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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나를 위로하는 시간

윤지원 저
성안당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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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로 돈 벌기

김동석 저
한빛미디어 | 2021년 09월

 

신청 기간 : 10월 4일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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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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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움직임이 세상을 구해낸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9-2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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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저
자이언트북스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더스트로 인해 거의 멸망한 지구에서 살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재난 이후 밝혀지는 진실 속 우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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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엽이 그리는 미래 사회는 첨단 과학 기술이 크게 발전한 세상이다. 읽다 보면 흡사 내가 영화 '제5원소'나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세계에 들어와 있는 것 같다. 감히 상상하기도 어려운 미래의 첨단 기술을 보며 감탄하고, 환호하게 되면서도 이상하게 읽다 보면 씁쓸해지고 마음이 아프다. 그리고 여운이 길게 남는다.

왜 그럴까.
미래의 기술은 사람들을 편리하게 해 주었다. 하지만 그 안에는 여전히 차별과 다툼, 분란이 있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남을 짓밟는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기까지만 보면 암울하기만 한 현실이다.
하지만 결국 희망과 사랑을 노래하기에 김초엽의 소설은 아름답다.

김초엽의 첫 장편소설 <지구 끝의 온실>은 이런 특징이 잘 드러나있다.
2055년 '더스트 폴'이라는 재앙으로 인해 자가증식하는 '더스트'로 뒤덮여버린 지구를 그린 디스토피아 소설이다.
그곳에 두 자매, 아마라와 나오미가 있다.
'더스트'를 피하기 위해 사람들은 도시를 커다란 돔으로 감싼다.
'더스트'는 사람들의 세포 속으로 침투해 장기를 손상시키고 죽음에 이르게 한다. 그런데 이 중에서 '더스트'에 내성을 가진 사람들이 나타난다. 
사람들은 이들을 '내성종'이라 부르고 차별하고, 돔 시티에서 내쫓는다.
자매는 실험당하다가 겨우 도망을 쳤지만, 어딜 가든 편안히 정착할 곳은 없다. 더스트가 휩쓸고 지나가버린 후 자원과 식량도 부족해 사람들은 서로 의심하고, 강탈하고, 서로를 해친다. 내성종이 아니면 두꺼운 보호복을 입고 생활하거나, 돔 시티에 갇혀 살아야 한다.

과학기술은 놀라운 발전을 이루었지만 갑작스러운 재앙에는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인간의 모습이다.
이런 모습은 현재 사회와 묘하게 닮아있다.
세계적인 팬데믹 현상으로 갑작스러운 바이러스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해, 일상생활에는 제한이 생기고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쓰며 생활하고 있다.
환경오염으로 자원들은 점점 고갈되고 대체 자원의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다. 소설 속 세상은 우리에게도 곧 닥칠 미래의 모습일 수 있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두 자매는 우연히 접한 정보로 돔 없이 내성종들이 모여사는 마을을 찾아 나선다. 그리고 '지구 끝의 온실'을 발견하게 된다.

소설은 두 갈래의 이야기로 나뉘어 시작한다. 
더스트 시대를 보내는 아마라와 나오미 자매의 이야기, 그리고 더스트 종식 이후 강원도 해월 지역에서 급속도로 증식하는 '모스바나'를 조사하게 된 연구원 아영의 이야기이다.
서로 관련이 없어 보이던 이 두 이야기는 '모스바나'와 한 인물을 중심으로 모이게 되고, 각각의 퍼즐 조각이던 단서들이 하나씩 맞춰져 결국 퍼즐 판이 완성을 이루며 결말을 보여준다.

소설 속에서 사회의 민낯을 발견할 수 있다.
강자가 타인의 자원을 강탈하고 자리를 빼앗아 지위를 갖게 된 사람들의 모습에서 경쟁 시대에 사는 지금의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

결국 세상은 구원받는다.
높은 지위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기술로 세상을 구원했다 주장한다.
진정 세상을 구원한 이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슈퍼히어로도 아니고,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도 아니었다.
강탈당하고 뺏긴 사람들, 돔 시티에서 쫓겨난 사람들.
강자에게 쫓기고 숨어살던 약자들이다.

세상을 구하고자 하는 원대한 꿈과 숭고한 희생정신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단지 생존하고자 했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자 했다.
그들 간의 작은 약속을 기억하고 지켰을 뿐이다.
그러한 작은 움직임은 결국 세상을 구원하게 되었다.
자신들이 세상을 구원한 것도 모른 채 사회 속에서 살아갔다.

그 중심에 있는 '모스바나'는 양면성을 가진 식물이다.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평범한 식물이지만, 더스트를 제거한다.
정신없이 뻗어나가던 모스바나도 곧 환경에 적응하며 평범한 식물처럼 지낸다.

사회에 적응하며 사는 평범한 우리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같다.
우리의 작은 노력이 세상을 구원하고 있다고.

닐 암스트롱의 말이 떠올랐다.
“이것은 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작은 우리의 노력들이 지구를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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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 어둠의 퇴마사 맞춤법 귀신 스티커북』 | 서평단모집 2021-09-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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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에그박사의 닮은꼴 사파리 : 전격비교 관찰 생물도감 | 기본 카테고리 2021-09-27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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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에그박사의 닮은꼴 사파리

에그박사 글
다락원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다락원] 에그박사의 닮은꼴 사파리 : 전격비교 관찰 생물도감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가 알고 있는 생물들 중 모습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어릴 적 집 근처 학교에서 종종 보던 동물이 다람쥐라고 알고 있었는데, 좀 더 커서 알고 보니 청설모였던 적도 있다.

한참을 수달과 해달이 헷갈려 어떻게 구별해야하는지 궁금했던 적도 있고, 

돌고래와 범고래도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곤 했다.

닮은 생물들의 특징을 비교해 주고 궁금한 점을 해결해 주는 책을 찾았으니, 바로

에그박사의 닮은꼴 사파리

에그박사는 구독자 42만명에 달하는 유튜브 채널이다. 

요즘 유명 유튜브 채널들이 학습만화 등의 책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 중 하나이다. 

에그박사의 영상은 TV에서도 몇 번 봤는데, 다양한 생물에 대해서 알기쉽게 또박또박 설명해 주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이 책은 생물도감인데 서로 닮은 생물들을 모아놓고 비교하고 특징을 설명해 준다.

간단하게 생물들의 핵심을 잘 정리해 놓아서 보기 편하다.  

차례는 곤충관, 동물관, 수서생물관으로 나뉘어서 총 30개의 비교로 되어 있다.

즉 총 60가지 생물이 나온다. 

첫 만남은 물방개 vs 물땡땡이. 

이렇게 생긴 생물들은 다 물방개인줄 알았는데, 물땡땡이는 처음 알았다.

QR코드가 있어서 찍으면 관련 영상으로 이동해서 더 생생하게 생물을 관찰해 볼 수 있다. 

한 장에 특징을 잘 살린 두 생물의 그림을 생생하게 그려놓고, 싱크로율과 난이도를 적어놓은 것도 재미있다.

싱크로율 90%. 그동안 구별을 못한게 당연한건가.

하지만 구별 난이도는 별 2개 정도로 특징만 안다면 구별할 수 있다.

만화 형식으로 말풍선이나 메모로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읽기가 편하다. 

초등 저학년 아이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그림 위주로 보면서 직접 비교해 봐도 좋을 것 같다. 

다음 장에는 결정적 차이와 에그박사의 이상한 생물 상식이 있어서,

두 생물을 구별할 수 있는 핵심 비법과 생물 상식을 담고 있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다. 

물땡땡이라는 이름이지만 수영을 못한다니 재미있었다. 

동물원에 가서 봤을 때 이름을 봐야지만 알아봤던 표범과 치타. 

다른 듯 하면서도 비슷한 느낌에 늘 헷갈리곤 했다.

역시 닮은 꼴 사파리에서 모습을 드러냈는데, 눈물선으로 구별할 수 있다니 

앞으로는 표범인지 치타인지 눈을 자세히 들여다 봐야겠다. 


이런 경험 많이 있지 않을까?

해물탕을 먹을 때 낙지가 들어있는데 아이가 문어라고 이야기하는 경우.

며칠전에도 겪었는데 아이가 자꾸 문어냐고 물어봤다. 

단순하게 문어는 이거보다 더 크다고만 이야기해줬는데, 정확히 어떻게 구별해야하는 걸까? 

크기로만 비교하면 될까?

핵심은 바로 다리! 

유난히 긴 두 다리가 있으면 낙지, 모두 비슷하면 문어라고 한다. 

몰랐을 때는 헷갈리기만 했던 생물들을 이제는 다시 보게 되면 그 특징이 있는 부분을 자세히 살펴보게 될 것 같다. 

그림이 많아 아이도 부담없이 혼자서 잘 본다. 

관련 영상도 QR코드로 찍어서 확인할 수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보았다. 

부록으로는 커다란 브로마이드가 있는데, 책에서 나왔던 닮은꼴 사파리 생물들이 짝지어 나온다.

볼 때마다 헷갈리는 닮은꼴 생물 10쌍이 나온다. 

여기에 간단하게 결정적 차이를 적어놓아, 벽에 붙여놓고 이것만 기억해 두면 되겠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한다.

동물원이나 수족관에 가서 보면서도 이 생물은 뭐였더라 싶기도 하고, 

닮은 다른 생물이랑 헷갈리기도 했는데 책을 보고 나니 정확히 구별해 낼 수 있을 것 같다. 

아마 치타와 표범을 보면 눈을 자세히 보려고 할 것 같고, 비버를 보면 꼬리를 자세히 살펴보겠지. 

닮은꼴끼리 모아놓고 비교하는 생물도감이라 더 흥미롭게 읽었고, 

그림을 보며 비교하는 재미도 있어서 좋았다. 

그동안 구별하기 힘들었던 생물들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어 앞으로도 종종 찾아 읽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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