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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태어날 때 당신은 울었고, 세상은 기뻐했다. 당신이 죽을 때 세상은 울고 당신은 기쁘게 눈감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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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마음이 돌아섰다. | 나의 리뷰 2006-12-2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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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다이어리 (위클리) 2007년형 ]을 구입하고 리뷰를 썼을 때, 생각한 것보다 사이즈가 커 아내에게 당신이 하지 그랬지만 아내는 싫다는 말을 했다. 사이즈 크기가 약간은 불편했지만 제품 자체는 탁월했다.

그런 아내가 마음이 변하여 자기가 쓰겠다고 했다. 무엇이 두려우랴, 올해(2006년)에 쓰던 이 제품을 바로 구입했다. 원하던 제품을 얻었으니 마음은 기쁘기 한이 없다.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사이즈, 부드러운 가죽은 사람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좋은 점만 말하면 앞으로 더이상 발전하지 않을 것이니 약간은 부족한 점을 말하면.
1) 달력(맨 앞에 스케줄 기록하는 달력)인데 1-12월까지만 있다. 다음 해 1월까지는 표시해주면 좋겠다. 12월까지만 있으니 불편하다. 다음해 1월 계획을 12월에 할 수있다. 다음해 1월 달력이 없으니 12월에는 두 권의 다이어리를 가지고 다닐 수밖에 없다.
2) 전국지도를 넣어주면 어떨까?
3) 모든 사람이 영어에 탁월한 것은 아닐진데 계량단위까지 영어로 표기하면 영어에 익숙하지 않는 사람은 사용하기 불편할 것이다.

하지만 이 제품은 계속 사용하고 싶은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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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나의 실수 | 기본 카테고리 2006-12-0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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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리필포켓:Shirt 세트/핑크커버_ostrich[L396] + 내지(3종류) 택 1

2009 다이어리
오롬컬렉션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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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다이어리 천연가죽 2007년형''] 계속 이 제품을 사용하였다. 디자인은 바꿔볼까 생각해서 구입했다. 원래 두꺼운 것을 싫어하는 편이라. 같은 두께인 줄 알고 구입했는데 받아 보니 엄청(?) 두껍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별 아닌 것 같지만 나에게는 엄청이라는 수식어를 충분히 붙혀도 상관 없을 정도로.

아내에게 당신이 하겠는가? 물었다. 자기도 두꺼운 것은 싫다고 했다. 어쩔 수 있나. 그냥 사용하기로 마음먹었다. 두께 때문에 교환할 수도 없는 것이고, 이미 이니셜도 박혀 있으니까? 더욱 그렇다.

하지만 말이다. 오롬 제품이 다 그렇하듯, 촉감이 매우 부드럽다. 딱딱한 느낌이 없다. 부드럽게 느껴지는 촉감은 따뜻함으로 다가왔다. 가죽의 따뜻함은 내지까지 따뜻하다. 원래 쓰던 제품이 얇기 때문에 내지가 작아 많은 내용을 기록하기에는 부족하다. 눈이 좋지 않아 글씨를 크게 쓰야했는데 어려움을 조금은 덜 수 있다.

하얀색 바탕에 옅은 회색은 차가울 것 같지만 평안하다. 아마 가죽의 부드러움이 이를 커버하리라. 내지의 좋은 점 하나는 IEDA란이 풍부하다는 것이다. 하루 일과를 기록하는 란이 조금 크기는 하지만 한 순간 스치는 아이디어를 다 기록하게는 부족한데 이를 감안 한 배려로 보인다.

조금 부족한 것도 있는데 다이어리라는 특징을 살린다면, 지하철 안내도, 케이티엑스 시간표, 계량단위 따위 필요 없을 것 같지만 한 번씩은 찾아 볼 수 있는데 없어서 안타까웠다. 아이디어란을 조금 줄여 그런 란을 만들 수도 있었을 것인데.

이런 부족한 점은 있지만 어떤 다이어리보다 탁월한 제품임을 분명하다. 오롬 제품을 4년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애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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