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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피카소의 청색시대를 유아의 눈높이로 맞춘 책 | 기본 카테고리 2019-11-20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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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가 왜 파란색으로 그리냐고?

매리언 튜카스 글그림/서남희 역
국민서관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파블로 피카소의 청색시대를 유아의 눈높이로 쉽게 풀어서 재미있고, 그림들이 미술기법을 이용한 것이 특징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세기 최고의 거장이자 천재 예술가 '파블로 피카소'의 청색시대를

어린이의 눈높이로 간결하게 그린 훌륭한 그림책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이들이 커서도 예술가로 남을 수 있게 하느냐이다

- 파블로 피카소


 

수채화 같은 파란 색감과 질문형 제목에 이 책을 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피카소 이름은 많이 들었지만 청색시대는 좀 생소했다. 책을 읽어보고 마지막에 나온 설명을 읽자 책 내용과 청색시대가 한꺼번에 이해되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의 주인공 빌리와 배트는 단짝 친구로 무엇을 하든 함께였다.

그러다 배트가 갑자기 쪽지만 남기고 사라진 것이다.

 

 

그 이후로 우울함에 파란색으로만 그림을 그리는 빌리.

그를 돕기 위해 친구들이 나섰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아름다운 색을 찾게 된 빌리에게 배트도 다시 돌아오고 다시 다양한 색깔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다.

 

그림들이 붓으로 그려놓은 듯하고, 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부분도 있고, 손가락으로 찍어서 표현한 부분 등 다양한 기법을 사용해서 아이와 읽으면서 그림 탐색하는 재미도 있었다.

 

글씨도 붓으로 적은 듯한 느낌이 부드럽고 좋았다.

 

책을 읽으며 친구가 떠난 후의 빌리의 감정도 살펴볼 수 있었고 그걸 돕는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도 엿볼 수 있는, 여러가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내용도 좋았다.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이 그림이 좋아 종종 펼쳐볼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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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보물섬 독도네 보물바다 | 기본 카테고리 2019-11-20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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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다

심수진 글/혜경 그림
연두세상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그림이 예쁘고, 이야기가 아름답네요. 아이들의 시선으로 독도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아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전에 놀러갔다가 독도관련된 영상과 강치에 대한 이야기를 본적이 있었다.

그 때 느낀게 우리가 독도를 잘 알아야 지킬 수 있겠다는 것이었다.

마침 아이들 보기 좋은 책이 있어 읽어보게 되었다.

 

 

 2018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 우수상 수상작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을 잇는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별이랑 씽씽 갈매기랑 오징어 이모의 모험이야기이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지역, 사물, 동물 등이 의인화되어있다.

서도 할아버지, 동도 할머니, 돌돔 아가들 등..

유아들이 쉽게 독도의 지형이나 해산물 등을 받아들일 수 있겠다.

 

독도의 바다에 온 별이는 보물찾기를 한다고 한다

 

뒷부분에서는 혹돔 삼촌이랑 다니며 독도 바다의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독도의 바다를 소개해 준다.

"불타는 얼음도, 불타는 얼음을 품고 있는 바다도, 함께 살아가는 바다 가족들도 모두 보물섬 독도의 소중한 보물이란다. "

 

 

별이는 다시 돌아가며 잠이 들고, 다음 여행이 또 기다리고 있을것 같이 이야기가 아름답게 끝났다.

유아인 별이를 주인공으로 아이의 시각에서 의인화된 독도 생물들과 이야기하며 독도와 독도바다를 소개해 주어서 아이도 어른도 읽기 좋은 그림책이었다.

그림도 색이 다양하고 바다와 풍경이 예뻐서 좋았다.

 

 

마지막에는 몇장에 걸쳐 독도 사진과 생물들, 해양자원 설명까지 있어 교과 연계 학습으로도 오래 볼 수 있고 좋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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