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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3-2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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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키스 더 더스트

김영한 저
동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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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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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고있는데요...암만봐도 여주 주변사람들이 좀 미친사람들 같아요... 요새 누가 서른밖에 안된사람한테 이런식으로 결혼하라고 노래를 불러요..너무 실례되는 발언이 많아서 나올 때마다 눈살찌푸려집니다ㅠ 요즘 사회분위기도 어른들이라고 다 결혼 강요하시지도않고 비혼주의자들도 많아졌는데 여주 얼굴 볼때마다 결혼타령인가요...진자 결혼에 미친사람들 같음...
별개로 여주 남주 캐릭터 자체는 좋았습니다 여주 고민도 현실적이기도하고... 단지 정말 단지 여주 주변인들만 어디 격리조치 시켜놔야할거같음 사회화교육 덜 된 사람들...주둥이 꼬매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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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3-1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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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열감기 2권

김영한 저
동아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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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 작가님의 모든 작품들을 읽 고있는데 그래서 읽
게된 열감기 읽
게되었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작가님 저희집에 방하나 내드릴게요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드릴게요다작해주세요 자가복제 환영해요 미쳤어요 짖짜 저 로설읽고 이런 감정 느낀거 처음이에요 미쳤어요 진짜 저한테 마약 먹이셨나요? 저 지금 눈 깜빡거릴 때마다 눈물이 줄줄 흘러요 진짜 너무 좋아요 ...
그리고 본편만큼의 분량인 외전 부탁드립니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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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3-0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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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그 남자의 사랑법 1권

완전천재 저
모먼트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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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취향 존중은 중요하죠, 중요한데...
이야기의 흐름이나 매력이 하나도 없는 캐릭터 등 제 기준에선 처참할 정도네요. 취향에 맞지 않거나 재미가 없으면 리뷰도 안 남기고 스루합니다만, 여주 나이가 12세인가요? 남주는 한 18살 되나요? 아니면 제가 지금 중국 청소년 드라마를 글자로 옮긴 걸 3,200원 주고 보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소설 속에서 제가 모르는 사이에 여주 남주가 사랑에 빠질 사건이 따로 일어난 건가요? 설마 1권에서 밥 좀 해주고 오빠거리고, 구룡쪽 사람들이 쳐들어와서 싸울 때 사랑에 빠진 거예요? 왜 독자에게 호기심도 흥미도 주지 않는지 저만 이해를 못한 건지... (동공지진)

올드하다 못해 마치 라잌 중학생 때 친구들과 노트 돌려가며 쓰던 릴레이 소설 수준이네요. 3,200원이 아닌 320,000원도 글에, 글을 쓴 작가에게 응당 지불할 준비가 된 독자 입장에서는 점점 떨어지는 이북 시장 수준을 보니 입맛이 씁니다. 로맨스, 비엘, 판타지, 각종 해외 드라마 이 외에 모든 미디어 매체와 이야기를, 글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참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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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3-06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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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피.땀.너

강태형 저
텐북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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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아저씨는

조폭이라 쓰고 순정남이라 읽습니다.


이 책은 나쁜남자 시리즈와는 좀 다르게

끝까지 모를 남자주인공을 찾는 쫄깃한 재미보단 코믹해요.

첨부터 끝까지 킬킬웃으며 봤네요.

전 강태형님의 개그코드가 맞나봐요.

첫키스에서도 공주가 대범하게 먼저 막 덤비는데

험하고 서툴다고..ㅋ

아니 험하다니.ㅋ

선재는 길쭉하니 하얗고 맵시있는...손 하나 까딱 못하는

조폭이라고 써있긴 한데..말안해줌 모를 조폭이고

공주는 예쁘장하고 어린 아가씨이지만

형광등교체 욕실 수전 수리 교체 등...못하는게 없는 야무진 아가씨에

또 얼마나 솔직하고 당당한지.

강태형님의 여주인공들은 살짝 독특하다 싶은 솔직함을 가지고

그 솔직함 속에서 나오는 코믹한 대사.상황이 재밌어요.

"참 데보라 임신했다."

선재 심심할까봐 두고 간

로맨스 소설의 스포를 날린 선재를 향해

"스포일러는 범죄예요."

하며 부들부들 떠는 장면이나

공주옆에 들러붙는 홍기가 얄미워

할머니들 사이에 끼어 화투치는 장면 등

코믹한 대사랑 상황이 많아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더니

금새 끝나버렸어요.

거기다 결말이 예뻐요~

결말이 예쁜건..어떤걸까.....직접확인!^^


이번 소설도 가독성 끝판왕입니다.

내가 언제 다 읽었지? 싶게 후루룩~~

가볍게 웃으며 읽고 싶으실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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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3-0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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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달콤한 회색의 봄, 위긴스 1권 - 제로노블 095

조코피아 저
제로노블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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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이 가상의 중세 유럽풍 판타지임에도 불구하고 이야기의 흐름이 굉장히 현실적인, 그런 밸런스가 절묘한 소설이에요.

마법과 용의 이야기가 아니라 고전 서양 소설 읽는 듯한 분위기가 나요. 묘사가 굉장히 섬세해서 마을의 회색 돌길이나 숲 속 오두막이 머릿 속에 어렵지않게 상상되네요. 여주인공이 갈대같이 군다는 다른 분들의 평이 있었는데 연애도 뭣도 해본 적 없는 갓 성년이 된 상황에서라면 저라도 저러겠다 싶은 범위 내에서 행동했어요. 인물이 굉장히 현실미가 있어요. 오히려 작가님은 굉장히 사람 관찰을 잘 하시는 분일 것 같아요. 문장에도 깊이가 있고 서정적이네요. 인물이나 상황 묘사가 마치 영화 보듯 자세하게 늘어놓는데 투머치 tmi 나 오버하는 것처럼 안 보이고 정말로 깔끔해요. 쓰는 단어나 어휘들도 어려운 것이 없고요. 다만 중간에 가정폭력이 있는 부분이 잠깐 있는데 하필 문체의 현실미가 주인공이 겪는 가정폭력마저도 현실감 있게 묘사해주는 바람에 읽다가 조금 힘들었습니다ㅜ 그치만 그 점마저도 감내하고 볼 정도로 좋은 소설이라 두고두고 재탕할 것 같네요.

작가님의 다른 소설도 사고싶어요. 좋은 소설을 읽어서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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