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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논술 처음부터 메가독서논술로 | 아이책 2015-03-3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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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메가 독서 논술 A단계 2권 봄과 여름

이혜영,서보현,박경임,조승현,이정희,엄은경 공저/박광명,이일영,류미선 그림
메가스터디북스 | 2014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독해와 글쓰기를 다지기 시작하려면 메가독서논술로 처음부터 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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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독서 논술 A2는 초등 1~2학년  통합교과 내용에 따라 선정된 주제로


봄과 여름에 관한 독해와 글쓰기가 나옵니다.



독해와 글쓰기 모두 어려워하는 초1 우리 둘째 아이를 위한 메가 독서 논술 A2입니다.

 

 

책읽기와 글로 표현하기 그리고,어휘, 문법, 글쓰기를 결합하여


통합적 사교력을 키우는 것이 특징이 메가 독서논술입니다.



통합교과에 따른 주제 독서                  주제 관련 어휘와 목표 어휘학습


갈래 글의  특징에 맞는 독해 활동                 글을 제대로 알기 위한 문법 학습


나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논술활동                 대표적인 갈래 글 완성하기


 

 

메가 독서 논술은 3주는 글의 내용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독서 논술을 하고,

1주는 우리말과 글의 기초가 되는 '어휘,문법, 글쓰기'를 배우게 되며

마지막으로 '되짚어 보기'로 교재한권의 학습을  마무리합니다.





독서논술은 읽기전에 , 읽으면서, 읽고나서로 나누어 3단계 학습을 통해서

 다양한 문제와 생각하기 독해와 생각표현하기를 배웁니다.



우리말과 글은 어휘, 문법, 글쓰기 3단계학습을 통해서

어휘확장과 , 문장활용, 글읽기와 글스기를 제대로 익힙니다.



되짚어보기을 통해서는 배운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평가하며 진단하는 마무리 시간을 갖습니다.


3주간 글을 읽으면서 생각을 표현하는 연습을 할수 있게

동시, 설명문, 동화로 이야기 형식도 다르게  주제도 다르게 잡아서

1~2학년 교과에 연계된 내용들을 읽으면서 내용이해와 생각표현들을 배울수 있는 독서논술 부분입니다.

 

 

 

학교에서 곧 배우게 될 다양한 형식의  글들을 접할수 있어서 좋았고, 다양한 활동과

문제들로 내용의 요점잡기와 글의 대한 이해를 많이 높일수 있겠더라구요.

 

 

 



 

논술에 중요한 어휘, 문법 글쓰기를 다시 한번 정리할수 있는 부분이 정말 좋았고

 되짚어보기를 통해서 전체적인 마무리를 할수 있게 해놓아서

반복적인 문제, 글쓰기로 독서논술의 힘을 길을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네요.


 

 

 

 

 

동시부분부터 들어갔는데.. 동시부분은 읽는게 적어서인지 어려워하진 않았어요.

오히려 색칠하기와 칸 채우기 문제가 재밌었나보더라구요.

많이 어려운 문제가 나오는게 아니라 차근차금 논술 공부를 할수 있겠더라구요.



쉬운거 부터 시작해서 단계가 높아지는 3단계의 독서논술부분이

아이에게 참 도움이 많이 될듯 하고, 어휘, 문법 ,글쓰기는

주제하나를 끝낼때마다 체크하며 해보게 하는것도 좋을거 같더라구요.~

되짚어보기로 실력을 다시한번 테스트 할수 있어 단계를 밟아가며

독서논술 실력키우기에 딱인 메가 독서논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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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년 어떻게 보내야할지 알려주는 자녀교육서 | 엄마책(육아서,소설) 2015-03-2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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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다

전위성 저
오리진하우스 | 2015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초등학년 6년의 자녀습관이 왜 중요한지 이때 아니면 할수 없는 것들을 알려주는 초등부모들의 자녀교육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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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생이 2명이나 된 우리집


<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다> 이 제목을 보고 

그냥 지나칠수 없는 초등 학부모이기에, 너무 궁금했던 책이네요.


왜 초등학교때 자녀교육이 전부인지,, 어째서 그럴수 밖에 없는지, 정말 궁금했는데,,,

이 책에서는  그 동안의 저의 잘못된 교육 방법들을 꾸짖기라고 하듯이

현직교사로써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느낀 점들, 저자가 학생때  공부하면서 느꼈던 것들을 하나씩 풀어놓으면서초등6년을 어떻게 계획해서 보내야하는지,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어떻게 부모가 도와줘야하는지가 제대로 나와 있어 초등학생을 가진 부모라면 절대 손에서 놓을수 없는 보물같은 교육방법들이 가득한 책이네요

 

 

공부를 하기전 아이들에게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연구해서

아이가 절박하게 공부에 메달릴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게 중요하다네요..


저는 항상 공부를 시킬때 협박으로 시작해서 공부를 시키게 되는데.. 이 책에서는 .. 꿈을 갖게 해주고 자신감을 심어주는게 먼저라네요..ㅋㅋ

못한다고 꾸짖을게  아니고 안한다고 잔소리할게 아니고 스스로 할수 있는 목표를 심어주고 계기를 마련해주는게 좋겠네요.

 

 

이책에서 제일 많이 강조하는 학습법은


교과서를 중심으로 공부해라.. 복습을  바로 해라... 같은 시간에  꾸준히 해라..

틀린문제를 주목하라 ~~ 사교육을 줄이고 ,자습시간을 차츰 늘려라~~

공부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어라


전반적인 교육방법을 알려준뒤  과목마다 공부법을 또 따로 알려주고

아이들과 엄마들이 범하는 사교육이나, 공부법에대해 다시한번 체크할수 있게 해주네요.


국어는..독서, 어휘.. 수학은 개념과 연산, 영어는 꾸준함,, 사회과학은 요점정리

과목마다 효과적으로 공부할수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줘서 정말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공부시간에도 집중되는 시간이 있고, 잠의 중요성과 , 초등시절에 제일 중요한 독서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네요. 아이의 일상에 대한 티비나, 주말공부등의  지적도 엄마가 많이 보고 느끼게 되더라구요.


문제집 위주로 복습을 시켰고, 문제집을 푼후, 바로 채첨을 하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는 시간에 채점을해서 다음날 알려주었던 저의 방식은 완전 잘못된 방법이였다는걸 알수 있었어요.

문제는 풀고 바로 채점을 해야 무엇이 틀린지 바로 체크해서 다시 익힐수 있다네요.

전 다음날 오답 노트를 만들어 시켰는데.. 바로 바로 시켜야하는거였네요. ..ㅠㅠ


제일 중요한 공부는 교과서를 먼저 보고. 개념을 익히고, 복습을 꾸준히 하고, 틀린문제도 다시풀어보면서 많이 푸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자기의 부족함을 찾아 고치면서 다시 반복하며 익히는게 중요한거였더라구요.


 

 

명문대에 보낸 엄마들의 이야기, 좋은 대학에 간 학생들의 사례를 보여주면서 어떤식으로 공부를 시켜야하며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알려주어 더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 내용들이였어요.



초등6년 자녀교육의 제일 중요한 관건은 '공부습관'과 '자기주도학습능력' 이 두가지를  자리잡게 해주는 거네요.

제대로된 자기주도학습에는 도와주는 부모의 역할이 정말 큰데요.

부모가 해야할일은 관리, 채점, 점검 세가지역할을 꼭 해야한다네요.


 부모의 역할이 아이들의 공부습관에 큰 영향을 미치는걸 알수 있어서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저도 잘 할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칭찬과,위로, 도전에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으면서 정말 제대로 해보려고요.



<초등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다> 이 책은 정말 줄을 쳐가면서 공감을 하면서 읽게 되는 자녀 교육책이며 초등학생부모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네요.

여태껏 너무 나태하게 공부를 웬만큼 하는 큰 아이의 성적만을 믿고 있었는데....

3학년이 되서 과목도 늘고, 어려워하며 공부 시작을 엄마의 잔소리로 시작하는 큰아이와

초등학교 생활을 막 시작하는 둘째를 위해

이 책을 옆에 끼고 잘못된 방법들을 체크해가면서 제대로 된  공부습관 들여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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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엄마가 더 큰 꿈을 꾸는 아이를 만든다 | 책세상 2015-03-24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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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꿈꾸는 엄마로 산다는 것

서진규 저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서진규씨의 끊임없는 환경과 자신과의 싸움과 노력의 삶,그리고 딸의 성장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꿈을꾸어야 아이도 꿈을 꾸겠구나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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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프로에서 서진규씨 이야기를 처음 접하고

어떻게 저렇게까지 혼자서 아이를 잘키웠을까?? 자신뿐아니라 딸아이까지 하버드생을 만들다니

정말 대단하다고만 넘겼는데.. 책을 보니 욕심이 생겼다


도대체 어떻게 아이를 키운것일까??? 특별하지 않았던 아이가 어떤 식으로 공부를 시켰기에 그렇게 대단한 아이가 되었을까??

특별한 공부방법이 있을거란 나의 생각은 완전히 빗나갔다.

 

 

 

<꿈꾸는 엄마로 산다는것>

이 책에는

엄마 서진규와 그의 딸 성아만의 치열했던 삶, 서진규씨만의 교육철학, 생활철학 같은것이 녹아있었다.

어떤 방식의 공부가 아닌 어떤 환경, 엄마의 어떤 모습을 보여줬는지가 아이에게 미치는 걸 보여주는 책이란 것이다.


가방공장 여공, 식당종업원에서 머물지 않고, 자기 현재 삶보다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엄마앞에

어떻게 게으르고, 꿈이 없는 삶을 살수가 있을까?? 그게  더 어렵고 힘들었을거 같다.


딸 성아도 조금씩이라도 나아지려는 자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엄마의 삶을 자랑스럽게 여겼으며

항상 옆에서 친구같은 존재로 경쟁의 대상으로 의지할수 있는 멋있는 엄마로 생각한거 같다.


서진규에게 딸이 없었으면, 성아에게 서진규라는 노력하는엄마가 없었다면,

서로에게 이토록 영향을 미치는 존재가 없었다면  서진규씨도  그토록  많은 일들을 해낼수 없었을거 같고,딸 역시 힘든 상황에 놓인 자신의 삶을 그토록 좋은쪽으로 이끌어낼수 없었을거 같다.




가발공장,골프장 식당종업원등 일하다 가정부로 그리고 결혼 ,딸 성아씨 낳음

미육군 자원입대, 뉴욕 퀸스칼리지를 시작으로 여섯군데 대학을 거쳐 

 15년만에 메릴랜드대 경영학과 졸업

45살에 하버드대 석사과정입학 군인과 학자의 길을 함께 걷다 소령으로 예편

하버드대에 입학하면서 딸과 하버드대 동문 59세에 16년만에 박사학위받음


 

 

 

 

이 부분을 보면서 나는 참 이런 엄마가 되어주지 못했구나 별거 아닌것도 하나 해주지 못하면서 잔소리만 늘어놓았구나 싶었다 .


서진규씨의 딸의 대한 노력은 정말 대단했다..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는 노력, 일본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항상 일본에 데리고 다니고 ,

일본만화를 보여주며 자연스럽게 일본말에 흥미를 갖게 하고 ,

많은 것을 보여주고, 스스로 느끼게 할수 있는 경험을 하게 하고 ,하버드라는 곳을 동경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하버드라는곳을 딸과 함께 도전하면서  아이에게 목표와 꿈을 자연스럽게 생각할수 있는 대단한 엄마였다.



자신도 단련시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꿈꾸는 엄마이면서,

딸에게도 많은것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려고 노력한 더 나은 꿈을 향하게 해주는 엄마

이런 엄마가 있었기에 특별하지 않았던 성아씨는 특별해질수밖에 없었던거 같다.


아이에게만 다그치는 엄마가 아닌 자기가 먼저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을 보인다면

아이도 수많은 엄마의 잔소리가 없다 하더라도 자신의 멋진 꿈을 향해 노력하는 아이가 되지 않을까

오늘도 나의 육아방식과, 교육방식들을 반성하며 많은것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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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인물로 보는 한국사의 재미와 정보 | 아이책 2015-03-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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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특종! 70명으로 읽는 한국사

김인기 글/유설화,이동철 그림/노인환 감수
꿈꾸는달팽이 | 2015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역사인물을 통해서 보는 한국사의 이야기와 재미로 한국사를 재밌게 시작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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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70명을 읽는 한국사> 역사인물들을 소개하면서 재미있는 만화로 역사이야기를 보여주고, 곳곳에 숨은 역사상식까지 알려주는  재미있는 한국사 책이에요. 

 


특종 70명으로 읽는 한국사 책이니..70명의 역사 인물들이 소개 되어지네요.


고조선부터 시작해 현대까지 이어지는 인물들과 사건들로 역사흐름도 어느정도 파악이 될듯 해요.

 

 

 

 

 

고조선이란 이름은 원래 조선을 세우면서 옛 古자를 써서 만들어진 이름이라고 해요.


고조선의 단군왕검의 출생의 비밀부터 시작되는 역사 인물들 이야기와 정보들이 정말 재밌더라구요.


다른 한국사 책에서 접한 내용들이 나오니 같이 연계해서 보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짤막상식>부분이 곳곳에 나와 인물 이야기에 연관된 역사 상식들을 알려주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다른 책에서는 그냥 설명으로만 되어있는데 고인돌세우기를 그림으로 보니 제대로 이해가 되는군요.


만화형식으로 그려진 그림설명들이 아이들이 보기에 좋아요~

 

한국사에서도 신화나,,설화등을 제대로 설명안하고 사실인거 마냥  넘어가는부분이 많은데..


<그것이 알고 싶군>을 통해 다시금 사실관계를 확실히 해주는 센스 너무 좋더라구요.


단군은 고조선을 다스리던 지도자의 명칭이였다니 요거 저도 처음 안 이야기네요~~


 

인물의 생몰년을 이렇게 적어두고 간단히 소개하는 부분도 있어  작지만 꼭 필요한 정보들이  잘 들어가 있네요.

 

 


특종 70명으로 읽는 한국사는 인물들을  다양하게 소개 하는데요..

만화로, 인터뷰로 , 중요사건으로 , 업적으로 ,  인물을 소개하기에 적당한 방식으로 다양하게 설명하는 방식이라 일률적인 설명방식이 아니라서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볼수 있을거 같아요.

 

 


아이가 제일 흥미있어 하던 부분을 소개하자면..


시호가  인물이 죽은 후에 후손들이 붙혀줬다는 이야기인데..


이게 나중에 붙혀진 거면 그럼 그때는 뭐라고 불렀어???


요런 궁금증을 품게 하는 내용이였나봅니다.


짧은 설명인거 같아도 아이가 몰랐던 부분들이 쏙쏙 나오니 인물이야기만 있는지 알고 식상해 할지 알았는데.

예상을 깨고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 하며 보더라구요. ㅋㅋ

 

 

인물에 대표작이나, 업적에 관련된 사진자료들, 인물사진들도 역사인물과 사건들을 이해하고 파악하는데.도움을 주어

한국사를 알아가는데 큰 도움을 주더라구요~

 

 

앞에서 본 인물소개보다 더 자세하게 나라이름이나 사건,업적,등의 설명이 포함된 < 한눈에 보는 한국사 인물>과 인물스티커와 퀴즈를 통해 역사공부를 할수 있게 해준 < 도전 ! 한국사 왕 평가 문제> 도 책을 읽고 테스트해볼수 있는 좋은 부록인듯해요.



< 특종 70명으로 읽는 한국사>는 인물소개를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준게 너무 재밌었고, 짧지만 꼭 알아야될 상식들이잘 배치되어서 역사 인물,이야기와 함께 연계되서 정보들을 알수 있어 아주 좋았던 점이네요.사진자료나, 그림설명들도 한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어 재밌게 봤네요


아이들이 흥미를 잃기 쉽고, 재미없어하는 한국사를 역사인물을 통해서 정보와 재미를 한꺼번에 주는 한국사라  한국사 공부할때  많은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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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삼국지 입문책으로 좋네요 | 책카페 2015-03-2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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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첫 삼국지 2

나관중 원작/김광원 글/이광익 그림
조선북스 | 2015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에게 보여준 첫 삼국지라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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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삼국지의 2권 조조의 시대를 읽게 되었는데요..


삼국지에 대해 학습만화로 살짝 본 아이가 흥미있어 하길래 쉬운 삼국지를 먼저 보여줘야겠다 싶었는데..


조선books의 < 나의 첫 삼국지>라는 책이 있었네요...

 

조조의 이야기 뿐아니라, 원술, 여포, 우리가 잘 알고있는 도원결의의 세 남자,, 유비,관우, 장비에 의리에 대한이야기까지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게 나오는데요..

전반적인 맥만 잡아주기 때문에 아주 자세한 이야기까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사건내용과 흐름은 잡을수 있겠더라구요.

 

 

 

 

조조는 역사드라마나 영화에 잔꾀가 많고 배신을 자주하고, 어떻게 보면 유비에 비해 좀 낮게 평가되는데..


삼국지를 읽어보면 절대 그렇지 않거든요. 지략이 뛰어나고, 인재를 등용할줄 알고 , 사람을 제대로 부릴줄 아는 리더의 자격이 충분히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됩니다만, 아무래도 여러 계책중에 서로 이간질시키고, 이용하려들고 하는부분이많다보니  야비하고 의가 없는 사람으로 비추일때가 많은듯 해요.


그러나, 유비를 얻기 위한 노력이나,  관우를 얻기위해 유비의 식구들을 지켜준점, 관우를 호탕하게 유비에게 보내준점들을보면 단편적으로 비춰지는것이 다는 아닌듯 싶고, 인재를 귀히 여기고, 신의를 지킬줄 아는 사람임을 알수 있어요


유비의 의외의 모습을 많이 보게 되죠. 의만 따를줄 알았던 유비는 자기의 상황에 맞게 굽힐줄도 알고 이용할줄도 아는 그런 사람이였던거 같아요. 사람을 귀히 여기는 마음이 주변에 좋은 아우들과 사람들을 많이 따르게 해   좋은 인재들이 많았죠.


이밖에도 여포, 원술,손책, 태사자 하우돈 여러장수들과 인물들이 나오며 여러지략과, 전쟁들이 나와

삼국지의 이야기를 끌어가고, 유비 의형제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아이가 흥미를 많이 갖게 되더라구요.

 

속마음 삼국지로 각자의 마음과 상황들을 설명하는것도  내용정리도 되고 재미있었네요.

 

 

관우가 조조에게 항복을 하면서 내건 세가지 조건에 대해 나온 말이라는데..

관우는 위기에 상황에서도 끝까지 유비에 대한 의를 지키고,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여기서 크게 느낄수 있는거죠~

그의 반해 싸움은 잘해도 상황대처가 느린 장비는 관우보다 한수아래로 볼수 밖에 없더라구요.

물론 장비도 지략을 펼치는 일도 있긴했지만요.

이런 주변 인물들이 유비를 한나라에 황제로 만들었지 싶어요.


뺏고,빼앗기고, 싸우다가도 친구가 되고, 친구가 되었다가도 다시 돌아서는 전쟁,전술이 있는 삼국지의 이야기를 보면일생에 꼭 읽어봐야한다는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알겠더라구요.

 

조조, 유비, 손권에 대한 이야기와 삼국지에 자주 등장하는 중원

그리고 유비, 관우, 장비, 조조의 아들들이 나오는데.. 유비, 관우 장비의 아들들은  그리 평탄한길을 간게 아니라 안타깝더라구요.


<나의 첫 삼국지>2권을 읽었는데요.

큰 사건들만 요약해서 보는느낌이지만, 아이가 삼국지에 흥미를 갖기에는 아주 재밌게 나온듯 해요.

아이는 10년을 기다려 결국 유비에게 들어간 조운의 이야기를 보고 참 신기해하더라구요.

유비가 어떤사람이였기에 그렇게 찾아다니면서까지 함께 하고 싶었는지 궁금하다고 하는군요.

저도 궁금하긴 하네요~~


나의 첫 삼국지를 읽고 어느정도 배경지식이 생기면 좀더 깊이있고 더 많은 권 수의 삼국지를 도전해보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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