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耽讀
http://blog.yes24.com/kdssae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耽讀
당신이 태어날 때 당신은 울었고, 세상은 기뻐했다. 당신이 죽을 때 세상은 울고 당신은 기쁘게 눈감을 수 있기를.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4,40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Wish List
My Story
My Favorites
耽讀 쓴 기사
오마이뉴스기사
대한민국
성경읽기
노무현
창비주간논평
사색의 향기
하이델베르크요리문답
성약출판사
耽讀
MB
미디어
남북관계
정치기사
사회기사
국제
경제기사
4대강
천안함
김대중
한나라당
민주당
민노당
세종시
한국교회
인사청문회
문재인과 민주통합당
질매섬과 네 동무의 5.18
박근혜정부
박정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리뷰
역사
인문
음반
문학
사회
소설
에세이
정치
어린이
기독교
자연과학
경제
인물
gift
문화
예술
DVD
나의 메모
耽讀글방
耽讀메모
태그
간디의길 새인물 양향자 김빈 더불어민주당 인물영입 황주홍 호남팔이 더민주당 구정치인
2015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2015-03 의 전체보기
국민미래 저당잡은 MB 정권 | 정치기사 2015-03-31 11:13
http://blog.yes24.com/document/79990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홍보배너링크

 

<노컷뉴스>

 

"역대 가장 깨끗한 정권이라더니 4대강에 자원외교에 역대 가장 비리가 많은 정권일듯"

 

CBS <노컷뉴스> 30일 보도한  1조원대 손실을 입힌 캐나다 하베스트 등 이명박 정부의 자원외교 뒤처리를 위해 국민연금을 동원했다는 기사에 한 누리꾼이 단 댓글입니다. 기사바로가기 <'1조 손실' 하베스트 뒷처리에 국민연금 동원>

 

국민 노후보장을 위한 국민연금이 문어발식으로 매입한 해외 광구 구조조정에 투입될 경우 연금 재정 건전성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가 낸 돈이 나중에 받지 못할 수 있다면, 그것도 국가에 낸 돈이 말입니다. 이명박정권이 한 일이 과연 어디까지 일까요?

 

<노컷뉴스>는 매각을 통해 1조7000억원의 손실이 확정된 하베스트의 자회사인 '날(NARL)'뿐 아니라 블랙골드(BlackGold), 웨인라이트(Wainwright) 등에 대한 매각 계획도 잡혀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자회사인 날을 매각하더라도 하베스트 자체도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석유공사는 "핵심자산을 제외한 여타자산의 매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투자 효율성을 제고"하고 "탐사 및 개발광구의 적기 개발을 위해 투자금액의 일정 부분에 대해 재무적 투자자를 유치"하기로 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습니다.

여기에 해당하는 광구가 메이플2(Maple2), 카나타(Kanata) 광구 등이다. 문제는 이들 광구를 매입할 당사자로 민간기업인 신한금융투자뿐 아니라 정부 입김에서 자유롭지 못한 국민연금, 새마을금고, 농협 등이 포함됐다는 데 있다. 특히 석유공사는 카나타 광구의 매각 예상 금액을 2억6000만 달러로 잡고 있는데, 국민연금이 이중 절반인 1억3000만 달러를 투자하도록 계획을 잡았다.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1140억원이 넘은 돈이다.

<노컷뉴스>는 "석유공사뿐 아니라 가스공사 역시 무리한 해외자원개발로 높아진 부채비율을 줄이기 위해 '프로젝트 펀드'를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도 어김없이 국민연금이 '돈줄'로 지목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국민연금을 돈줄로 생각하는 것을 보면서 과연 국민들을 생각하는 사람들인지 궁금합니다.

 

한 누리꾼이 단 댓글 정말 맞습니다.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국민들과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을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을 요구했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거라 말했고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들을 잡아들이라 말했다.

노무현은 국민 99%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 1%를 선택했다.

노무현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은 땅을 사랑했다.

 

 

 

 

 

 

 

홍보배너링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박정희는 누구인가(7)...'색깔론'을 이기고 대통령에 당선되다 | 박정희 2015-03-30 07:08
http://blog.yes24.com/document/799602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홍보배너링크

 

박정희가 1961년 5월 16일 군사반란을 일으켰지만 바로 대통령이 된 것은 아닙니다. 박정희는 군사반란 후 3일째인 18일 '군사혁명 위원회'를 '국가재건최고회의'로 개칭하고 부의장에 오릅니다. 알듯이 의장은 계엄사령관인 장도영입니다. 하지만 그는 명목상 의장일 뿐, 권좌는 박정희가 앉았습니다. 두 달도 안 된 7월 3일 장도영 의장을 '군 일부 반혁명사건'에 연류시켜 내치고 최고회의의장 자리에 오르는 것에서 증명됩니다.

 

박정희는 국가최고재건회의 포고 제4호를 통해 국회(민의원·참의원) 및 지방의회와 5월 22일 포고 제6호를 통해 정당 및 사회단체를 해산해 버립니다. 대한민국 대의민주의를 폐기시켜버린 것입니다. 또 6월 6일 국가재건비상조치법을 제정하고 공포합니다. 이 법은 헌법을 대신했습니다. 군사반란을 통해 권력찬탈, 국회와 정당 해산 그리고 국민투표도 거치지 않는 법을 헌법으로 대신했습니다. 박정희는 11년 후인 1972년 유신쿠데타에서도 박정희는 헌법기관을 중단시킨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박정희에게 '민주주의' 개념 자체가 없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민정이양을 약속했지만 박정희는 대통령이 되려는 꿈을 하나 하나 밟아 나갑니다. 1962년 11월 5일 개헌안발의 공고, 30일간의 공고기간, 12월 6일 개헌안 통과, 17일 국민투표, 26일 공포, 1962년 12월 27일부터 시행됩니다. 박정희는 1963년 10월 15일 치러진 제5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합니다. 당시 투표율은 84.99%였고, 박정희는 470만 2700여표(46.7%)를 얻어 454만 6,614표(득표율 45.1%윤보선을 15만 표차로 꺾고 당선됩니다.

 

 

1963년 5대 대통령 선거 포스터 박정희(왼쪽)와 윤보선 사진출처 <한겨레>

 

15만표 차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박정희는 쉽게 당선된 것은 아닙니다. 딸 박근혜정권 탄생 배경에는 '종북몰이'가 큰 역할을 한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1년 동안 박근혜정권은 심심하면 '종북몰이'를 했습니다. 국정원 부정선거 관련, 불리한 증거와 정황이 나오면 붉은 덧칠을 했습니다.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이석기 의원 내란예비음모', '통진당해산' 등등. 그런데 박정희도 대통령 선거 내내 '빨갱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박정희가 남로당 출신인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윤보선이 이를 걸고 넘어진 것입니다. 

 

당시도 호남은 야당이 강했습니다. 신민당 후보였던 윤보선은 9월 21일 목포에서 유세를 했는데 6만 명이 모였습니다. 22일 광주에는 1만 5천 여명이 모였습니다. 박정희는 불안을 느꼈는지, 9월 23일 KBS 방송에 나와 "대통령 선거는 개인과 개인의 대결이 아니라 민족적 이념을 망각한 가식적 민주주의 사상과 강력한 민족적 이념을 바탕으로 하는 자유민주주의 사상의 대결"이라고 목소를 높입니다. 윤보선은 기다렸다는 듯이 24일 전주에서 박정희 남로당 경력을 문제 삼으면서 "여순 반란 사건의 관련자가 정부안에 있으며 박 의장의 민족주의 사상을 의심한다"며 색깔론을 제기합니다.

 

색깔론 제기에 대해 박정희 후보 선거대책본부 본부장인 윤치영이 광주에서 "만약 썩은 구정치인이 집권하면 몇 달 내에 또 다시 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만약 혁명을 일으키는 자가 없다면 나라도 일으키겠다. 이번 선거는 사대사상과 민족자주사상과의 대결인 사상전"이라며 반격합니다. 윤치영은 윤보선 둘째 형인 윤치소 아들입니다. 삼촌과 친조카가 사상전을 벌인 것입니다. 그리고 10월 10일 신민당 김사만이 경주 유세때 "부산과 대구에 빨갱이가 많다. 그러니 북한의 김일성이 오면 만세부를 것이다"고 합니다. 이것이 윤보선 발목을 잡는 결정타가 됩니다. 쉽게 말해 박정희는 '빨갱이'라는 색깔론이 먹히지 않은 것입니다. 오히려 역풍을 맞았습니다.

 

특히 호남에서 확연히 드러납니다. 박정희는 서울에서 37만 2천여표를 얻어, 80만2000표를 얻은 윤보선에게 패배합니다. 하지만 호남에서 박정희는 117만4000여표를 얻었습니다. 이에 비해 윤보선은 82만4000여표를 얻는데 거쳤습니다. 호남은 야당이 강세였습니다. 만약 윤보선이 색깔론을 제기하지 않았다면 선거 결과는 달랐을지도 모릅니다. 앞에서 밝혔듯이 두 후보 표 차이는 불과 15만표였습니다.

 

 

1963년 12월17일 서울 중앙청 광장에서 열린 제5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선거를 하고 있는 박정희. 사진은  1963년 12월 18일자 <경향신문> 1면

윤보선을 이긴 박정희는 겨울비가 내리는 1963년 12월17일 서울 중앙청 광장에서는 제5대 대통령에 취임합니다. 박정희는 취임사에서 "권력을 쥐고 군림하는 자가 되지 않고 국민의 충복이 되겠다"고 천명한 후, "시급한 민생문제의 해결과 민족자립의 지표가 될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다. 범국민적 혁명 대열에의 적극적 호응과 열성적인 참여가 있기를 호소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박정희는 권력을 쥐고 대한민국 시민에 군림했습니다. 그것도 16년 동안이나. 마지막으로 언급할 것 하나는 당시 윤보선이 박정희를 '색깔론'으로 몰아세웠는 데 당시 유권자들은 오히려 윤보선에게 패배를 안겨주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2012년 대한민국 유권자는 색깔론에 넘어갔습니다. 색깔론은 40년 전보다 오히려 더 후퇴한 것입니다. 색깔론 피해자인 박정희는 오히려 색깔론을 악용했고, 딸 박근혜도 별 다르지 않습니다.

 

홍보배너링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석유, '악마의 눈물'에서 '생명의 눈물'로 | 나의 리뷰 2015-03-28 12:10
http://blog.yes24.com/document/799602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오를 때는 LTE 내릴 때는 2G"

 

기름값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나라 대한민국에 사는 비극인가. 우리나라 서해안이나, 동해안에 기름이 터지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본다. 대체 연료가 개발되고 있지만 석유를 대체할 만한 연료는 아직 없다. 그러므로 석유를 차지하려는 각 나라 싸움은 치열하다. 그 중 하나가 '전쟁'이다.

 

전쟁까지 불사하면서 차지하려는 석유가 세계의 역사와 문화, 정치와 경제에 어떻게 영향을 끼쳐왔는지 그 과정을 역동성 있게 담은 책 한 권이 있다. 

 

석유기술자로 훈련을 받았고, 대학에서는  스칸디나비아 문학, 동유럽 역사를 공부하면서 <절대주의와 계몽주의 시대, 1648~1779>, <독일전쟁 1618~1648>, <열광에 빠져 있는 파리>를 썼던 '귄터 바루디오'가 지은 <악마의 눈물, 석유의 역사>이다.  

 

바루디오는 <악마의 눈물, 석유의 역사>에서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갈등과 전쟁의 이면에서 석유를 둘러싼 세계 강국들의 첨예한 대립, 석유 태동기부터 첨단생명과학 산업 주역으로 발돋움, 석유산업의 대규모 합병추세와 주유소에서 벌어지는 가격전쟁을 흥미있게 기술하여 읽는 이들에게 700쪽이 넘는 책을 쉬 덮지 못하게 만든다.

 

석유를 캐내기 위해 오로지 깊게 깊게만 파고 들어간 모험적인 삶을 산 시추기술자, 정글 같은 석유사업자들을 향하여 "자연은 소수의 소유욕에 불타는 인간들이 자신들의 재산을 늘리는 것에 분노했고, 훤히 드러난 광맥을 통해 지구에 석유는 넘쳐흐르게 되었다"고 말한 석유역사학자 타벨이 말하자 지지치 않는 불굴의 아나콘다, '록펠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만약 석유 생산자들이 자연을 그렇게 착취하지 않았더라도, 만물의 어머니인 자연이 자신의 광맥을 그렇게 드러내지는 않았을 것이다."(259쪽)

 

자말 압단 나세르 이집트 전 대통령이 "석유는 문명의 젖줄이다. 석유가 없었더라면 문명은 나타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한 것처럼 석유는 기술문명을 촉진하고 지구를 부유하게 만들었고, 미국 같은 경제제국을 만들었다.

 

하지만 석유로 부를 쌓은 나라와 그렇지 못한 나라를 종속관계로 만들었다. 세계 강대국이 암묵적인 동의 아래 저지르는 전쟁의 이유는 단 하나, '석유' 때문이다. 따라서 석유의 역사는, 석유자원을 둘러싼 기술선진국, 오만한 강대국들의 소유욕과 부패로 점철된 고통과 수난의 역사라 해도 좋다. '악마의 눈물'이라 할까.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신의 이 노벨 평화상 수상자가 한 말이 지니는 역사적 의미는 늦어도 1941년에는 나타났다. 이 해에 베를린에서 개최된 제3차 세계 석유회의는 세계평화를 장려하고 석유생산품을 인류를 위한 긍정적이고 고귀한 목적에 사용하려는 석유인사들의 노력을 강화시켜야 하는 과제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 대신 석유는 또다시 모든 법을 어기고 군사적인 승리와 야만성을 위해 함부로 악용되었다. 즉 석유는 화염방사기로부터 폭격기를 위한 비행연료를 거쳐 강제수용소의 독가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용도로 남용되었던 것이다. 그뿐 아니라 이것은 우라늄 핵 연료봉과 핵폭탄의 생산에까지 사용되기도 했다. (570쪽)

 

악마의 눈물인 석유. 하지만 석유 자체가 악마의 눈물은 아니다. 석유를 이용한 자들이 정치적 목적을 위해 악용함므로써 악마의 눈물이었다. 악마의 눈물 주체는 석유가 아니라 석유를 이용한 사람, 곧 강대국이었다.

 

여기에 희망이 있다. 석유를 정치적 목적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인슐린, 형형색색의 염료, 첨단화학 제품 따위 생명과학을 위한 다양한 재료로 활용하고, 석유를 채굴하여 자연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자신의 미래를 환경친화적으로 만들고자 한다면, '생명의 눈물'이 될 수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문재인과 MB '급'"다르지, 인격과 군복무에서 | 문재인과 민주통합당 2015-03-27 07:06
http://blog.yes24.com/document/799378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홍보배너링크

 

   

권성동 새누리당 의원이 25일 "이명박 대통령과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이 같은 체급이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국회 자원외교 국정조사특위 새누리당 간사이자 친이계인 권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 자리에서 한 말입니다. 한 마디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깎아내란 것압니다. 맞습니다. 문재인 대표아 MB는 급이 다릅니다. 

 

누리꾼들 반응입니다.

 

"전과 14범과 체급을 맞출려면 누굴 내보내야 하나...", "특전사나온분과 군면제자를 비교하는게 전과없는분과 사기전과범을 비교하다니"라고 합니다. 권성동 "'급수' 발언을 보면 역시 그 물에 노는 부류들은 좀 천박해. '대통령'과 '비서실장'은 급수가 다를지 모르지만 '이명박'과 '문재인'의 차이는 사람으로서 '인격'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비교의 대상 자체가 되지 못한다.", "오랫만에 맞는 말했군요. 자원외교ㅡ4대강 혈세낭비 MB와 참신한 미래아이콘 문재인대표는 '결'과 급이 다르죠."

 

두 사람은 총 쏘는 자세부터 '급'이 다릅니다.

 

 

문재인 대표가 25일 경기도 김포시 해병대 제2사단 상륙돌격장갑차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저격용총 쏘는 모습을 취하고 있다.<새정치민주연합>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MB 총쏘는 모습, 진짜 총을 쐈다면 어떻게 됐을까? 군대 다녀온 사람은 다 안다.

 

정말 다릅니다. 문재인 대표 총 쏘는 모습은 '특전사' 출신 답습니다. 하지만 MB총쏘는 모습은 '군면제' 답습니다. 만약 MB가 진짜 총을 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군대 다녀온 사람은 알 것입니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또 다릅니다. 이명박은 군면제입니다. 더 할 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대표는 특전사 출신입니다.

 

 

 

1978년 특전사 근무 당시 찍은 문재인 이사장 사진, 얼굴도 잘 생겼음.  사진출처 다음카페<젠틀문재인>

 

 

"전과14범"

 

이명박을 따라다는 말 중 하나입니다. 더 말하면 '잔소리'입니다. 털어 먼지 안 말 사람이 없다지만 '아직'까지 문재인은 털어 먼지 날 행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2012년 2월16일 <뉴스포스트>는 <문재인 "탈탈 털었지만 비리 없었다"> 제목 기사에서 "문 이사장이 주목받기 시작하자 김해 일대의 은행을 포함한 금융권 전체를 대상으로 문 이사장의 금융거래에 이상이 없는지 대대적인 조사가 들어갔다고 보도했습니다.

 

XX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문 이사장과 관련된 대대적인 감사가 들어왔다"며 "문 이사장의 비리를 캐기 위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정부와 관련기관의 반응이 없는 것을 보면 털어도 정말 문제가 없다는 반증이 아니냐"며 "이후 문재인에 대한 금융권 인사들의 반응이 더 좋아졌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문재인 대표는 노무현 정부 제 2인자였습니다. 노무현을 죽음으로 내몬 이명박정권이 눈에 불을 켜고 찾았을 것입니다. 대통령 되기 전부터 전과때문에 논란이 되었던 이명박 대통령과는 비교도 안 됩니다. 털어도 털어도 먼지 하나 없는 대통령 가지는 것도 기쁜 일입니다. 말로만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은 거짓말로 들통나고 있습니다.

 

문재인과 이명박 '급'이 다릅니다. 대통령과 비서실장 급이 아니라 인격과 군복무 그리고 도덕성에서 말입니다.

 

 

 

 

 

 

 

홍보배너링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안중근 의사 순국일, 3월26일 | 정치기사 2015-03-26 07:22
http://blog.yes24.com/document/79931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홍보배너링크

 

   

박민일 전 강원대 교수가 <강원도민일보>를 통해 공개한 이토 히로부미 저격 직후 장면을 담은 그림엽서 사진출처 <강원도민일보>

 

 

1920년 3월26일 오전 10시 중국 뤼순 감옥 사형장에는 서른한 살 먹은 대한제국 한 젊은이가 조국에서 부인이 보내온 하얀 명주 저고리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서 있었습니다. 그는 다섯 달 전 1919년 10월26일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척살한 '안중근'이었습니다.

 

"동양평화 위해 이토 저격"

 

안중근 의사는 '민족 원흉'을 처단하면서 "'코레아 우라-'대한만세의 러시아어"를 외쳤습니다. 일제는 왜 "쏘았는지" 물었고, 안중근 "동양평화를 지키기 위해 이토를 저격했다"고 했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10시4분에 교수대에 올라, 10시15분은 육신을 놓았습니다. 안중근 의사가 육신을 놓는 그날 뤼순에는 새벽부터 비가 내렸다고 합니다. 마지막 가는 길에 하늘이 눈물을 흘린 것입니다.

 

105년 전 안중근 의사는 조국이 광복되거든 시신을 조국으로 반장하라 했건만 아직 조국은 그의 유해가 어디에 묻혀있는지 추정만 할 뿐 유언을 들어주지 못했습니다. 효창공원에는 윤봉길·이봉창·백정기 의사 묘 옆에 또 하나의 묘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묘에는 '묘비'가 없습다. 안중근 의사 유해를 찾으면 그곳에 묻기 위해 만들 가묘이기 때문입니다. 영원히 가묘로 둘 수 없기에 안중근 의사 유해를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안 의사 사형장 내부<중앙일보>

 

"내 유해 국권 회복 되면 고국에 반장해다오"

안중근 의사는 마지막 생명을 놓으면서까지 '동양평화론'을 주창했습니다. 평화란 모두가 더불어 살자는 주의입니다. 자기 나라와 자기 것을 위해 다른 나라와 다른 사람 것을 빼앗지 않는 것입다. 이는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것이며, 자연환경과 더불어 사는 것입니다. 동양평화론은 생명존중 사상입니다. 안중근 의사 유언은 우리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안중근 의사 유언 <민중의소리>

 

어머니 "딴맘 먹지 말고 죽으라"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 조 마리아 여사가 보낸 편지는 그 어머니에 아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조 마리아 여사는 안 의사가 사형선고를 받자 "네가 만약 늙은 어미보다 먼저 죽은 것을 불효라 생각한다면 이 어미는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너의 죽음은 한 사람의 것이 아니라 조선인 전체의 공분을 짊어지고 있는 것이다. 네가 항소를 한다면 그것은 일제에 목숨을 구걸하는 짓이다. 네가 나라를 위해 이에 이른즉 딴맘 먹지 말고 죽으라. 여기에 너의 수의를 지어 보내니 이 옷을 입고 가거라. 다음 세상에는 반드시 선량한 천부의 아들이 되어 이 세상에 나오너라"는 편지를 보냈습나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홍보배너링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홍준표, "노무현, 골프접대"하고 "민주당은 주말 골프여행" | 정치기사 2015-03-25 07:12
http://blog.yes24.com/document/799197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홍보배너링크

 

  

미국 교포 최모씨가 캘리포니아주 남부 한 골프장에서 평일 라운딩을 즐기는 홍준표 경남도지사를 촬영했다며 제보한 사진 <머니투데이>

 

"공식일정을 마친 금요일 오후에 팍스사의 진해 글로벌 테마파크 투자를 유치한 미국주재 경남통상자문관의 요청으로 본인이 회원인 어바인시 소재 골프장에서 골프모임을 가졌다"

 

경상남도가 홍준표 경남지사 부부의 해외출장 중 지난 금요일 골프 논란과 관련해 내 놓은 해명입니다. 이어 "모임은 지사님과 친지방문차 개인일정으로 LA를 방문 중인 지사 사모님, 통상자문관과 자문관이 동반한 한명 등 네 명이 참석한 비공식 비즈니스 일정이었다"면서 라운딩비는 "회원할인과 트와일라잇할인을 적용받아 1인당 95불이었으며 지사님이 400불을 현금으로 내서 통상자문관에게 결제하도록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런데 홍 지사는 다른 사람이 골프 친 것은 가만두지 않았습니다. 그 대상이 노무현 대통령, 이해찬 전 국무총리, 민주당 등이었습니다. 그와는 반대편에 선 정치세력이골프를 친 것은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2006년 2월28일에는 이해찬 당시 총리가 골프를 친 사살이 밝혀지자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설전을 벌입니다. 

 

홍준표 당시 한나라당 의원이 이해찬 총리가 골프를 쳤다고 맹비난하고 있다.<mbn>



"저는 (총리처럼) 브로커와 놀아나지 않았습니다."(홍준표 / 당시 한나라당 의원)
"인신 모독 하지 마십시요 (인신 모독이라뇨! 지금 총리께서 말씀하시는게 잘못된거 아닙니까!) 누가 브로커하고 놀아났다는 말입니까! (놀아났다고 했습니까!) 그럼 뭐라고 하신겁니까! (총리하고 브로커처럼 저는 골프친 일이 없다 이겁니다!) 브로커하고 놀아난 적 없어요. (놀아났잖아요 골프치고.) 언제 놀아났어요!"(이해찬 / 당시 국무총리)

 

홍준표 "노무현, 골프장 통째로 빌려 파티"

 

홍 지사는 한나라당 원내대표 시절인 지난 2008년 10월13일 "웰빙숲 조성은 쌀 직불금 파동에 버금가는 혈세 낭비의 대표적 사례"라며 "그곳이 노 전 대통령 사유지이냐. 김영삼 전 대통령의 상도동 집 앞에는 주차할 데도 없다"며 노무현 대통령 봉하사저를 호화사저로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서민의 아들을 자처하는 노 전 대통령이 얼마 전에는 경기도 골프장을 통채로 빌려 골프 파티를 한 적도 있는데 전직 대통령으로서는 아주 부적절한 행동"이라며 "더는 국민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발언과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맹비난했습니다.

 

"서민을 자처하고 농민의 아들임을 자처한 전직 (노무현) 대통령이 골프장을 통째로 빌려가지고, 경기도 골프장을 통째로 빌려가지고 골프 파티도 했어요. 전직 대통령 행각으로서는 아주 부적절한 행각"이라는 홍준표 당시 원내대표 <JTBC>

 

홍준표 "민주당, 해외 주말 골프쳐 서민정당이냐!"

 

그는 또 지난 2009년 1월12일 민주당 일부 의원들 국외 골프를 여행을 하자 "민주당이 서민을 위한 정당인지 다시 생각해보기를 바란다"면서 "(민주당은)전기톱·해머국회를 만들어놓고, 의원 남편의 생일 파티를 한다고 방콕까지 놀러가는 것이 무슨 서민을 위한 정당이고 못사는 사람을 위한 정당이라고 자처하는지 모르겠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전기톱·해머국회를 만들어놓고, 의원 남편의 생일 파티를 한다고 방콕까지 놀러가는 것이 무슨 서민을 위한 정당이고 못사는 사람을 위한 정당이라고 자처하는지 모르겠다"고 분노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자신은 미국 출장 가서 금요일에 골프를 쳤습니다. 자신이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이 홍준표 지사를 두고 한 말입니다.

 

 

 

 

홍보배너링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애들 밥그롯 엎은 홍준표, 호화골프…'탄핵감' | 정치기사 2015-03-24 06:2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9908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홍보배너링크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미국 교포 최모씨가 캘리포니아주 남부 한 골프장에서 평일 라운딩을 즐기는 홍준표 경남도지사를 촬영했다며 제보한 사진 <머니투데이>

 

 

"학교는 공부하러 가는 곳이지, 밥 먹으러 가는 곳이 아니"라며 '무상급식 중단'을 실행한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미국 출장 중 부인과 함께 골프를 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골프 비용을 업무상 관계가 있는 현지 기업인이 냈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23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홍 지사 부부는 지난 20일 오후 미국 남부캘리포니아 어바인(Irvine) 소재 오크 크릭 골프클럽에서 현지 사업가로 알려진 주모씨 형제와 함께 골프를 쳤습니다. 주모씨는 홍지사가 미국 출장길에 투자유치 관련 논의를 하기로 예정돼 있는 20세기 폭스사 투자자문관 자격으로 홍지사와 사업논의차 골프를 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골프 비용은 주모씨가 전액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머니투데이>는 보도했습니다.

 

"돈이 없어 아이들 급식 중단하더니 국외에서 초호화 골프"

 

홍 지사 라운딩 소식에 새정치민주연합은 23일 "돈이 없어 아이들 급식을 중단했다는 홍준표 지사가 피곤하다며 비지니스석을 이용하고 해외에서 초호화 골프를 치고 다닌다니 기가 막히다"며 홍 지사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도  이날 CBS 라디오 <박재홍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감사원이 이 사실 검증을 확인하고, 또 공무원 복무규정에 저촉되는 상황이 뭔지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며 국민 세금으로 해외 출장을 가서 호화판 골프를 쳤다면, 그건 경남도민의 가슴이 무너지는 일"이라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누리꾼 "경남도민, '폭군 홍준표' 탄핵시켜야!"

 

누리꾼들도 분노했습니다.

 

"애들 밥그릇으로 해외 나가서 하는 짓이 고작 이거냐"(맥*)

"무상골프 치셨군요. 무상이란 말만 나와도 종북이네 어쩌네 하더니만"(호랑이***)

"대통령께서 권장하는 골프니 미국 아니라 어디서든 치면 어떠랴 애들급식 중단하고 좋은 비행기타고 좋은 음식 정도는 먹어줘야 도지사 체면 유지된다고 생각을 가진 도지사"(왜**)

"애들 밥값 아깝다고 떠들던 인간이 미국으로 도망가서 근무 시간에 골프접대 받았구나. 과연 어떤 로비를 받았을까나. 이건 명백한 직무유기다(@hun****)"

"무상급식 중단 조례안 통과 이튿날 평일 라운딩 즐겨 원래 이들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몰라줬습니다. 신발! 애들은 밥을 못먹어 피눈물 흘리는데, 니들은 평일 골프라....(@god****)"

"경남도민들은 폭군 홍준표를 탄핵시켜야!(@seo*****)"

"홍준표의 부부동반 미국 멕시코 출장목적이 도대체 뭔가요?? 경상도 홍보차라고 하던데 이거 그냥 국민세금으로 놀러 간 거 맞죠??(@rid******)"

김영란법 반대그렇게 해대더니 접대받을려고 그러셨어요 마니쳐받으tpdy."

 

한 누리꾼은 "박원순이 미국가서 평일에 골프를 쳤다면 종편은 주말에 특집을 편성하지 않았을까....홍준표, 도지사님 밥은 먹고 골프를 치는 겁니까? 경남의 아이들도 밥은 먹이면서 공부를 시키시요. 아이들이 매일 가난을 증명하면서 밥을 먹어야 한다면... 준표는 매일 업무 스케줄 증명하고 월급 받아라."라는 글도 남겼습니다.

 

경남도 "홍지사 골프비용은 자비"

 

한편 경남도는 골프 비용은 홍 지사가 자비로 지불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도는 홍 지사의 미국 출장 중 골프 모임에 대한 브리핑 자료를 내고 "비용은 회원할인과 트와일라잇할인을 적용받아 1인당 95 달러였으며, 지사가 400달러를 현금으로 내서 통상자문관에게 결제하도록 했다"면서 "지사 사모님은 개인 일정으로 미국을 갔기 때문에 행정적·재정적으로 도가 지원한 부분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홍보배너링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대통령 처형'과 김대중과 노무현 총살, 증오는 증오를 낳을 뿐 | 정치기사 2015-03-23 06:36
http://blog.yes24.com/document/798971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홍보배너링크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튜브에 '대통령 처형'을 언급하는 개인 간 통화 내용에 대해 경찰이 체포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0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정함철 서북청년단 구국결사대장과 지난 18일 통화 도중 "4월19일 박근혜 대통령을 처형할 때 같이 처형하겠다"고 말한 오모(56)씨의 체포영장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경찰은 오씨에게 정씨 살해 협박 혐의를 적용하고, ‘대통령 처형’을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도 적용할 혐의를 놓고 법리를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상대가 누구든 생명을 위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정씨에 대한 살해 협박 혐의는 수사를 통해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하지만 대통령 처형 협박은 생각을 달리 합니다. 이광철 변호사는 "대통령 처형을 언급한 부분도 '해악의 고지'라는 협박죄 요건이 성립하지 않는다"며 "최근 경찰이 대통령 비판 전단 살포 대응 지침을 내리는 등 대통령이나 북한 이슈에 흥분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지적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습니다.

 

사실 대통령과 정치 지도자에 대한 살해 위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섬뜩할 정도로 그림을 통해 특정 정치인 목을 치는 장면을 묘사한 글을 퍼 나른 정당인도 있었습니다.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은 '문재인 참수 만화' 퍼날라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이 지난 2012년 5월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당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목을 벤 엽기적 만화를 퍼날라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가 직접 그린 만화는 아니지만 올린 만화는 한 마디로 '끔찍'함 그 자체입니다. 너무 섬뜩해 만화는 올리지 못하겠습니다. 

 

이준석은 만화에서  "이렇게 많은 보수들이 모여 있으면서 문재인의 목을 벨 만한 후보 하나 없단 말이냐"며 "그런 기개로 어떻게 노빠를 칠 수 있단 말이냐"고 말합니다. 이어 이 비대위원이 "그런 기개로 어떻게 노빠를 칠 수 있단 말이요"라고 하자 손수조 후보가 "그 말씀은 좀 지니치신 것 같습니다, 명만 내리십시오. 제가 재인의 목을 베어 오겠습니다"라고 답합니다. 그러자 이 비대위원은 "누구냐 너는?"이라고 묻고, 손 후보가 "사상의 딸 수조라고 합니다"라고 답합니다. 

 

이어진 장면에서 박 비대위원장 술잔을 받은 후 문 당선자 목을 들고 나타나고 던지지 이 비대위원은 "오 재인의 목이다"라고 감격하는 엽기적이고 충격적인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특히 마지막 장면은 이 비대위원이 손 후보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지기'를 처치했다는 말로 끝났습니다. 논란이 일자 이준석은 문재인 고문을 직접 찾아가 사과했습니다. 그것으로 끝이었습니다. 이준석이 처벌을 받았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습니다.  

 

'노무현 저격 패러디'는 풍자일뿐

 

2005년 5월 우익 인터넷신문 <독립신문>은 한 저격수가 노무현 대통령의 미간을 정조준하고 있다. 그는 총구를 겨누며 "한 번만 더 민족의 원수 김정일 두둔했다간 니 머리에 총알을 박아버리겠다"는 패러디물을 올렸습니다.

사진합성이 이 패러디는 영화 <스나이퍼>에서 따온 것으로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파문이 확산되자 이 신문은 "독자 투고 작품"이라며 "김정일 정권은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며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노 대통령 발언을 풍자한 것이라고 해명했었습니다. 
 

 

대통령 저격을 풍자라고 하는 세력이 바로 극우세력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향한 저주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난 2005년 8월 18일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팬카페인 '창사랑(www.changsarang.com)' 회원이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을 총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아무개 당시 '창사랑' 사이버 자문위원은 '이고고'라는 필명으로 '김대중 노무현 총살해야 한다'는 제목의 글을 올려 "국군 총사령관으로서 국군 포로를 구출해야 한다는 당연한 조치를 않는 것은 직무유기"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국군총사령관 김대중, 노무현은 잡혀온 적군포로(비전향 장기수 63명)전원을 북송해 주면서, 5억 달러의 돈, 수백만 톤의 식량, 수백만 톤의 비료, 수억 달러의 금강산관광비용 등 퍼줄 건 다 퍼질러 주면서, 충분한 송환 여건이 되었음에도 국군포로를 구출할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다"고 두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대중·노무현 총살해야!"

 

특히 그는 "아직도 국가보안법이 살아있다면 적군과 내통하면서 자기 부하들을 방기한 자로서도 김대중, 노무현은 당장 구속해서 군사재판 해야 한다"며 "소대장이라면 총살을 당해야 할 죄를 국군 총사령관에겐 적용해선 안되냐"는 극언을 서슴치 않았습니다.

 

2005년 8월 18일 창사랑 누리집에 올린 '김대중,노무현 총살해야 한다' 글

 

극우세력은 이명박 정권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2009년 9월 10일 극우단체들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를 파헤치겠다"며 국립현충원에 몰려왔다가 제지를 당하자 가묘를 만들어놓고 이를 파헤치는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입니다.

 

극우세력, 김대중 대통령 '가묘' 퍼포먼스

이것만 아닙니다. 보수단체인 어버이연합이 지난 2011년 11월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 국민은행 앞에서 열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지지 집회 도중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관(棺)에서 나왔다 들어가는 퍼포먼스를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들은 이날 한미FTA 비준안 처리 촉구 기자회견을 하면서 노 전 대통령과 야당 지도부 6명의 가면을 쓰고 퍼포먼스를 하면서 노란 옷을 입은 노 전 대통령 가면을 쓴 이가 관 뚜껑을 열고 일어나 "내가 하려던 한미FTA를 왜 막느냐"고 말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관에 넣는 퍼포먼스

 

노 대통령만 아니라 손학규 당시 민주당 대표와 김진표 당시 원내대표, 정동영 최고위원, 천정배 최고위원, 유시민 당시 국민참여당 대표, 문재인 당시 통합과혁신 대표 등의 가면을 사람들들을 "내가 너희를 함께 데리고 가야겠다"고 외치며 가면을 벗기는 엽기를 그래도 보여주었습니다. 

 

상대가 누구든 증오는 증오를 낳을 뿐

 

이처럼 극우세력들은 자기들 마음대로 총살 운운하고, 모욕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형'하겠다는 말도 비판받아야 합니다. 증오는 증오를 낳을 수밖에 없습니다.  

 

 

홍보배너링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원자폭탄 그 빗나간 열정의 역사 | 나의 리뷰 2015-03-22 15:35
http://blog.yes24.com/document/798971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홍보배너링크

 

 

2008년 6월 27일 17:05. ‘쾅! 퍽! 퍽!’ 지난 22년 동안 ‘북핵 위협의 상징’으로 미국 인공위성의 집중 감시 대상이었던 북한 영변 핵단지의 냉각탑이 먼지를 자욱히 하늘에 날려보내면서 순식간에 무너져 내렸다. 미국 강경파와 대한민국 수구세력이 말하는 세계에 보여준 정치 쇼일지라도 한반도가 비핵화로 가는 길목에 들어섰음은 분명해 보인다.

 

그리고 냉각탑 하나 폭파시키는데 미국은 250만 달러를 북한에 지불했다는 언론 보도는 분명 핵무기가 지구에 발을 딛고 사는 인민들에게 큰 관심거리뿐만 아니라 인류 전멸이라는 파괴성 때문에 주는 공포감은 전인류를 전율시킨다.

 

공포감과 전율은 사람들 머릿속에 만들어진 상상이 아니다. 1945년 8월 6일, 세계 최초의 원자폭탄 ‘리틀보이Little Boy’가 히로시마에 투하 이후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가장 완벽하고, 잔혹하고, 잔인한 방법으로 꼽히는 ‘원자폭탄’은 사람이 직접 경험한 일이기에 공포감과 전율을 상상을 초월한다. 경험된 산물이 인류에게 어떻게 다가왔는지 알려준 책이 있다.

 

2005년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os Angeles Times』의 과학기술상을 수상했고, 2006년 BBC 4 새뮤얼 존슨 논픽션상 1차 후보목록에 오르기도 했던 다이애나 프레스틴 지은 <원자폭탄>(뿌리와이파리 펴냄)이다. 과학과 원자폭탄에 무지한 나 같은 사람도 역사가, 저술가, 방송인답게 방대한 자료를 가지고 구체적인 과학 스릴러물을 읽는 것처럼 긴박감으로 이끈다. 

 

부제 ‘그 빗나간 열정의 역사’ 말하는 것처럼 마리 퀴리가 1898년 방사능이라는 현상을 처음으로 기술해낸 이후 그로부터 반세기 뒤1945년 8월 6일, 세계 최초의 원자폭탄 ‘리틀보이Little Boy’가 히로시마에 투하될 때까지 마리 퀴리부터 그녀의 뒤를 이은 러더퍼더, 하이젠베르크, 보어, 아인슈타인, 오펜하이머 등은 이들은 학문에는 동지이면서 비판, 경쟁자였고, 삶에서는 동무였다.

 

"과학자들은 서로의 연구소를 오가며 연구했다. 미국인과 일본인이 독일을 찾아가기도 했고, 독일인들이 영국으로, 영국인들이 미국으로, 러시아인들이 프랑스를 찾아가 연구하기도 했다. 동료 과학자들은 서로 모여 스키도 타고, 소풍도 가고, 음악도 즐겼다. 국적이나 인종보다는 어디서 누구와 함께 연구했느냐에 따라 친목과 반목관계가 형성됐다."(13쪽)

 

하지만 이들이 히틀러, 처칠, 프랭클린 루스벨트 등 정치가와 ‘조국’이라는 정치체제가 만든 전쟁을 만나면서 서로 변절하고, 비판하는 과정을 통하여 결국 사람이 사람에게 가장 잔혹한 원자폭탄을 투하할 수밖에 없는 비극을 낳게 된다.  

 

"핵분열은 원자력을 풀어내는 방법의 하나였다. 전 세계의 과학자들은 원자무기가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인식했다. 망명자들은 독일이 전례 없는 독보적 살상무기를 손에 넣어 전 세계의 복종을 강요할 없게끔 민주주의 국가들이 행동에 나서게 하도록 노력했고, 저마다의 개인적 사연들은 그 노력에 절심함을 더해주었다. 그들의 주장이 성과를 거두면서, 40년 이상 동안 계속되어왔던 개방적인 지식탐구의 형태가 거의 하룻밤 사이에 적국으로 갈려져 경쟁하는 형태로 바뀌고 말았다. 즉 서로 은밀하게 대규모 연구팀을 꾸려 연구하면서, 그 어떤 위험부담도 못된 짓도 마다않고 방해공작, 첩보, 정보공작 등 모든 가능한 수단을 동원하여 상대의 행보를 저지하는 상황으로 바뀌고 말았던 것이다.(15쪽)

 

결국 예수 변화(마태복음 17:1~8 , 마가복음 9:2~8. 누가복음 9:28~36)를 기념하는 축제일, 곧 빛의 축제일인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 상공에는 태양보다 더 찬란한 빛을 발하는 리틀보이가 히로시마 하늘에서 떨어졌다.

 

리틀보이가 떨어진 순간 기타야마 후타바는 축축한 얼굴을 문질러보니 피부가 벗겨졌다. 공포에 질려 그녀는 피부가 벗겨진 채로 몸부림치고 있는 사람들 사이를 비틀비틀 지나갔으며, 사방이 가득한 살 탄 냄새가 흡사 마른오징어를 구울 때 나는 냄새 같았다고 한 의사는 말했다.

 

원자폭탄은 처음부터 잔혹함과 파괴성을 목적으로 태어나지 않았다. 마리 퀴리가 '어둠 속에서 반짝거리는 라듐'을 밝혀 낸 후 마리 퀴리와 그녀 남편은 라듐을 1903년 초 방사능요법에 사용하여 암, 피부병인 루프스, 혈관종, 다래끼까지 치료에 사용한다. 떼 돈을 벌 수 있는 퀴리 부부였지만 "라듐추출공정에 대한 특허를 얻지 않기로 생각했다.

 

상업적인 이득을 추구하는 것은 과학의 정신에 위배되는 것으로 믿었던 것이다. 즉 지식은 만인에게 공유되어야"는 연구 성과물로 인민을 위하여 쓰임받기를 원했을뿐이다. 과학을 상업주의에 팔지 않았던 퀴리부부가 50년 후 인류 전체를 파괴로 몰아가리라고는 상상할 수 없었을 것이다.

 

자본은 탐욕과 정치권력과 민족주의는 전쟁과 손을 잡으면서 퀴리부부의 업적을 뒤로하고 히로시마에 리틀보이를 떨어뜨려 14만 명을 핵 방사능으로 죽였고, 이후 인류는 핵무기 공포에서 하루도 평안하게 쉴 수 없게 되었다.

 

원자폭탄이 독일이 아니라 일본에 투한된 것이 인종주의라는 말도 있다. '팜홀'(독일과학자들을 억류한 장소) 책임자인 리트너 소령은 독일 화학자인 오토 한에게 원자폭탄이 일본에 투하되었을 때 "우리가 두세 사람의 영국인이나 미국인을 구할 수 있다면, 10만 명이든 15만 명이든 일본 놈들이 죽는 것은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폭탄을 떨어뜨린 거지요."라고 말했다.

 

인종주의가 아니라 독일에 투하되었을지라도 원자폭탄의 잔인함과 파괴성은 없어지지 않는다. 63년이 지난 히로시마는 평화 도시가 되었고, 시민들은 활기가 넘친다. 인구는 1945년 8월 인구보다 세 배 이상 많다. 겉으로 보기에 분명 히로시마는 63년전 악몽을 말끔히 씻었다.

 

우리는 아직 이르다. 우리에게는 남아 있는 무엇이 있다. 원자폭탄 투하 도시에서 활기넘치고, 평화라는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도시 히로시마 이지만 아직 그 고통을 다 견디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

 

"시민들은 삼각주에 의해 분리된 손가락 모양의 땅들을 이어주고 있는 수많은 다리 위를 오가며 일터로 가느라 부산을 떤다. 그러나 히로시마는 기억하고 있다. 그 아래 지역이 바로 원폭의 폭심이었음을. 그때 사라진 사루가쿠초 지역은 지금은 평화기념공원이 들어서 있다. 청동으로 만든 ‘폭풍 속의 모녀상’ 같은 기념물들은 히로시마에서 스러져간 사람들을 떠올리게 한다. 또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히로시마로 끌려와 원폭으로 희생당한 조선인 강제징용자들을 기리는 기념물도 있다." (525쪽)

 

평화는 아직 멀다. 아직도 수많은 핵무기가 인류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원자폭탄>을 읽어가면서 우리는 명심해야 한다. 탐욕 때문에 과학을 자본에 팔고, 정치와 민족이라는 이름으로 전쟁에 과학을 파는 순간 언제든지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핵무기가 히로시마 리틀보이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잔혹함과 잔인함을 통하여 인류 전체를 파멸시킬 수 있음을 순간마다 명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

 

 

 

 

홍보배너링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색깔론' 밖에 없는 새누리당 | 한나라당 2015-03-21 08:32
http://blog.yes24.com/document/798861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홍보배너링크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뉴스1>

 

 

"대한민국 국기를 김정은에게 갖다 바치려는 종북세력의 핵심을 깨는 선거"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장이 19일 오전 성남시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4.29재보선 관련해 한 말입니다. 그는 "이 선거는 단순히 중원 발전을 위한 선거가 아니다. 단순히 성남 발전을 위한 선거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그는 "누가 과연 종북세력이 국회에 진출하게 해줬나? 이 종북 연대를 깨야 한다"며 "대한민국이 살아있는 것만으로 깰 수 없다. 가장 어려운 사람 소외된 사람, 버림받은 사람의 삶을 따뜻하게 손잡고 함께 살아가는 신상진 동지야말로 종북세력의 온상이 되는 성남을 위한 진정한 애국의 중심이고 가장 적임자"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선거를 '색깔론'으로 치르겠다는 것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  한 발 나아가 "이 선거는 단순히 중원 발전, 성남 발전을 위한 선거가 아니다"라면서 "대한민국의 헌법을 흔들고 국기를 흔들고 김정은에게 갖다 바치려는 종북 세력의 핵심을 깨는 게 이번 선거라 생각한다"고도 했습니다.

 

이는 통합진보당 해산을 염두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지난 총선 때 통진당과 연대한 새정치국민연합을 겨냥한 것으로 보입니다. 새정치를 종북세력으로 매도함으로써 새누리당만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정당으로 각인시키려고 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어 "이 선거는 그냥 당의 선거가 아니다. 대한민국을 종북세력에 넘기느냐 구해내느냐는 중요한 한판 승부"라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는 새누리당이 이겨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참 성남 중원구에서 한 석 때문에 대한민국 생존이 결정된다는 말에 아연질색할 수 밖에 없습니다. 150석이 넘는 거대 정당이 한 석 때문에 대한민국을 지킬 수 없다면 자신들 무능을 스스로 드러내는 일입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도 "이번 선거는 통합진보당이 헌법에서 정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고 그 핵심이 내란을 선동한 데 따른 헌재의 해산 결정 때문에 치러지는 선거"라면서 "어느 정당의 후보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우리나라의 헌법적 가치에 충실한 후보인가를 선택하는 그런 선거"라고 말했다. 지역구가 경기 광주인 노철래 의원도 "통진당 의원으로서 좌파 역할만 했지 지역 현안 해결에는 등한시했다"며 지난 3년을 "잃어버린 3년"이라고 했습니다.

 

새누리당 선거전략은 '색깔론'밖에 없습니다. 집권당이 얼마나 무능하면 색깔론으로 선거를 치르겠다는 것입니까? 자신들이 무능하고, 반시민,반민주주의 정당임을 스스로 고백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부끄러움도 모르는 정당입니다.  

 

 

 

 

 

홍보배너링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조금은 뭐 하지만
눈을 조금 넓히자!
나라사랑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글쓴이는 철새에 대해.. 
wkdf qhrh rkqlsken 
멋집니다!! 
저도 윗분의견 공감. .. 
이 글 쓴 사람 지금쯤.. 
오늘 62 | 전체 2221219
2004-1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