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애서가 책을 만나다~~ ^^*
http://blog.yes24.com/k9765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2016-07 의 전체보기
★201 비틀즈 코드송북... 비틀즈의 주옥같은 명곡 201곡 그시적인 가사들속으로 푹빠지고싶네여...^^*★ | 신간 2016-07-31 23:30
http://blog.yes24.com/document/884824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비틀즈 코드 송북』은 비틀즈가 부른 비틀즈의 모든 곡을 담고 있다.

이 책의 완성을 위해 비틀즈의 1963~1970년의 정식앨범과 싱글 커트된 곡, B-side 곡

그리고 초기 미발매 앨범들에 이르기까지 약 200여 곡의 곡들을 가사와 코드로 간단히

정리하여 송북 형태로 담았다. 송북 안에는 각 섹션별 분류, 기타 코드표도 함께

넣었으며 굳이 악보를 볼 수 없어도 간편하게 연주 할 수 있다..."


네 저는 정영준님께서 저술하고 <스코어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 201 비틀즈

코드송북>의 <출판사서평>을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보고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웠습니다.
비틀즈의 1963~1970년의 정식앨범과 싱글 커트된 곡, B-side 곡 그리고 초기

미발매 앨범들에 이르기까지 약 201곡의 곡들을 모두다 수록해놓은 책이라니...
가사는 물론 기타 코드표까지도 수록해놓으셨다하니 이책 놓치지않고 꼭읽고

싶어졌습니다.
이는 비틀즈의 시적인 가사들을 차분히 음미하고싶고 시간나는대로 기타코드연습을

하고자하는 저에게 최적의 책이라 생각합니다.
해가 갈수록 날이갈수록 비틀즈의 노래들은 우리들가슴속에 <현대의 클래식>

으로서 가슴속에 자리잡고있고 그 멜로디도 잔잔히 남아있습니다.
이에 비틀즈의 그 시적인 가사를 음미하면서 기타코드연습을 하려는 저는

이책 꼭읽고싶어졌고 비틀즈음악세계로 푹빠지고싶어졌습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둥지로부터 배우다』 서평단 모집 | 신간 2016-07-31 22:56
http://blog.yes24.com/document/884809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둥지로부터 배우다

스즈키 마모루 글그림/황선종 역/이정모 감수
더숲 | 2016년 08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둥지로부터 배우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리뷰어 신청 기간 : ~7월 31일(일) 24:00

모집 인원 : 5명

발표 : 8월 1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자연의 건축가들이 보여주는 경이롭고 아름다운 109가지 집짓기

다양한 동물의 둥지를 통해 건축과 과학, 생태의 근원을 발견하다 

새로운 사고와 창의력을 찾는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책!


“아름다운 형태는 구조적으로 안정되어 있다. 구조는 자연으로부터 배워야 한다.” 

이탈리아의 유명한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가 한 말이다. 이처럼 인간이 짓는 아름다운 건축이나 조형물의 원형은 자연에 있고, 그 독창성과 기발한 구조는 발달한 문명을 이루어낸 인간을 종종 놀라게 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동물들이 자연에 있는 재료와 주위 환경을 활용해서 만드는 둥지는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다양하고 지혜롭다. 이번에 더숲에서 출간되는 《둥지로부터 배우다》는 이러한 독창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둥지와 동물의 삶을 통해 자연의 경이로움을 만나게 해준다. 


저자인 스즈키 마모루는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림책 작가이면서 동시에 둥지전문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저자는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일본뿐 아니라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대륙을 돌아다니며 수집하고 탐사한 새를 비롯한 다양한 동물의 둥지를 이 책에서 세밀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에 담았다. 거대한 새의 둥지부터 작은 심해생물의 집까지 오랜 시간 탐구해온 풍부한 설명과 함께 보고 있으면 집을 짓는 것은 인간만이 아니라는 당연한 사실을 새삼 깨달으며 동물들의 놀라운 창조성과 지혜에 감탄하게 된다. 


이 책에 나오는 동물들은 누구에게도 배우지 않았지만 구조적으로 완벽하면서도 아름답고 자연친화적인 집을 짓는다. 땅속의 거대한 미로를 만드는 오소리의 집이나 자기 몸의 수십배에 달하는 초고층 둥지를 짓는 흰개미, 과학적인 원리로 공기 조절이 되는 둥지를 짓는 프레리도그의 집 등 다양한 동물들이 보여주는 집짓기와 자연 속에 어우러져 살고 있는 삶의 방식은 청소년부터 성인을 모두 아우르며 건축, 과학, 생태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놀라운 영감을 전해줄 것이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포털 블로그에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책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책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 리뷰 작성시 아래 문구를 리뷰 맨 마지막에 첨가해 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00일동안 꾸준히 보라! 그럼 말문이 트일 것이다! ... 왕초보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 | 인문 2016-07-30 03:1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8437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왕초보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

문성현 저
넥서스 | 2016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늘 가분어때?

몇살처럼 보여요?

차가져올게.

우리 어디까지 얘기했지?

미안, 괜한 얘길 꺼냈어.

약먹을 시간이야.

그가 있어서 다행이야..."

 

나는 문성현영어교육 전문가께서 저술하시고 <넥서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왕초보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을 꼼꼼히 읽어보았는데

윗글들은 이책에 나와있는 표현들중에서 몇개만 끄집어낸 것이다.

 

그런데, 이책은 이렇게 우리 일상생활에서 늘상 쓰고있는

가장 기본적이고도 구어체적인 표현들로 가득찼다.

 

그래서, 238쪽에 달하는 이한권의 책이 전혀 지루함을 못느꼈고

그냥 술술 읽혀졌다.

 

글고 이책에서는 대표적인 표현 100가지를 중심으로 일상회화를 

설명하고있다. 그런데, 이책은 이책으로 영어회화공부를 한다는

생각이 안들었다.

왜냐하면 각각의 표현들이 다 일상에서 너무나도 흔히 자주 쓰는 

표현들이기에 그냥 슥슥 읽어나가보면 머리속으로 쑥쑥 들어오는

그런 표현들이었다.

 

따라서, 단어수준들도 <중학영어>정도의 수준밖에 안되었다.

이책을 들고 지하철을 타든 커피숍이나 카페에서 친구를 기다릴때 등

아무때나 짜투리시간이 생기면 그냥 부담없이 편하게 펼쳐볼 수

있는 책이었다. 

 

따라서, 이책은 영어를 한참동안 놓은 직장인들이나 자영업자분들

께서도 보시면 최적의 영어회화책이라고 생각되었다.

사실 오랫동안 영어를 놓으면 감각부터 무뎌지고 영어회화

익히기를 시작하기가 선뜻 내키지않은 경우가 많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중학영어>정도의 수준밖에 안되는 단어들로

짜투리시간에 읽어나가노라면 어느새 100일뒤에는 말문이 트이고

잃었던 영어감각을 되찾을 수 있는 참으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었다. 

 

"영어 발음을 높낮이로 표현해놔서 좀 더 자연스러운 발음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읽기 어려운 발음기호가 아닌 읽기

쉬운 한글로 발음을 풀어놔서 초보자들이 영어회화에 더욱

접근하기 쉽게 해준다 → 100일동안 하루 두 문장씩 영어회화

문장을 따라한다 → 100일 뒤에는 200문장으로 원하는 말을

다 할 수 있게 된다..."

 

나는 문성현영어교육 전문가께서 저술하시고 <넥서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왕초보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을 찬찬히 읽어보다가

이책으로 영어공부하는 체계적 시스템에 의거 꾸준히 익힌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다.

 

1,000만 팟캐스트 다운로드의 신화!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

저자인신 문성현님께서 왕초보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회화들 위주로 설명해주셨고 이에 이책이 영어회화공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신기원을 이뤄줄 것으로 생각되기까지 하였다.

 

그리하여 이책은 영어회화기초부터 시작하고싶으신 분들은

물론 오랜동안 영어를 손놓아 감각부터 찾고자하시는

분들께서는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참으로 좋은 영어회화책을 보게되었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도 이책으로 꾸준히 영어회화를 익힐 생각이다...^^* 

 

이책을 읽고나니 문득 아리스토텔레스께서 이야기하신 유명하신

말씀이 생각났다.

 

"학문에는 왕도가 없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뇌세포수 300억개... 뇌세계여행을 더나가보자! ... 뇌, 인간의 지도...★ | 건강 2016-07-29 18:33
http://blog.yes24.com/document/88425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뇌, 인간의 지도

마이클 S. 가자니가 저/박인균 역
추수밭 | 2016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뇌가 혼자가 아니듯 인간도 혼자가 아니다..."

 

나는 마이클 S. 가자니께서 저술하시고 <추수밭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뇌, 인간의 지도>를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읽고 <아! 이렇게 과학적

의학적 사실과 사회학적 인류보편적 진리는 서로 일맥상통하는 것이구나!>

바로 그걸 느끼게되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그것은 플라톤의 제자 아리스토텔레스가 말씀하신 유명한 격언이시다.

정말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다.

혼자서 산다면 저 데포가 지은 <로빈슨 크루소>처럼 무인도에서 수십년간

단독으로 밥해먹고 사냥하며 살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것은 또한 제2차 세계대전이 일본과 독일의 항복으로 종전되었지만

그런 소식들을 까맣게 모른채 동남아정글이나 밀림속에서 수십년간 살다가

발견된 일본군 장교들이나 병사같은 군인들도 비슷한 경험이었을 것이다.

 

물론 그들이  <로빈슨 크루소>처럼 단독으로 산 것은 아니더라도 <일본이

항복했으니 투항하거나 얼른 고국으로 오라!>는 전단지도 무시하며 <우리의

천황께서 항복하셨을리 없어~> 라며 깊은 밀림속에서 산짐승들을 사냥하고

나무열매들이나 따먹으며 본국에서 자신들을 구조해주리라 생각, 하루하루

근근이 살아갔던 일본군인들도 사회적 생활을 포기한 사람들이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로빈슨 크루소>나 일본군인들은 물론 극단적인 예이지만 정말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고 사회구성원중 한사람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하며

국가에 이바지도 하고 사회에 공헌도 할 수 있는 것이 지극히 평범하고도

정상적인 삶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 여기서 뇌가 혼자가 아니란건 또 어떤 의미인가!

그것은 인간의 뇌에는 좌뇌와 우뇌가 있다는 걸 의미한다.

글고 그사실을 20세기 중반이나 되서야 알게된 것이다.

그사실을 발견하신 분이 바로 이책의 저자이신 것이다.

즉, <인지신경과학>이라는 2세대 인지과학분야를 창시한 세계적인

뇌과학자이자 심리학자이신 마이클 S. 가자니께서 바로 그주인공이신 것이다.

 

하기사 옛날 분들이야 뇌가 하나지 좌뇌와 우뇌로 나뉘어있어 하나는

창조적이고 예술적인 기능을 담당하고있고 또하나는 이성적인 기능을 담당한다고

생각이나 할 수 있었겠는가!

 

이제는 누구나 다 아는 평범한 의학적 지식이 된 것도 불과 수십년밖에 안됐다니

놀라웠고 그런 면에서 <뇌가 혼자가 아니듯 인간도 혼자가 아니다...>라는

말씀이 크나큰 진리로 다가왔다...^^*

 

어느 한권의 책을 읽을때에 단한가지라도 깊은 울림과 감동을 받아 그것이

평생 뇌리에 남는다면 그책은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나에게 각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글고 이책은 마이클 S. 가자니께서 뇌와 인간을 이해하기위해 평생을 바쳐

연구했던 위대한 여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는 이렇게 좌뇌와 우뇌가 독립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는 분뇌론이론의

창시자인데 나아가 그는 분리뇌를 통해 인간을 다시 정의함으로써 사상가

로까지 평가받는다고 한다.

 

따라서, 이책은 의학적 지식을 전하실려는게 아니라 마이클 S. 가자니께서

자신의 뇌과학연구의 과정과 뇌이야기를 들려주시는 자서전이라는데

큰 특징이 있는 책이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인지신경과학>이라는 2세대 인지과학분야를 창시한

세계적인 뇌과학자이자 심리학자이신 마이클 S. 가자니의 연구역정과

뇌과학연구이야기를 알고싶어하시는 분들이시라면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시공을 초월한 영혼의 여행,

과연 뇌의 세계는 어떠한지
영적인 세계는 어떠한지

이책통해 아주 잘알게되었고

이에 이책 잘읽었다.

 

뇌과학과 흥미로운 뇌이야기...

 

이책을 통해 알게되어 신선했다...

그래서 앞으로도 신비로운 뇌세계에 대해

더 알고싶어졌다.

 

그계기가 된게 바로 이책 덕분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IS, 알카에다, 탈레반... 이젠 변해야한다... 나는 왜 이슬람개혁을 말하는가...★ | 정치외교 2016-07-29 17:41
http://blog.yes24.com/document/884252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는 왜 이슬람 개혁을 말하는가

아얀 히르시 알리 저/이정민 역/정상률 해제
책담 | 2016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 예언자 무함마드와 꾸란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비판을 허용한다.
2) 내세의 삶보다 현세의 삶을 중시한다.
3) 샤리아가 세속적인 법보다 우월하다는 사고를 지양한다.
4) 옳은 일을 강요하고 그른 일을 금지하는 관습을 종식시킨다.
5) 지하드를 호소하지 않는다..."

 

나는 소말리아 출신 무슬림인권운동가이자 네덜란드 전 하원의원을 엮임하신

아얀 히르시 알리께서 저술하시고 <책담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나는 왜 이슬람

개혁을 말하는가>를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아얀 히르시 알리께서  말씀하신

윗글을 읽고 <아! 이분께서는 시대도 변했으니 이슬람세계도 변화와 개혁을

해야한다고 주창하시는 합리론자이시구나!> 바로 그걸 느끼게되었다.

 

이슬람교...

마호메트가 창시한 이 종교는 왜 이렇게 전세계인들을 테러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잔악한 테러만행을 저지르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그런 면에서 이슬람이 변해야하고 개혁을 해야한다는 아얀 히르시 알리님의

말슴이 보다더 설득력있게 다가오고있다...

 

"2013년 4월 15일 보스톤 마라톤 결승선에서 50미터 떨어진 곳에서 학살이

벌어졌다. 학살을 자행한 범인은 타메를란과 조하르 차르나예프형제였다.

두형제의 아버지는 2002년 미국으로 망명했고 그때부터 두형제는 미국의

다양한 기관들로부터 무상으로 교육과 주거와 의료서비스의 혜택을 받았다.

그런데, 그날은 미국 독립혁명의 영웅들을 기념하는 날이었다.

그들을 키워준 제2의 조국을 목표로한 이충격적인 배은망덕을 어떻게

설명해야할까? ..."

 

나는 <책담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나는 왜 이슬람개혁을 말하는가>를

찬찬히 읽어나가다가 아얀 히르시 알리께서  말씀하신 윗글을 읽고

다시한번더 마음이 착잡해져옮을 느꼈다.

 

세상에나 자신을 키워준 제2의 조국에서 이런 배신적인 만행을 저질를 수 있단

말인가!

 

예전 중동문제는 아라파트로 대변되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간의 전쟁이

주였다. 2000년간 살아왔던 터전을 빼앗기고 가자지구와 요르단강서안에 살고있는

팔레스타인...

그들간에 <6일전쟁> 등 다양한 전쟁들을 통해 옥신각신했었고 또 간혹 들려왔던

테러소식도 이러한 성전을 촉구하는 그들의 메시지를 담았던 소규모의 국지적인

테러였다.

 

또한, 예전의 테러들은 군사기지나 대사관 등 시설들을 주로 파괴하는 것이었는데

IS, 알카에다, 탈레반 등은 아무 죄도 없는 민간인들을 상대로 무자비한 테러를

감행하고있는 것이다.

 

알카에다는 미국 무역센터인 쌍동이 빌딩을 비행기로 공격해 많은 사상자를 낸

<9.11 테러>를 감행했다.

IS는 작년에  콘서트장 등에서 콘서트를 감상하던 무고한 관람객들에게 총기를

난사하는 등 파리시내를 초토화시켜 130명의 사망자를 낳는 만행을 저질렀다.

 

올해 들어서만해도 축제장에서 쇼핑센터에서 기차안에서 또 기차역에서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는 광장에서 테러들이 감행돼 전세계인들에게 충격파를 던졌다.

 

이모든 것이 과연 누구를 위하는 것인가?

꾸란은 이렇게 아무 상관이 없는 무고한 사람들도 공격하도록 가르쳤는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IS, 알카에다, 탈레반...
위 집단들은 짐 국제정세에 있어서 항시 핫이슈들을 만들어 내고있는 조직체로서

이슬람도 예전과는 뭔가 다른 개혁을 통한 변화를 모색해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된다.

그런 면에서 이슬람 근본교리에서 다섯가지를 변화개혁시켜야한다고 주장하시는

아얀 히르시 알리 무슬림 인권 여성운동가께서 저술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다.

 

따라서, 이책은 <이슬람개혁>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세계평화...

 

전세계에서 총성이 멎는 세계평화가 하루빨리 왔으면 한다.

그것은 이책에서 이야기하듯이 중동평화와 세계평화를 위해서 이슬람도

이젠 변해야하고 개혁과 개방이 더이상 시대를 거스를수 없는 대세라는걸

강조하고싶다...

 

언제나 레바논, 시리아, 이라크, 알제리, 리비야 등의 나라들을 편히 여행하며

다녀볼 날이 있으려나...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북러브
k97653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4,94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신간
나의 리뷰
자연
자기계발
부동산
인문
문학
재테크
건강
정치외교
사회
소설
희곡
경제
여행
자연괴학
IT
경영
정치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왕초보부동산경매왕 김지혜경매공매가이드대표 역사와문화이야기로즐기는와인상식사전 최신이슈상식2017년5월호 디즈니세상의모든꿈을팝니다 1일1실천의기적여성건강실천법 최신이슈상식4월호 최신이슈상식3월호 최신이슈&상식2월호 자유로울것
2016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55 | 전체 391902
2011-03-23 개설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