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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의미를 찾아보는 책 | 책세상 2014-12-2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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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

이여니 글/최보윤 그림
동아사이언스(과학동아북스) | 201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족에 대해 생각보고 배울수 있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낡은 옷장속에서 과거에서 온 소월이와 함께 현대와 과거 그리의 달라지는 현재 가족의 여러 구성, 형태

가족의 진정한 의미찾기와 가족의 호칭들을 알려주는 책이라


초3 올라가는 아이에게 과거의 혼례문화와 가족의 변해가는 형태 다른나라의 혼례문화 긜고 가계도에 대해 알려줄수 있는 책이라 사회를 배우는 내년에 큰 바탕지식이 될듯해요.

 

과거의 혼례문화뿐아니라  어린이날에 대한 이야기며 핵가족과  다문화시대로 변하는 우리들의 가족형태를 알아볼수있는데, 대가족의 의미와 핵가족의 의미를 제대로 가르쳐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아이가   할머니댁에 가면 많은 친척들을 보게 되는데, 항상 누구야?? 가 질문이죠.

그런데 촌수에 대해 잘 나와있는 이 가계도를 보면서 할머니집에서 보았던 삼촌들 큰아버지들 고모들을 얘기해주니 훨씬 쉽게 이해하고 호기심가득 열심히 보더라구요.


[토론왕되기]라는 코너에서는 일부다처제와 일부일처제 어린이날 족보 여러가족이야기대한 정보들을 알려줘서 도움이 많이 됐고,우리집 가계도 그리기나 퀴즈로 단어찾기,맞는말틀린말들을 알아볼수있어 재미도 더했더라구요. 어려운 용어들 설명도 잘되어있어 찾아보면서 자연스레 용어학습도 됐구요.


가족에 대해 다시한번 공부하고 가족의  다양성과 중요성을 알려주는 재밌는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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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처음 혼자 집을 본 두근두근한 하루 『혼자 집 보는 날』 | 여러가지 스크랩 2014-12-2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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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집 보는 날

모리 요코 글그림/김영주 역
북스토리아이 | 2014년 12월

 


처음 혼자 집을 본 두근두근한 하루


아이가 처음 마주하는 두려움은 엄마와 떨어지는 것입니다.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엄마가 갑자기 떠나게 되면서 혼자 남게 된 아짱.

혼지 있을 수 있다고 엄마에게 씩씩하게 대답은 했지만 

막상 혼자 있으니 불안하고 무섭기만 합니다. 

하지만 꾹 참고 용기를 내 보니 불안한 마음은 사라지고 즐거운 시간이 펼쳐지지요.

혼자 남은 집에서, 과연 아짱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연필과 화려하지 않은 색으로 표현한 따뜻한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책소개>


도대체 아무도 없는 빈집에서 아짱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어느 누구라도 엄마 없이 제일 처음으로 집을 보던 날의 기억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 불안하고 두렵지만, 아짱처럼 용기 내 혼자 집을 볼 수 있다고 말했기에, 홀로 남아서 엄마를 기다리던 그날의 기억을. 누구나 경험한, 그리고 어떤 아이라도 경험하게 될, 불안감을 안은 채 혼자 시간을 견뎌 내는 아이의 심리가 그림책 『혼자 집 보는 날』에도 잘 드러나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돌아온 아짱이 간식을 먹고 있는데, 엄마가 할머니께서 편찮으시다는 전화를 받습니다. 엄마가 아짱에게 집에 혼자 있을 수 있는지 묻자, 아짱이 “네, 할 수 있어요.”라고 해서 엄마는 잠시 외출을 합니다. 엄마와 떨어져 처음으로 혼자 집에 남은 아짱. 조금씩 집이 조용해지고 어두워지더니, “째깍, 째깍, 째깍.” 시계 소리만 들리고, 엄마는 언제쯤 오실지 궁금해집니다. 어느새 집 안이 점점 어두워지고 썰렁해지자 아짱은 목이 말라 물을 마시러 주방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딸그락.” 하는 소리가 나더니, 갑자기 마루가 “삐걱.” 하고 울렸습니다. 수도꼭지에서 “똑─.” 하는 물방울이 떨어지는 순간, 주방에서는 깜짝 놀랄 만한 일이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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