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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메타쉐도잉 - 초등부터 성인까지 할 수 있는 신개념 언어 학습법 | 기본 카테고리 2021-06-30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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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메타쉐도잉

박세호 저
다산북스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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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메타쉐도잉 - 초등부터 성인까지 할 수 있는 신개념 언어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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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부터 영어는 항상 내 발목을 잡고 있다. 

영어를 좀 더 잘 했으면 잡을 수 있는 기회들을 놓쳤고, 

지금도 영어 시험을 봐야하는데 공부를 안하니 그냥 미루고만 있다. 

평생을 따라다니고 있는 영어, 

새로운 공부법이 있다면 찾아서 책 읽어보고, 공부해보지만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영어 공부를 해야 되는데.... 어떻게 시작하지...'

고민만 하던 사이에 이 책, <메타 쉐도잉> 을 만났다. 

자녀교육서 읽다보니 익숙한 단어 '메타인지'

쉐도잉은 영어 공부할 때 따라 읽는 방법을 이야기하는데, 

이 두가지가 합쳐진 말인가. 

여기에 AI 시대가 되면서 주목받고 있는 뇌과학을 영어 공부에 풀어냈다니 흥미가 생겼다.

저자 박세호님은 현재 만 27세의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교(조지아텍) 신경과학과 3학년 재학 중인 학생이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아무것도 모르는 채 아버지께서 하라는 방법으로 하루 4시간씩 10일만에 고급 영어책 DUO 3.0 을 6번 떼는 등 단기간에 폭발적으로 영어 공부를 한 덕분에 그 이후로 영어 고민이 없었다.

DUO 3.0 은 일본에서 유명한 책인데, 국내에는 2006년 출간되고 560개의 핵심 예문을 통해 어휘를 공부하는 참고서이다. 

그러나 고등학교 진학 후 실력과 상관없는 EBS 수능 시험체제에 실망을 하고 삼수를 한다. 

본인이 초등학교 6학년 때 공부했던 방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고자 미국 유학을 결심한다.

그 결심을 허락받기 위해 아버지께서 내건 조건은 2015년 신HSK 5급을 한 달 만에 합격하는 것. 

그걸 공부법으로 해내고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 

이 때 했던 공부법의 효과를 체감하고 학습법 자체를 연구한다.

이 책에는 학습법으로 공부한 자신과 가족들의 경험담, 

뇌과학적인 측면에서 이 방법이 왜 효과가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학습하면 되는지를 활용할 앱과 컨텐츠와 함께 알려주고 있다. 

요즘 아이 영어학습을 위해서 알아보면, 많이 하는 방법이 원어민의 언어 습득 과정처럼 영어를 학습하는 것이다. 

메타쉐도잉에서는 이를 유아의 옹알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미 모국어를 잘 알고 있는 우리가 유아기의 옹알이부터 시작하는 원어민과 달라야 한다는 것이 메타쉐도잉의 시작이다. 

그래서 나온 개념이 '성인의 옹알이' 

성인의 옹알이는 기존 쉐도잉과는 다른 학습법이며, 원어민만큼 오랜 시간을 거치지 않고 외국어를 습득하는 방법이라 한다.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및 다른 언어에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저자는 고급 영어 구사를 목표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 국회연설을 보름만에 통째로 외워서 스크립트 없이 발표하는 것을 성공한다. 이 재연 동영상을 찍어서 유튜브에 올렸는데, 책 홍보영상에서도 볼 수 있었다. 

중간에 끊지도 않고, 스크립트도 보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의 억양이나 발음을 그대로 재연했다고 한다. 

총 6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

1장에서는 온전히 자신의 경험담을 다루고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의 학습, 그리고 삼수하고 유학을 목표로 신HSK 5급 공부를 해서 취득한 일,

유학을 가서 조지아텍으로 편입하는 이야기, 학습법을 더욱 연구하기 위해 신경과학으로 전과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 

혹시 그냥 머리가 좋아서 그런건 아닐까, 자기 자랑인가 싶기도 하다가, 

같은 방법으로 공부해서 단기간에 신HSK5급을 획득했다는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이야기까지 듣다보면 

이 방법 나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인지 1장부터 꽤 재미있게 읽었다. 

영어에 기초는 없다. 에베레스트의 셰르파를 예로 든 설명이 인상깊었다.

근처에서 태어나 에베레스트를 동네 뒷산으로 다니는 셰르파들은 아마 우리나라 산은 너무 쉬울 것이다. 

영어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영어 교육의 골든에이지를 취학 전 아동이 아니라 20~30대 청년으로 두었다.

요즘 영어 조기교육 열풍에 벌써 초등 입학한 우리 아들 늦었다 생각했는데, 

이 말에 따르면 아직 골든 에이지가 오지도 않은 것이다. 

이는 영어 자체가 아니라 배경지식 때문인데, 우선 모국어와 배경지식, 사회성을 익히고 

모국어가 완성된 이후에 영어를 배우는 것이 더 집중적으로 자신의 지식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2장에서는 기존 영어 학습의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한다. 

영어에서 반드시 뛰어넘어야 하는 세가지 장벽이라는 강세, 연음, 연관언어.

이걸 뛰어넘기 위해서는 문장 단위로 학습해야 한다.

기존 영어 학습, 일명 유아의 옹알이의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 방법이 구시대적 방법이라 하고 일본식 문법 영어가 넘어온 문제점이라고 한다. 

이에 반해 성인의 옹알이인 메타 세도잉에서는 문장 단위로 학습하고, 토킹 스피드를 높이고, 큰 목소리로 따라하도록 하는데 이는 기존 쉐도잉 방식과 반대되는 부분이 많다.

기존 방식은 보통 단어부터, 그리고 속도는 천천히하다가 점점 빠르게하기 때문이다. 

메타 쉐도잉에서는 목소리도 크게해서 자기 목소리가 들리게 한다.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것이 2장의 내용이다. 

3장에서는 메타쉐도잉의 뇌과학에 대해서 설명한다.

우리의 뇌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왜 메타쉐도잉 방법이 효과가 있는 것인지 알려준다.

4장에서는 메타쉐도잉에 적용되는 법칙들을 이야기한다.

이 부분에서도 뇌과학과 접목해서 설명을 해준다. 

몰입을 순간적으로 하고 다음 문장을 할 때는 이전 문장을 잊어버리라는데,

뇌에 확실히 각인되기만 한다면 시간이 짧아도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잔상이 남는 데 순간암기가 더 유리하다. 그렇게 나온 '물수제비 법칙'

잘 안 된다고 한 문장에 몰두하지 말고 나아가라는 것이다.

그리고 시작했으면 끝까지 하라는 '등굣길 법칙'

목표 지점까지 끝까지 하라는 것인데, 계속 강조하는 내용이 몰입과 스피드이다.

빠르게 목표 지점에 도달하는 것을 강조한다.

영어 학습의 원리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언어 학습의 기본 단위는 문장이다.

2. 듣기, 읽기, 말하기는 분리 학습이 불가능하며 서로 시너지를 만든다.

3. 등교실 법칙과 물수제비 법칙

4. 고속성을 발화해서 학습 효율을 극도로 끌어올린다.

5장에서는 드디어 메타쉐도잉 영어 훈련에 조금씩 들어간다.

메타쉐도잉 7계명과 크레이지 스피킹의 4계명이 나온다.

메타쉐도잉으로 연음과 강세를 포함한 문장의 발음이 어느 정도 완성되었다면, 크레이지 스피킹에서는 속도를 더하게 된다.

크레이지 스피킹은 메타 쉐도잉(성인의 옹알이)의 후반부라 생각하면 된다. 

6장은 드디어 실전이다.

메타쉐도잉 학습법을 활용하기 위해 좋은 앱을 먼저 소개한다.

바로 팝콘 플레이어와 팝콘 리더.

이 앱들이 왜 학습하기에 좋은지를 설명하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기능을 알려준다.

그리고 학습 개요를 거쳐 메타쉐도잉 레벨 1~5, 크레이지 스피킹 레벨 1~3으로 나누어 각 레벨의 학습법을 소개해준다. 

간단한 설명과 권장스케줄표를 제공한다. 

추천 콘텐츠도 소개해 주는데, 다양한 분야의 주제들이라 재미있을 것 같았다.

그동안 여러가지 영어 학습법을 봤었는데, 이번 메타 쉐도잉은 정말 흥미로웠다.

단기간에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는 방법이고 다른 언어 학습에도 활용될 수 있다.

그리고 기존의 영어 학습 방식과는 다른 방법이다.

저자의 경험담까지 더해지니 이 방법을 활용해 보고 싶었다.

그러나 하루에 4시간씩 단기간에 학습을 해야하는데, 회사일에 육아, 집안일까지 해야하는 내가 하기에는 좀 힘든 방법이라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다.

그래도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언어 학습 방법을 알았고,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다는 걸 알았으니

영어공부에 대해 이미 늦었다, 안된다고 포기하지 않을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꼭 메타 쉐도잉으로 학습을 해 보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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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와 함께 들으며 풀으니 기본 독해 실력을 탄탄하게 만들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1-06-2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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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능력 국어 독해 1단계 1학년

동아출판 편집부 저
동아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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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와 함께 들으며 풀으니 기본 독해 실력을 탄탄하게 만들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현재 초2 아들은 여러 출판사의 독해 문제집을 만나보았고 여러 권 완북도 했지요.

그만큼 아이의 독해 실력은 성장했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동아출판 초능력 국어 독해를 만나보고, 

아이의 독해 공부에 구멍이 있었다는 걸 깨달았답니다. 

그 구멍을 메워주는 <초능력 국어 독해>를 지금이라도 만난 것을 다행이라 생각하구요.

덕분에 앞으로 아들의 독해 기본 실력이 좀 더 단단하게 다져질 것 같아요. 

동아출판 초능력 국어 독해는 P단계 ~ 6단계까지 있어요.

초등학교 학년으로 예비초등 ~ 6학년까지 매칭이 되지요.

저희 아들은 2학년이지만 1단계를 선택했어요.

다른 출판사의 독해 문제집도 여러 권 풀어보긴 했지만, 

문제집마다 추구하는 목표도 다르고 지문도 다르고 문제 유형도 많이 다르더라구요.

동아출판 초능력 국어 독해는 처음 만나는 문제집이라 온라인 서점 미리보기를 자세히 보았는데, 

제가 보는 거랑 아이가 푸는 거랑 또 다르기도 해서 고민하다가

처음이니 1단계부터 차근차근 해보자 싶어 선택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잘 한 선택이었어요. 

초능력 국어 독해에는 동아출판 참고서의 강점으로 꼽히는, 무료 스마트 러닝 학습을 제공하는데요.

그 안내가 나오네요. 

방법은 간단하게 동아출판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교재의 QR코드를 찍으면 됩니다.

책을 펼쳐보면 초능력 국어 독해가 필요한 이유 Q&A 가 나옵니다.

독해력은 무엇인지, 독해력을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초능력 국어 독해의 특징과 함께 나오니 꼭 읽어보면 좋을 내용이예요.

친절하게 학습하는 방법도 순서대로 나와있는데요.

1. 독해 미리보기에서 한 주 동안 학습할 글의 분야를 보고, 내용을 예상해 봅니다.

2. 하루 2개의 지문 독해에 도전을 하는데요. 1개의 지문은 QR 코드를 찍어 지문 분석 강의도 볼 수 있어요. 

3. 지문을 읽은 후 지문 속 어휘 퀴즈도 풀어보구요.

4. 핵심 내용 파악부터 요약까지 독해 문제로 확인합니다.

5. 한 주 학습을 마치면 독해 속 어휘 마무리로 어휘 실력을 쌓구요.

6. 정답풀이 내용을 참고해서 공부할 수도 있어요.

 

초능력 국어 독해 1단계의 학습 차례입니다.

총 6주 과정이구요. 

하루 4쪽, 2개의 지문을 읽고 문제 풀이를 합니다. 

1주 학습은 주 5일 학습을 하고, 어휘로 마무리하기가 추가로 있어요.

차례만 봐도 알겠지만 지문이 다양한 분야의 문학과 비문학들이 나오지요.

그래서 사회, 과학, 문학, 예술, 인물, 스포츠 분야의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답니다. 

문학도 명작 이야기, 시가 나와서 다양한 장르를 만나볼 수 있네요.

독해 미리보기입니다.

한 주 학습 흐름을 전체적으로 훑어볼 수 있어요.

그림이 아기자기해서 재미있을 것 같더라구요.

1일 첫 지문은 우리의 옷, 한복이 나왔어요.

사회 - 우리 전통 문화에 관한 내용이지요.

매일 학습의 첫번째 지문에는 QR코드가 있어서 지문 분석 강의를 볼 수 있어요.

왼쪽에는 어휘 뜻도 풀이해주고, 아래에는 어휘 퀴즈가 있습니다.

공부한 날도 표시할 수 있고, 독해 문제를 풀 수 있는데요.

제 눈에 띈 건 30초 요약 문제가 매 지문마다 나온다는 것이었어요.

글의 요약은 독해의 가장 핵심이면서 기본이지요.

이 문제가 매 지문마다 있어서 아이가 지문과 문제를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역시 우리의 전통문화 추석을 소개합니다가 다음 지문으로 나왔어요.

뜻이 나오는 어휘는 지문에도 점으로 표시가 되어서 찾기가 편하네요.

문제 유형도 객관식, 단답식, 선긋기 등의 다양한 유형들이 있었어요.

날짜별로 색인표시가 되어 있어서 구분이 잘 되니 좋더라구요. 


한 주 5일 학습을 마치면 독해 속 어휘 마무리 문제로 어휘 실력도 키울 수 있어요. 

책이 모두 마무리 되자 '어휘야 놀자'로 어휘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부분도 있었네요.


정답 및 풀이는 분권이 되어서 따로 보관하기 좋았구요. 

위에 간단하게 정답이 있어서, 채점할 때 보고 하기 편하구요.

자세한 설명에는 '독해 비법'과 '오답을 조심해' 부분이 있어서 정말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들어가 있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보면서 공부해도 좋을 것 같아서 정말 유용한 정답 및 해설이라 생각되었어요.


이제 교재는 훑어보았구요. 아이와 학습을 시작했어요.

교재 배송이 좀 늦어져서 많이 풀지는 못했지만, 며칠 풀어보니 딱 감이 오더라구요.

초능력 국어 독해 잘 선택했구나. 

꾸준히 해 봐야겠구나.

저는 사실 아이가 그동안 독해문제집을 많이 풀었고, 이건 1단계이니 금방 잘 풀지 않을까,

쉬운거 아닐까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아니었어요. 

아이가 지문은 잘 읽는데 문제를 푸는데 머뭇머뭇 하더라구요.

그동안 풀어보지 못했던 유형이라 생소했나봐요. 

그래도 공부했던 시간들이 있으니 지문에 줄도 잘 치면서 잘 읽고, 

객관식 문제는 그래도 쉽다고 잘 푸는데 4번 30초 요약에서 딱 막힌거죠.

독해의 가장 기본이고 중요한 내용인데, 아이에게는 아직 어렵고 더 공부해야할 부분이었던거죠.

즉, 아이 독해 공부의 구멍이었어요. 

첫날은 겨우겨우 제가 힌트주면서 풀게하고요. 

우선은 스스로 풀어보도록 한 후, 

짜잔~~~ 지문 분석 강의를 공개했습니다. 

보기 편하게 태블릿으로 찍어서 앞에 놓고 보았어요.

인터넷 강의는 말이 빠른 경우가 있어서 원래 잘 안 보여줬는데,

초능력 국어 독해의 지문 분석 강의는 다르더라구요.

선생님께서 또박또박한 발음에 적당한 빠르기로 제목과 지문을 분석해서 설명해 주셨어요.

한 강의당 5~6분 정도라 길지 않은데 아이가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그러면서 알려주지 않았는데 필기도 같이 하는 겁니다. 

30초 요약까지 풀어주는 걸 보더니 "진작 보여주지. 이거 먼저 보여주지" 하는 거여요.

그래서 일단 자기 힘으로 생각하고 풀어본 다음에 선생님 강의 보는거다 라고 해주었어요.


다음날 학습은 강의 듣기 전부터 나름 표시 하면서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감자와 고구마 지문도 먼저 풀어보고, 못 찾는 부분은 힌트를 조금 줘서 맞혔어요.

그리고 지문 분석 강의도 보며 필기하고, 다음 지문 학습하기를 했습니다. 

무료 스마트러닝(무료 동영상 강의)가 동아출판 참고서의 강점이라더니,

강의 듣고 달라지는 모습을 보니 정말 그럴만하구나 싶었네요.

 

지문 강의 듣고 난 후라 이것저것 많이 적어놨어요. 

설명하는 내용, ㄱ,ㄴ,ㄷ,ㄹ,ㅁ 표시.. 

좀 재미있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30초 요약문제는 좀 힘겹게 풀어서 별표 표시 했어요.

처음에 막대를 '줄기'으로 감아라고 적어서 무엇으로 감는다고 생각했는데, 

답은 어떻게 감는지를 적는 거였네요. 

3일차 학습은 문학이 나와서 더 쉽고 재미있게 잘 풀었는데요.

영역별 지문을 매주 골고루 학습할 수 있으니 다양한 영역의 배경지식도 쌓이고,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었네요.

3일 학습을 진행했는데 벌써 학습태도가 좋아져서, 갑자기 아이가 훌쩍 큰 것처럼 느껴졌어요. 

 매 지문마다 있는 30초 요약문제, 그리고 지문 분석 동영상 강의가 가장 큰 원인인 것 같네요.

초능력 국어 독해로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아이가 기특하기도 하고, 

앞으로 독해 실력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기도 했습니다. 

계속 꾸준히 초능력 국어 독해로 독해 공부 이어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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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당] 숲속의 자본주의자 - 나의 속도에 맞추는 삶 | 기본 카테고리 2021-06-2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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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숲속의 자본주의자

박혜윤 저
다산초당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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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당] 숲속의 자본주의자 - 나의 속도에 맞추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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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가끔 귀농생활을 꿈꾸는 말을 하곤 한다.

그럴 때 마다 나는 그게 더 힘들다고, 농사일이 얼마나 힘든지 아냐고 말을 하곤 했다.

여기 그동안의 도시의 삶을 버리고 숲속으로 들어간 가족이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노년의 우아한 전원생활도 아니다. 

아이들은 한창 교육을 받고 성장할 나이이고, 고학력에 한창 일할 나이에 숲으로 들어갔다.

그렇다고 숲에서 자급자족하며 자신들만의 힘으로 살아가는 건 아니다.

필요한 만큼 일을 하고, 하고 싶은 만큼 빵을 만들어 팔고, 하고 싶은 만큼 글을 써 구독료를 받기도 하며 생활하고 있다. 

그래서 숲속의 자본주의자라 하나보다.

난 요즘 늘 초조했다. 새벽에 일어나지 못하면 왜 못했을 까 시간 아깝다고 초조해 하고, 

발달이 느린 둘째를 보며 초조하고, 나의 모습과 내 가족을 보며 초조했다.

"내 안의 초조함으로부터 멀어지는 법"

이 문구가 내가 이 책을 읽고 싶도록 끌어당겼던 것 같다. 

서평모집에 신청을 했고, 다행히 선정이 되어 책을 받아보게 되었다. 

책을 읽고 내게 준 영향은, 내가 그동안 읽었고 배웠던 내용들, 그로 인해 생겼던 생각들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이 생겼다. 내가 믿고 있던 내용들을 다른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었고, 마음에 좀 더 여유가 생긴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니 이 책은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

책의 저자인 박혜윤님은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4년간 동아일보 기자로 일했다.

미국 워싱턴 대학교에서 교육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가족과 미국 시골에 들어갔다.

지금은 시애틀에서 한 시간 떨어진 작은 마을의 오래된 집에서 두 아이와 남편과 산다.

처음에 이 부분을 보고 놀란게, 남편과 둘이면 몰라도 아이들까지 이 생활을 함께하다니 신기했다.

자라는 아이들의 교육은 어떻게 하지? 나중에 사회생활은 어떻게 하라고? 

이런 생각이 먼저 들었다. 

이 가족은 농사는 짓지 않는다. 도처에 자라나는 블랙베리와 야생초를 채취하고 통밀을 갈아 빵을 구우며 막걸리 누룩으로 된장과 간장을 만들어 먹는다. 정기적인 임금 노동에 종사하지 않으며 살아가고 있다.

프롤로그에서부터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 이야기가 나오는데 책 내용중에도 많이 나온다.

어떤 부분은 '월든'이야기가 많이 인용되서 내가 '월든'의 일부분을 읽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이 다음 책으로 '월든'을 읽어야 하나 싶었다. 

저자인 박혜윤님이 '월든'에서 영감을 많이 받아 이런 생활을 하게 된 것일까 생각이 든다.

소로가 월든에 간 이유는 어떤 삶에도 적용할 수 있다. 그는 인생을 남김없이 맛보고 싶었다. 그 모든 것이 삶이기에 성공이냐 실패냐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처럼 저자도 자신의 삶의 골수를 맛보고 싶고, 자신만의 의미와 이야기를 발견하고 싶었다고 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이런 자유를 누리는 일도 자본주의하에서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집값이 비교적 저렴하고 땅이 넓은 미국에서라 가능한듯도 싶지만, 

저자가 적은 내용들은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생각의 변화를 준다.

사실 환경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어떻게 살아가겠냐는 마음의 태도인 것 같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 

1장에서는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해 나온다.

제철에 블랙베리를 따서 저장해서 먹는 일, 생활비 100만원, 필요한 것은 남기고 버리기.

기쁨으로 먹기.

저자는 먹는 것을 단순한 에너지를 채우는 일이 아니라 즐거움이길 바랬다.

그래서 그만의 원칙을 세웠다.

1. 내몸을 느낀다.

2. 시간을 들인다.

3. 먹는 것은 삶의 일부다. 유기농에 집착하지 않고 가끔은 사탕도 먹는다. 후회 되지 않을만큼 이 시간을 즐긴다.

1장에서는 사실 많이 공감되거나 재미있는지 몰랐다. 그냥 이 삶이 그렇구나 정도. 

나에게 재미있던건 2장부터였다.

포기에 대한 이야기부터 흥미로웠다.

"포기도 때가 있고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포기를 잘하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고 결국 무엇이든 시도하게 된다."

그동안 배운 것은 포기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힘들어도 이 악물고 참으라는 것.

그런데 포기한 자리에는 다른 것이 채워진다고 한다. 

도리어 때가 있고 용기가 필요한 일이라는 것이 충격이면서 새롭게 받아들여졌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포기라는 것은 결국 욕심을 버리는 일이다.

내가 어쩔 수 없이 포기했던 것들에 대한 후회를 접기로 했다.

욕망이 별로 없는 저자 자신의 이야기도 흥미로웠고, 

가장 흥미로웠던 건 소로의 이야기가 많이 나왔던 이 부분이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이 무언가를 얻어가는 과정이 아니라 잃는 것이라는 말. 

누구나 인생을 살며 매 순간의 선택을 한다. 그리고 버려진 선택에는 무한히 많은 가능성이 생긴다.

인생은 그저 사는 것이지 '잘'살아야 하는 숙제가 아니다. 

부모인 나는 자녀가 잘 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가르친다. 그것이 인생을 더 살아온 내가 아이의 시행착오를 줄이는 일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나도 내가 가지 않은 길은 모른다. 

사람의 뇌는 새로운 것을 보았을 때 자신이 가진 정보를 토대로 판단을 한다. 

그러한 경험이 많은 어른은 도리어 세상을 경험에 빗대어 보기 때문에 생각이 한정된다.

하지만 어린아이들은 경험이 없기에 도리어 유연하고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다. 

요즘 유행하는 물건버리기, 간소화, 미니멀리즘 이야기도 나왔다.

나에게 필요한 목표, 나의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한 행동이 결국 간소화, 미니멀리즘이 된 것인데

현대에는 미니멀리즘만을 목표로 하여 살고 있었던 건 아닌지도 생각해보았다. 

요즘 많이 중요시하는 자존감. 

어른부터 아이까지 자존감의 중요성은 많은 책에서 다루고 있다.

자존감은 매력적이다. 누가 뭐라하든 나는 나 자체로 소중한 사람이라 여기기때문에 흔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저자는 이야기한다.

사람이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까?

그래서 저자는 지금 자신을 믿어주고 자신도 그들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준다고 한다.


초반에는 저자의 가족이 자연에서 겪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한편으로는 미국이기에 가능한 삶 아닌가 싶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모습은 저자의 생각과 삶의 의미에 따른 하나의 실험이고, 그의 가치관에 따른 하나의 생활모습이였다. 

책을 계속 읽어가면서 저자의 생각과 그에 영향을 준 소로의 '월든' 이야기에 나도 영향을 받게 되었다.

내가 그동안 집착하는데 그게 잘 안 되서 초조해하던 것들을 

저자의 글을 보고 생각하니 초조할 것들이 아니었다. 

그동안 '잘'살려고 하는데 내 생각대로 잘 안 되서 힘들어했었다.

인생은 사는 것이지 '잘'살아야 하는 숙제가 아니다. 

이전에 읽었던 책 '돈의 시나리오'에서는 사람마다 각자에 맞는 투자 시나리오가 있다고 했다.

그걸 만드는건 본인이 열심히 공부하고 분석해서 만드는 것이다. 

이번에 읽은 '숲속의 자본주의자'는 자신의 인생은 그냥 사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었다. 

인생에는 성공과 실패가 없는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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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 유니콘 똥 어딨어? - 뇌자극 숨은그림 플레이북 | 기본 카테고리 2021-06-2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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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니콘 똥 어딨어?

다이나모 리미티드 저
폴더(Folder)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폴더] 유니콘 똥 어딨어? - 뇌자극 숨은그림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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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그림 찾기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놀이이다.

유아들에게는 인지발달, 집중력 발달에도 좋고 하나하나 찾을 때마다 성취감과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초등학생 첫째 아들도 좋아하고, 어르신들에게 치매예방에도 좋은 숨은그림 찾기.

이번에 만나 본 <유니콘 똥 어딨어?> 는 뇌 자극 숨은그림 플레이북으로 출간 직후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등극했다고 한다. 안그래도 제목도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유니콘 똥'. 

과연 신비로운 환상의 동물 유니콘이 똥을 누는지, 똥을 눈다면 어떤 똥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라니 호기심이 자극해서 신청해보았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유니콘 똥’을 찾으며 인내력, 관찰력을 기를 수 있다. 

무엇보다 찾아야 하는 대상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똥이므로 집중력이 약한 아이들도 오랫동안 놀이에 몰두할 수 있다. 

특히 유아들은 똥, 방구 이런 말 들으면 막 까르르 넘어가니까, 

이 책도 엄청 좋아하지 않을까 싶다.

유니콘 똥만 찾으면 되는건가 싶은데 보너스 유니콘도 찾아보라고 하고, 

다채로운 숨은 그림 찾기가 있을 것 같다.

세상에서 가장 마법 같은 똥! 

유니콘 똥들은 신비로운 마법의 동물 유니콘에게서 나온 것들이라 그런지 모두 특별해 보인다.

심지어 달빛똥은 반짝 반짝 빛난다. 

다양한 배경속에서 유니콘 똥들을 찾는 것이 미션! 

어린이 동물원, 축제, 유니콘 퍼레이드, 성, 우주, 음악 축제 등 배경도 다양하다.

모두 사람과 동물들로 바글바글한 곳.

이곳에서 유니콘 똥을 찾으려면 꽤 집중해서 쳐다보아야 할 것 같다.

보통 이렇게 5개의 똥을 찾도록 되어있다. 

많은 유니콘들 사이에서 다르게 생긴 외톨이 유니콘, 

많은 아홀로틀 중에서 다르게 생긴 외톨이 아홀로틀을 찾는 문제도 있다.

마지막 장에는 각 장의 정답이 나온다.

그리고 찾아볼 수 있는 다른 친구들의 목록도 나온다.

숨어있는 유니콘 똥도 찾고, 다른 그림도 찾고, 다른 친구들도 찾다보면

유아들의 인지능력과 집중력, 사고력이 자랄 수 있겠다.

둘째 보여주기 전에 첫째부터 해보기.

엄마는 달빛 똥이 가장 예쁘다니까 자기는 안 예쁘다는 아들. 

첫 장 펼쳐서 찾기 시작하니 멈출 수 없는지 끝장까지 다 찾아내고야 책을 내려놓았다. 

그림도 선명하고 색이 다채로워서 유아부터 초등학생 아이들까지 모두 좋아할 것 같다.

난이도가 많이 어렵지 않아 어르신들도 보시면서 두뇌 자극을 하면 좋을 것 같았다.

다음 번에는 숨은그림만 찾지 말고 장면을 가지고 이야기도 만들면서 놀이하면 좋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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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팩토리] 키난빌 반짝커 가방스티커 - 동물 : 반짝반짝 재미있는 색칠놀이 스티커 | 기본 카테고리 2021-06-2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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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키난빌 반짝커 가방스티커 : 동물

편집부 저
두드림M&B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잼팩토리] 키난빌 반짝커 가방스티커 - 동물 : 반짝반짝 재미있는 색칠놀이 스티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국내 특허 등록한 정품, 키난빌 반짝커 가방스티커.

기존에 평범한 가방 스티커는 많이 보았는데 이렇게 반짝반짝하게 색칠하는 건 보지못해서 신청해보았다.

동물, 바다동물, 탈것, 공룡 종류가 있는데, 내가 체험해 본 것은 동물. 

둘째의 소근육 발달과 인지발달에 좋을 것 같아 받았는데, 

막상 스티커 만들기는 첫째가 좋아할 것 같기도 하고 둘째는 아직 버거울 것 같아 

첫째가 만들어보았다. 

겉모습은 기존에 많이 보았던 가방스티커와 비슷하다.

스티커 종류중에 가방스티커를 여러번 구매하고 사용해 보았는데,

일단 손잡이가 있어서 가지고 다니기가 편해 여행다닐 때 가지고 다니기 좋다.

그리고 여러번 붙였다 떼었다 하며 놀 수 있어 꽤 긴 기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뒷면에는 구성품과 기본 사용법이 나와있다.

방법 자체는 어렵지 않아서 4~5세 아이들도 옆에서 엄마가 조금만 도와주면 쉽게 할 수 있겠다.

구성품. 놀이배경판, 매직보드, 스티커, 틴트지 20장.

배경판에는 동물의 이름도 적혀있어서 스티커 정리도 하고 단어모양 인지도 할 수 있다.

놀이배경판에는 자유롭게 스티커로 꾸미며 이야기를 만들고 놀 수 있다.

학교에서 돌아온 첫째에게 보여주고 해보기로 했다.

처음에 매직보드에 종이 떼는거 살짝 도와주고 이후로는 혼자 다 했다.

주의점 하나. 틴트지를 사용하기 전에 손에 잡고 문질문질 가지고 놀면 색이 벗겨진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사용할 때만 덮어서 쓰는게 좋다.

몇번 문질문질하니 오리 완성! 

참 쉽죠~~ 

매직보드에 색을 넣어줄 부분 종이만 살짝 떼고, 틴트지 색을 위로 해서 덮고

손으로 문질문질. 굳이 손톱으로 긁을 필요 없다. 

그냥 문질문질하면 매직보드에 색이 착! 붙어서 예쁘게 반짝반짝하는 나만의 스티커가 완성된다.

만들기 쉽고 재미있어서 엄청 재미있어하면서 집중해서 만들었다.

자기가 다 만들거라고 한다.

색연필이나 가위, 칼이나 풀도 필요없이 예쁘게 색이 칠해지니 

재미있기도 하고 편하다.

무엇보다 위험하지도 않아 좋다.


열심히 만들어서 오리, 코끼리, 곰, 꽃도 완성해놓았다.

이제 이걸로 붙이고 꾸며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가지고 놀 수 있겠다.

자신이 직접 만든 스티커라 더 애착도 생겨서 잘 가지고 놀 것 같다.

만들기도 쉽고 색칠놀이도 할 수 있어 집중력도 기르고,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하면서 소근육과 협응력도 생기고 

이야기를 만들면서 상상력과 창의성도 기를 수 있어서 유아들에게 좋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활용하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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