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애서가 책을 만나다~~ ^^*
http://blog.yes24.com/k9765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2015-05 의 전체보기
아버지가 딸에게 주는 가슴저리게하는 이야기들... 냅킨노트... | 자기계발 2015-05-31 22:1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0631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냅킨 노트

가스 캘러헌 저/이아린 역
예담 | 2015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폭풍이 살짝 비껴가기를 바라는건 희망이 아니란다.
희망이란 폭풍이 지나간 뒤에도
그자리에 우뚝 서있겠다는 약속이야...
와우~ 저는 이글에 깊은 영혼의 울림을 받았습니다.
네 이글은 가스 캘러헌님께서 저술하시고 <위즈덤하우스출판사>에서
펴낸 책 <냅킨노트>에서 아버지인 가스 갤러헌이 딸인 엠마에게 쓴 
노트의 일부로서 저는 가슴찡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버지인 가스 캘러헌님은 신장암 진단을 받으셨고 지금까지 4번의
암 진단을 받았으며 딸인 엠마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모습을 볼
가능성이 8퍼센트밖에 없다는 분이시랍니다.
그런 분께서 매일 딸의 도시락을 싸시면서 냅킨 노트를 적어
넣어주시다니...
딸을 향한 아버지의 애틋한 정이 느껴집니다...
​또, 넘넘 감동적인 아버지의 사랑스런 조언은 계속 이어집니다.
자라면서 손이 두개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자기자신을 돕는 손과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 있다는 것을...
네 위말씀은 윌리엄 와일러 감독이 연출하고 그레고리 펙과 함께
출연한 영화 <로마의 휴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신
오드리 헵번께서 하신 말씀이십니다.
 
오드리 헵번이시라면 ​정말 은막의 영원한 요정이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사브리나, 전쟁과 평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하오의 연정, 마이페어레이디,​ 파계 등에서도 너무나도 좋은
연기를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또한 <밤이 될때까지 기다려라>라는 영화에서 오드리 헵번이
장님으로 나와 긴장감넘치는 연기를 보여주셨는데 어렸을때 본
그영화의 추억이 지금도 기억나네요...
말년에는 유니세프 친선대사로서 아프리카어린이들은 물론 남미,
아시아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에서 직접 봉사활동에도
힘쓰셨습니다.
이런 분이 저러한 말씀을 하셨다는데 저는 또한번 감탄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식량난에 시달렸는데 헵번은 이러한
휴년시절의 어려움​은 1954년부터 유니세프에 기부를 해왔고
그녀가 말년에 대장암으로 고통받으시면서도 유니세프 친선
대사로서 꾸준히 활동해 오셨던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무튼 저자인 ​가스 캘러헌님께서는 이렇게 유명인사들의 귀감이
될만한 명언들도 딸인 엠마에게 넵킨노트로 보내는걸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링컨대통령, 마크 트웨인, 윌리엄 제임스 심리학자,
나폴레온 힐같은 분들은 물론이고 존 웨인, 브루스리같은
영화배우, 잭 뎀프시같은 권투선수에게서도 좋은 교훈을 주는
이야기라면 냅킨노트에 써올렸는데 역경을 딛고 그방면에서는
일가견을 이루신 분들의 말씀이셔서 그런지 제 가슴속깊이
와닿았습니다. ​
 
네 아무튼 요즘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족간의 사랑과
친밀도가 예전같지않기에 이 도시락에 넣주시는 냅킨노트의
의미가 더욱 애틋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아버지가 딸인 엠마에게 보낸 이 냅킨노트를
통해 딸을 향한 아버지의 따스한 사랑은 물론 삶의 지혜까지도
느낄 수 있어 넘넘 좋았습니다...^^*
그리하여 이책은 다람쥐같은 일상생활에 지쳤거나 다소
단조로운 생활에 힘들어하시는 분들 또 힐링이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지금도 기억나네요...​
가스 캘러헌님께서 들려주시던 그 냅킨노트의 감동어인 글들이...​
 
기다리지마라...
적절한 시간이란 절대 오지않는 법이다...
미소는 도저히 웃을 수 없을때 더 빛나는 법이야...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기대평] 시대고시기획의 베스트셀러 상식월간지 [최신이슈&상식 6월호] | 기본 카테고리 2015-05-29 03:5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06060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 (주)시대고시기획출판사에서 매월 펴내시는 <최신이슈&상식>
은 지난달에 일어난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알려주는걸로 소문난 상식책의 베스트 셀러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6월호에 <100호 특집>으로 발간되어 역시 독자들을 찾아

오신다하니 이책 놓치지않고 꼭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시대고시기획의 베스트셀러 상식월간지 <최신이슈&상식
6월호> 무척 기대됩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김수영, 신경림, 기형도, 김용택, 류근, 마종기시인과의 만남... 너무 일찍 철들어버린 청춘에게... | 2015-05-28 04:1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05960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너무 일찍 철들어버린 청춘에게

장석주 저
21세기북스 | 2015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989년 3월 7일 새벽 3시 30분경...
장소는 서울 종로2가 파고다극장...
그 새벽의 심야극장에서 한쓸쓸한 영혼이 이세상의 모든 번민과 고뇌를
훌훌 털어버리고 마치 학이 되어 날아가듯 저하늘 위로 날개를 훨훨저어
날아갔던 것이다.
그 슬픈 영혼의 이름은 기형도...
중앙일보 문화부기자로 일하면서 기사들도 시적으로 썼던 그...
그렇게 맑은 영혼과 초롱초롱하고 순수한 눈동자를 가졌던 그가
이리도 허망하게 떠날줄이야...
스물아홉나이에 뇌졸중이라니...
안타까움만 들뿐이네...
네 저는 장석주시인께서 저술하시고 <21세기북스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책 <너무 일찍 철들어버린 청춘에게>에 나온 30분의 시인들이 쓰신
30편의 시들 잘감상했습니다.
근데, 저는 이 시들중에서 이 기형도 시인의 <빈집>이라는 시를 다시
한번더 읽고서 쓸쓸함을 금할 수 없었고 또 기형도시인의 마지막 순간을
생각하니 착잡함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기형도시인이 허망하게 우리들곁을 떠난지 두달이 지난후
<입속의 검은 잎>이라는 그의 처음이자 마지막 시집이 출간되기도
했으니... 그시집이 나온거라도 보고갔으면...
안타까운 생각만 들뿐이었습니다.
저는 일찌기 이 <입속의 검은 잎>이라는 시집을 구입해 감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너무 일찍 철들어버린 청춘에게>라는 시에
수록된 그의 대표작인 <빈집>이라는 시를 찬찬히 읽고서 그 사랑을
잃은 후의 공허함과 절망의 몸짓에 더욱 마음이 짠해졌습니다.
 
그래서 이 시를 다시한번더 읊어보았습니다...
     빈집
              기형도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잘 있거라, 짧았던 밤들아

창밖을 떠돌던 겨울 안개들아

아무것도 모르던 촛불들아, 잘 있거라

공포를 기다리던 흰 종이들아

망설임을 대신하던 눈물들아

잘 있거라, 더 이상 내 것이 아닌 열망들아

장님처럼 나 이제 더듬거리며 문을 잠그네

가엾은 내 사랑 빈집에 갇혔네...

다시한번더 이시를 찬찬히 음미해보니

너무나도 애잔하고 슬펐습니다.

 

그러나, 떠나간 인연에 미련을 갖지도않고 이별을 묵묵히 받아들이지만
그의 괴로운 심정은 그대로 절규가 되어 들리는듯합니다.
그가 비록 사랑을 잃은뒤 그 사랑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빈집>에 몰아
넣고 문을 걸어 잠궜다고 하더라도 그는 이별의 아픔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시의 화자가 간신히
울음을 참으며 어금니를 물고 노래를 하는 목소리를 듣는 것만 같습니다.
 
네 이책은 30편의 주옥같은 시들이 수록되어 있고 장석주시인이 바로
시인의 시야에서 바라본 다른 시인분들의 시작품에 대한 감상과 코멘터리라
더욱 폐부깊숙이 다가왔습니다.​

김수영, 신경림, 기형도, 김용택, 류근, 마종기, 이병률...
이분들은 제가 다 존경하는 시인분들이십니다...
이 기라성같은 한국 대표시인분들의 주옥같은 시를 만나고 또 장석주
시인이 느낀 감상의 편린들도 찬찬히 읽을 수 있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글고, 김광석의 명곡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이라는
노래는 류근시인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노래인데 김광석의 대표곡중
하나로 지금도 널리 불리우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이별의 슬픔을
참으로 가슴아프게 그린 작품인데 그러한 류근시인의 <반가사유>라는
시를 만날 수 있어 넘 좋았습니다.
또한, 김수영시인의 풀, 김용택시인의 선운사동백꽃, 신경림시인의
가난한 사랑노래, 마종기시인의 연가9 등의 시들도 장석주시인의
친절한 해설과함께 즐감했습니다.​
그리하여 이시집은 ​바쁘게 살아가야하는 이시기에 잠시 내려놓고
삶의 뒤안길을 되돌아보고싶거나 젊은 날의 떨림의 추억속으로
다시금 침잠하고싶은 분들이라면 꼭한번 읽어보시라고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매일 한편의 시를 찬찬히 읽게된다면 인생이 달라진다고...
저는 이번 장석주시인의 명저 <너무 일찍 철들어버린 청춘에게>를
읽고나서 제 어린시절에 가슴을 흔들어놓았던 시인들의 작품들을
시간날때마다 찾아서 그 무한한 시세계로 빠져들 것을 다짐하기도
했습니다.
김소월, 한용운, 이육사, 윤동주, 고은, 도종환, 안도현,
정호승, 황지우, 하이네, 릴케, 롱펠로우, 프로스트...
이 분들과 함께 시의 세계로 푹빠질 것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PC방과 게임중독 글고 중2병에 빠진 학생들을 구하라! 중2병 완전정복... | 사회 2015-05-28 01:5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0595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중2병 완전정복

노규식 저
골든타임 | 2015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p게임중독에 빠진 요즘의 아이들...
PC방에서 사는 아이들...
방과후에 ​PC방부터 달려가고 또 학원갑네하며 PC방으로 가는 아이들...
심지어 밤새서 게임하는 아이들...
요즘엔 PC방과 게임에 중독된 아이들이 많아 고민인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정말 안타깝게도 저희집안의 사랑하는 남자조카도 중2병에
단단히 걸려습니다...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PC방에서만 사니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참으로 지켜보는 저도 근심과 걱정만이 가득할 뿐입니다...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는있지만 쉽게 고쳐지지가 않네요...
그러던차에 섬광이 비춰졌습니다.
그것은 연세휴정신건강의학과 의원 원장으로 계시는 노규식 정신건강
의학과전문의께서 저술하시고 <청년의사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책
<중2병 완전정복>이라는 책을 읽어보니 그 대처방안이 일목요연하게
나와있었습니다.
즉, 중학생은 물론이고 이렇게 게임에 중독된 이런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노규식원장님께서는 다음과같이 해법을 제시하셨습니다.
첫째, 부모가 게임하는 모습을 보이지마라!
둘째, 자녀가 하는 게임의 종류에 대해 ​부모의 동의를 얻도록 하라!
세째, 어떤 게임을 얼마나 하는지 부모가 늘 확인하라!
글고 PC방에 가는 것도 어느 정도는 기준과 제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것은 먼저, PC방출입을 강제로 혹은 물리적으로 막기는 현실적으로
힘들기에 PC방출입을 허락은 하되 한달을 기준으로 허락된 요일과
횟수를 정하라는 것입니다.
둘째, 이런 기준이 세워지면 부모몰래 PC방을 가는거에 대해서는
엄격한 제재가 뒤따를 것이라는 약속을 단단히 하라는 것이다.
세째, 부모가 자녀와 어울리는 시간을 항시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종 자녀는 물론 자녀친구들도 불러 같이 PC방을 가서
게임도 해보며 그들의 세계를 이해하고 알려고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함께 경험하며 그곳에서 보았던 풍경이나 ​PC방자체에 대한
좋은 점, 나쁜 점 등을 서로 편안하게 대화하라는것입니다.
그대화를 통해서 비판적인 시각, 즉 균형잡힌 시각을 가지도록
지도하는게 ​좋다고 얘기합니다.
네 저는 ​노규식원장님께서 <PC방에 빠진 아이들의 구제법>과
<게임에 중독된 아이들의 구제법>에 대한 이 처방전을 읽고서
무릎을 탁쳤습니다.
 
또한, PC방과 게임에 중독된 우리 조카를 구제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알게된듯해서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이는 PC방과 게임에 중독된 자녀들을 둔 이땅의 모든 부모님
들께도 섬광이 비춰진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글고 요즘엔 너무나도 자극적인 매체들이 범람하고있기에
애초부터 이런데 물들지않기위해서는 좀더 자연을 접하게
하거나 좋아하는 운동에 몰두하게 하고 또 음악과 미술 등
예술에도 자주 접하게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네 이책은 노규식원장님께서 요즘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있는 <중2병>의 실체와 이를 극복하기위한 방법과
노하우들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주셔서 아주 잘읽었습니다.
임상에서 경험하신 다양한 사례와 그에 대한 대처방안들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들이기에 아주 잘읽었습니다.
또한, 이순신장군, 김성근  한화감독, 톨스토이, 프로이드 등
동서양의 고금을 막론하고 이분들의 저서나 경험담들도
예시설명해주셔서 더욱 이해하기 용이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저서인 난중일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정신분석입문 등의 명저들도 읽고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글고 최민식주연의 영화 <루시>,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겨울왕국>, 드라마 <미생> 등도예시설명했던
부분도 신선했습니다.
그리하여 이책은 현재 중학생을 둔 부모님들은 물론 초등학생,
고교생을 둔 부모님들께도 이 <중2병>비슷한 병에 걸린
자녀가 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방향을 제시해줄 길잡이
역할을 해줄 아주 좋은 책으로서 꼭한번 ​읽어보시라고 권유
드리고싶습니다.
중2병...
이에 안걸리는게 가장 좋지만 걸렸더라도 이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꼭있으니 낙담하지마시길 빕니다.
저도 조카를 어떻게 다루어야할지 어떤 조언을 해줄 수 잇는지
자신감도 생기게한 좋은 책이었습니다.​
글고 이땅의 중2 학생들에게도 다음과같은 얘기를 들려주며
후기를 마칠까 합니다...
방황하는 이땅의 중2들이여~
언젠가 이시기에 왜 이리도 방황하고
부모님속을 썩혀드렸는지​ 후회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
근데, 그대들에겐 창창한 내일이 있다​~
그모든 가치보다도 내가 진정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깊이 깨닫고 정진하라~​
소년은 늙기쉽고 학문은 닦기가 어려우니
한치의 시간도 가볍게 생각하지말아라~
 
이땅의 중2들이여~

오늘 걷지않으면 내일은 뛰어야한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차근차근 정진하길 바란다~

그대들의 앞날을 장미빛으로 만들어라~

찬란하고도 아름다운 장미빛으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충격! 여자는 유방암, 남자는 전립선암에 치명적! 여자가 우유를 끊어야하는 이유... | 건강 2015-05-27 02:1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0585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여자가 우유를 끊어야 하는 이유

제인 플랜트 저/조남주 역
윤출판 | 2015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마디로 충격적이었습니다...
네 저는 세계적인 지구화학자이신 제인 플랜트님이 저술하시고
<윤출판>에서 출간한 <여자가 우유를 끊어야 하는 이유>라는
책의 <출판사서평>을 읽어보니 저자이신 제인 플랜트님께서 직접
유방암과 투병중이시면서 식생활과 유방암과의 관계에 대해
연구하신 결과 이책을 펴내셨다는데 참으로 충격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우리가 초등학교때 학교급식이라 해서 유유는 필수로 나왔었고
군대생활중에도 매일 200ml 분량의 우유를 마셨던 추억이 있습니다.
이렇게 우유는 우리 생활에서 밀접한 연관을 맺으며 마셔왔는데
또 유명한 정치인도 <우유는 완전식품>이라 평가하며 특히, 성장기
아이들이 키크는데는 우유가 최고이니 우유를 자주 마시라고 권해
왔었는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제인 플랜트님은 42세때 처음으로 유방암진단을 받은 것을
포함해 7년동안 5번의 유방암진단을 받고, 스스로 유방암의 원인과
치료방법에 대한 연구에 헌신하셨던 분으로서 이분의 연구성과물인
이책을 읽어보니 우유의 문제점이 설득력있게 다가왔고 정말 지금
시중에 유통되고있는 우유의 문제점이 개선되지않는한 우유는 계속
마시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인슐린같은 작은 크기의 단백질인 IGF 즉, 인슐린유사
성장인자​와 우유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잘알 수 있게되었습니다.
즉, 현재 시스템의 낙농동물의 우유와 고기에는 ​IGF중에서도
IGF - 1과 프로락틴같은 호르몬이 상당량있고 우유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항생제를 투여하며 그에따라 IGF - 1의 수치가 올라가서
이것이 프로락틴과함께 유방암과 전립선암의 증식을 촉진시키는
​매개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사실은 세포배양실험을 통해
밝혀졌다는데 놀라움을 금치못하였습니다.
여성은 유방암,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리기쉽게 만든다니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미테랑 프랑스 前대통령, 등소평, 넬슨 만델라, 콜린 파월,
로버트 드 니로, 앤드류 그로브 인텔 최고경영자, 모리요시
前일본수상,​ 언론황제 머독, 엘고어 前부통령, 아놀드 파머...
윗분들의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윗분들이 전립선암에 걸렸거나 이 병으로 유명을 달리
하신 분들이시라는 것입니다.​
세계의 지도자급 인사들은 물론 스포츠스타들도 이 병을
앓았거나 안타깝게도 유명을 달리하기도하시다니 참으로
무서운 질병입니다.
그러나, 우유는 우유자체로 끝나는게 아니라 아이스크림,
크림, 빙과류, 치즈, 코티지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에도
포함되어있다는걸 ​간과해선 안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몽펠리에 의과대학 암전문의로 계시는
​앙리 주와유교수가 우유 및 유제품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이야기한 다음의 말씀이 지금도 기억나네요...
 
우유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유방암 및 전립선암의 증가,
비만증에 이르는 과체중, 당뇨병 위험, 이비인후계의 협착,
알레르기, 소화장애, 신경계, 피부, 소장, 결장, 관절에
타격을 주는 자가면역질환의 위험...
과도한 우유섭취는 심지어 골다공증도 악화시킬 수 있다...

아~ 이제 이책을 통해 우유와 유제품의 위험성을 알았으니
우유를 삼가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기억나네요...
제인 플랜트님이 우유와 유제품의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이야기했던 그말씀이...
젖소나 염소 등 모든 낙농동물에서 나온 고기와 모든
종류의 유제품을 ​식단에서 완전히 배제하라...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1 2 3 4
북러브
k97653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4,94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신간
나의 리뷰
자연
자기계발
부동산
인문
문학
재테크
건강
정치외교
사회
소설
희곡
경제
여행
자연괴학
IT
경영
정치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왕초보부동산경매왕 김지혜경매공매가이드대표 역사와문화이야기로즐기는와인상식사전 최신이슈상식2017년5월호 디즈니세상의모든꿈을팝니다 1일1실천의기적여성건강실천법 최신이슈상식4월호 최신이슈상식3월호 최신이슈&상식2월호 자유로울것
2015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52 | 전체 391899
2011-03-23 개설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