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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코드가 진리가 아니라면 | 기본 카테고리 2005-11-3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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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다 빈치 코드 깨기

어윈 루처 저/이용복 역
규장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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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이런 생각으로 사는 것 같다. 자기가 믿은 진실과 사실이 비판 받을 때 용서하기 힘든 반응을 보인다는 것. 다빈치코드가 약 2년간 전 세계를 지배하였다. 반기독교행위였다. 원래 진실과 진리는 반격받을 수밖에 없다. 숱한 기독교 공격 이는 기독교가 진리라는 역설이기도 하다.

다빈치코드깨기는 이런 와중에 나온 책이다.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혼인했다."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의 후손이 프랑스의 왕족과 혼인했다." " 이 사실이 알려지면 힘을 잃을 것을 두려워한 교회는 이것을 대중이 알지 못하도록 억눌러왔다."

어딘가 냄새가 나지 않는가? 하도 많이 들었던 이야기를 또 다시 회자시키고 있다. 이런 가상, 거짓 이야기에 전세계가 다시 한번 용동치고 수많은 이들의 주머니를 털어먹는 우스운 일이다. 거짓 그 자체일뿐이다.

저자는 콘스탄틴 대제 코드, 다른 복음서 코드, 막달라 마리아 코드, 정경 코드, 예수님 신화코드, 미트라 코드를 비판하고 있다. 모든 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말이다.

하나님의 거룩함과 찬양을 받으심, 우리는 그의 백성으로 다빈치코드와 같은 류의 책이 수만권이 다시 회자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은 결코 부정될 수 없다. 이런 책이 없더라도 말이다. 우리는 그들의 공격에 그리 두려워하거나 관심가질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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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서 기도하지 못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05-11-3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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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

빌 하이벨스 저/김성녀 역
IVP | 200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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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가 가장 바쁜 날은 기도를 한 시간 더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것은 기도가 성도에게서 가장 중요한 삶의 과정임을 알게 한다. 기도는 사실 가장 어려운 일이다. 눈만 감으면 잠이 오고, 아무리 오래 하려고 해도 5분을 넘기는 사람이 별로 없다. 해야 한다는 사명과 의무는 있지만 몸과 마음이 따라주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하지 말아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주님의 말씀이다. 저자는 이를 바탕으로 "규칙적으로 기도하라, 은밀하게 기도하라, 진실하게 기도하라, 구체적으로 기도하라."말하고 있다. 사실 이 말씀은 기도에 대한 책에서 빠자지 않고 등장한다. 기도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기도란 "성령 하나님을 통해서 성부 하나님 그리고 성자 하나님과의 끊임없는 연합을 유지시켜 주는 방법이다."

기도는 사실 하나님의 임재를 간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을 위하여 내가 살아가는 방법을 알기 위함이다. 기도는 내가 아니라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다는 절대믿음을 말한다. 나의 의견을 개진하고 나의 뜻을 관철시키는 것이 아니다.

약간은 부족한 점을 발견할 수 있지만 우리가 기도가 무엇인지 알게 하는 작은 잣대가 되기에 충분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우리가 고요한 가운데 하나님께로 나아갈 때, 초점을 하나님께 맞추고 중심을 모아 하나님 앞에 잠잠히 있는 법을 배울 때, 그 때에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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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열왕의 역사 | 기본 카테고리 2005-11-3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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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스라엘 열왕의 역사 1

김홍전 저
성약 | 199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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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다채로운 형식으로 기록되었다. 산문, 시, 또는 역사, 지혜 등으로. 우리는 그 기록된 양식에 따라 해석의 방법도 달리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은혜를 누려야 한다.

이 설교집은 이스라엘 역사를 말한 것이다. 저자는 이스라엘 역사라고 하면 역사를 공부하는 태도를 가져야 함을 말하고 있다. 역대기는 구약의 제3부이 성기록에 들어감을 설교자는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구별되게 기록했다는 말이다. 설교자는 이를 예언서에 포함시키는데 다른 이들과 다른 구별법이다.

솔로몬은 우리가 생각하기에 성군일수 있다. 하지만 그는 나중에 하나님의 말씀에 충실하지 못하였다. 신명기 17:16-17 "이스라엘 왕이 된 자는 타고 다니는 말을 많이 두지 말고 또 말을 사려고 애굽으로 내려가는 일이 절대로 있어서든 안 된다. 그리고 둘째는 아내를 많이 두어서 그 아내가 왕의 마음을 돌이키도록 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러니까 아내를 많이 두지 말아라."

그러니까 솔로몬은 하나님의 말씀에 충실한 사람은 아니었다. 설교자는 이런 내용을 사실에 입각하여 잘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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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 기본 카테고리 2005-11-2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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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하용조 저
두란노 | 199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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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님의 명성에 비해서는 약간은 실망스러운 설교이다. 그럴지라도 그는 풍부한 자료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선포하고 있다.

창세기 1장 1절을 선언으로 보고 있다. 보수신학과 개혁신학자들은 이를 받아드릴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고는 한치도 더 나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독특한 해석을 하고 있는데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태초를 빼면, 하나님이 창조하시니라, 창조하시니라를 빼면 '하나님'만 남는다고 하면서 주체가 하나님임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해석은 조금은 편협적이다. 하나님이 주체이시지만, 태초와 창조를 빼면 하나님의 영광을 스스로 제약할 수 있때문이다. 무엇인가를 빼어서 하나님을 강조하면 안 된다. 태초와 창조를 빼지 않고도 하나님의 영광을 제한할 필요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인류의 타락은 유혹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유혹이 있는 곳에는 죄가 있습니다. 유혹은 유혹자로부터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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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미국제로 변질되기 시작하였다. | 기본 카테고리 2005-11-29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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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미국의 실용주의, 효용성, 유용성으로 변질되고 있음을 저자는 통열하게 지적하고 있다.

청교도들의 생각과 삶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절대 주권적이며 우리 인간들이 존재하는 것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 외에 다른 목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는 미국 독립전쟁 후에 변질되기 시작하여 성경의 진리는 세속과 타협하기 시작하였고, 도덕과 윤리주의만, 교회안에 자리잡게 되었다고 저자는 비판하고 있다.

"우리는 우리가 쓰는 도구들을 그 실용성에 의해 평가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신앙과 심지어 성경까지 실용성이라는 잣대를 가지고 모조리 평가한다."

실용주의는 인간의 삶을 지배하고, 의식까지 지배하고 있다. 윤리와 생명의 존엄성까지 실용성이 지배하고 있다. 요즘 생명윤리를 보면 더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원죄와 타락은 이제 더 이상 교회의 관심거리가 아니다. 교회에서 진리와 죄를 지적하고 십자가를 선포하는 일은 퇴색하고 있다. 그런 주제는 설교에서 자리를 다른 것에 빼앗기고 있다.

감정 중심, 심지어 이교도로 복귀까지 하는 미국제복음주의를 저자는 비판한다. 하나님과 성경, 십자가와 원죄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는 교회는 성경이 말하는 교회가 아니다. 우리나라 교회가 이 길을 가고 있는데 오늘날 이런 책은 읽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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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신학의 진수 | 기본 카테고리 2005-11-2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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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경신학

게할더스 보스 저/원광연 역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200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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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신학은 성경을 해석하는 원친이다. 하나님께신 하나님의 말씀을 구속사관점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할 것인가를 공부하는 영역이다.

게할더드 보스는 개혁신학에서 성경해석학의 기둥으로 추앙받고 있는 사람이다. 조직신학이 성경을 유기체로서 취하여 그 전체 가르침을 순수적으로 조직적인 형태로 제시하려고 노력하는 반면, 성경신학은 같은 자료를 역사적인 관점에 다루어 에덴에서 주어진 시원적인 전 구속적 특별계시에서부터 신약정경의 완성에까지의 특별계시의 유기적인 성장과 발전을 제시한다.

신학을 하나님에 관한 학문이라고 할 때 신학은 마땅히 계시에 의존해야 함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비인격적인 대상들을 과학적으로 다룰 때는, 그 대상들은 피동적이고 우리가 능동적이라 말한다. "계시의 과정은 역사와 동일하게 일어날 뿐만 아니라, 역사 안에서 구현되기도 하다.

계시는 무오하다. 계시가 무오하다는 성격은 계시라는 명칭의 어떤 신학적 사용에 있어서도 필수적인 것이다. 성경신학은 또한 계시의 기본사역의 객관성을 인정해야 함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성경은 하나님의 자기 계시이다. 하나님이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려주는 기록된 문자로서 언어로서 성경이 유일하다. 66권 이외의 어떤 기록된 계시도 존재하지 않는다. 성경 신학은 이것을 전제하지 않고 한치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저자는 이것을 이 책에서 기본흐름으로 고수하고 있다. 우리가 이 책을 통하여 분명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분명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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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에도 | 기본 카테고리 2005-11-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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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약속의 땅에도 기근은 오는가

김서택 저
홍성사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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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셨다. 12장 1-3절은 기독교 진리를 함축하고 있다. 하나님의 부르심이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먼저 찾지 않았다. 종교의 보편성이 아니라 기독교의 유일성을 그대로 증거하고 있다.

설교자는 말하고 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 하나를 붙들고 자기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약속의 땅으로 갔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 것이다. 하지만 그는 가는 곳마다 하나님께 예배하고 제사를 드렸지만 그도 불신앙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믿음의 조상이라는 이름이 무색할정도로 아내를 두 번이나 누이라 말하였다. 이는 인간의 근본적 죄성와 한계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믿음을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는 것임을 아브라함으로 알게 하였다. 이는 우리가 알아야 할 길이기도 하다.

왜 하나님은 약속의 땅에 들어간 아브라함에게 기근의 고통을 주셨는가? 설교자는 말하고 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연단과 고난의 길을 허락하신다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하여 그렇게 하신다고, 아브람은 세상, 곧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의 원수인 세상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세상에서 살아남아야 한다고.

이런 설교자의 가르침은 복과 유익과 이익만을 추구하는 오늘의 교회를 향한 경고이다. 고난없이 평안과 쾌락만을 원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향한 경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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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 | 기본 카테고리 2005-11-2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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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

김서택 저
홍성사 | 200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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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3장을 14번에 걸쳐 강해한 것이다. 설교자는 창세기를 출에굽교회에 주신 것이라 말하고 있다. 이를 읽고 어떤 사람들은 당황할 수 있다. 하지만 가장 먼저 출애굽한 교회, 곧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말씀하셨다. 출애굽한 교회라는 말이 중요하다.

애굽에서 400년을 살았던 이스라엘은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인식에 혼란스러웠을 것이다. 애굽은 다신교였다. 아무리 신앙교회이 철저해도 400년 이상을 다신교 사회에서 살았다면 신앙의 왜곡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이런 이들에 유일신 여호와 하나님을 그들에 가르치고 믿게 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것이다.

창세기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심을 선언하고 있다. 선언이라는 설명과 설득이 아니라 진리임을 선포하는 것이다. 설교자는 이를 매우 강조하고 있다. 설교를 할 때 설득과 설명이필요하지만 창세기 1장 1절은 선언임을 분명히 해야 하는데 설교자는 이를 잘 진행하고 있다.

해와 달을 창조하신 하나님,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 물고기와 짐승을 창조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 최초의 안식일, 생명의 언약에 대한 내용을 잘 설명하고 어떤 때는 선포하면서 설교자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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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 교회사 | 기본 카테고리 2005-11-2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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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순례하는 교회

E.H. 브로우드벤트 저
전도출판사 | 200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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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역사도 주류와 비주류가 있다. 불행히도 교회 역사에도 이런 안타까움이 있다. 이 책은 어쩌면 기독교의 비주류 교회사라고 할 수 있다. 이름없는 이들, 전통교회사가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이들을 기억하는 교회사이다.

[순례하는 교회]라는 제목이 보여주듯이 그들은 세속사회로 인한 순례가 아니라 자기들이 고백한 신앙 때문에 순례하였다. 부르스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떨어져 나간 형제들'의 고귀한 사역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들의 철저함이 아니었다면 기독교진리의 본질적인 국면들에 대한 뚜렷하고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증거들을 역사에서 찾아볼 수 없었으리라."

이 역사는, 한 아기의 기적적인 탄생을 통해서 어떻게 하나님께서 인간과의 관계 안에 들어오셨으며, 그리스도의 희생적인 죽음과 능력의 부활을 통해 어떻게 사망을 멸하고 그 원인인 죄를 제거하사 창조주라는 영광에 구주라는 영광을 더하셨는가를 말해준다.

지금은 우리의 무지와 오해와 안개 속을 더듬어가며, 이 세상 속에서 자신의 주님을 증거하면서 어둠의 세력과 일대 전투를 벌였던 교회, 그의 가신 길을 뒤따르며 수난 속을 형제들은 일체 세속적인 제도와 조직틀에 얽매인 바 없이 언제나 천성을 향해 가던 순례자들이었다.

신약교회의 모형, 교회와 헬라세계, 알비파, 파두아의 마르시글리오, 위클리프, 캘트즈시즈키, 프라하의 루카스, 웬젤과 옹호자들, 휩마이어, 한스 뎅크를 우리는 순례자들을 우리는 수 없이 만날 것이다.

하나님은 이들을 통하여 자신의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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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들이 먹는 먹이가 달라요 | 기본 카테고리 2005-11-2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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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것 좀 먹어 봐

심조원 글/차정인 그림
보리 | 200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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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먹는 음식이 다르다. 좋아하는 음식이 다르다. 싫어하는 음식이 다르다. 동물들도 마찬가지이다. 간밤에 많은 비가 내려 벌레들의 보금자리가 사라졌다. 아이들은 마음이 아프다. 사람만 물난리를 겪는 것이 아니라 보잘 것이 보이는 벌레들도 물난리를 겪음을 알게 된다.

곤충들은 입모양이 다 다르다. 이유는 맛있게 먹는 음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자기가 먹는 음식에 따라 입 모양이 달라진 것이다. 잠자리는 무엇을 먹을까? 아이들에게 물어보자 그럼 아이들은 말할 것이다. 헴버거, 치킨, 피자 아마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을 잠지라도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잠자리는 파라와 모기를 잡아 먹는다. 그러면 잠자리는 우리 사람에게 좋은 곤충이다.

여치는 무엇을 먹을까? 여치가 무엇인지 아는가? 풀을 먹고 산다. 그럼 턱이 아주 강하다. 하지만 턱이 강하다고해서 동물들의 턱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곤충과 동물들을 비교하는 방법도 좋을 것이다. 꿀벌과 개미, 풍이를 우리는 이 책에서 만난다.

곤충은 한 가지만 먹지 않고 다양한 것을 먹고 산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과 곤충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비교하면서 왜 나는 풀, 파리, 모기를 먹지 못하는지를 말하게 하는 놀이도 재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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