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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하나는 얼마나 클까요? 길이 단위에 대한 물음. | 기본 카테고리 2019-11-2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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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발 하나는 얼마나 클까요?

롤프 마일러 글/최인숙 역
이음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왕비의 침대길이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하여 그걸 풀어나가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길이와 단위에 대해 배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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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대해서 수 세고 기본도형알고 하더라도 아직 길이의 단위는 아이 키 잴때 말고는 얘기한 적이 없어서 측정, 길이단위 같은건 아이가 모를 것 같았다.

그래서 이번에 읽게된 책은 #빵학년수학 측정 편으로 #발하나는얼마나클까요? 이였다.

미국수학교육협회 추천 도서!

입학 전에 초등 수학의 핵심 주제인 측정을 익혀요.

임금님의 명령으로 소년 목수가 침대를 만들었어요

임금님의 발 크기와 소년 목수의 발 크기가 달라 침대는 너무 작았어요.

길이를 측정할 때 왜 '단위'가 같아야 하는지를 소년 목수가 깨우쳐 주어요.

사람 키를 발여러개로 재고 있는데 무엇을 하는 것일까?

 



 왕과 왕비가 살았는데 왕은 왕비에게 침대를 선물하고자 했다


 


 

그는 왕비에게 꼭 맞는 침대를 선물하고자 왕비를 누워있게하고 자신의 발로 너비와 길이를 쟀다.

 


 


 

이게 조수 목수에게도 그대로 '너비는 발 3개 크기이고, 길이는 발 6개 크기'라고 전달되었으니 뒷부분이 예상되는 순간이었다.



 

그냥봐도 키와 발크기가 차이나는 왕과 조수 목수.

아이와 읽으면서 중간중간 질문도 하면서, 대화하며 읽어보았다.

넘기기전에 과연 침대가 왕비님한테 맞을까?

아이도 아니라고 대답하길래 왜그럴까? 물어보니 왕이랑 조수 목수가 크기가 다르다고 한다.

길이 단위는 잘 몰라도 크기비교는 할 수 있으니 그래도 이야기로 풀어주면 이해할 수 있는것 같다.

 



 

역시나 작은 침대.

"이것봐 침대가 아니라 의자인데ㅎ 불편해서 자기 힘들겠다"

왕비의 모습에 아이도 나도 웃었다ㅎ

 


 


 

결국 감옥에 갇힌 불쌍한 조수 목수는 고민하다 방법을 깨닫고 풀려나게된다.

 


 

딱딱한 지식전달책은 어려워하지만 이런 이야기속에 녹아있는 과학, 수학은 쉽게 느껴지고 재미있어서 잘 받아들이는 것 같다.

그래서 이런 책들이 엄마입장에서는 더 좋다ㅎ

책을 읽으며 길이를 잴때 일정한 단위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왕의 발 크기가 그 단위가 되었다.

feet 라는 길이 단위와 연결해서 이런 동화가 나온건 아닐까 싶기도하면서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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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고양이 칠교놀이 | 기본 카테고리 2019-11-2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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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양이 칠교놀이

마런쿠 링 글/마르타인 린던 그림/최인숙 역
이음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야기도 재미있고, 이야기와 함께 칠교놀이를 하니 아이도 더 즐거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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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앱에서 수학 게임을 재밌게 하는걸 보니 칠교놀이도 재미있어 할 듯 해서 읽게된 #고양이칠교놀이


#칠교놀이퍼즐 이 들어있어 비닐로 포장되어있어 뜯어보니 이렇게 본책과 칠교놀이 퍼즐로 구성되어있다.

 


 

단순하게 #칠교놀이 퍼즐만 하는 #퍼즐책 이아니라 이야기도 함께하는 스토리형 퍼즐책

2017년 네덜란드 '올해의 책' 선정!

네덜란드 수학 그림동화

입학 전에 초등 수학의 핵심 주제인 도형을 익혀요.

고양이와 여러 동물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퍼즐도 맞추다 보면 어느새 독자는 도형과 공간에 대하여 알아차리게 될 거예요.


 


 

일단 앞장에는 퍼즐로 만든 그림이 보여진다.

뒷장에 짜잔 고양이 그림 나오니 만든 퍼즐과 연결되면서 아이의 상상력도 자극된다는 생각이 든다.


 


 

집도 만들고, 생선도 만들고, 고양이 얼굴도 만들고,,,

장마다 칠교퍼즐 만들기가 나오고 그걸 이야기와 함께 만드니 지루하지않고 재미있다.


 


 

나름 반전도 있고, 이야기도 재미있어서 아이와 중간에 빵터져서 같이 막 웃기도했다.

만들기도 열심히 만들다보니 스토리에도 잘 집중하게 되는것 같아 좋다.

뒷부분에서는 칠교퍼즐 그림만 봐서는 뭐인지 잘 모르겠기도하니 아이가 살짝 먼저보고 뭐만든건지 맞추기놀이도 했다.



 


책 다 보고는 창작으로 퍼즐이용해서 팽이도 만들고, 내가 맞추기도 하고 책 한권으로 나름 다양하게 활용한듯 하다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놀이하며 도형과 공간 익히기 좋은 책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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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큰 침대 | 기본 카테고리 2019-11-2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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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주아주 큰 침대

분미 라디탄 글/톰 나이트 그림/마술연필 역
보물창고 | 201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의 시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다보니 흥미롭고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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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내년이면 초등학생이라 생각하니 슬슬 잠자리 분리도 고민이 되었다.

물론 아직은 아이방은 장난감방 상태라 힘들겠지만 고민은 조금 하게 된다ㅎ


 

그림책 『아주아주 큰 침대』의 주인공은 아빠에게 “그럼, 도대체 엄마는 누구 거지?”라고 반문하며 엄마 옆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아빠와 절묘한 신경전을 벌인다. 아이는 아빠를 설득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로 자신만의 치밀한 논리를 펴고 당당하게 주장한다. 

주인공이 1인칭 시점으로 아빠에게 하는 이야기로 엮은 그림책이다.

아주 의미심장하게 아빠에게 얘기 좀 하자는 아이의 말로 시작한다.

무슨 이야기할지 모르는채 아빠미소로 바라보는 아빠ㅎㅎ


 

아직 어린아이 같은데 아이의 말들은 엉뚱하면서도 나름 논리정연하다ㅎㅎ

도대체 엄마는 누구거지? 라는 질문ㅎ

아빠는 할머니가 있지 않냐는 말에 웃었다ㅎ



 

묘한 논리로 아빠를 설득하는 딸..

주인공이 아니라 아빠를 따로 재우려고 함ㅎㅎ

내 딸이 이런다면 아빠로서 미워할 수 없을듯하다.


 


 

이 계획에 대해 이미 들은 엄마도 재미있어하는 표정이다.

이렇게 책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어느 집이나 있었을 듯한 아빠와의 엄마의 소유권 다툼ㅎ

첫째에게 물어보니 자기는 아니라하지만 실제로는 늘 내 옆에 꼭 붙어잔다ㅎ

이 이야기 뒤에는 아빠가 따로 자게 될까, 아이는 자신의 방이 생겨 따로자게될까 살짝 궁금하다.

밝은 색채의 선명한 그림이 기분을 좋게 만들고, 아이의 생각이 재미있고 예쁘게 느껴진 재미있는 그림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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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초등유형 클리닉으로 초등수학 준비하기 - 닥터유형 | 기본 카테고리 2019-11-2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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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닥터유형 초등 수학 1-1 (2021년용)

최용준 저
천재교육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4단계 초등유형 클리닉으로 초등수학 기초를 다질 수 있어 좋아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준비로 나름 조금씩 습관잡기를 시도하면서 초등수학도 조금씩 준비하기로 했다. 

예전에 우리 배울때랑은 다르다는 초등학교 수학

다양한 유형을 접해보면 좋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된 책이 천재교육에서 나온 닥터유형이었다.

  

4단계 유형 클리닉 시스템으로

1step 개념별 유형(교과서 & 익힘책 유형)

2step 꼬리를 무는 우형

3step 수학 독해력 유형

4step 사고력 플러스 유형

으로 이루어져있다.

 

닥터유형 1-1은 5가지 단원으로 이루어져있다. 기존에 유아 연산문제집은 풀었었는데 연산에는 없던 여러가지 모양 단원이 있어서 좋다.

구성과 특장.

특별히 뛰어난 장점이라고 한다.

단원 도입부분이 만화로 되어있어 아이의 흥미를 끈다.

첫째도 만화보더니 좋아하며 자기가 만화 좋아해서 이 책을 가져왔냐고 함ㅎㅎ

일단은 책에 흥미가지기는 성공한듯^^v

뒤에도 만화 나온다니 보고싶어해서 앞에 풀고 봐야한다니 오늘 다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지만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기에 말렸다ㅎ

 

매일 분량을 정해서 조금씩 풀 수 있다.

개념별 유형이 2-3장 있고 기초력 집중연습고 유형진단 TEST로 복습을 하는 구성이다.

컬러가 다양하고, 그림이 많고, 중간중간 개념부분이 있어 지루하지않아보인다.

단순하게 문제가 반복되지않아 여러가지 유형을 연습해볼 수 있다.

초등수학 문제집에 익숙하지 않은 볼탱탱도 9까지의 수는 여러번 봤던 부분이라 그런지 어렵지 않게 풀었다.

문제도 길지않아 직접 읽고 풀도록 하면서 문제 읽는 연습도 되었다.

 

개념별 유형을 마치면 2단계 꼬리를 무는 유형

1단계서 나온 기본 유형은 물론, 변형 유형, 문장제 유형, 실생활 유형 들이 나오고 어떤 유형인지도 다 표시되어 있어 좋다.

 

3단계 수학 독해력 유형.

아직 한글을 잘 읽는건 아니라 처음에 힘들어할 듯도한데 독해 연습도 되어 좋을것 같다.

What, How, Solve로 구분하여 문제 독해하는 법을 연습할 수 있게 해준다.

아래 밑줄 그은 후 풀어보라는 팁도 주는 친절한 책ㅎㅎ

4단계 사고력 플러스 유형

어떤 문제 유형인지 먼저 언급되고 문제가 유형따라 2-3문제씩 나온다.

문제 유형이 사고력 유형인지 독해력 유형인지 분류도 되어있다.

 

단원끝에는 특강으로 창의융합 코딩 등이 있어 아이가 재미있어한다

정답과 풀이에 간단한 풀이가 잘 적혀있어, 오답문제 정리하기 좋을 것 같다.

 

그동안 연산 문제집은 조금 풀어봤는데 초등유형문제집은 처음이라 어떨지 많이 궁금했는데 받아서 해보니 잘 신청한것 같다.

기존 유아 문제집보다 문제수는 많은듯 하지만 구성이 다양하다보니 아직까지는 별로 힘들지않게 풀었다.

예전에 태블릿으로 체험한 수학에서 봤던 문제 유형들도 있어서 어렵지않게 풀었던것 같다.

초등수학준비는 급하게 할 생각은 없어 매일 조금씩 다양한 유형 맛보고 연습하도록 잘 챙겨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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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피카소의 청색시대를 유아의 눈높이로 맞춘 책 | 기본 카테고리 2019-11-20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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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가 왜 파란색으로 그리냐고?

매리언 튜카스 글그림/서남희 역
국민서관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파블로 피카소의 청색시대를 유아의 눈높이로 쉽게 풀어서 재미있고, 그림들이 미술기법을 이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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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고의 거장이자 천재 예술가 '파블로 피카소'의 청색시대를

어린이의 눈높이로 간결하게 그린 훌륭한 그림책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이들이 커서도 예술가로 남을 수 있게 하느냐이다

- 파블로 피카소


 

수채화 같은 파란 색감과 질문형 제목에 이 책을 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피카소 이름은 많이 들었지만 청색시대는 좀 생소했다. 책을 읽어보고 마지막에 나온 설명을 읽자 책 내용과 청색시대가 한꺼번에 이해되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의 주인공 빌리와 배트는 단짝 친구로 무엇을 하든 함께였다.

그러다 배트가 갑자기 쪽지만 남기고 사라진 것이다.

 

 

그 이후로 우울함에 파란색으로만 그림을 그리는 빌리.

그를 돕기 위해 친구들이 나섰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아름다운 색을 찾게 된 빌리에게 배트도 다시 돌아오고 다시 다양한 색깔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다.

 

그림들이 붓으로 그려놓은 듯하고, 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부분도 있고, 손가락으로 찍어서 표현한 부분 등 다양한 기법을 사용해서 아이와 읽으면서 그림 탐색하는 재미도 있었다.

 

글씨도 붓으로 적은 듯한 느낌이 부드럽고 좋았다.

 

책을 읽으며 친구가 떠난 후의 빌리의 감정도 살펴볼 수 있었고 그걸 돕는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도 엿볼 수 있는, 여러가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내용도 좋았다.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이 그림이 좋아 종종 펼쳐볼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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