은 극히 열악한 상황에서 살고있다.

그들은 기아, 전쟁, 가난, 차별, 질병 등에 시달리며 하루하루 어렵게 연명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면에서 미국과 러시아같은 강대국들이 무기증강에나 힘쓰고 이렇게 힘들게 살아가고있는 제3세계 국민들에게 구호나 원조활동을 소홀히 하는 걸 보면 분노가 치밀어 오르기도한다.

근데, 구호나 원조는 커녕 지구상의 온실가스를 규제하자는 <교토의정서>에 그당시 미국의 부시대통령은 자국민의 이익을 유지하기위해 서명거부하는걸 보고 이렇게  속칭 강대국이라는 작자들은 오로지 <자국민의 이익>만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집단이라 생각하니 흡사

<조폭집단>이라고밖에 이들을 규정할 수 없다는 느낌도 들었다...

 

그것도 당연한 말인게 특히, 미국의 부시대통령은 그당시에 이라크의 석유를 강취하기위해 후세인대통령이 대량살상무기들을 갖고있다며 여론조작하고 이라크전쟁을 일으킨 사실만 보더라도 이렇게 미국이라는 나라의 야만성과 잔인성에 치를 떨기도 하였다...

 

그런 면에서 이책 <조금다른 지구마을여행>이란 책은 나에게 신선한 의미로 다가왔다... 

 

이책은 대학생으로서 7개월간 지구촌을 누비며 NGO활동을 한 이동원님께서 지구촌친구들을 만나보고 느낀 점을 쓴 책인데 이렇게 동남아나 중남미지역사람들이 너무나도 힘들게 살아가고있는 모습에 나는 <신선한 충격>을 느꼈다.

 

내가 특히, 깜짝 놀라게 읽은 파트는 10대아이들이 탄광에서 광부로 일하며 돈을 벌어야만하는 볼리비아소년광부들의 터널 속 <막장인생>을 그린 <악마의 광부>이야기였다.

세상에 자기머리보다 훨씬 큰 헬멧을 쓰고 컴컴한 갱도안에서 다이나마이트를 터뜨리고 매일 10시간씩 채광활동을 해야한다니...  

더군다나 갱도안에서 기념사진도 찍어주고 다이나마이트 폭파체험도 하는 관광객들을 상대로 마치 동물원의 원숭이같은 노릇도 해야한다니....

 

우리나라에서는 광부생활은 말그대로 <막장인생>이라고 한다...

인생종착역에 해당하는 막다른 상황에 많은 사람들이 택하는 일이 배타고 고기잡는 선원생활과 이광부생활이라고 일컬어왔다.

선원생활은 공기 좋은데서나 일하지 이 탄광생활은 아침에 한번 들어가면 저녁때나 되서 나오는 그야말로 열악한 환경에서 일할 수 밖에 없는 곳이다.

2010년 8월 5일 칠레광부 33명이 지하 700m나 되는 갱도안에 갇혔있다 69일만에 극적으로 구출됐던 일들만 봐도 그위험성은 충분히 알 수 있는 것이다.

글고 우리나라도 60~80년대 광산붕괴사고들이나 요즘 중국광산에서 일어나는 붕괴사고는 정말 끔찍하게 다가오는 사고들이었다...

 

그런 일들을 10대아이들이 하고있다니...

참으로 안타까왔다.

 

이책  <조금다른 지구마을여행>이란 책을 읽고 나는 그들의 힘든 생활에 넘 눈물을 많이 흘리며 읽기도 하였다...

 

그리하여 그나마 우리나라에서 부모슬하에 초중고교를 다니며 공부할 수 있는 학생들은 <행운아, 행복한 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지금 인생을 돌이켜봤을때 이루지못한 아쉬움은.... 
그건 바로 대학생때 배낭여행을 많이 못한거와 세상에 대한 경험을 좀 더 많이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특히, 지금 돌이켜보면 NGO활동 등 봉사활동을 많이 못한걸 아쉽게 생각된다...

그래서 내가 이세상에서 가장 부러워하는 인물은 <한비야>씨이다^^*
이분은 <월드비전>이라는 NGO단체에서 활동도 하신걸로 아는데 바람의 딸로서 지구촌우리친구들이 어떻게 살고있는지 어떤 모습으로 어떤 생각을 갖고 살아가고있는지 5대양 6대주의 오지로만 누비고 다니신 그분의 이야기는 가슴을 뭉클하게 하기도 하였다^^*

 

그런면에서 세계의 평화를 위해 불철주야 뛰고계시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님도 훌륭하신

분이라고도 생각된다^^*

 

그리하여 이책은 10대학생들이나 20대청년들은 필수로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또한, NGO활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나 우리보다 힘들게 살아가고 계시는 세계인들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들도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린다^^*

 

지금도 기억나네...

볼리비아 탄광현실에 대해 안타까이 써나간 저자의 글들이...

 

대부분 십대중후반부터 갱도의 삶을 시작했고,

아마 마흔을 넘기지못하고 죽을거란 이야기를 농담삼아 이야기하던 그들...

그살벌한 농담을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그들과 함께 코카잎을 씹고 있었지만, 차마 웃음을 나눌 수 없었다.

 

그농담이 언젠가 햔실이 되어 닥쳐올 것을 알기에...

멋모르고 따라 웃고있는 압디는 그비참한 운명을 피해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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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셍미셀! 풍차! 로마의 정취! 여기서 느껴보세요! [유럽같은 국내여행지] 꼭읽어보세요!★ | 자연 2012-06-0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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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럽 같은 국내 여행지

백상현 저
넥서스BOOKS | 201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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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독서서평리뷰블로그 : http://blog.naver.com/kk97653

★후기내용 :

영화 <황태자의 첫사랑>의 배경인 독일 하이델베르크성같은 중세고성의 분위기를 우리나라에선 느낄데가 없을까? 아주 비슷하게라도...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가 살았던 스위스의 드넓은 초원의 느낌을 조금이라도 맛볼 수 있는 곳이 없을까?

체코의 프라하같이 고즈넉한 도시의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는 곳은 없을까?

그레고리펙, 오드리 헵번이 나왔던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의 낭만적인 정취를 느껴볼려면 우리나라에서는 어디로 가야할까?

<오줌싸개 동상>과 <오줌누는 소녀상>이 있는 벨기에라는 나라의 좁은 골목의 느낌을 받을 만한 곳은?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부라노섬같이 평범한 어촌마을 분위기가 풍기는 곳을 찾아가볼려면 어디로 가야할까?

모로코 북서부 대서양해안에 자리한 아실라는 매년 <벽화축제>가 펼쳐진다던데 그곳에 가기전 예쁘고 소박한 마을분위기를 내는 곳은 어디로가면 될까?

 

나는 굳이 유럽을 가지않더라도 그비슷한 분위기와 정취를 느껴볼만한 곳이 우리나라 어디로 가면 느낄 수 있을까 상상을 하곤했었다...

 

그런데, 그런 상상이 상상으로만 끝나는게 아닌 그러한 욕구를 충족시켜준 책을 만날 수 있었다...

 

아니 내가 최고로 가고싶은 <프랑스의 몽생미셸>을 <서산 간월도>로 가면 만날 수 있다고?
또 각종CF의 배경지로 유명한 <통영 소매물도의 등대섬>이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골든 마돈나등대>와 꼭 닮았다고?
또 멀리 갈거없이 인천 소래습지 생태공원을 가게되면 만나는 풍차가 벨기에의 브뤼게 풍차를 닮았다고?

참으로 <신선한 충격>이었다^^*

 

바로 이책의 저자이신 백상현여행작가께서는 시간이 없거나 혹은 피치못할 사정으로 유럽여행을 떠나지못한 우리나라독자들에게 우리나라의 어느곳에 가면 유럽의 어느 지역의 분위기를 비슷하게나마 느껴볼 수 있다시며 펴낸 이책...

 

<유럽같은 국내여행지>...

 

두곳을 대비하며 친절히 설명해주신 이책을 나는 열심히 읽었다^^* 


그런데 사실 나뿐만아니라 게중에는 <유럽여행>이 하나의 로망이신 분들도 많으시다^^*
나도 작년 11월에 가까운 <중국여행>을 다녀왔지만, <유럽여행>은 언젠가 꼭가봐야할 여행지로 내가슴속에 남아있다^^*
그런데, 바쁜 현대인들에게 유럽을 꼭가지않더라도 이렇게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그러한 유럽풍분위기의 여행지가 우리나라에도 있다하니 언젠가 이책을 들고 먼저 그곳들부터 찾아보고싶어졌다^^*

 

그리하여 <영동의 월류봉과 백화산>에서는 스위스의 피르스트 바흐알프 호수를 그려보고, <창녕 우포늪>을 바라보며 프랑스 안시호수를 상상해보고, 북촌과 계동길 일대를 거닐며 벨기에 안트페르벤 골목길을 연상해보고 ,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는 모로코 탕헤르의 소박한
골목길을 머리속에 그려보며 걷고싶어졌다^^*

그리하여 이책을 통해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더욱 느껴보게 됐고 우리 금수강산의 수려한 풍광들을 언젠가 만나게되는 외국인들 특히 유럽인들에게 마음껏 자랑도 하고싶어졌다^^*
따라서, 나는 이책을 눈으로 읽고 가슴으로 느꼈다^^*

 
내가 최초로 본 일출은 1995년 1월 설악산 대청봉등반을 최초마치고 동해 낙산해수욕장의 의상대에서 본 일출이었다^^*
해가 수평선 먼곳에서 떠올를때 정말 벅찬 희열을 느꼈었다^^*
 
글고 1998년 2월 전남 해남의 땅끝마을의 <토말탑>에서 맞이했던 낙조는 정말 최고의 절경이었다^^*
 
이렇게 최고의 절경, 경치, 아름다움은 바로 <자연>이라고 생각되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쌓인 우리나라...

4계절이 있고 그 4계절이 다 아름다운 우리나라...

이책을 읽고나니 삼천리 금수강산인 우리나라가 더욱 아름다운 나라라는걸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글고 가슴에 와닿았던 이탈리아 베네치아출신의 극작가 칼를로 골도니의 말이 계속 귓속에 맴맴 도는 느낌을 받았다^^*

 

지혜로운 여행자는 자신의 나라를 무시하지않는다...

 

글고 여행의 본질을 갈파한 해즐리트의 말도 영원히 내가슴속에 남아있을 것이다^^*

 

여행정신을 한마디로 말하면

자유이다.

즉 자기하고싶은대로 생각하고

느끼고

행하는

완전한 자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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