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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결핍을 이겨내고 상처를 치유하라! ... 나는 내 상처가 제일 아프다...★ | 인문 2016-09-30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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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내 상처가 제일 아프다

박민근 저
레드박스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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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다.

서로가 서로를 경쟁상대로만 인식하며 살아가는 세상은 얼마나

무의미한 것인지. 우리는 나하나 잘먹고 잘사는 부질없는 일에

생을 헌납하기 보다는 타인과 사회를 위한 이타적인 삶의 방식과

존엄한 생을 간구하며 살아야한다. 그럴때 나도 잘살 수 있고

세상도 더 살만한 곳이 되는 것이다..."

 

아 나는 박민근 독서치료연구소장님께서 저술하시고

<청림출판>에서 펴낸 이책 <나는 내 상처가 제일 아프다>를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사실 우리들은 어려서부터 타인들과의 경쟁과 순위다툼에

시달리고있다.

우리들 학창시절만해도 고등학교때 내신제도라는게 생긴지

얼마안되어 중간고사, 기말고사만 됐다하면 초긴장상태가

되었고 같은 반의 친구들은 물론 타반의 친구들과도 보이지

않는 경쟁들을 해야만했다.

 

글이윽 나는 대학입학을 위한  학력고사를 치러야할 고3 수험생이

되었다. 그때 나는 잠이나 실컷 자봤으면 소원이 없겠다는

아주 소박한 꿈을 갖고 고3시절을 보냈었다.

 

매월 마지막주에 치러야만했던 모의고사...

특히, 3월에 처음 치렀던 모의고사가 엄청 어렵게 나와 친구들이

모두 표정들이 어두웠던 기억이 난다...

 

그리하여 고3 수험생활은 나에겐 다시는 겪고싶지않았던 시기였고

그래서 나는 다행히 재수는 안하고 대학에 진학할 수 있어 넘넘

좋았다...

 

그러나, 대학만 진학하면 큰경쟁이 없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대학입학해서는 성적장학금을 타기위해 나는 부던히도 공부했고

그래서 다행히 대학 1학년 <성적장학금>을 수여한다는 통지서를

여름방학때 집에 배달된 우편물을 받아보고 얼마나 뛸듯이 기뻐했는지...

 

그당시 대학 한학기등록금이 65만원이었는데 30만원이 장학금으로

나와 35만원만 납부하면 되는 것이었다.

 

이에 부모님께서도 얼마나 기뻐하셨는지...^^*

 

그후에도 나는 성적장학금을 몇번 더 탔었고 이에 신바람이 나서

공부했던 기억이 난다.

 

글고 군대도 육군학사장교를 지원해 그많은 지원자들과의 경쟁에서

이기기위해 운동도 열심히 했던 기억도 난다.

그래서, 1천m 중거리달리기도 잘뛰었고 턱걸이, 윗몸일으키기 등도

잘해서 나는 육군학사장교에 합격해 육군 제28사단 무적태풍부대

에서 보병소대장으로서 30개월간 복무, 드디어 군입대후 41개월만에

무사히 전역하였다.

 

그리고 전역즈음해서 대기업에 지원 토익시험을 보고 당당히

합격하는 쾌거를 거두기도 하였다.

 

이렇게 초등학교대부터 취업때까지 끝없는 경쟁의 나날들을

보냈지만 이책을 읽고보니 그때의 경쟁상대들은 그냥 꼭 거꾸러뜨려야

하는 상대였다기보다는 인생의 길을 같이 걸어갈 동료요, 파트너가

아닌가 생각되어진다...

 

타인을 경쟁상대라기보다는 친구라고 생각하고 같이 더불어

걸어가야할 짝궁이라고 생각하고 산다면 이세상은 더욱 밝게

보일 것이고 더 즐겁게 살아갈 수 잇게되지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었다...^^*

 

그런데, 요즘 현대인들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시기이다.
이러한때 마음의 상처나 어려움들을 치유해줄 수 있는

31가지 처방전을 알려준 이책을 통해 위로받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어 넘넘 좋았다.

 

이책에서는 저자분의 경함담도 많이 실려있어 이야기에

설득력이 더해졌고 더 피부가까이 다가왔다...^^*

 

따라서, 이책은 진정한 이사회의 어른이 되고싶고 또 되야할

사람들은 물론 어떻게하면 상처를 덜받고 불안과 결핍을

다떨쳐버리고 정진할 수 있는지 그방법과 노하우를 알고싶어

하시는 분들이라면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그리하여 나는 275쪽에 달하는 이책을 통해 내마음이 많이

위안받을 수 있어 좋았고 어느새 힐링되어진 내마음을 보고

더할 수 없는 마음의 평안과 위안도 얻을 수 있어 넘넘 좋았다...

 

그런 면에서 이책 아주 잘읽었고 나에게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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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치산의 원혼을 달래준 현각스님의 기도... 지리산 암자기행...★ | 인문 2016-09-30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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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리산 암자기행

김종길 저
미래의창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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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옆에 있던 화엄사 스님 한분이 사람들이 억울한 죽임을

당했을때 누군가 열심히 염불을 해주면 그들의 영혼이

자유로워진다고 말한다. 현각스님은 자신의 염불기도가 

빨치산영혼들의 한을 풀어주는 신비로운 일을 체험한 것이다..."

 

아 나는 김종길경상대학교출판부편집장님께서 저술하시고

<미래의창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지리산 암자기행>을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푸른 눈의 현각스님께서 자신의 염불기도로

빨치산 영혼들의 한을 풀어주는 신비로운 일을 체험한 상선암의

토굴에서 겪으셨던 이야기를 읽고 <아 현각스님의 염불로

빨치산의 슬픈 원혼들이 어루만져지고 한을 조금이나마 풀어질 수

있었다니 현각스님께서 참으로 큰일을 하셨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그렇다면 현각스님은 과연 누구신가!

그분께서는 예일대에서 철학과 문학을 전공했고 하버드대학원

에서 비교종교학을 공부하신 수재셨다.

 

그런데, 현각스님은 달라이라마, 틱낫한, 마하 고사난다스님과

함께 <4대 생불>로 불리던 숭산선사의 설법을 듣고 감명을 받아

출가하신 분이시다. 그후 그분께서는 <만행 :  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라는 책을 저술하셔서 대중들에게도 <벽안의

구도자로 알려지신 분이시다.

 

그분께서 그좋은 학벌을 갖췄음에도 불교에 귀의해 승려까지

되신데대해 화제가 되었고 이분의 선택과 활동에 박수를 보낸

분들이 많으셨다.

 

그런데, 현각스님께서 1998년 상선암의 한 토굴에서

<100일기도>를 시작하시고 며칠도 안되어 목탁도 두드리고

염불을 할때마다 이상한 소리가 들리셨다고 한다.

이 소리는 울음소리, 비명소리로 분명해졌는데 이에 그는 두려움을

느꼈다고 한다. 등줄기에 식은 땀이 흐르고 머리가 쭈뼛쭈뼛

곤두섰다. 그렇게 3주가 지나고 기도한지 22일째 되던 날,

한순간에 그소리들이 사라졌다고 한다.

더이상 아무 소리도 들리지않았고 이내 마음도 평화로워졌다.

 

수행이 끝나고 당시 상선암 주지셨던 지인스님으로부터 지리산의

빨치산이야기를 들었다. 빨치산의 존재에 대해 아무 것도 몰랐던

현각스님은 피로 얼룩진 지리산의 역사를 듣고 매우 놀랐다...

 

빨치산들의 이야기는 한강, 아리랑, 풀꽃도 꽃이다를 저술하신

조정래작가의 태백산맥, 이태의 남부군을 통해서도 잘알려졌지만

그렇게 처참하게 돌아가신 빨치산들의 슬픈 원혼이 푸른 눈의

현각스님의 염불로 조금이나마 풀어지셨기를 기원도 하게되었다.

 

금대암 →사성암 → 묘항대 → 문수대 →연기암...

 

나는 이책을 찬찬히 읽다가 이책에 소개된 23곳의 암자들중

위 다섯곳의 암자가 가장 눈길이 갔었고 또 언젠가

꼭가보고도싶어졌다.

 

사실 사찰이나 암자들은 종교를 떠나서 누구나가 등산을

통해서건 보았거나 사찰에 들어가서 물한모금 마시고 온

경험이 한두번씩이라도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에서 소개된 23곳의 암자는 우리나라

국립공원 1호인 지리산에서도 유서깊은 암자들로만

엄선되어 수록하셨다.


동학농민혁명과 의병란 때 의병도총부소관의 부상병 치료소,

여순병란, 한국전쟁중에는 빨치산의 야전병원이었다는 천불암....

 

그러고보니 지리산에는 빨치산에 얽힌 이야기들이 많은 산이다.

그러하기에 지리산을 자주 더 찾아보고싶어진다.

 

그 슬픈 영혼들을 어루만져주고 위무해주기위해서라도...

 

이렇게 지리산의 암자들은 단순한 암자가 아니라 이땅의

민초들과 역사를 함께한 영험의 장소라고 생각되었다.


내가 참으로 좋아하는 지리산은 노고단에서 천왕봉을 지나

대원사계곡까지 종주도 몇번을 했을 정도로 자주 가는

민족의 영산이다.

 

이렇게 지리산은 왕실과 귀족의 무대가 아니라 민초들의

터전으로서 면면히 세월을 이겨내왔고 그지리산이 품고있는

23곳의 암자들에 대해 소개해주신 이책 아주 잘읽었다.

 

따라서, 이책은 지리산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물론 종교를 떠나

지리산이 품고있는 암자들에 얽힌 이야기들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아 나는 이책을 읽고나니 지리산을 또 찾고싶어졌다.

지리산 찾아가본게 근 10년가까이 되가는데 또 가보고싶어졌다...

성삼재, 노고단, 반야봉, 토끼봉, 천왕봉은 물론 지리산이 품고있는

저 암자들도 다 찾아가보고싶다...

 

너 지리산이여!

 

너에게서 내영혼의 자유와 찬란한 비상의 氣도 얻고 오리라...

 

내가 찾을 그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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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지탱해온 고귀하신 8가지 그마음... 심영순, 고귀한 인생 한 그릇...★ | 인문 2016-09-30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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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심영순, 고귀한 인생 한 그릇

심영순 저
인플루엔셜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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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마음...

단단한 마음...

의연한 마음...

고귀한 마음...

부지런한 마음...

곧은 마음...

겸허한 마음...

든든한 마음..."

 

나는 심영순한식연구가께서 저술하시고 <인플루엔션

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심영순, 고귀한 인생한그릇>을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심영순님 인생 77년을 지탱해온

8가지 마음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아 정말 이 8가지 마음을 읽어보니 심영순님의 요리철학과

인생관을 확실히더 알게되었다.

 

고맙고 겸허하고 든든한 마음을 항상 갖으면서 음식을 대하시고

요리를 하신다니 심영순님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런데, 저자께서 처음부터 요리가로 나서게되신건 아니다.

22세에 시집오셔서 집에 오신 손님들에게 차려낸 밥상덕에

요리솜씨가 좋다고 소문나셨고 이에 이웃에 사시는 주부들이

찾아와 반찬을 배워갔고 학교어머니교실에서 요리를 가르쳐

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 

 

그러다가 자꾸 입소문이 퍼져 나이 30세무렵부터 정재계와

명망가집안의 요리독선생으로 요리수업을 다니기 시작하셨다.

 

그리하여 1988년 서울 성동구 옥수동에 <심영순요리연구원>을

세워 40년넘게 맛깔나고 정갈하고 영양가높은 한식요리의 

보급과 소개에 일평생을 바치시며 <요리의 대가>로 우뚝서시게

되었다. 

 

이렇게 한사람의 평범한 주부의 길을 걸으셨던 저자께서

살림하시며 만드신 요리들이 입소문나서 알려지게되었고

이에 <한식요리의 대가>로 자리매김하시게된게 아닐까

생각되었다. 

 

물론 어느 분야든지 대가의 자리에 오른다는건 결코

쉽지만은않은 일이다.
그자리에 오르기까지의 피나는 노력, 좌절하지않고

꾸준히 정진하는 자세가 있었기에 대가의 자리에까지

오르시지않았나 생각된다.


그런 면에서 평생을 한식요리에 종사하시며 살아오셨던

저자분의 요리철학과 인생관이 어떠하신지 이책을 통해

확실히 알게되었다.

 

글고 현정은 현대그룹회장, 조태권 광주요회장, 이욱정 KBS PD,

오진권 이야기있는 외식공간 대표이사, 김소희셰프, 최현석셰프,

이수호 CJ E&M 프로듀서 등 기업인대표, 쟁쟁한 사회저명인사 등

그분야의 정상에 계신 분들이나 전문가들께서도 당당히 <추천사>를

책의 앞면에 써주실 정도시라니 저자분의 인맥은 물론 인품과

넓은 도량도 알게되어 책을 읽는 내내 즐거웠고 유쾌하게

읽어나갔으며 이에 가슴이 훈훈해지기도 하였다. 


그리하여 모든 분들께 귀감이 되실 분이라 생각되었다.

또 인생의 소중한 메시지를 들려주셔서 이책 아주 잘읽었다.

 

나는 이책을 읽고나서 그분야의 전문가가 된다는 것은 일단

그누구보다도 탁월한 실력이 있어야겠다 바로 그것이 기본중의

기본이라고 다시금 생각되었다.

 

이렇게 실력이 있어야 운도 따라 단번에 유명해지고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따라서, 이책은 한식요리를 좀더 잘하고싶어하시는 분들은 물론

평생을 한식연구가로 살아오신 저자분의 요리철학을 알고싶어

하시는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심영순님...

 

아주 인자하시고 언제나 퍼주실거 같은 큰어머니인상의 심영순님...

 

이분의 요리철학과 인생관을 담은 이책한권으로 나는 많은 것을

깨닫게되었다...

 

어떤 일이든지 항상 전력투구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

그분야의 전문가로 우뚝서기위해 부단히 노략해야한다는 것...

 

바로 그것들을 깊이 인식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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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변조주유기이용, 부당이득취하는 주유소들 많다! 리터단위 주문! 맘마미아 푼돈목돈 재테크실천법★ | 재테크 2016-09-29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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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맘마미아 푼돈목돈 재테크 실천법

맘마미아 저
진서원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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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요!", "가득넣주세요!" ...

 

이렇게 돈단위로 주유하는 분들이 많은데, 조심할 필요가 있다.

불법변조주유기를 이용해서 정량보다 4~6% 적게 판매하는

비양심적인 주유소가 늘어나고있기 때문이다.

5만원을 결재했는데 정작 47,000원만큼만 주유되었다면 얼마나

황당하고 억울한가! 가만히 앉아서 3,000원이라는 돈이 날아가버린

것이다..."

 

아 나는 맘마미아님께서 저술하시고 <진서원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맘마미아 푼돈목돈 재테크 실천법>을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눈속임 당하지않고 주유하는 법>중 한가지방법인 <돈이 아니라

리터단위로 주유하라>는 위이야기를 읽고 <아 앞으로는 그렇게

해야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아 이렇게나 기름이 새고있었다니...

세상에나 불법변조주유기를 이용해서 정량보다 4~6% 적게 판매하는

비양심적인 주유소가 늘어나고있다니...

 

나는 정말 깜짝 놀랐다...

 

그런데, 이는 주유소만 그러는게 아니다...

 

삼겹살집이나 고기집 등 식당에서는 보통 200g을 1인분으로 책정해

놓는데 실제로는 170 ~ 180g을 내놓으면서 20 ~ 30g을 적게 판매하여

부당이득을 취하고있는 식당들도 많다고 들었다.

참으로 그러고보면 이세상은 서로가 속이고 속는 세상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것이 어디 주유소, 식당뿐인가!

 

노래방들도 1시간에 얼마식으로 노래방비를 받지만 실제로는

한시간 60분이 아니라 50분내외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리고 1시간 더시키면 인심쓰듯이 70~80분을 넣준다.

 

그래봤자 쌤쌤이거나 그래도 노래방고객이 손해보는 경우가

많다고 본다...

 

트로트의 황제 나훈아씨의 그많은 명곡들중에 <건배>라는 노래가

있다. 이노래는 나훈아씨가 작사작곡한 노래인데 그 노래는 이런

가사로 시작된다.

 

"냉정한 세상 허무한 세상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 세상

팔자라거니 생각을 하고 가엾은 엄니 원망일랑 말어라..."

 

참 이나라가 이렇게 속고속이는 기만과 사기의 시대가 

되었는지 안타깝기 그지없다. 

 

그것은 가수 조영남씨 그림들이 실제로는 다른 화가들이 그린 그림

이었다니 이도 명백한 사기요, 기만행위이다...

 

왜냐하면 그그림들을 구입한 사람들은 조영남씨가 당연히 그렸다고

생각하고 구입한 것이지 다른 화가가 그린 거라고는 꿈도 꾸지못했을

것이다.

 

나같아도 다른 사람이 그린 그림이었다면 그 그림들을 안샀을 것이다. 

 

아무튼 이명박정부, 박근혜정부가 출범하고나서 이나라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고 돈만 벌면 된다!>는 아주 그릇된 풍토가 만연되어

서로 속고 속이는 사기와 기만술책의 나라가 되었다.

 

이나라가 이렇게 흘러가다가는 망하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었다.

경제적으로 또 제2의 IMF가 터진다는 얘기도 있다.

거기에다가 또 어떤 자연재해들로 나라가 초토화될런지 심히

걱정스럽지 않을 수 없다.

정말 지진안전국가도 아닌 이나라가 과연 어떤 재앙들이 또 닥칠지

심히 우려스럽다.

 

아무튼 이렇게 소비자를 기만하는 주유소, 식당, 노래방들은

영업정지는 물론 벌금도 엄중하게 물어야할 것이라고 본다...

 

"냉장고 냉장온도, 뒷면 거리를 확인한다
여름철 에어컨은 적정온도로 설정한다
고효율 조명, 절전형 멀티탭으로 교체한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가전제품을 구입한다
단열상품(문풍지, 단열매트, 카펫 등)을 활용한다
변기 물탱크에 물을 채운 페트병을 넣어둔다
전력피크시간대에 전기 사용을 자제한다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는 가전제품 코드를 뽑는다
냉장고 효율을 높인다
보일러를 효율적으로 사용한다
겨울철 습관을 개선한다
물 보기를 돈처럼 한다..."
 

나는 맘마미아님께서 저술하시고 <진서원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맘마미아 푼돈목돈 재테크 실천법>을 찬찬히 읽어나갔다.

그러다가 윗글에서처럼 <공과금 알뜰살뜰 줄이는 꿀팁 12가지>

를 읽고 매달 내야하는 공과금도 알뜰하게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데 감탄을 하고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우지않을 수 없었다 ...^^*

 

지난 7~8월은 몇십년만의 폭염으로 온국민들이 다 고생했다.
특히, <전기요금 누진제>로 전기요금이 평소때보다 몇배나 더

나온 가정들이 많았다고도 한다.

더군다나 국내외경기가 좋은시기는 아니기에 고정된 수입내에서

지출을 해야하는 이러한 시기에는 어떻게 하면 합리적인 지출을

하고 지혜롭게 경제활동을 해나가는게 중요한 화두로 대두되는

때가 아닌가 생각되었다.

 

따라서, <통신비! 알면 아낄 수 있다>, <자동차 기름값 절약 꿀팁>,

<대중교통비 아끼는 법> 등 39부문에 걸쳐 알뜰하게 모으고

절약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들을 알려주시는 이책 아주 잘읽었다.

 

이책은 정말 <5천만 국민의 필독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같이 내수경기가 침체된 것은 물론 세계경제도 불투명한

이럴때에는 한푼이라도 절약하고 아끼는 <생활의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또 실생활에 그대로 적용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들로 가득차서 너무나도 실용적인 책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따라서, 이책은 집안에서 혹은 생활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술술 새는 돈들을 줄이는 것은 물론 알뜰하게 살면서 푼돈을

목돈으로 만드는 지혜를 얻고싶으신 분들께서는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아껴야 잘살죠..."

 

예전에 경차를 모는 어떤 분이 그런 얘기를 하는걸 들었는데

이책을 읽고나니 그분의 말씀이 문득 떠올랐다.

 

그런 면에서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우리네 속담은 너무나도

당연한 진리라는 생각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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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이슈&상식 2016년 10월호... 무척 기대되며 꼭읽고싶네여...^^*★ | 신간 2016-09-2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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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분기 빈부격차만 더 커졌다..."

네 저는 <최신 이슈&상식 2016년 10월호>의 <출판사서평>을 읽어보다가 <경제산업

이슈코너>에서 실린 위소제목을 보고 아 정말 우리나라에서 심화되는 양극화문제는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고민이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고 이에 이책을 통해 그원인과

배경은 무엇이고 해결책은 무엇인지 알고싶어져 이에 이책 놓치지않고

꼭읽고싶어졌습니다...^^*


"주요 언론사 선정 핫이슈 30선 <다음카카오+연합뉴스+한국경제
+아시아투데이 콘텐츠 제휴..."

저는 시사상식연구소에서 저술하고 (주) 시대고시기획에서 매월 출간하시는

<월간상식서적의 바이블>인 <최신 이슈&상식 2016년 10월호>의 <출판사서평>을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보고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웠습니다.

정말 <최신 이슈&상식>을 매달 읽고 탐독하면서 특히, <주요 언론사 선정 핫이슈 30선>은

그달의 이슈와 상식들중에서도 필수적으로 꼭알라야할 핫이슈들만을 모아 30개로 추려낸

것이기에 더욱더 집중해서 볼려고합니다. 또한, 국내유수의 언론사인 <다음카카오+

연합뉴스+한국경제+아시아투데이콘텐츠>와 제휴를 맺고계시기에 더욱 신뢰감이 느껴져

몰입도가 더욱 높아지더라고요...^^*

아~ 이래서 우리 상식매니아층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시사월간지로 자리매김하시는구나

바로 그렇게 느꼈습니다...^^*

네 글고 저는 사실 시사상식책들을 요즘도 손에서 놓지않고 꾸준히 즐겨읽고있습니다.
아무리 스마트폰시대라지만 저는 버스건 지하철이건간에 대중교통이용시 늘 책한권은

넣고 다닙니다. 

 

그중에서도 대중교통을 탄 자투리시간에 읽을만한 책으론 이렇게 시사상식들을 토막토막

알려주는 책이 좋은데 그런 면에서 한달에 한번씩 나오는 월간지인 <<최신 이슈&상식>이

적격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이책의 출간일인 매월 25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번 2016년 10월호에도 ‘우병우·이석수 의혹’ 수사착수, 이정현-추미애 ‘본색’ 맞대결,
미취업 청년 “시간이 가장 부족” 등 알찬 기획상식들로 가득차있어 이책 놓치지고
꼭읽고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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