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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조용히해! 책 읽거든! | 기본 카테고리 2014-07-2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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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쉬이잇! 조용! 책 읽거든!

코엔 반 비젠 글, 그림/김경연 역
현암사 | 2014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책 읽을 때의 모습을 재밌게 얘기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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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저씨가 책을 읽고 있어요.

그 때 꼬마 아가씨가 '통통통'공놀이를 해요.

아저씨가 벽을 "탕탕"두드렸어요. 무슨 뜻인지 알지?

 

아저씨가 다시 책을 읽어요.

그 때 또 꼬마 아가씨는 "랄라라" 노래를 불렀어.

아저씨가 다시 벽을 "쿵쿵쿵" 두드렸어요. 무슨 뜻인지 알지? 화가 나려고 하네.

 

아저씨가 다시 책을 읽으려고 집중했어요.

그 때 또 꼬마아가씨는 북을 "둥둥둥"쳤어요.

아저씨가 벽을 "쿵쿵쿵쿵"두드렸어요.진짜 화가나네.

 

그래도 꼬마 아가씨는 "톡톡톡"거리고 "사뿐 사뿐 사뿐"거렸어요.

또, "팡팡팡"거렸어요.

아저씨는 으으윽!  더는 못 참겠어. 고저히 책 못 읽겠어.

 

아저씨는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났어요.

아저씨는 밖으로 나갔어요.

"똑똑똑" 선물 왔어요.

꼬마 아가씨는 선물을 열어 보았어요.

"어,책이네."

 

꼬마 아가씨는 아저씨랑 책을 봤어요

"멍멍멍","왈왈왈"......

아젔랑 꼬마아가씨는 강아지를 데리고 밖에 나갔어요.

 

 

 

 

저는 제가 책 읽을 때 동생한테 조용하라고 하면서

동생이 책 읽을 때 조용히 하라면 하지 않아요......=_=  

밥 먹을 땐 개도 안 건드린다 = 책 읽을 땐 누구나 건드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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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도 맛이 달라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7-07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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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풀꽃도 맛이 있었어요

이상권 글/김미정 그림
현암사 | 2014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풀꽃은 정말 먹을 것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풀꽃이 맛이 있었어요' 책은 먹을 수 있는 풀을 맛과 모양 등을 알려줘요.

또, 재밌는 이야기고 가득 담겨져 있어요.

우리 주변에서 흔희 볼 수 있는 꽃들도 먹을 수 있어요.

 

진짜 먹을 수 있는 꽃은 참꽃,

못 먹는 꽃은 개꽃이라고 해요.

 

<진달래>

진달래꽃은 예쁘고 독성이 없어요.

그래서 진달래전도 해먹을 수도 있어요.

 

<칡덩굴>

칡뿌리가 수직으로 가면 캐기 힘들고, 옆으로 가면 캐기 쉽워요.

칡은 앞니로 껍질을 뜯어낸 후 먹는데, 쓰지만 씹다보면 맛이 있어요.

 

<유채>

유채로는 유채기름을 짜기도 해요

유채를 먹어보면 약간 단맛이 있고, 수분이 많았어요.

 

<찔래순>

찔레순은 가시랑 이파리를 떼고 먹어요.

단맛도 있고 씹는 맛도 좋아요.

 

<띠풀>

띠풀은 주로 햇살이 잘 드는 발둑이나 무덤가에서 자라요.

통통하고 알밴 것을 뽑아 껍질을 벗겨 씹으면 껌이 되요.

삐비로 풀화살도 쏠 수 있어요.

 

<싱아>

싱아는 이름이 시다고 해서 붙여졌어요.

야트막한 산에 가면 쉼게 볼 수있어요.

줄기가 엿가락만큼 굵고 키가 커요.

 

<꿀풀>

꿀풀은 밭두렁,산기슭에서 살아가는 풀이예요.

보라색 꽃이 피는데 빨면 꿀이 나와요.

 

 

 

 

위에는 몇 가지만 소개하였지만 이 책에는 다양한 풀들이 나와있답니다.

우리 생활에 자연은 거의 먹을 수 있습니다.

단맛,신맛이 나는 많은 풀들,사는 곳이 다르고 생김새가 다른 풀들이 많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과자,라면,햄버거,피자 등의 몸에 않 좋은 음식을 맣이 먹습니다.

지금은 환경오염 때문에 먹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자연을 알아보고 먹어보고 자연과 친해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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