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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착한 보험 레시피 70] 출간기념 서평이벤트!! | 신간 2015-08-3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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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보험 레시피를 찾아라!

 

이 책의 저자들은 10년 이상 보험업계에 몸을 담고 있으면서 보험회사 지점장과 설계사 교육뿐 아니라 보험영업에도 많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로서, 최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보험과 보장에 대해 아낌없이 전부 알려준다. 보험가입 전에 유의해야 할 핵심 체크 리스트부터 당신에게 꼭 필요한 보험은 무엇이고, 보험사 선택과 복잡한 보장담보 정리, 어떤 설계사와 계약해야 되는지, 꼭 필요한 보험은 무엇이고 버려야 할 보험은 무엇인지 꼼꼼하게 일러준다.

 

 

당신의 서랍 속에 잠자고 있던 보험증권을 꺼내라!

 

내게 맞는 보험과 보장에 대한 균형 잡힌 레시피

 

 

우리나라 보험가입률은 80%에 육박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높은 가입률과는 달리 정작 보험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정말 무지한 경우를 많이 본다.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보험을 가입한 경우, 필요 이상으로 보험료를 많이 납부하고 있는 경우, 보장내역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경우 등 보험에 대한 잘못된 이해나 편견도 많다.

 

이 책의 저자들은 보험업계에 10년 이상 몸을 담고 있으면서 보험회사 지점장과 설계사 교육뿐만 아니라 보험 영업에도 많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다. 저자들은 자기 식구들에게 먹여도 좋은 음식을 만드는 착한 식당처럼 이 책 또한 본인의 지인들이 보아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보험과 보장에 대해 적었다.

 

서랍 속에 잠자고 있는 증권을 꺼내는 것은 장보기 전에 냉장고 속 식재료를 점검하는 것과 같다. 본인이 가입한 증권을 꺼내서 분석하고 부족하고 넘치는 부분을 찾는다는 것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필요한 것이 보험증권 분석이다. 이 책은 당신의 보험증권에 대한 점검부터 어떠한 보험이 당신에게 필요하고, 어떠한 보험이 당신에게 필요 없는지 분석해준다. 또한 시중에 나와 있는 보험상품에 대한 비교와 어떤 보험설계사에게 보험을 가입해야 되는지도 알려주어 보험에 대한 무지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보험과 보장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과 곧 도래할 100세 시대를 위한 제대로 된 보장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머리말

 

 

Part 1. 나만의 보험 레시피를 찾아라

01 고령화 시대가 바꿔 버린 보험 트렌드

02 30년 후에 당신의 보험이 제값을 하려면?

03 서랍 속에 잠자고 있는 보험증권을 꺼내라

 

Part 2. 어떤 보험이 나에게 필요할까?

04 보험보다 보장을 먼저 살펴라

05 사망보장은 누구를 위한 보장인가?

06 의료비보장은 정말 모두가 필요한 보장일까?

07 337에 해당하는 당신에겐 어떤 보장이 필요할까?

08 기왕력과 가족력이 있는 당신, 보험가입이 가능할까?

09 연령별로 필요한 보장리스트

 

Part 3. 착한 보장, 착한 설계사, 착한 보험사를 찾아라!

10 보장담보, 보험설계사, 보험사 무엇이 중요할까?

11 착한 보험사 쉽게 찾는 법

12 착한 보장담보는 어떻게 찾아야 할까?

13 복잡한 보장담보 쉽게 정리하기

14 착한 설계사를 찾기 위해 4가지를 점검하라

15 보험사 전속설계사, 홈쇼핑, 인터넷, GA설계사의 장단점

16 착한보험은 납입 여력까지 고려해야 한다

 

Part 4. 사람보험 레시피

17 인보험의 영역은 어디까지인가?

18 인보험 보장 레시피의 핵심 3가지 골고루, 충분히, 길게

19 인보험 비교의 핵심 보험료, 환급률

20 꼭 필요한 순서대로 정리하는 인보험 베스트 5

 

Part 5. 사망보험 레시피

21 사망보험은 언제까지, 얼마나 필요할까?

22 일반사망, 재해사망, 상해사망, 질병사망 정리하기

23 사망보험과 후유장애는 바늘과 실

24 사망보험의 완결판 소득보장보험

25 질병후유장해를 반드시 챙겨라!

 

Part 6. 생존보험 레시피

26 실손의료비 보험이 중요한 이유

27 실손의료비보험, 무조건 저렴한 것만 선택하면 될까?

28 실손의료비보험료는 생명보험보다 손해보험이 저렴하다

29 실손의료비, 당신의 가입연도를 체크하라

30 담보의 차이를 알아야 보장이 보인다

31 CI보험의 진실 중대한, 주요한, 치명적 보장

32 암보험, 제대로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33 암보험은 비갱신으로 할까, 갱신형으로 할까?

34 암보험만큼 중요한 2대 주요진단금

35 입원비 일당보장, 정말 꼭 필요할까?

36 태아보험, 제대로 가입하기

37 어린이보험, 정말 100세까지 필요할까?

 

Part 7. 생활보험 레시피

38 100원짜리 일상생활 배상책임의 위력

39 자동차보험 저렴하게 가입하는 법

40 우리가 몰랐던 보장담보 비교, 자손 vs 자상

41 대물보상 가입금액을 체크하라

42 무보험자동차에 대비하는 무보험차상해

43 숨어 있는 보물 특약 다른자동차운전담보 특약을 기억하자

44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의 엄청난 차이

45 화재보험, 우리가 몰랐던 진실 4가지

 

Part 8. 노후보장 레시피

46 가장 오래가는 보험이 연금보험이다

47 세계적격연금보험과 비적격연금보험

48 변액연금보험 어떻게 가입해야 하나?

49 변액연금보험을 가입할까, 펀드를 가입할까?

50 내 변액연금보험은 잘 관리되고 있을까?

51 연금보험은 젊어서 가입해야 좋을까?

52 30년 뒤 수령하는 연금액은 제값을 할까?

53 생애 마지막을 함께하는 간병보험은 필요할까?

54 간병보험이 비싼 진짜 이유

55 간병보험은 치매보험이 아니다

56 구간병보험과 신간병보험의 차이점

 

Part 9. 살려야 할 보험, 버려야 할 보험

57 죽어도 해지하면 안 되는 보험

58 아쉽지만 버려야 할 보험

59 60세 이후 보험료 지출을 반드시 생각하라

60 사업비가 많은 연금 및 저축성보험 쉽게 구별하는 법

61 보장성보험 사업비는 어떻게 비교하나?

62 잘못된 열차는 반드시 갈아타야 한다

63 가성비 최고의 보장을 챙기는 레시피

 

Part 10. 주문부터 식사까지 꼭 챙겨야 할 것

64 보험가입 전에 유의해야 할 핵심 체크 리스트

65 ‘치명적 위험인가, ‘일반적 위험인가?

66 3대 기본 지키기가 무서운 이유

67 보험금을 잘 챙겨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68 잃어버린 보험금을 찾습니다

69 월납입 보험료를 조정하는 방법

70 보험가입을 절대로 늦추지 말아야 할 이유!

 

 


 

 1. 이벤트 기간:  08월 24일 ~ 08월 31일 / 당첨자 발표 : 09월 01일 
 2. 모집인원: 10
 3. 참여방법

  - Yes24 블로그에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시고,
  - 책을 읽고 싶은 이유나 책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작성해 주세요~

 4. 도서 수령후 2주 이내에 서평을 꼭 작성하시고, 댓글이나 쪽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5. 기간내 서평 작성하지 않을 경우, 다음 서평단 모집에서 제외된다는 점!! 참고하세요~^^

 

 


착한 보험 레시피 70

박용제,최은식,김병민 공저
시그마북스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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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주민아의 시네마블루]서평이벤트 | 신간 2015-08-3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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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아의 시네마 블루
기억을 이기지 못한 시네 블루스

 

 

 

영화 스크린에 마음과 세월을 기록한 투명한 블루 빛깔의

 

 서정 영화 산문 『주민아의 시네마 블루』

 

총 53편, 저마다의 영화와 더불어 시간과 공간에 품었던, 사람과 삶에 대한 기억을 길어 올린 감성 영화 산문.

 

그들도 살아있기에 영화를 찍고

나도 살아있기에 영화를 본다.

그렇다면 이런 기록을 하나씩 남길 때마다

우리는 삶에 더욱 가까이 가는 것인가.

아니면 삶에서 조금씩 멀어지고 있는 것인가.

<청춘>
―「청춘, 상처, 사람, 삶」 중에서(18~20쪽)

 

 

■지은이■

 

 

■주민아

 

번역가, 칼럼니스트로 글을 읽고 쓰면서 살고 있다. 푸른 나날 대 부분을 창원대학교와 경희대학교 교정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쉬고, 연구하고, 강의하며 살아왔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인문의 흔적을 캐면서 번역하고, 글을 쓰고, 강의하고, 놀며, 영화를 보고, 책을 읽으며, 무엇보다 사랑하며 살 것이다. 

세상에 내놓은 번역서로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천재심리학자가 발견한 11가지 삶의 비밀,이제, 사랑을 선택하라,기호와 상징,전쟁에 대한 끔찍한 사랑,암살단: 이슬람의 암살 전통,1000명의 CEO,살아있는 목적 Be, 지금 행동하라 Do,신념의 힘 Faith,100년 라이프스타일,네 인생인데 한 번뿐인데 이대로 괜찮아?등이 있다.

세상에 내놓은 포토 포엠/에세이로 「마더 데레사 111展: 위로의 샘」,「달라이라 마 111展: 히말라야의 꿈」,「한국의 얼 111展」등이 있다.

2006년 5월 19일부터 2008년 12월 19일까지 2년 8개월간 매주경남연합일보등의 지면을 통해 영화 칼럼을 냈고, 그 기억을 끌어올려 2015년 여름에 주민아의 시네마 블루: 기억을 이기지 못한 시네 블루스를 노래할 수 있게 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코리언 블루

 

 

어쩌면 우리는…: <러브토크>

청춘, 상처, 사람, 삶: <청춘>

시간에 걸린 욕망: <시간>

은밀한 힌트: <아주 특별한 손님>

빛과 어둠이 교차할 때: <경의선>

명월의 그림자도 분명 어두울 터: <황진이>

그 남자의 구토: <방문자>

그 남자의 세한도: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

꽤 괜찮은 에로스: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따뜻한 손길로: <고양이를 부탁해>

이 남자가 사는 법: <사랑>

내가 서 있는 곳: <가족의 탄생>

세월은 기억을 이기지 못하고: <종려나무 숲>

내 마음의 지도: <사과>



아시안 블루

무협, 천하의 운명: <영웅: 천하의 시작> 그리고 <연인>

자연이 인간을 부를 때: <가가서리(可可西里)>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플로이(Ploy)>

몽고 인형의 집: <투야의 결혼>

욕망의 윤리: <색, 계>

회한의 길 위에 서다: <장한가>

시간이 지는 이 자리: <도쿄타워>

울타리를 넘어 어울림으로: <오프사이드>

과거, 그 불꽃의 계절: <유리의 성>

그의 마지막 선택: <삼국지: 용의 부활>

푸른 삶의 향기: <녹차의 맛>

저 달이 내 마음을 말해 주네: <첨밀밀> 그리고 <화기소림>

그리움은 블루: <성월동화>

순간을 영원으로 이끄는 아름다운 존재: <박사가 사랑한 수식>

 


아메리칸 블루

 

 

 

그대, 불멸을 원하는가!: <트로이>

우리 모두 여기에: <어바웃 슈미트>

내 안에 내가 있다?: <빙 줄리아>

낭만은 가도, 추억은 남는 것: <카사블랑카>

공포와 사랑의 변주: <크리스마스 악몽>

내 안의 생명을 깨우는 그대: <두 번째 사랑>

영화라는 이름의 유령: <카이로의 붉은 장미>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다즐링 주식회사>

내 안의 별을 찾아서: <사랑하는 애너벨>

함께 늙어 가도 좋을 사람: <당신이 잠든 사이에>

사랑이 길을 묻거든: <유령 신부>

고요의 창(槍)을 관통하는 아담: <흐르는 강물처럼>

 


잉글리시-유러피언블루

 

 

 

디아스포라와 만나다: <원스>

세상을 향해 이들처럼: <슈팅 라이크 베컴>

그들만의 레퀴엠: <노킹 온 헤븐스 도어>

파란 물결의 프티 오디세이아: <지중해>

밀로스에겐 특별한 게 있다: <가까이서 본 기차>

전쟁, 그 삶의 끝에 선 예술가: <피아니스트>

그녀의 눈은 신을 보고 있었다: <귀향>

시간이 전하는 진실: <오네긴>

행복으로의 초대: <바베트의 만찬>

시간과 마음의 기괴함: <낯선 여인과의 하루>

절대 고독: <엘리자베스>

고전이 전하는 매력: <제인 에어>

당신의 크리스마스는?: <러브 액츄얼리>


추천사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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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1. 이벤트페이지를 스크랩한다.

2. 기대평과 함께 스크랩주소를 댓글로 남긴다.

3.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 ‘YES24'에 서평글을 올린다.

   (미서평시 추후 이벤트 선정에서 제외)


[이벤트 기간]

2015년 8월 24일 ~ 2015년 8월 30일까지

모집인원 7명

 

당첨자 발표  2015년 8월 31일(월요일)

 

                      ** 네이버 블로그 , 페이스북과 친구가 되면 당첨 확률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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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SM 리퍼블릭'-기획자 이수만이 꿈꾸는 문화제국 | 신간 2015-08-30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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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8월 21일 ~ 8월 30일 / 당첨자 발표 : 8월 31일


2. 모집인원: 7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이수만 또는 SM 엔터테인먼트에 보내는 응원의 한 마디와 함께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책 소개

 

문화 레전드시리즈 2. 최고의 가수에서 최고의 명MC, 그리고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문화기획자로 이어진 이수만의 행보를 담았다. 수많은 위기와 좌절을 겪으면서도 한 발 앞선 기획력과 결단력으로 SM 엔터테인먼트뿐만 아니라 한국 대중 음악계를 견인해온 이수만. 그는 어떻게 대중음악을 넘어 대중문화 전반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치게 되었는가?

 

이 책은 문화의 최전방에서 활동하는 영화 콘텐츠 기획자와 만화가가 캘러버레이션을 이루어 이 시대에 최고의 영향을 끼치는 문화 인물이자 기획자인 이수만을 기획자적인 시각으로 정리한 항해일지다. 기획이라는 거대한 바다에서 선장 이수만이 ‘SM’호를 이끌고 개척해놓은 바닷길을, 후배 기획자가 따라가며 그만의 방식으로 알아내고 소통해 내놓은 결과물이다. 이들은 이수만과 SM 엔터테인먼트라는 공통된 주제로 서로 다른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저자는 에필로그를 통해 이렇게 밝히고 있다.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망망대해에서 어느 한 사람이 목표로 한 항구에 도착한다면, 그는 그곳에 등대라도 세워 빛을 비춰줘야 할 것이다. 비록 모든 기획자들의 최종 목적지가 같지는 않을 지라도, 바다를 항해하는 우리는 그 등대의 불빛을 보고 항로를 개척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언젠가 목적지에 다다를 그날을 꿈꾸는 이, 이 책을 읽으시길.

 

출판사 리뷰

 

SM CULTURE STORYTELLING

한국적 스토리텔링의 세계화!

K-POP 기획이 문화 스토리텔링으로 변하는 순간들

 

1970년대 최고의 가수, 1980년대 최고의 명MC, 1990년대 최고의 음반프로듀서, 2000년대 최고의 문화 콘텐츠 리더. ‘아이돌의 대부로 알고 있는 이수만을 칭하는 시대별 수식어다. 한국 대중문화의 지도를 바꾸며 변화를 거듭한 그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열광시키고 있는 SM의 아이돌은, 그가 꿈꾸는 문화강국의 기반이 된 것처럼 보인다. 아이돌 기획만으로 회사를 이끌어갔던 아이돌 공화국시대를 옛말로 돌리고, 문화 산업과 한류 콘텐츠의 비전을 제시하며 문화융성을 위한 사업을 시작한 문화제국시대를 열어가는 지금, 이수만의 계획이 궁금하다.

 

그가 SM의 차별적 경쟁력이라고 내세우며 천명한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전략은 무엇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SM의 문화기술로 세계적 스타를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한국 가수가 일본과 중국에 진출해야 하고, 이어 한중 합작 그룹으로 중화권에서 확고히 자리를 잡아 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탄생한 콘텐츠와 영향력을 바탕으로 중국(중국 기업)과 손을 잡고 가수를 발굴해 세계적 스타를 키워내겠다고 한다.

 

중국이라는 거대하고 막강한 시장의 힘과 영향력을 일찌감치 알아본 그의 선견지명이 빛을 발하고 있는 지금이다. 2000년대부터 실현에 옮겨 슈퍼주니어, f(x), EXO 등이 한중 아이돌 콘셉트로 활동했고 대성공을 거두었다. 그런 한편, 문화의 또 다른 최전방인 영화, 드라마, TV에도 활발히 진출해 문화 콘텐츠 비전을 확실히 제시하고 있다. 그가 앞으로도 써내려갈 한국 음악 산업 신화를 먼 훗날에도 기억될 것이다.

 

이수만은...?

대한민국의 전 가수이자 연예 기획자로, 현재 SM 엔터테인먼트의 대표(회장)이다. 1972, ‘4월과 5의 멤버로 데뷔하였지만 건강상 하차를 하였다. 목소리만 녹음하였고 음반 표지는 백순진, 김태풍이 찍혔다. 1975년 대마초 파동 당시 바른 생활이미지로 살아남았다. 1977샌드페블즈’ 2기 보컬로 잠시 활동했다. 1977년 앨범 <Lee Soo Man>을 낸 후, 1989년까지 <GREATEST> <끝이 없는 순간> <뉴 에이지> 등의 앨범을 발매했다. 주로 대중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성향의 소프트 록, 즉 어덜트 컨템포러리 스타일의 음악으로 활동했다. 가수 활동 외에 <대학가요제> <강변가요제> <창작동요제> 등을 진행하며 당대 명MC로 통했다. 사업가로 변신한 후에도 1990년대 후반까지 꾸준히 발송 활동을 했다.

1989S.M.기획을 설립해 연예기획사를 시작해 1995년에 SM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다. 이후 여러 위기와 좌절, 성공과 환희를 맛보았다.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 양성을 꿈꾸는 그는 한국 문화계에 최고의 영향력을 자랑한다. 당대 최고의 가수에서 최고의 명MC, 그리고 최고의 영향력을 자랑하는 기획자로 이어진 그의 행보는 계속 이어질 것이다.

 

[문화 레전드 시리즈]

 

한국 문화 콘텐츠의 힘이 강해지며 한류에 대한 관심은 이제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넘어 의료, 관광, 화장품 등 더욱 세분화된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한국의 최신 문화는 실시간으로 세계에 소개되고 있으며 그 중심에 단연 K-pop이 있다. 한국 문화의 중심 K-pop의 최고 전문가를 선정하여 <문화 레전드>라는 브랜드를 통해 널리 소개함으로써 한국 문화의 영토를 확장해나가는 작업을 지속하고자 한다.

 

더불어 문화 레전드들이 수행한 문화적 역할의 의의와 사회적 가치를 국내외 문화연구자뿐만 아니라 한국문화에 관심을 가진 일반인과 문화 분야로 진출하고자 하는 미래세대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하였다.

 

<문화 레전드> 시리즈에서는 SM 엔터테인먼트, YG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이들을 만날 수 있다. 시리즈는 팬덤형 아이돌에서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이 시대의 아이콘 EXO, 당대 최고의 가수에서 최고의 명MC, 그리고 최고의 영향력을 자랑하는 기획자로 행보의 이수만을 시작으로 계속될 것이다.

 

최고의 문화 콘텐츠 전문가 필진과 팝 아티스트의 콜라보레이션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문예창작전공 전임교수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박사 등을 주요 연구진으로 하는 스토리텔링콘텐츠연구소가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참여하여 연구 및 스토리텔링 작업의 질적 차원을 높이고자 심혈을 기울였다. 여기에 영화감독, 영화 기획자, 스토리텔러 등의 외부 저자가 초빙되어 힘을 보탰다.

 

가장 핫한 팝 아티스트,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가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대중 예술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그들의 작품 덕분에 완전히 다른 느낌의 책이 탄생되었다. 지은이와는 또 다른 시선으로 문화 레전드를 분석해 작품을 완성시켰다.

 

그 결과 하나의 책 안에 두 개의 다른 시선이 담겼다. 두 개의 시선은 훌륭한 콜라보레이션을 이뤄 그들만이 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콘텐츠를 완성시켰다. 덕분에 시대를 이끄는 이들의 입체적인 모습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책 속으로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가 1985년에 귀국한 이수만은 가수로서의 성공과 사업가로서의 성공을 다 바랐던 듯하다. 귀국 후 음반 작업을 활발히 하면서 가수로서의 화려한 재기를 꿈꿨지만 여의치 않자, 방송인의 길도 병행하게 된다. 하지만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했던 것은 경제적인 안정이었다. 결국 그는 사업을 하기로 마음먹고, 당시 서울에서 서서히 불이 붙어가던 카페 사업에 주목한다. 과연 이수만은 대중적인 관철동, 파격적인 홍대, 고급스러운 압구정동, 밤 문화가 유명한 방배동 중 어느 지역을 선택하였을까? 그가 선택한 곳은 뜻밖의 장소였다.

P. 42

 

드디어 중소기획사 SM의 마지막 희망인, 한국의 최초 아이돌 H.O.T.가 데뷔를 한다. 앨범 타이틀곡은 <전사의 후예>, 무게감 있고 사회비판적인 내용이 담겨 있었다. 또한 이 곡은 유영진의 역작이자, SMP의 시작이 되는 곡이다. 하지만 화려한 데뷔 후 <전사의 후예>는 표절시비에 휘말리면서 큰 반향을 일으키진 못했다. 그럼에도 발 빠르게 내놓은 가볍고 경쾌한 노래 <캔디>가 폭발력을 내뿜으며 한국 최초의 아이돌 그룹이라는 명성에 맞는 인기를 누리기 시작한다. 지금과 같이 글로벌한 홍보 없이도 자생적인 마니아 팬층이 아시아 전역에 생겨나며 본격적인 한류가 시작된 것이다.

P. 73

 

일본 진출 당시 보아의 나이는 14살이었다. 일본은 유독 어린 나이에 집착하고 환호하는 경향을 보인다. 따라서 이수만이 생각했던 보아의 강점이 한국에서완 달리 여실히 드러날 수 있을 것이었다. 더해서 보아는 파워풀한 춤을 추며 안정적인 노래까지 가능했다. 당시 일본엔 격렬한 춤을 추면서 노래까지 할 수 있는 여가수가 없었다. 여기에 보아는 S.E.S. 때와는 달리 매끄러운 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 홈스테이까지 하며, 일본어 강사를 늘 옆에 두고 생활한 결과였다. 다른 나라로 진출할 때 현지어를 무리 없이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메리트가 아닐 수 없다.

P. 115

 

SM은 급격히 변화하는 국제적인 환경 속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SM은 유튜브에 ‘SM TOWN’이란 채널 즉, 방송국을 갖고 있다. 발 빠른 대응으로 2006318일 만들어진 채널은 20157월 현재 구독자 650여 만 명, 동영상 1,400여 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된 총 조회수는 28억여 회를 돌파하고 있다. 커다란 조직치고는 다변화하는 환경에 대한 대처가 발 빠르고 유연하다.

P. 168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망망대해에서 어느 한 사람이 목표로 한 항구에 도착한다면, 그는 그곳에 등대라도 세워 빛을 비춰줘야 할 것이다. 비록 모든 기획자들의 최종 목적지가 같지는 않을 지라도, 바다를 항해하는 우리는 그 등대의 불빛을 보고 항로를 개척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P. 193

 

 

지은이와 그린이 소개

 

지은이 김동환

영화 프로듀서. 십수 년 째 영화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영화 <바보>(강풀 원작) 기획에 참여했다. 중앙대학교 디지털문예과 겸임교수와 계원예대 영화트렉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2014~2015년에 구리시립도서관에서 영화인문학을 강의했고 제1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를 기획했다. 현재 몇몇 감독들과 시나리오를 개발해 영화화하기 위한 작업 중에 있으며,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에 출강하고 있다. 글쓰는 초보자를 위한, 스토리텔링에서 시나리오까지(가제)를 집필 중에 있다.

 

그린이 김광성

1954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직장 내 서양화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부산미술대전 서양화 부문 입선(1981, 1982)에 이어 목우회미술전 특선(1983), 한국예술문화대상전 특선(1984) 등을 수상할 만큼 뛰어난 그림 솜씨를 자랑했다. 1988자갈치 아지매로 데뷔했고 1989년부터 만화광장과 매주만화에 만화를 연재했다. 19911992년엔 세계의 역사중세 부문 7편을 그렸고 1993년 만화가협회상 제1회 신인상을 수상했다. 순간에 지다로 제13회 대한민국만화대상 우수상을 받았다. 웅진 생각쟁이에 한국을 빛낸 큰 인물을 연재했고 박완서 원작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1, 2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1, 2를 그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우수만화에 선정되기도 했다. 로마이야기(10)을 완간하였고, 2014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 한국전시관에 일본군 위안부이야기만화 나비의 노래를 출품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윤정모 소설가 원작의 봉선화가 필 무렵만화 작업 중에 있다.

 

 

차례

 

chapter 1. 작가의 말

 

chapter 2. 선장 이수만과 SM호의 첫 항해

최초의 MTV 스타일 뮤직

부암동과 풍수

우드스탁, 그리고 클리프 리처드 사건

김민기와 이수만, 그리고 세시봉

헤밍웨이와 이수만, 그리고 카페

불후의 명곡 <흐린 기억 속의 그대>

한강에서 두 번 뛰어내린 소년가장 현진영

무대 위의 방황하는 토끼

이수만과 유영진의 운명적 만남

포스트 현진영을 찾아라!

 

chapter 3. 음반시장에서 아이돌이란 항로를 개척한 이수만

한국 최초의 아이돌 그룹

최초의 팬덤 문화가 생기다

SMP(SM MUSIC PERFORMANCE)?

해체되는 H.O.T.와 정해익

첫 여자 아이돌 S.E.S.

S.E.S. 일본 진출하다

짐승돌, 예능돌, 고인돌... 신화를 말하는 많은 별명들

집을 박차고 나간 탕아들

보아, 전설의 시작

보아, 일본시장의 문을 활짝 열다

 

chapter 4. 아이돌로 아이돌을 극복하는 이수만

SM 세대교체 1 (SM의 존립위기)

SM 세대교체 2 (사라지는 아이돌)

SM 효자둥이동방신기

동방에서 신이 일어나다

안타깝지만, 끝까지 효자는 없었다

슈퍼맨 말고 슈퍼 주니어

변신 로봇 말고, 변신 유닛

팝시클 아이돌 샤이니 & f(x)

 

chapter 5. 더 큰 바다로 향하는 SM

새로운 소통의 신호탄, Youtube

새로운 시대, Youtube의 절대적인 힘

소녀시대’ 1989-현재

넘사벽,‘ 원더걸스

<Gee>로 정점을 찍고 K-pop을 견인하다

이수만, 전경련에 가다

SM 엔터테인먼트의 진짜 모습

문화 콘텐츠를 확보하라!

 

chapter 6. 에필로그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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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출간) 베스트셀러 상식월간지 [최신이슈&상식 9월호] ~ 무척 기대됩니다~ ^^* | 기본 카테고리 2015-08-29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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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이제 매달 25일만되면 저절로 기다려지는 책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시대고시기획출판사에서 매월 출간해주시는

<최신이슈&상식>...^^*

 

이책은 매월 25일만되면 발행되는 책입니다.

그런데, 이책 한권만 있으면 지나간 달의 국내외 이슈와 상식들을

휠터링할 수 있고 그에따라 제자신이 <상식박사>, <상식지존>이

된듯한 느낌도 받을 정도이기에 제가 지인들에게도 강추하는

월간 상식서적입니다...^^*

 

이번 9월호에서는 10년 뒤 한국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칠 10대 이슈로

저출산ㆍ고령화 사회, 불평등 문제, 미래세대 삶의 불안정성, 롯데家

경영권분쟁, 국정원해킹 의혹 논란, ‘태완이법’ 국회 본회의 통과 등 

알찬 소식들로 가득차 넘넘 기대됩니다~ ^^* 

 

또한, 한 달간 이슈 60여개를 풍부한 표와 그림, 사진으로 정리한

<핫이슈 시사상식>코너도 제가 가장 기대되는 코너이기도 해

이번 9월호는 그 어느때보다도 더 풍성한 소식들로 가득차있어

가슴이 설레입니다~ ^^*

 

이번 9월호 정말 어떤 내용들로 가득찰지 무척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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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전략을 잘짜라! ... 대입, 수시로 대학간다... | 사회 2015-08-28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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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大入 대입, 수시로 대학간다

이종한,황병원,조진호,유제숙,김혜남,이금수,주동식 공저
지상사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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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9년간 연속 꼴찌...

그러나, 수시는 항시 2위...

 

그런 성과를 올리고있는 지역은 바로 인천광역시이다...

 

어떻게 수능이 9년간 연속 꼴찌인 이지역이 수시는 항시 2위일까?

참으로 흥미가 가지않을 수 없었다...

 

그런데, 인천지역고교들은 정시에서 수능의 표준점수로 승부를 

내기보다는 학생들의 다양한 끼와 경험, 소질과 적성을 바탕으로

이를 수시에 잘적응시켜 서울에 이어 2위의 성적을 올리고있다고

한다.

 

아 나는 이종한 양정고교선생님 등 일곱분의 선생님들께서 저술

하시고 <지상사>에서 펴낸 이책 <대입, 수시로 대학간다>를 찬찬히

읽어나가다가 이책에서 인천광역시 고교들이 수시진학성적이 월등히

높아 전국 2위라는 사실에 가장 눈길이 가게되었다.

 

근데, 이책을 읽게된 경위는 다음과같다.

먼저, 서울 양정고교 진학부장선생님으로 계시고있는 이종한선생님

께서 이책의 저자중 한분으로 참여하고 계시고있다.

그런데,  이종한선생님은 잘모르는 분이시지만 내가 졸업했던 고교의

선생님께서 저술에 참여하셨다는 반가운 마음에 읽고싶었고 둘째로 

나의 조카가 올 11월에 수능을 보기에 그 조카에게 조언을 해줄

생각으로 이책을 읽게되었다...^^* 

 

정말 대학입시제도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있다. 

뭐 이건 뉴스를 보게되면 해년마다 대입제도가 바뀌는거 같아

어떤 때는 헷갈릴때가 많다...

 

더군다나 나는 <학력고사세대>이다.

매년 11월 20일전후에 보는 <학력고사>에서 받은 점수로 전기와

후기 두번에 걸쳐 지원을 해 합격통지서를 받으면 입학하게되는

단순제도에 따라 진학했던 사람이다.

물론 나는 재수는 안하고 단번에 합격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잘했던거 같다...^^*

 

그때 <학력고사>에서는 영어필수, 제2외국어 선택 등으로 <학력

고사>역사상 과목수최고로 17과목이나 봤었다.

또 학력고사볼때는 해년마다 첫추위가 다가와 <입시한파>라는 

얘기가 널리 인구에 회자되기도 하였다.

 

이책을 읽으면서 340점 만점의 <학력고사>를 봤었던 그때 그시기가

문득 떠올라 몇자 적어보았다...

참 고3때 그당시 소원은 잠이나 푹자보고싶다 바로 그거 하나

였었다...^^*

 

지금은 참 고3때가 까마득하고 참 세월 엄청 빠르다 바로 그걸

느끼기도 하는데 돌이켜보면 다 추억이 되었다...^^* 

 

아무튼 이책에서는 학생부 종합전형, 논술전형, 학생부 교과전형,

특기자적성, 적성고사 등 5가지 정도의 수시입시전형들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잘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수시보다 정시의 선발

인원이 많다는 의학계열은 물론이고 하위권학생들에 대해서도

배려해서 지도설명한 부분이 눈에 와닿았다.

 

비록 성적은 하위권이지만 독특한 콘텐츠로 그방면의 전문가로

클 수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도 있는 열정과 취업률이 높은

학과를 눈여겨봐서 지원을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기계ICT융합공학부, 생의약화장품학부, 조선해양플랜트공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역사문화콘텐츠학과, 영상애니메이션

학과 등은 학과이름들만 봐도 가슴이 뛰고 설레일 수도 있는

학과들이기에 자신의 적성과 이루고자하는 꿈이 뭔가를 냉철히

판단해 지원하면 좋다고 본다... 

 

그리하여 이책은 현재 고3 수험생은 물론 내년에 고3이 되는 학생들도

볼만한 책이라 생각되었다...

 

내가 고1때 어느 선생님께서 들려주셨던 말씀이 지금도

생각이 난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의 12년간의 교육은 바로 대학진학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대학진학이 쉬운 것만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 너의 역량을 다 발휘해 시험보길 바란다...

글고 대학에서 너의 꿈을 펼쳐라..."

 

지금 수능볼 학생들도 100일도 안남았는데 지금 가장 중요한건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잠도 충분히 자고 감기도 조심해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수능보게되기를...

 

그리고 인생은 대학이 전부가 아니라 과연 내가 긴인생을 살면서

남들이 원하는 삶보다는 내자신이 진정으로 하고싶은게 뭔지

원하는게 뭔지 잘깨달아 목표의식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고

교우관계도 좋게하길 빈다...

 

이땅의 고3 수험생, 재수생여러분들 모두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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