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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황을 하시는 분들에게 이 시집을 권유드립니다! 김도연시인의 그림자 떼어걷기... | 2015-04-30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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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림자 떼어 걷기

김도연 저
삶과지식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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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
               김도연
(중략)
이 세계에서 다른 세계로 가는 문이
내게 열려있다고 생각해.
​이제 그리로 날아갈거야,
뒤돌아보지않고.
고개를 돌리는 순간
그리운 것들이 너무 많을테니...
그럼에도 꼭한번은 더 보고싶은 것들이
왜이리 많은지.
아, 그리움의 감정이 왜 이리.
눈이라도 내리면 나의 발자국을 찍어놓을 수 잇을까?
사라지는 모든 것에 경의를 표하며
끝을 준비하는 마음.
네 저는 ​김도연시인께서 쓰시고 <삶과 지식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시집 <그림자 떼어 걷기>라는 책의 시집을 읽어보다가 
<죽음>이라는 시의 이 시귀를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시에서 말하는 죽음의 의미를 곰곰이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죽음을 생각하지않을 수 없는게 바로 우리네 인생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숙명적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는 죽음의 그림자...
그 서글픈 그림자의 존재를 순순히 인정하고 그리운 것들에
대한​ 아쉬움과 사라지는 것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건 살아있을
동안의 우리들의 의무요, 숙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는 사실 요즘 <詩>에 푹빠져있습니다.
단한줄로도 저의 마음을 휘감는 시...
이는 분명 뭔가 마력을 갖고있음이 틀림없습니다.
누군가 또 그런 얘기를 하더군요...
하루 한편의 시를 읽는다면 하루가 바뀐다고...
매일 새로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저는 학창시절부터 김소월, 한용운, 김현승,
​릴케, 하이네, 롱펠로, 프로스트 등의 시에 심취하기도 했고
좀 자라서는 기형도, 김용택, 류시화, 서정윤, 안도현, 정호승
시인의 시들도 즐겨 읽었습니다.​
 
아~ 김현승시인의 <플라타너스>와 서정윤시인의 <홀로서기>.
기형도시인의 <입속의 검은 잎>, 정호승시인의 <수선화에게>
(부제: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류시화시인의 <지금 알고있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를 첨 읽었을때의 전율적 감동은 영원히
잊지못할 것입니다.
아무튼 그런 의미에서 김도연시인께서 13년간 써오셨던 시들을
한권의 책으로 엮은 이 시집은 분명 저에게 인생을 되돌아보는
관조의 시간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대체로 김도연시인님의 시들 대부분은 일상생활속에서
간간이 느끼는 삶의 편린들을 담담한 필치로 써내려간게 특징입니다.
하지만, 김도연시인님의 시들이 어둡고 아픈 감정을 노래한 시들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삶의 기쁨>이라는 시에서는 잠깐 감은 눈에서의 햇살의 잔상은
무지개가 되고 배를 깔고엎드려 기지개를 켜는데에서도 조그마한
삶의 기쁨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그 삶의 기쁨이란 것도 우리가 일상에서 얼마든지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참으로 소박한 것들입니다.
​아~ 저는 이제 김도연시인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제가 김도연시인의 팬이 된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두가지를 들겠습니다.
첫째, 일상생활에서 흔히 보거나 겪을 수 있는 사물이나 소재,
사람이야기들을 담담한 필치로 써내려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김도연시인님의 시들은 낯설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둘째, 시어에 대한 기교나 미사려구 글고 화려함은
가급적 배제하고 간결하고 솔직담백하게 시를 쓰셨다는데
더욱 감동을 느꼈습니다.
아~ 저는 정말 김도연시인님의 열렬한 팬이 되었답니다...^^*
지금 미국 뉴욕주에서 회사를 운영하시며 집필중이시라는데
만일 한국으로 귀국하셔서 강연이나 팬사인회를 가지신다면
찾아뵀고도싶습니다...^^*
 
김도연시인님 부디 늘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빕니다.
글고 좋은 시 많이 많이 출간해주시길 빕니다...^^*
이메일주소만 나와있던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는 안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결론적으로 김도연시인님의 시는 삶의 좌표가 무엇인지
고민이신 분들이나 다소간 이라도 ​삶의 방황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한번 읽어보시라고 권유드리고싶습니다. 
네 아무튼 저는 김도연시인님의 이 시들에 매료되었는데
특히 <짐>이라는 시가 지금도 가슴아프게 다가오네요...
딸에게 짐이 되지않으려 자살한 노인에 대한 기사를 보고
(중략)
어깨를 나눠주는 것은
사람에게만 있는 일인데,
언제부터 그것이
'짐'이란 이름으로 불리게 된 것인지...
짐이 되지않으려 죽었단다.
그래서 영원한 짐이 되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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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스피치를 위한 시선의 333법칙을 익혀라! 그린라이트 스피치...^^* | 자기계발 2015-04-30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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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린라이트 스피치

이지은 저
처음북스(CheomBooks)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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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 바라보기 : 누군가를 바라볼때 3초정도 지그시 눈을 맞춰보라~
3각형 바라보기 : 눈을 중심으로 얼굴에서 역삼각형부위를 그려
                        이부분안에서 시선을 조금씩 음직이면서 말하라~
3을 그리며 바라보기 : 여러명과 같이 이야기할때는 눈으로 숫자 3을
                               천천히 그리면서 뒤에서부터 앞으로 시선을
                               옮기면서 말하라~
​네 위3가지 법칙은 바로 <매력적인 스피치를 위한 시선의 333법칙>
이라는 것입니다.
네 이 <333법칙>은 SNV 교육연구소 이지은대표님께서 저술하시고
<처음북스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책 <그린라이트 스피치>라는 책에서
나오는 법칙입니다.
이 파트를 읽고 저는 아 이렇게 상대방과 혹은 여러사람들과 대화할때도
효율적으로 시선처리하는 방법이 따로 있었구나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333법칙을 숙달시키기위해 저자신도 조금씩 노력을 한답니다.
그린라이트를 켜라~
네 언젠가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유세윤 등의 출연해 진행하는 jtbc
<마녀사냥>이라는 프로를 보니 이 그린라이트에 대해 잘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무수한 사람을 만납니다. 그것이 이성이건
동성이건간에...
근데, 동성과의 대화나 커뮤니케이션에는 그리 어려움을 느끼지않지만
이성과의 대화는 쉽지만은않을 때가 많습니다.
또한 얘기치않은 실수로 오해를 불러오기도 합니다...
우리네 속담에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따라서, 말한마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목소리까지 부드럽게 들린다면 상대방으로 하여금 호감까지
느끼게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이성과의 대화나 스피치에서 성공한다면 동성간의 대화나 스피치는
보다더 수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성이건 동성이건간에 사회생활하다보면 직장생활이나 비즈니스는 물론
친목모임에서도 탁월한 화술로 깔끔한 매너를 보인다면 직장생활이나
비즈니스에서의 대성공은 당연히 따라오는 것이고 대인관계는 자신의
뜻대로 움직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 <그린라이트 스피치> 아주 잘읽었습니다.
이책은 이성과의 대화와 커뮤니케이션을 함에 있어 적절한 스피치방법과
노하우를 알기쉽게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리하여 이책을 읽고나니 이성은 물론 동성간의 관계에서도 더욱 자신감을
갖게되었습니다.
따라서, 이책은 이성교제에 고민중이신 분들은 물론이고 이성이건 동성이건
간에 대인관계의 어려움으로 고민이신 분들도 꼭한번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땅의 사람들이여~
이책 <그린라이트 스피치>를 읽고 대인관계의 명수가 되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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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멀리있지않다! 당신 가까이에 있다!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자기계발 2015-04-2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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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대열 저
푸른봄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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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지않다면 행복한 것입니다...
그러니 감사하며, 어떤 어려움이 찾아온다고 해도
희망을 갖고 기쁘게 삶을 살아야합니다...
와~ 행복의 정의를 이렇게 알기쉽게 정의해주다니...
이렇게 진리는 평범하디니...​
저는 감탄에 또 감탄을 했습니다.
네 저는 김대열신부님께서 저술하시고 <푸른봄출판사>
에서 출간한 이책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를
읽고 무릎을 탁쳤습니다.
 
이책은 행복의 정의, 글고 어떻게 살아야하는가에 대해
간결하고 쉬운 용어들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한번 책을 손에 쥐면 빠른 속도로 읽어내려갈 수
있어 넘넘 ​좋았습니다.
우리는 누구나가 행복을 꿈굽니다.
물론 한번밖에 살 수 없는 우리네인생에서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는 건 우리자신의 의무라고도 생각됩니다.
그것은 또한 제가 저의 지인들에게도 강조하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철학과 문학, 예술에서 행복의 의미와 당위성을
이야기하는 것도 그이유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가끔 앞으로 좀더 행복해지기위해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책을 읽으면서 ​한줄한줄 읽을때마다 제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제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좋지만 이는 개인적인 행복만
추구하지않았나 제자신을 되돌아보게했습니다.
즉, 행복이란 자기 자신만의 행복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더불어 잘살게하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이책을 읽노라니 예전에 벨기에의 극작가 모리스 마테를링크가
쓴 아동극 <파랑새>가 생각이 났습니다.
어린이동화로도 많이 읽힌 이책은 틸틸과 미틸이 결국 집안에
있는 새장에서 파랑새를 찾게되었고 이 파랑새가 바로 행복을
의미하는 것이라는 그 동화...
결국 행복이라는 것도 멀리 있는게 아니라 바로 가까이에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
그리고 얼마전에 세계인들이 <나는 중산층>이라는 기준을
제시한걸 읽어봤는데 영국, 프랑스 등 선진국가에서의 중산층은
외국어 하나정도는 구사할줄 알아야하고 악기하나정도는 자유
자재로 연주할줄 알아야하는 등 언어능력과 문화능력이 중산층
산정의기준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30~40평대이상의 아파트를 보유하고있고
외제승용차를 보유하고 은행자산은 얼마고 부동산은 몇채이고
온통 물질과 경제적 부로 환산하는걸 보고 어이가 없기도 했습니다.
선진국이라해서 괜히 선진국이 아니라 이런 점이 다르기에
선진국이구나 바로 그걸 느꼈습니다.​

 

그러던차에 이책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책을
읽어보니 제자신의 행복은 물론 타인과 더불어 행복해지기위해
제자신이 해야할 일, 생각할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거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이책은 행복의 정의가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물론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도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지금도 다음의 구절이 떠오르네요...
이책을 관통하는 하나의 그주제가...
 
이글의 전체적인 흐름은 단 한가지입니다.
한마디로 옳은 길을 선택하자는 것입니다.
숱한 길들이 우리 삶에 항상 주어지는듯하지만,
결국 모든 길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길과
영원한 죽음에 이르는 길이 있을뿐이라는 것을
저는 말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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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떠오르는 시장! 중국을 잡아라! 한번 사두면 수백배로 돌아올 중국 시진핑 기업이야기... | 재테크 2015-04-29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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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 번 사두면 수백 배로 돌아올 중국 시진핑 기업 이야기

유진경,박세진 공저
8.0(에이트 포인트)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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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에 제주도여행을 갔을때였습니다...
성산일출봉, 외돌개. 정방폭포, 천제연폭포, 천지연폭포, 지삿개 주상절리,
쉬리의 언덕, 쇠소깍은 물론 심지어 한라산 백록담에서도 우도, 마라도
까지 중국말들이 들리는 겁니다.
또 제주시 바오젠거리에서도 이중섭거리에서도 ​중국말들이 들리는 겁니다.
 
그래서 들은 생각은 아니 여기가 한국이야? 중국이야? ​그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또 몇년전에는 전남 순천의 순천만 갈대숲을 갔었는데 ​아니 거기에서도
​중국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리는 겁니다.
아얘 중국인관광객들을 태운 대절버스들이 즐비하게 들어선거 보고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글고 서울시내 명동이나 남대문 등을 분명 늦은 시간임에도
들리는건 중국인들의 말소리...
심지어는 밤에 탄 심야버스에도 들리는건 중국인들의 말소리...
저는 ​이렇게 요우커들이 우리나라에 많이들 관광오는 이유를
무엇인지 근원적으로 알고싶어지기도 했습니다.​
저는 얼마전 중국여행을 가서 북경의 천안문광장에 섰을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이곳이 중국 14억명의 정신적 앞마당 천안문광장이구나!
이곳에서 중화인민공화국이 선포된 곳이구나!
왠지모를 감정이 복받쳐오르기도 했습니다.
근데, 중국의 시진핑주석의 취임이후 중국은 새롭게 면모되고
있습니다.
시진핑주석의 강도높은 부패추방운동을 보면서 중국은 앞으로
변모될까 궁금해졌습니다.
그러던차에 저는 유진경, 박세진PB분들께서 저술한 이책 <한번
사두면 수백 배로 돌아올 중국 시진핑 기업이야기>라는 책을 
참으로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2008년 북경올림픽이후 나날이 변모해가는 중국...
세계주식업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있는 시진핑주석체제하의
중국기업들의 현황과 미래가치는 그런 면에서 흥미가 증대되는
요인이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저는 세계주식시장의 핵으로 떠오를 수도 있는 중국
주식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에 따라 시의적절한
시기에 이책​ 아주 잘읽었습니다.
14억 명이 우유와 커피를 먹었을 때 가장 크게 웃을 곳은?
4억 명 유커가 전 세계로 여행을 떠나기 시작한다면?
세계 3위 보험 시장,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선택한 마 씨 기업의 특별한 힘...
네 저는 이책의 목차들을 읽고서 정말 중국시장이 어떻게
변모될까 궁금하기 짝이었었습니다.
상하이에 상장된 중국A주식을 홍콩을 통해 살 수 있는 제도의 명칭...
그것이 바로 <후강퉁>입니다.
고심끝에 중국시장개방을 결심한 중국정부는 2014년 4월 리커창총리가
공식적으로 후강퉁개시를 발표후 그해 11월 17일 투자가 본격적으로
개시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후강퉁실시후 실제 오고간 돈이 몇개월 안지났는데 한화로
무려 57조원가까이 개시되었다하고 국내 투자자들도 2015년 2월 현재
1조 7천억원이라는 막대한 투자금이 이 상하이증시로 유입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책을 흥미롭게 읽어내려갔는데 이책은 총 3개파트로
나뉘어져있습니다.
​첫번째 파트에서는 후강퉁이 무엇이고 이에 투자를 해야할 필요성들을
잘 설명해주었고 두번째 파트에서는 어떤 종목에 투자하면 좋을지
자세히 설명해주었습니다.
글고 ​세번째 파트에서는 직접, 간접적인 중국 주식투자법에 대해
잘 설명해주었습니다.
특히, 랩어카운트, 적릾힉 투자신탁, 펀드, ETF 적립식 랩 등
간접투자방법은 저에게도 많은 흥미를 유발시겼켰니다.​
​그리하여, 이책을 다읽은 저는 불투명한 국내증시에만 매달릴게
아니라 시야를 넓혀 후강퉁 등 상하이 증시에도 관심을 두고
투자하는 것도 좋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글로벌한 세계증시시장에서 이렇게 여러 나라에 시야를 넓혀
보면 투자처는 무궁무진할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이책은 국내주식시장에서 벗어나 글로벌하게 투자하고
싶으신 분들은 물론 중국주식시장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꼭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문득 이책에서 특히 강조했던 다음의 글들이 떠오르는군요...
당신이 아니어도 누군가는 중국주식에 투자할 것이다...
그러니 당신도 투자하라...
지금당장 시작하라!
100만원이라도...
그리고 기다리자...
그때가 그날이 올때까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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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김미화, 문성근, 배성재, 이철희,김용민! 멋진 분들! 이작가의 수첩... | 정치외교 2015-04-28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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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작가의 수첩

이동형 저
답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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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인구 8천만에 소득 3만불인 나라는 미국, 일본, 독일

세나라밖에 없어요.그런데, 우리가 남북한 합치면 일단 8천만이고요,
연변조선족자치주,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까지 합치면 9천만...
9천만에 3만불이 아니라 그이상 일본을 금방 넘어설 수 있어요.
우리가 인구 8천만 이상, 3만불 이상이 되는 네번째 국가가 될 수
있다는겁니다. 그런데, 이거를 자기들의 정권연장을 위해서
이렇게 허송세월만 하고 있고 더 나아가 북한을 자꾸 떠밀어서
중국에 갖다바치고있는거죠... 
네 저는 이동형님께서 저술하시고 <도서출판 답>에서 출간한 이책
<이이제이 이작가의 수첩>에서 문성근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
상임위원장께서 하신 위말씀을 읽고 무릎을 탁쳤습니다.  ​
아 이래서 남북한이 화합해야하고 또 서로 하나가 되야하는 이유가
저런데 또 있구나 그걸 느꼈습니다.
근데, 이명박정부이후 현재의 박근혜정부를 보면은 남북한이
화합과 상생은 커녕 서로 필요이상으로 경색되있는게 아닌가 
그런 안타까움만 남을 뿐입니다.
그런 가운데 연평도 포격사건과 천안함사건같은 안타까운 사건들만
생겼습니다. 이렇게 보수정권이 집권하면 더 혼란스럽다는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참으로 선거 똑바로 해야겠구나 그걸 느끼기도
했습니다. ​
미국도 보수파인 공화당집권시 자살자들이 더 급증한답니다.
그러고보니 우리나라도 하루 42명꼴로 자살하는데 이는
연간 15,000명내외가 자살하는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그리하여 현재 OECD국가중 9년째 최고의 자살률을 보이며 9년째
1위를 하고 있으며, 청소년과 65세이상의 자살률도 최고치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문명의 이기가 속속 개발되고 세상은 편리해졌다던데 왜이리
자살자들이 많아지고 자살률이 높아졌는지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따라서, 미국의 경우와 같이 한국에서도 수구파들 집권시 자살률이
더 높아지고 왜이리 어이없는 사건사고들이 많이 생기는지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300명내외의 무고한 생명이 개죽음당한 세월호 침몰사고같은게
외국에서 일어났다면 그나라 통치자들은 사임한다고 하던데
이나라는 왜이리 책임지는 넘 하나 없는지 답답할 노릇입니다.
아무튼 이책을 통해 현재의 답답한 시국과 매치가 되니 더욱
가슴이 끓기도 했습니다.
​성완종 경남기업회장의 자살로 이완구 국무총리가 3천만원
수수한게 들통나 오늘 끝내 사임하는 꼴을 보니 참 나라꼴
잘돌아간다 그런 생각만 들뿐이었습니다.​
뚜렷한 정책이나 비전을 제시하기보다는 종북좌파논리로
상대방을 덧씌우는 새누리당...
그런 새누리당의 비열한 흉계에 속아넘어가 찍어주는 넘들은
또 누군지 답답하기만할뿐입니다.​
그러니까 새누리당은 그렇게 종북좌파로 몰아부치며 정권연장에만
혈안이 되있는 것입니다.
정권연장을 위해서라면 국가정보원을 총동원해 여론조작 댓글놀이
에만 광분하여 끝내 정권연장을 획책한 집단들이 새누리당인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답답한 현실에서만 사로잡혀있는게 아니라
이 조그마한 면적안에서만 놀게아니라 유라시아대륙을 호령하며
돌아다녀야하는데 썩어빠진 종북좌파놀음으로만 허송세월
보내니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무능하고 국민을 얕보는 통치자는 프랑스대혁명때처럼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거나 처형되기도 하는게 역사적 사실입니다.
무지몽매한 백성들은 결국 당하기만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우리들이 피땀흘려 낸 세금들이 새누리당의 검은 정치뇌물로
전해진다 생각하니 경악과 분노만이 들끓을 따름입니다.
정말 4.29 재보선선거부터 똑바로해서 수구꼴통 새누리당을
사라지게 해야한다고 봅니다.
북한을 이용해 정권연장에만 혈안이 되있는 새누리당넘들은
아이러니하게도 병역을 빼서 병역면제율이 가장 높은 정치집단
이기도 합니다...​
북한을 싫어하면 휴전선에서 ​혹은 군부대에서 훈련으로
북한에 대항하는 군인의 의무를 다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이수해야하는데 병역면제율이 가장 높은 정치집단이라니
이런 넘들이 나라를 이끌어간다니 그나라가 제대로 굴러나가고
있겠습니까?​
 
글고 새누리당은 보수도 아닙니다.
진정한 보수란 헌법을 수호하고 민주적 가치를 존중하는 집단인데
새누리당은 그냥 종북좌파논리만 지저귀며 정권연장에만 혈안이 된
양아치집단에 불과합니다.
글고 이명박정부때 허황된 자원외교쇼, 4대강 삽질대운하공사로
생태계파괴되고 22조원 허공에 날리고...
또 비리로 점철된 방위사업 등으로 돈빼먹고해서...
그렇게해서 최소 약 100조원의 국민의 피눈물나는 세금들이 낭비가
되었습니다.
그런 수괴인 이명박은 왜 구속이 안되는지 대한민국 검찰, 법원은
다 썩었다던데 수사할 의지라도 있는건지 재판할 준비는 되있는지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
아~ 정권교체...
이책을 통해 정말 꼭이뤄져야한다는 생각이 더 들었습니다.​
네 아무튼 이책 ​<이이제이 이작가의 수첩>을 통해 이땅에 민주시민
사회를 만들기위해 동분서주하고 계시는 분들의 이야기들을 읽고나니
현재의 시국에 답답함을 느껴 몇자 써보았습니다.
 
성남시장 이재명, 웃음의 여왕 김미화, 국민TV 김용민PD,
국민의 명령의 문성근 위원, 아나운서 배성재,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이철희 소장...
사실 저는 이분들의 팬입니다... ^^*
자기만의 신념과 소신을 갖고 자신의 분야에서 족적을 남기고
계시는 멋진 분들이시죠...^^*
특히, 이재명 성남시장께서 무상급식을 끊고 유상급식으로
전환한 홍준표경남지사를 며칠전에 신랄하게 비판하시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근데, 성남시는 오히려 친환경 무상급식, 중학교 무상교복지원에
이어 무상공공 산후조리원 등 전국최초 3대 무상복지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남시민이 낸 세금으로만 운용한다니 참으로
대단하신 분 같습니다~
또한, 새누리당출신인 전임 이대엽 前시장이 성남시에
7,200억원이나 부채를 안게하고 자신은 재직중의 비리혐의로
구속되는 등 성남시의 재정이 악화됐었는데 이재명시장님취임후
이를 6,000억원이나 감축시키셨다니 참으로 대단한 일을
하셨는데 오로지 성남시예산만으로 이렇게 무상복지도
실현시키셨다니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아무튼 이책을 통해 이재명 성남시장님을 비롯해 여러분들의
생각과 가치관들에 대해서 잘알 수 있어 넘넘 좋았습니다...^^*
그리하여 이책은 현재 박근혜정부의 무능함에 분노를 느끼시며
정권교체를 꼭열망하시는 분들은 물론 현재 대한민국의 암담한
현실을 직시하고 앞으로 어떻게 이나라가 이사회가 꾸려져
나가야하는지 궁금하신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문득 링컨대통령께서 하신 다음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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