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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회사 만들기 | 기본 카테고리 2015-02-2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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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김경준 저
원앤원북스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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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경영대학원 학위가 아니라 문제를 세밀하게 관찰해 냄새,즉 본질을 맡아내는 능력 

,,,잭 웰치 (전GE회장) 

그동안 학위만 있으면 무슨 일이곤 잘 해나갔고 잘 되었다

그런데 지금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잭웰치의 말이 왜 이리 가슴 깊이 박히는지 모르겠다

학위는 형식뿐인것 같다

이책에 너무나도 관심을 많이 가졌다

잘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절실히 알고 싶다

요즘 워낙 불경기이다 보니 온갖곳에서 다양한 정보라고 다가와 손을 내민다

하지만 그 정보는 순간은 혹 하는 정보이지만 결국 그 정보는 주는 그 업체가 돈을 벌기 위해 만들어낸 것

그렇다보니 다양한 사업을 동시에 경영하는 곳이 많다

그래서 사실 약간 흔들리고 있었다

지금까지는 나의 전문성을 보여주고자 경영했지만 돌아보면 옆에서 하는 곳은 너무 잘되고 나는 계속 저조하다

왜 옆에서 하는 경영은 다양하게 몇가지를 가지를 치고 한다

하지만 난 전문성을 가지고 한길로만 가고 있는데 현실은 너무 힘들고 지친다고 할까

그래서 약간 옆길로 눈을 돌리고 싶을때가 많았다

나도 저렇게 해볼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이책을 통해 그냥 나의 생각대로 지금은 너무 안되지만 기대를 해봐야겠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2년 가까이 하고 있는데 길이 보일것 같으나 보이질 않아 아직도 암담함속에서 힘들어하고 있다

능력에 넘칠 정도로 다양한 사업을 벌리기보다는 잘 할 수 있는 분야에서 한 우물만을 파는 회사가 장기적으로 잘되는 회사이다

성공한 기업가들은 모두 창의적인 사람들이다.

남들이 하는 것을 따라 하기보다는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시도해 보거나 남들이 하는 것을 다른 방식으로 해 본다

돈을 벌어라 아닌 사업을 찾아라 삼성전자의 화두

지금 돈을 벌고 있는 사업에 흥분하지 말고 차분히 다음 10년을 먹고 살 사업을 찾고야한다

지금 나에게도 많은 컨설팅에서 다가온다

안되는 것을 되게 하겠다고 하지만 결국 자기들은 돈을 벌겠지만 난 계속 돈을 부어야한다

거의 2년동안 손 내미는 컨설틸에 돈만 갖다 주고 변화는 없다

잭 웰치의 말씀처럼 "최고경영자의 임무는 결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요즘 많은 최고경영자가 결정하지 않는다 컨설팅회사에게 사실상 결정하게 한다"

자체적인 변화 의지가 부족한 회사일수록 외부컨설팅에 의존하려는 정도가 지나치기 마련이다

회사는 다른 회사와 경쟁해서 이겨야 한다

이기기 위해서는 철저히 이기적이어야 한다

즉 돈을 벌어야 한다는 이기심으로 철저히 무장되어 있어야 한다

이렇게 일단 경쟁에서 이겨서 돈을 번 다음 사회적 책임을 생각해야 한다

사회적 책임만 다하려면 왜 회사를 경영하는가?

사회적 책임만 다하려면 자선 단체를 운영하거나 종교활동을 하면 될 것이다

회사는 자선단체나 종교집단이 아니라

회사의 공익성은 일단 접어두고 우선 경쟁에서 이겨 돈을 벌어야 한다

충분히 돈을 번 다음 사회적 책임에 대해 생각해도 충분하다

사회적 책임을 열심히 수행하다가 돈을 못 벌어 부도 나면 그것이야말로 사회적 책임을 방기하는 것이다

사회적 책임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회사에 문제가 생겼을 때 그냥 넘어가주지 않는 다

일단 생존을 위해 철저하게 이기적인 회사가 잘되는 회사인것이다

잘되는 회사는 바빠 보이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을 하는 사람과 바쁘게 보이지 않더라도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을 구분할 줄 안다 바쁘게만 일하는 사람보다는 성과를 내는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 보상을 하고 기회를 부여한다

경영을 어떻게 해 나가야할 것인가를 이제 알 것 같다

하지만 현실속에서는 정말 힘들고 두렵고 미래가 보이지 않을때가 너무 많다

이럴 수록 정신을 바짝 차리고 최고 경영자가 되기 위하여 노력해야겠다

사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국에 자꾸 찾아오는 것은 새로운 광고와 사업체들이다

사실 돈이 없어 못하고 꼭 저렇게 우왕좌왕 해 가면서 해야할까 하는 의문도 들었는데 거의 2년을 이끌어오면서 결론은 그 광고나 사업들이 별로 나에게 도움이 되지 못하였다

그러고보면 없는 나같은 경영자에게서 돈을 벌고 있는 중간 업체들이 많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기들은 사탕발린 말들만 해 되니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내만 도태되는 듯하여 하였는데 그것이 아니라 나만의 방법으로 한 우물을 파는 듯한 결심으로 다시 도전해 보려고 한다

아니다 싶을 때는 과감히 접어라는 것 알지만 참 안된다

거의 2년 바닥을치면서 지금까지 버텨왔는데 옆에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가지 가지치기 해도 넘 경영을 잘 하고 있는것을 보면 나도 저렇게 할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결국 망하는 길이라는 사실또한 깨닫는다

한번 더 기회를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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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가 말하는 치과의사 | 기본 카테고리 2015-02-28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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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치과의사가 말하는 치과의사

안상수 등저
부키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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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는 왠지 가기 싫은 곳이고 또 치과의사와는 왠지 안 부딪히고 싶지만 결국 가고 싶지 않지만 가야하는곳이고 가야할 곳이다

우리가 치과의사를 생각할때는 제일 화려하고  편하게 돈을 번다고들 생각하게 된다

사실 나도 그런 사람중에 하나 였다

치대는 의대와 마찬가지로 예과 2년 과 본과 4년 총 6년의 교육과정을 거치며 의료계에 속한다

치대생은 치과대학건물에서 수업을 받고 의대생은 의과대학 건물에서 수업을 받기 때문에 서로 만날 일이 생각보다 적고 의사와 치과의사는 역사적으로 봐도 그 뿌리가 전혀 다르다고 한다

치과대 학생들은 대부분 고등학교때 수학,과학을 잘한 이과생들이라고 한다

울둘째가 수학자가 꿈인지라 왠지 치과쪽으로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암기 공부, 잦은 시험, 밤늦게 끝나는 실습외에도 일부 학생들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는제도가 유급이라고 한다

고등학교 때 아무리 공부를 잘했더라도 치대에 와서 암기 중심 공부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어떤 이유로 학업에 흥미를 잃는다면 유급 위기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치과의사가 되기위해 치과대를 가기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정보도 되는 것 같다

백조가 되고픈 미운 오리새끼들처럼 치과의사도 화려함을 동경하면서 우아함을 잃지 않기 위해 물속에서 쉼없이 발을 놀리고 있는 것처럼 진정한 기술자가 아닌 진정한 의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사고치고 배우고 하면서 더 깊은 의료의 길을 알게 되는 것이다

치과에도 치료는 어렵고 힘든 것을 다 하게 해 놓고 저렴한 치과병원으로 옮기는 환자들도 있다니 순간 놀랬다

사실 치료를 시작하면 끝을 봐야한다는 것이 상식인데 처음부터 치료비를 알고 치료를 시작했을 것인데 그동안 정보를 수집을 잘했는지 아무리 저렴해도 다른 병원에 가질 않는데 정말 실컷 기초적인 부분을 가르쳐놓았더니 다른 학원이 저렴하다고 가버리는 것과 비슷한 것같다

그 기분 공감한다

치과의사를 가리키는 한자를 가만보면 치과의사는 변호사와 달리 선비 사 를 쓰지 않고 스승 사를 쓴다

치과의사도 치과원장도 모두 사장이 아닌 선생으로 불리는 것이다

쓸개라도 빼고 다녀야하는 것은 아마 치과병원만 아닌듯 하다

뭔가를 경영한다는 것은 아무래도 쓸개를 빼고 다녀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된다

정말 하루하루가 그져 여유를 즐기는 것이 아니라 가정까지 책임지고 있다면 아빠로써의 가장으로써의 일까지 책임지지 않으면 안되는 현실이기에 엄청난 노력을 가해야하고 피곤한 것도 잊고 매일 같이 뛰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누구나 다 그렇게 뛰고 있겠지만 우리가 겉에서 바라 봤을때 화려하고 돈 많이 직업으로 여기는 치과는 우리가 생각한 현실보다 엄청난 노력의 댓가가 숨어 있다는 것이다

사실 아는 분을 통해 치과의 일들을 조금은 들었지만 곁에서 봐도 화려하진 않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면서도 치과 치아 치료에 다시 생각하게 한다

그져 남의 일이 아니고 우리 모두의 일인것 같다

치아를 그냥 아무 생각없이 둬서도 안되겠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그러고 보니 나의 치아도 빨리 치과로 가야겠다

치주질환은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다고 한다

모두가 어떤 병인지 알지 못해 그냥 방치하고 있다고 하는데 치주 질환의 주된 원인은 치태와 치석

식사를 한 뒤 침이나 음식물과 함께 치아에 달라붙은 침착물에 구강 내 세균이 응집되어 형성되는 것이 치태 (플라그),  그것이 제거됮 못하는 석회화된 것이 치석이다

치태는 물을 뿌리거나 입을 헹구는 것만으로는 제거되지 않으며 칫솔질로 없앨 수 있다

치석은 치아면에 단단히 붙어 있기 때문에 칫솔질로도 제거되지 않기에 치석제거술(스케일링)에 의해서만 없앨 수 있다

치태가 치석이 되기전에 올바른  솔질과 구강 위생관리가 중요하다고 한다

치아관리의 가장 기본적인것을 우리는 소홀히 하고 살아가고 있다

이제 치아의 관리와 치아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또 치과의사가 되고자 하는 꿈을 가진 많은 이들에게도 엄청난 도움이 되는 책이다

치과의사는 진료와 경영을 동시에 하게 된다 돈이 많아서 치과를 개원하는것이 아니라 모두가 엄청난 대출로 인해 병원을 개원하고 직원들 채용하고 진료 기구들 완료하고 나면 엄청난 부채를 안고 개원을 시작하게 된다

경영에 대한 스트레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진료에 대한 스트레스도 엄청나다

밖에서만 보기에 멋지고 돈 많이 버는 직업으로 보이지만 그속은 육체적으로 블루칼라에 힘든 직업임을 분명하다 오죽하면 노가다라고 말을 할까

하지만 이책 한권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치과에 대한 의식의 폭을 넓혀주는 것 같다

우리가 치과라고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그속에는 다양한 정보들이 엄청나게 들어있다

혹시나 치과의사를 꿈을 꾸고 있는 젊은이들에게나 또 우리가 치아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다 해결해 주는 것 같아 치과에 대한 생각이 바꿔진다

돈만 버는 것이 아니라 그속에서도 멋진 도움을 펼치는 사람도 많고 우리 인생이 한번뿐인데 정말 멋지게 사는 분들이 많다는 것과 이렇게 한번 멋지게 나도 살아보자는 희망도 주는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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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이윤을 만든다 | 기본 카테고리 2015-02-2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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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람이 이윤을 만든다

켄 캐리그,패트릭 라이트 공저/조자현 역
유비온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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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RM(미국인적자원관리협회)에서 발간한 { Building Profit through Building People} 을 번역한 것

SHRM은 ASTD와 더불어 세계 최고의 HR 기간이며 글로벌 자격증인 PHR시험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저자들이 SHRM의 기존 인사 프레임워크인 "5-STAR를 VPC와 융합시키는 과제를 이책에서 수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책을 꼭 읽고 싶은 이유는 아무래도 어려움에 처한 현장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에 잡았다

충성도가 높은 고객이 회사에 수익을 가장 많이 안겨주는 고객이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은 사실이다

만족도가 높은 직원은 고객 서비스 활동도 더 뛰어나다는 사실 역시 누구나 반박하지 못할 것이다

실제로 수년간 실시된다수의 연구결과를 보더라도 직원 만족도와 고객만족도간에 깊은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을 일관되게 입증해주고 있다

델타항공의 예로 1994년 델타 항공의 전체적인 사업전략은 매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델타 항공은 항공업계 최고의 고객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내걸었고 그런 목표를 그대로 실행헤 옮겼으며 고객서비스는 높은 임금, 사내교육, 엄청난 헌신과 경험으로 무장한 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직원들은 고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제공해 줄 수 있었다

 

  직원의 주요 특성 구성요소, 유능함,헌신,행동이라고 하는 네가지 측면으로 잘 나타나 있다

회사에 가장 많은 수익을 안겨주는 고객이 누구인지를 파악했다면 그 다음으로 해야 할일은

그런 고객들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는 것이다

우리가 달성하려고 노력해야 할 고객 성과는 무엇인가? 전략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 이 질문의 답이 가치이윤사슬 사고의 다른 모든 것들을 이끌어간다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다

가치 있는 고객 성과는 고객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상품이나 서비스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그동안 무엇을 해 이룰것인가에만 초점을 두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결국 다른 곳이 아닌 사람에게서 이윤을 만들어내야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고객을 통해 고객 또한 사람인지라 고객을 통해 알게 되고

서로 일을 하면서 동료와 또 기업에서 사람들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그 기업에 들어가기 위해 사람들은 많은 것을 준비하고 또 그곳에 들어가기 위해 좋은 기업을 찾고 그 좋은 기업들은 또 사원들에게 주는 혜택이 이루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복지 시설이라든지 보상등이 엄청나고 그렇다보니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지 이 사람들이 이윤을 만들어 내는 것을 깨닫고 나는 어떤 이윤을 남길 것인가 앞으로 어떤 사람을 사용해야 이윤을 만들어낼 것인가를 깊게 생각하게 된다

사람이 이윤을 만들어 낸다는 경영교과서를 통해 사람으로 인해 이윤을 만들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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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시작 | 기본 카테고리 2015-02-2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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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Listening & Speaking Key Preschool 1 예비과정편

Michael A. Putlack,e-Creative Contents 공저
키출판사 | 201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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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3학년 올라가는 울막내 이제 신학기가 되면 영어과목이 늘어나 영어라는 수업을 받게 된다

어느듯 울 막내가 안쓰럽게 겨우 한글을 떼고 여유를 가질려고 보니 세상에나 영어라는 벽이 떡하니 버티고 있는 것이 아닌가

사실 그동안 영어를 해야한다는 생각과 어떻게 영어 공부를 시킬까 많은 고민을 했다

모두가 이쯤 되면 영어 학원에 기본적으로 영어를 하고 있는데 울막내는 이제 시작이다

영어학원에 이 상태로 가면 어떻게 될까

사실 돈이 엄청나지만 결국 돈도 돈이지만 아이가 영어를 넘 늦게 접하다보니 또래보다 늦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또 두려워지고 복잡해졌다

그런데 순간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스피킹이라는 교재가 생각이 났다 

                        

 

                         

 

                        

당장 이 교재로 영어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한글떼기할 때와 마찬가지로 왜 해야하냐고 반항을 하더니만

엄마 영어 어렵지 않아 하면서 이렇게 영어를 받아들이고 있다

그전에  이교재안에 ,영어 CD가 들어있다

그 CD를 계속 들려 주었다

이교재를 접하기 이전에 CD만 계속 들려주고 난 개인적으로 이 교재가 좋은 것은 CD가 일반 카세트에서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넘 좋다

요즘 영어 교재 속에 있는 CD는 MP3기능으로 일반 카세트에서는 들려지지가 않아 그동안 참 아쉬웠는데 이 교재 속의 CD는 우리집 거실에 있는 카세트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그냥 수시로 듣게 한다

 

                         

사실 영어 공부를 위해 알파벳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는 시기인데 아직 저학년이지만 한글은 엄청 글을 잘 쓰는 편인지라 학교에서 예쁜 글씨상도 받은 아이인데 아직 영어는 익숙하지 않아  무슨 영어인지 알기가 어렵겠지만 그래도 아이가 혼자서 이렇게 적어 나간다는 것이 기특하고 영어의 두려움속에서 벗어날 수 있는 첫시작이 아닐까 생각한다

                          

한단원을 하고 나니 영어가 재미있다고 혼자서 CD를 틀어 듣고 혼자 영어를 하더니만 

자기는 하마를 영어로 적을 수 있다고 정답지 뒷편에 이렇게 화장실에 앉아서 적어 자랑을 하는 울막내

ㅋㅋㅋ

단어가 이상하죠

hippo가 hi99o가 되었죠

그래도 기특하고 예쁘네요

"엄마 나도 이제 영어 잘 할 수 있지 ,,," 이 말이 계속 엄마인 내 귀에 맴돌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교재를 두고 빨리 시작시키지 않고 포기한 내가 원망스럽습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영어를 공부하니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도 영어에 자신감을 불어넣을 수 있어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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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다 바로 버린다 | 기본 카테고리 2015-02-28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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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화, 불안

오노코로 신페이 저/강성욱 역
경성라인(경성출판)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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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사소한 초조함이 조금씩 대상을 달리하면서 화를 내는 것이다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말해야 할 상대에게 분명하게 말하지 못하고 엉뚱한 상대에게 감정을 해소하려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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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니 바로 훌훌 떨쳐버릴 방법밖에 없다" 라고 소화시대의 인물인 나카무라 덴뿌조차도 화는 훌훌 떨쳐 버리는 방법밖에 없다고 한다

화란 바로 버리는 것

즉시 버려야 한다고 마음 먹으면 분명 화는 더 이상 커지지 않는다

화가 난다  바로  버린다

버리지 않으면 어떤 일이든 정체되면 부패하는 것처럼 화때문에, 두려움 때문에 계속해서 불안에 사로 잡혀 있으면 몸에 독이 쌓인다

사람의 시선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강한 사람의 몸은 사람의 시선 자체를 피부의 자극이라고 느끼게 된다

누군가의 사소한 말 한마디에 울컥해서 왜 그렇게 말하는거야,,,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사실 이부분은 우리가 계속 남한테 오해를 받고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울컥 불끈 하게 되어 잠도 못자고 내가 지들한테 뭐라고 했는데 하면서 나를 괴롭히게 된다

사람은 지키고 싶은 것이 많으면 많을 수록 울컥증이 많아져서 아주 사소한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게 된다

울컥증은 울컥, 불끈, 작고 사소한 일로 울컥하는 것을 이책에서는 울컥증이라고 호칭한다

바쁘거나 정신이 없을 때 아이가 고집을 부린다

왜 하필 이럴 때 고집을 부리지 ,,,울컥증 분해사고 ,,,내 불안을 아이가 대변하고 있다

다른사람의 사소한 지적에 울컥한다

왜 그런말을 해서 나를 괴롭히나,,,울컥증 분해사고,,,이 사람도 뭔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이 있구나

너무 커져버린 감정은 좀처럼 몸 밖으로 내보내기 어렵다

몸에서 감정의 독을 없앨 수 있는 방법도 찾을 수 있다

블필요한 감정은 버리고 필요한 감정은 정리 정돈함으로써 본래의 깨끗하고 상쾌하고 자유로운 뭄을 되찾고 싶다

누군가의 사소한 초조함이 조금씩 대상을 달리하면서 화를 내는 것이다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말해야 할 상대에게 분명하게 말하지 못하고 엉뚱한 상대에게 감정을 해소하려고 하는 것이다

외로움, 슬픔, 도와주기를 바라고 이해해 주기를 바라고 사랑받기를 원하는 것과 같은 바람이 감춰져 있다  화의 정체는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알아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화를 내는데 상대는 그럴수록 더욱 알 수 없게 된다

무엇을 알아주기를 바라는가 ? 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낸 화, 이것이 부적절한 화로써 몸에 남는 것이다

화는 말하자면 몰이해의 대립이다

알아주지 않으니 나도 알고 싶지 않다

알아주기를 바라지만 상대가 자신의 마음을 아는 것을 참을 수 없다

화에 대한 최상의 대처법 ,,,바로 자는 것

수면을 충분히 취하면 간강에 충분한 영양이 보급되면서 누구에게 , 무엇으로 화를 내고 자신이 어떻게 이해해주기를 바라는지 관찰할 여유가 생긴다

간장이 건강한 사람은 처음 보았을때 탄력있는 몸을 하고 있다

간장이 건강한 사람의 큰 매력은 그 사람의 행동에 나타난다

간장이 건강한 사람중에는 상황을 잘 이해하는 사람이 많다 간장이 화라는 스트레스에 약한 이유는 화라는 감정이 간장의 이해력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화를 내면 상대를 잘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간장은 이런 상태가 가장 곤혹스럽다

한입 분량이라는 의식이 있으면 젓가락을 집는 동작에도 나타나는데 동작의 목적을 이해하고 마음을 담는 다는 것이다

그것이 가능한 사람은 화나 초조한 감정에 휘둘리는 경우가 적다

동작을 정리함으로써 화나 초조한 마음도 정리한다

몸으로 마음에 다가가는 노력을 실천해 화가 난다 하면 바로 버릴 수 있도록 몸에 익숙하게 하자

   

하루의 장기시계를 보면서 나의 몸에는 2시간씩 교대로 그 시간의 주인공이 되는 장기가 있다는 것을 알자

아침은 소화관 정오전후는 심장 이것을 알고  지금은 무리가 가는 시간대이니 지금 그만하자 하고 자연스럽게 몸이 판단하는 습관이 생기게 된다

기미가 신경 쓰이는 사람은 기미가 간장의 피로와 깊은 관계가 있으니 밤 12시전까지 취침을 하면 좋다

기미는 새벽 1시부터 3시까지가 간장의 시간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 간장이 무리를 하지 않도록 쉬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하루중의 장기 리듬을 알면 그날 어디에 신경을 쓰고 주의를 해야하는지도 가늠할 수 있다

부종이 걱정되는 사람은 저물녘이 되면 한충 불안해진다

저녁은 신장의 시간

신장이 약한 사람은 두려움이나 불안감등의 스트레스를 쉽게 느낀다

출산후의 여성에게도 그 중상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사람은 오후 5시이후의 시간을 바쁘게 보내지 말고  얼마나 느긋하게 보내는가가 중요하다

장기 시계를 알고 몸의 리듬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자 

이렇게 하루 24시간 나의 몸의 장기 시계를 보면서 24시간을 느긋하게 여유롭게 쉬면서 취침해줘야 하고 하는 것을 볼때 24시간중 조금만 뛰거나 바삐 움직이거나 하면 그 시간대의 장기는 무리가 온다는 것인데

어떻게 느긋하게 여유롭게 쉬면서 자면서 24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생긴다

하루 24시간이  장깃시계 내용을 좀 더 이야기 해 주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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