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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 의 전체보기
크리스마스에 읽어보세요~^^ | Mystery + (정리중) 2009-06-2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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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캔디 케인 살인사건

조앤 플루크,로라 레빈,레슬리 마이어 공저
해문출판사 | 200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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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에 재미있는 추리단편을 읽는 즐거움은 쫄깃달콤하다. 그리하여, 시즌을 겨냥한 류가 많은 편인데 여름용이라면 해변을 거니는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핫바디 비키니입은 미녀 악녀가 살해당하거나, 크리스마스용 트리가 실려나간 외진 눈더미속에서 시체가 발견되거나 (잘생각해보시라, 여름용에는 반드시 미녀가 나오고 겨울용에는 반드시 눈더미가 나온다) 한다. 이건 후자인데, 세명의 쟁쟁한 코지추리물작가 (가끔 이들을 위한 연대싸이트도 있는 것을 보면, 코지추리물 작가들은 경쟁을 의식하기 보단 우정을 나누는 편인가보다)가 캔디케인을 모티브로 한 중편을 모았다.

 

한나 스웬슨 시리즈의 조앤 플루크의 작품은, 역시나 시체를 발견하는데 특기를 가진 한나가 또!!! 구두쇠백화점 사장의 시체를 눈더미속에서 발견한다. 일정한 간격으로 캔디케인이 떨어져 시체로 인도하는데, 과연 그 사타클로즈 복장의 주머니엔 캔디 케인이 떨어질 구멍은 없었다!

 

시리즈의 거의 모든 책을 읽고도 등장인물의 이름과 직업, 성격, 과거의 사건을 이어가는데 시간이 걸리는 독자를 위해 가볍게 앞에 소개 좀 넣어주지. 그나저나 여전히 마이크와 노먼을 두고 저울질을 하는데 (어쩜 한쪽으로 전혀 치우치지 않고 동일하냐. 물론, 계속적으로 노먼은 심장과 머리에 마이크는 시각과 심장박동에 호소한다는 말이 나오니..) 증말 짜증이 나겠다. 그러다 두 남자 놓친다..고 말해주고 싶지만, 정말 독자와 저자 편의에 따라 두 남자는 서로의 존재에 대해 질투는 커녕, 정말 비현실적이야.

 

정말 궁금한 건 말이지. 그는 결혼생활을 하면서도 아내의 어릴적 사진앨범을 들여다볼 겨를은 없었던 걸까? (읽은 사람은 안다. 뭔 말인지)

 

이 작품은 C-

 

두번째, 프리랜서로 광고카피부터 뭐든 써주는 제인 오스틴 시리즈이다. 역사추리물 제인 오스틴도 있지만, 이 제인은 제인의 스펠링부터 다르다. 여하간, 원서로 읽으면 그 재미가 뿅뿅가도록 말빨이 팡팡 튀기는 시리즈지만, 이번 작품은 좀 평이하다. 여전히 다이어트의 시행착오에서 허덕이는 - 근데 이 부분을 읽고있는 동안 나도 잠깐 그녀의 마인드에 동화되어 괴로웠다 - 부분은, 대부분의 코지추리물 (한나 스웬슨 시리즈 잠깐 제외)의 여주인공겸 아마추어 탐정이 대부분 작가들의 환타지를 충족시킬만큼 아름다운 외모 (하지만 그네들은 자신들의 아름다움을 간과하고 있음, 마치 로맨스의 전형적 여주처럼)을 자랑하는 것과 달리, 무척이나 인간적이라 대리만족적 즐거움이 아닌 동질적 즐거움을 즐기고픈 층에게 어필할 수 있을지도.

 

 

이건 음...위에 C-을 줬으니 음...C

 

 

세번째의 레슬리 마이어의 작품이 없었다면, 이 책의 별점은 쑤욱 내려갔을 것이다. 단, 언제부터 조세핀 테이의 [진리는 시간의 딸]에서 리차드 3세 미스터리에 공주가 나왔던가??? 혹시 번역자가 시간의 딸이라고 해서 여성으로 착각한 걸까? 리차드 3세는 마치 단종을 몰아낸 세조처럼 조카인 왕자2명을 런던탑에 가두고 죽인 (가둔 건 확실한데, 죽인 것은 증명되지 않았다. 시체가 발견되지 않았으니 말이다. 앤 볼레인의 언니 얘기를 쓴 역사소설가에 따르면, #$%%$^&했다는데...) 것은 유명한 이야기이다.

 

여하간 조세핀 테이의 이 작품과 이 추리소설가를 좋아하는 덕에 이를 따라 과거의 사건을 수사하는 루시 스톤의 수사 플러스 그녀의 알콩달콩한 가정사 때문에 참 재미있게 읽었다, 바트 엔딩의 미스터리는 불만. 그래서 B+

 

 

으음, 저자들의 덕담처럼 크리스마스에 읽었으면 진짜 더 나았을 것을..

p.s: 1) 리스트는 100개까지 만들 수 있다고 해서 더 이상 만들지 못할 바엔 에잇! 하고 지워버렸는데.. 코지추리물은 매년 과장 조금 더 보태서 (수)십여개씩 시리즈가 만들어진다. 커버 때문에 모으기도 한다는데... 그 보는 재미는 여기서 찾으시길.

 

http://www.amazon.com/tag/cozy%20mystery/products/ref=tag_cdp_bkt_istp 

 

페이지 수가 94까지, 1,679편의 작품(몇개는 선풍기 같은것이 끼어 들어있더라...ㅡ.ㅡ)이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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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즐거움 | one moment of my life 2009-06-2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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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살면서 점점 더 느끼게 되는 것은, 죽음의 공포나 이별의 상실감을 넘어서는 나의 shallowness. 누구는 가벼움을 참을 수 없다고 했건만, 난 얇음이 창피해 죽겠다. 예전의 리뷰는 가끔 죄다 지워버리고 싶지만, 리뷰 총 몇건이 주는 뿌듯함에 잠시 모른척 외면을 한다.

 

 

깊이에의 강요
파트리크 쥐스킨트 저 | 열린책들 | 2000년 02월

 

 

 

 

 

 

 

 

 

내가 정말 이렇게 블로그에 깨작거리는거 외엔 뭔가 이름걸고 하는 일 - 회사일은....외면하자...그래도, 실수를 감추기 보다 인정하고 빨리 수습하는게 최선이라고 했다 - 이 없어서 다행이지, 깊이에의 강요까지는 아니라도 죽을 만큼 괴로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아주 조금 든다.

 

 

 

 

2

 

 

유혹하는 글쓰기
스티븐 킹 저 | 김영사 | 2002년 02월

 

 

 

 

 

 

 

 

'당신은 돈때문에 일합니까?' 대답은 아니오이다. 지금도 그렇고 전에도 그렇다. 나는 쾌감 때문에 썼다 글쓰기의 순수한 즐거움 때문에 썼다. 어떤 일이든 즐거워서 한다면 언제까지나 지칠 줄 모르고 할 수 있다. p.308

 

 

음, 갑자기 며칠전에 쓴 내 어떤 리뷰가 기억나 쬐금 창피하잖아. 뭐 어때, 돈때문에 일한다고 말하는 것도 그다지 나쁘지않아. 정말 괴롭하면 난 예전에 그러했듯이 당장 떄려(치기에는 조금 세상을 알았다. 당장은 아니고...음, 조금 더 생각해보고)칠지 모른다.

 

스티븐 킹을 좋아했고, 이 책을 읽고서 더 좋아했던 것은, 어떤 것을 읽어도 어떤 장면에서도 글쓴이가 재미있어서 끼득거리면서 썼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고, 몇달러가 없어 별별 고생을 했어도 그래도 글쓰는게 너무 좋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고, 큰 돈을 벌었어도 여전히 순수하게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고 있는 모습 때문이었다. 찰스 디킨스가 좋았던 것은 장면마다 어떻게 하면 독자가 안떨어지고 내 작품을 재미있게 읽을까 했으며, 수줍게 대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넣었던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그 때문에 매번 각색을 했건 영화건 소설이건 만화건 간에 마음이 감동해서 찡해서 눈물을 흘리고 해피 엔딩에 행복했기 때문이었다.

 

 

 

3

순수한 즐거움을 느낀다면, 나의 shallowness 따위는 느낄 겨를도 없을 것이고 누군가의 shallowness도 감지할 필요도 없을 것이고...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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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 | Read 2009-06-2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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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ery Allingham Death of a Ghost. 1934
Eric Ambler A Coffin for Demetrios. 1939 디미트리오스의 관
Frederick Irving Anderson The Book of Murder. 1930
H.C. Bailey Call Mr. Fortune. 1920
H.C. Bailey The Red Castle. 1932
Robert Barr The Triumphs of Eugene Valmont. 1906
G.R. Benson (Lord Chanwood) Tracks in the Snow. 1906
E.C. Bentley Trent's Last Case (or The Woman in Black) 1913 트렌트 마지막 사건
Anthony Berkeley The Poisoned Chocolates Case. 1929 독 초컬릿 사건
Earl Derr Biggers The House Without a Key. 1925 열쇠없는 집
Nicholas Blake The Beast Must Die. 1938 야수는 죽어야 한다
Ernest Bramah Max Carrados. 1914
John Dickson Carr The Arabian Nights Murder. 1936
G.K. Chesterton The Innocence of Father Brown. 1911 브라운 신부의 결백
Agatha Christie The Murder of Roger Ackroyd. 1926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G.D.H. Cole The Brooklyn Murders. 1923
Wilkie Collins The Moonstone. 1868 월장석
Freeman Wills Crofts The Cask. 1920 통
Freeman Wills Crofts Inspector French's Greatest Case. 1924 프렌치 경감 최대의 사건
Clemence Dane, Helen Simpson Re-enter Sir John. 1932
Charles Dickens Bleak House. 1853
Charles Dickens The History of Edwin Drood. 1870 에드윈 드루드의 비밀
Carter Dickson The Plague Court Murders. 1934
Arthur Conan Doyle The Sign of the Four. 1890 네 사람의 서명
Arthur Conan Doyle The Adventures of Sherlock Holmes. 1894 셜록 홈즈의 모험
Arthur Conan Doyle The Memoirs of Sherlock Holmes. 1894 셜록 홈즈의 회상
Arthur Conan Doyle The Hound of Baskervilles. 1902 바스커빌 가의 개
Arthur Conan Doyle The Return of Sherlock Holmes. 1905 셜록 홈즈의 귀환
Arthur Conan Doyle The Valley of Fear. 1915 공포의 골짜기
Arthur Conan Doyle His Last Bow. 1917 셜록 홈즈 최후의 인사
Arthur Conan Doyle The Case-Book of Sherlock Holmes. 1927 셜록 홈즈의 사건집 
Mignon G. Eberhart The Patient in Room 18. 1929
J.S. Fletcher The Middle Temple Murder. 1918
R. Austin Freeman The Red Thumb Mark, 1907
R. Austin Freeman The Singing Bone. 1912 노래하는 백골
David Frome The Hammersmith Murders. 1930
Jacques Futrelle The Thinking Machine (or The Problem of Cell 13). 1907
Emile Gaboriau L'Affaire Lerouge. 1866 
Emile Gaboriau Monsieur Lecoq. 1869 르콕 탐정
Erle Stanley Gardner The Case of the Sulky Girl. 1933 토라진 아가씨
Anna Katherine Green The Leavenworth Case. 1878
Dashiell Hammett The Maltese Falcon. 1930 말타의 매
Frances Noyes Hart The Bellamy trial. 1927
Richard Hull The Murder of My Aunt. 1935 백모 살인 사건
Francis Iles (Anthony Berkeley) Before the Fact. 1932
Michael Innes Lament for a Maker. 1938
Ronald A. Knox The Viaduct Murder. 1925
Maurice Leblanc The Eight Strokes of the Clock. 1922
Gaston Leroux The Mystery of the Yellow Room. 1908 노란 방의 비밀
Mrs. Belloc Lwndes The Lodger. 1913
Philip MacDonald The Rasp. 1924
A.E.W. Mason At the Villa Rose. 1910
Ngaio Marsh Overture to Death. 1922
A.A. Milne The Red House Mystery. 1922 빵간 집의 수수께끼
Arthur Morrison Martin Hewitt: Investigator. 1894
Emmuska Orczy The Old Man in the Corner. 1909 구석 노인의 사건집
Eden Phillpotts The Grey Room. 1921
Edgar Allan Poe Tales. 1845 포 단편집
Melville Davisson Post Uncle Abner: Master of Mysteries. 1918 엉클 에브너의 지혜
Ellery Queen  The Roman Hat Murder. 1929 로마 모자의 비밀
Ellery Queen (as Barnaby Ross) The Tragedy of X. 1932 X의 비극
Arthur B. Reeve The Silent Bullet. 1912
John Rhode The Paddington Mystery. 1925
Mary Roberts Rinehart The Circular Staircase. 1908
Dorothy Sayers The Nine Tailors. 1934 나인테일러스
Dorothy Sayers, Robert Eustace The Documents in the Case. 1930
Mabel Seeley The Listening House. 1938
Georges Simenon The Patience of Maigret. 1940
Rex Stout Fer de Lance. 1934 독사
Phoebe Atwood Taylor The Cape Cod Mystery. 1931
S.S. Van Dine The Benson Murder Case (or The Canary Murder Case). 1927 벤슨 살인 사건
Edgar Wallace The Mind of J.G. Reeder (or The Murder Book
of J.G. Reeder). 1926
R.A.J. Walling The Fatal Five Minutes. 1932
Carolyn Wells The Clue. 1909
Israel Zangwill The Big Bow Mystery. 1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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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 Read 2009-06-2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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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lden Pig
3.  The Golden Pig by Mark Penny
The list author says:
  "Hymie Goldman's debut - fiendishly fast and funny

 

 

The Best of the "Saint": v. 1
7.  The Best of the "Saint": v. 1 by Leslie Charteris
The list author says:
  "Simon Templar - packed with thrills and spills"
Used & New from: ?0.00
4.5 out of 5 stars See all reviews (2 customer reviews)

 

Sherlock Holmes and the Underpants of Death
12.  Sherlock Holmes and the Underpants of Death by Chris Wood
The list author says:
  "Great title, entertaining parody."
?.86   Used & New from: ?.11

 

The Mask of Dimitrios (Pan Classic Crime) (Paperback)

by Eric Ambler (Author)

4.5 out of 5 stars See all reviews (2 customer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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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ㄹ | Read 2009-06-2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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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 and the City]의 마지막 시즌에서 알렉산더를 따라 파리로 가기전, 그의 아파트에서 그가 서재에서 하드커버의 낡은 책을 펴서 시를 읽어준다. Anthology라면, 학부때 배우던 Norton이야말로 사실상 매우 충실하게 남김없이 대표작을 커버하고 있으며 (이제사 안 것은, Charles Dickens의 작품은 하나도 없고 단지 그의 essay만 Victorian Era Sketch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다는 것. 왜일까?), Harold Bloom은 대중성보다는 그가 뽑아낸, 간과되선 안되는 예술성으로 선별했건만 별다른 관심을 더 이상 불러오지 않은 가운데, 날이면 날마다 생각이 날때마다 정말 괜찮은 anthology를 싶다는 것이 꿈이다.

 

문득 생각이 나서 한번 검색창에 단어를 넣었다가 관련서적으로 따라나온 것을 보고 웃었다.

 

 

Beowulf (이번에 본 언더월드 4에서도 늑대인간 등을 지칭하는 단어로 나오던데, 그거야 물론 오래전에야 맹수의 이름을 따서 전사의 이름을 짓는 것이니..)에 이어 영문학 고전에서 빼놓을 수 없는, Sir Gawain and the Green Knight란 작품이 있는데, 고어가 가득한 전자보다 훨씬 더 재미있다. 거웨인 경은 아서왕의 원탁기사인데, Green Knight와 내기해서 서로 도끼로 목자르기 (..참..) 시합을 한다. 여하간, 표지를 보고 정말 웃었는데...

 


어쩜 아래의 책과는 같은 작품이라도 이렇게 장르가 다른 거란 확신을 주고 있는지...하하하, 위에는 마치 고전 SF (란 말이 있을지 모르나, 뭐 외계인이 현재와 미래에만 나타났겠냐, 과거에도 좀 나타났겠지 뭐) 호러 소설인듯 하다.

 


갑옷은 시대별로 아주 다르다. 그 뭐냐 광물의 생산량과 생산지역, 그리고 제조기술 (그 뭐지, 용광로에 불지펴서 망치로 땡떙거리면서 만드는거) 등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인다. 관절부분까지 살리고 허리부분에서 아래로 생선의 미늘같이 내려오는 것은 16세기 정도 일터이니, 역사적 고증과는 완전히 먼 사진이지만 그래도...좀 뭔가 있어보인다.

 

 

보다가 또 한번 웃어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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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 Fiction 2009-06-2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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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축복

장영희 저/김점선 그림
비채 | 200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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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주 기쁘게 내 손으로 들어왔다. 생각해보면, 책가격을 지불하고도 살 수 있음에도 그냥 기다리지않게 기다렸고 그리고 반갑게 내 손에 들어왔다. 글쎄, 자기 돈을 내고도 책을 살 수는 있지만, 난 뭐랄까 그 중간에 거치는 인간관계를 바랬는지도.

 

소설보다도 함축적이고 상징적인 의미에다 해석에 연연하는 차원의 영시를 즐기고 읽는 이의 감상을 덧붙이도록 끌어내주신 분이 고 장영희교수님이셨다. 매번 연재되는 것을 기다려서 읽은 것은 아니였으나, 발견할 때마다 새롭게 영문학사를 통해서 들었던 시인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을 통해 보다 많은 세계를 만나게 해주셨다.

 

어떤 시들은 너무나 많이도 사랑시, 영시모음 등에 포함되기도 했지만, 누군가 다른이의 감상을 듣는 것은 참으로 흥미로운 일이었다. 다들 교과서적으로 누군가 해석했다는 내용만 기억해서 반복할 뿐, 아무도 콜럼부스의 달걀처럼 새로운 목소리를 내지 않았기에.

 

맨마지막 월트 휘트먼의 시를 읽은데 뭉클하게 눈가가 적셔졌다.

 

나는 공기처럼 떠납니다. 도망가는 해를 향해 내 백발을 흔들며.

내몸은 썰물에 흩어져 울퉁불퉁 바위 끝에 떠돕니다.

내가 사랑하는 풀이 되고자 나를 낮추어 흙으로 갑니다.

나를 다시 원하신다면 당신의 구두 밑창 아래서 찾으십시오.

처음에 못 만나더라도 포기하지 마십시오.

어느 한 곳에 내가 없으면 다른 곳을 찾으십시오.

나는 어딘가 멈추어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자신의 목숨은 자신의 것만은 아니다. 많은 고통의 순간과 단절의 유혹 속에서도 생일 다할때까지 자연과 절대자의 섭리를 기다려 아름답게 감은, 위대한 숙명이자 최대의 축복이다.

 

네가 세상을 대하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세상은 너를 대한단다..란 인생거울 (life's mirror)에서 다시 되집고, 겸손함, 살아있음 (살아있음이 음, 좀 많은 부분으로 분노의 형식으로 표현되긴 해도)에 대한 시들을 읽을 수 있어 기뻤고, 이 시집을 전해준 분에게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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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adoxical Commandments (by Dr. Kent M. Keith) | Read 2009-06-2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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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adoxical Commandments

이율배반의 계명 


                                            by Dr. Kent M. Keith

 



People are illogical, unreasonable, and self-centered.
Love them anyway.

사람들이 비논리적이고 비이성적이고 자기중심적이라도,

그들을 사랑하라.


If you do good, people will accuse you of selfish ulterior motives.
Do good anyway.

 

당신이 선을 행해도 사람들이 이기적인, 음흉한 동기가 있다고 뭐라해도

선을 행해라. 

If you are successful, you will win false friends and true enemies.
Succeed anyway.

당신이 성공을 해서 거짓된 친구과 존경할만한 적이 있다고 해도

어쩃든 성공한 것이다.

 

The good you do today will be forgotten tomorrow.
Do good anyway.

 

당신이 오늘 행하는 선은 내일 잊혀질지 몰라도

선을 행하라.

 

Honesty and frankness make you vulnerable.
Be honest and frank anyway.

정직과 솔직함은 당신을 약하게 만들지라도, 어쨋든 정직하고 솔직해라.


The biggest men and women with the biggest ideas can be shot down by the smallest men and women with the smallest minds.
Think big anyway.

놀라운 생각을 가진 위대한 사람들이 편협한 생각을 가진 속좁은 이들에게 맞아 쓰러질지라도, 크게 생각하라.

 

People favor underdogs but follow only top dogs.
Fight for a few underdogs anyway.

사람들은 패배자를 곁에 두길 좋아하지만 성공한 자를 따른다.

하지만 소수라도 패배한 자를 위해 싸워라.

 

What you spend years building may be destroyed overnight.
Build anyway.

 

People really need help but may attack you if you do help them.
Help people anyway.

Give the world the best you have and you'll get kicked in the teeth.
Give the world the best you have any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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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프 | Read 2009-06-2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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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0 days of night (http://blog.yes24.com/document/1198224)를 무척 재미있게 봤는데, 원작에선 보다 세밀한 설정이 있다고 해서 샀더니..

 


 

 

어랏, 이건 시리즈 3권중 막내 3권째인데다가 그래픽 노블이 아니라 그냥 노블이다 (한숨). 시리즈 검색하면, 대체로 저 책이 나오니 조심하시길..

 

 

여름이 다가오니 이제 공포물이 하나씩 나오기 시작하는데, 그중에서도 뱀파이어물은 여전한 인기이다.

 

 

스트레인 1
조영학 역 | 문학동네 | 2009년 06월

 

 

 

 

 

 

 

 


스트레인 2
조영학 역 | 문학동네 | 2009년 06월
 

 

 

 

 

 

 

 

 

음, 이건 삼부작중 첫작품이라네?

 

 

라미아가 보고있다
팀 파워스 저/김민혜 역 | 열린책들 | 2009년 06월

 

 

 

 

 

 

 

 

 

브레이킹 던
스테프니 메이어 저/윤정숙 역 | 북폴리오 | 2009년 06월

 

 

 

 

 

 

 

중간부턴 재미가 없어졌는데, 미쿡에선 여전히 난리인지라..당최 에드워드 빼고 뭐가 그렇게 매력적인거지???

 

 

 

이미 죽다
최필원 역 | 시작 | 2009년 05월

 

 

 

 

 

 

 

 

이것보단 차라리

 

 

드라큘라 그의 이야기
레이몬드 맥널리,라두 플로레스쿠 공저/하연희 역 | 루비박스 | 2005년 07월

 

 

 

 

 

 

 

오래전에 나온 이게 낫겠다.

 

 

 

어두워지면 일어나라
샬레인 해리스 저/최용준 역 | 열린책들 | 2006년 07월

 

 

 

 

 

 

 

에 이어 2권도 나왔다.

 

 

댈러스의 살아있는 시체들
샬레인 해리스 저/최용준 역 | 열린책들 | 2009년 05월

 

 

 

 

 

 

 

 

 

 


 

언더월드3는 라이칸이라고 뱀파이어에게 종속되어버린 늑대인간이 이야기부터 역사를 구성해보지만, 영.... (언니, 하나도 안멋있어. 남주도 별로구)

 

 

 

 

30 days of night의 영화판과 달리 원작에서 도끼를 든 것은, 에반이 아니라 그의 아내 스텔라였고, 이 생생한 실황을 LA 등의 뱀파이어들은 중계로 들었다나?

 

 

 

소설로는,

 

Rumors of the Undead (30 Days of Night) (Bk. 1)
 
Immortal Remains: 30 Days of Night (v. 2)
30 Days of Night: Eternal Damnation: Book 3 (Bk. 3)
 

의 순서이고, 그래픽 노블은

 

30 Days of Night
 

Dark Days (30 Days of Night, Book 2)
 

 

Return to Barrow (30 Days of Night, Book 3)
 

 

Bloodsucker Tales, Volume 1 (30 Days of Night, Book 4) (v. 1)

 

 

30 days of night : dead space

spreading the disease

Eben and Stella

Beyond barros

Annual 2004

 

기타등등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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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 달려라 | one moment of my life 2009-06-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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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 한병이 띡하니 횡단보도로 떨어지자, 신호바뀌길 기다리는 이들이 달려서 차위를 문대고 (내 차면 죽었어!!!!) 주차장까지 달려가서 난리치는 광고보단, 난 이 광고가 참 마음에 들었다.

 

박진영은 잘생긴 남자는 아니지만 매력적이다 (바트, 그가 섹시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뭐랄까 저 턱을 내미는 모습이 무척 순진하고, aggressive한게 '지고는 못살아'하는 광고카피에 딱이다.

 

순수한 스포츠에선 지고는 못살겠는 승부욕 또한 필수충분요소이니, 그래서 가끔 무척 젠틀한 선수도 이등을 하고 나면, 가끔 날카로운 모습이나 울음을 터뜨리던가 (작년에 페더러 울었다. 올핸 라파엘 나달이 프랑스오픈 기권과 윔블던 불참이라서 낙이 없다) 하던 것인가 (페더러 좋겠다~).

 

그런 틈새를 파고든게 프로야구였으니, 그이가 맹렬 응원하는 (참나, 다른 야구경기도 보고, 이승엽 출전 경기도 보고 채널돌리면서 정신이 없다) 팀이 있어 따라보는데, 음음, 아주 초보적인 질문을 하는게 다소 창피하긴 해도 은근히 재미있다 (항상 마르코를 비웃었는데, 난 그보다 훠얼씬 더 모른다).

 

생각해보면, 순수하게 내가 자발적으로 스포츠에 빠져든 적은 그닥 없었던거 같은데.. 항상 몰입하는 모습이 내겐 더 신기하다. 큰언니는 야구랑 농구경기를 좋아해서 내가 파악하기로는 아빠 몰래 응원도 다닌것같고, 오빠는 의대농구선수라 (전국 의대중 꼴지였으면서...히히) 맨날 휴지통에 휴지를 제대로 넣은 적이 한번도!!!!! 없고, 맨날 던져서 안 들어가면 나더러 줒어오라고..증말 ㅜ,ㅜ 난 남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정말 기도했었다. 여하간, 가까이하기엔 맨날 불이익만 터지므로..

 

여하간, 요즘엔 따라서 보는데, 별별 용어들은 절대 이해불가이지만 (증말 파울인데 언제는 아웃이고 언제는 아니래... ).

 

안타나 홈런을 치고 들어온 선수들이 입이 귀에 걸려서, 친한 선수들끼리 엉덩이치고 수다를 떨고 하는 모습을 보면 뭐랄까 놀랍다. 저 큰 등치들이 신나있는 모습을 보자니.. 자세히는 모르지만, 잘 못던진 볼에 얼굴뼈가 나가고 이에 대해 보복하고 어쩌고 (누가 누구를이 다 빠진..사실만 안다 ㅡ.ㅡ) 했었다는데, 지금은 서로가 조심을 하는지 몰라도 분위기는 좋다.

 

경기 틈틈히 야구장 스케치에서 카메라는 여전히 예쁜 언니들(하하하)을 잡아내고, 응원하서 광분(?)하는 모습 또한 재미있다.

 

단순하니까, 어느팀이 몇위야?라고 물어도 맨날 바뀐다는데, 흠, 뭐랄까 선수들이 한경기마다 목숨걸고 하지않고 즐기는 것 같아 잘 모르는 나도 보기가 좋을 뿐이다.

 

 


(LG 트윈스, 이대형선수. 왠만하면 장가가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돔구장....재력이 만만치 않아.)

 

 

p.s: 드디어 찾았다, 휴~ 야구좋아하는 사람에게 댓글로 물어보고, 별별 곳을 다 뒤져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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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에서 나온 DVD + 출시소망 작품들 | - Others 2009-06-2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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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도 안쓰고 아주 몰래 쟁여두고 있는 BBC의 드라마 DVD.

 

 

맨스필드 파크 (BBC 6부작 TV 시리즈)
데이빗 길스(감독),버나드 헵톤(배우),안나 매시(배우),안젤라 플레즌스(배우),사만다 본드(배우) | 미라지 엔터테인먼트 | 2008년 03월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
| Eins M&M | 2008년 10월

 

 

 

 

 

 

 

 

[제인에어]에서 위층 미친여자...로만 묘사되었던 가엾은 여인의 일생을 재구성한 작품.

 

[오만과 편견]의 다아시를 섹스머신으로 묘사한 작품이 반성했어야 했을!!!

 

원작은,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
진 리스 저/윤정길 역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08년 05월

 

 

 

 

 

 

 

 

이다.

 

 


노생거 사원(BBC 제인오스틴 시리즈)
길스 포스터(감독),피터 퍼스(배우),구기 위더스(배우), 로버트 하디(배우) | 미라지 엔터테인먼트 | 2008년 04월

 

 

 

 

 

 

이 작품은 책, 원작보다 훨 재미있다. 뭐, 제인 오스틴 작품을 2편 이상 읽었다면 추측가능한 줄거리이긴 하다만. 은근히 고딕소설 (성으로 끌려간 아름다운 처자가 센슈얼하게 위협받는 상황에서 터프한 남자로부터 구출된다)에 빠진 여자주인공이 남자를 제대로 파악못해서 남들의 소문상 약혼되었다는 구설수에 오르지만, 그 나쁜 남자에게 이미 당한 여자가 고발해서 결국 해피엔딩으로 좋은 남자랑 잘된다는 얘기.

 

 

 

엘리자베스 개스겔의 남과북 BBC 드라마
| EnE Media | 2008년 04월

 

 

 

 

 

 

 

 

센스 앤 센서빌리티 : BBC드라마
| EnE Media | 2008년 02월

 

 

 

 

 

 

 

 

 

제인 에어 (BBC 드라마, 2006)
| Eins M&M | 2007년 07월

 

 

 

 

 

 

 

 

 

 

제인 오스틴의 설득 (BBC)
| KBS미디어 | 2007년 08월

 

 

 

 

 

 

 

우앗, 내보기엔 가장 현대적으로 가장 서스펜스가 살아나는 작품으로 그려졌다. 한번 거절당한 남자치곤, 게다가 머리숱도 좀 없지만 너무나 멋진 루퍼트 펜리-존스. 당근 여주인공이 좀 절박하게 키스를 구걸하는 씬이 마음 상하지만, 루퍼트 펜리-존스라 용서된다는.. 여하간, 엔딩에서 만날까 말까...하는 씬은 최고로 가슴 두근두근.

 

 

 

그런데...나왔다. 너무 조용히.. 좀 광고해도 되는데..

 

 

 

크랜포드(BBC)
| KBS미디어 | 2009년 07월

 

 

 

 

 

 

 

오호, 쥬디 덴치 여사외 기타 출연진이 짱짱한 소마을에서 벌어지는 아줌마들 이야기. 2CD인데 비싸다...ㅜ,ㅜ

 

 

 

 

셰익스피어 콜렉션 슬림박스세트 : 38Disc
| BBC | 2008년 12월

 

 

 

 

 

 

 

반값에 나왔다. 과연 이걸 사면, 로렌스 올리비에 시리즈와 내용이 중복되는거 아니냐는 무식한 발언을 할 수 밖에 없지만, 셰익스피어의 최대잔혹극인 [타이터스 앤드러니커스]가 들어가 있기에....

 

 

 

로렌스 올리비에 셰익스피어 콜렉션 (7Disc/Digipak)
Laurence Olivier 주연 | SL엔터테인먼트 | 2008년 10월

 

 

 

 

 

 

 

 

 

 

앞으로 입고되길 바라는 BBC, 그리고 PBS masterpiece theater 작품들은...

 

이 매기도 여전히 못생겼다. 원작에 따르면 무지 예뻐야 하는데도.
 
영국이 사랑하는, 찰스 디킨스도 존경한 조지 엘리어트의 작품
 
 
 
둘 다 윌키 콜린스의 호러틱 미스테리인데..우우, 탐난다.
구두쇠 아저씨로 분장한 벤 킹슬리. 머리카락이 적응이 좀 안되지만...뭐 연기는 잘하니까.
 
 
젊은 처자가 아이를 낳아서 버리고 그리고 체포되는...음, 최근에도 이런 사건이 있었는데. 남자주인공의 과도한 포즈가, 역시 방종한 캐릭터라서 그런가
 
 
 
소개되지않은 앤 브론테의 작품. 음, 로맨스면 좋겠다.
 
 
 
 
 
 
간만에 PBS 싸이트를 검색하니, 데이빗 쓰쎄의 포아로시리즈 새시즌 시작했다. 와, 미국 케이블 나오는애들 좋겠다.
 
 
 
 
모스경감 시리즈는 성공할텐데..
 
 

린리 시리즈는 한번 봤는데, 너무 잔잔해서 그닥 재미있지 않았다.
most suspense 어쩌고 하는 문구는 좀...
이건 스카이라이프나 케이블의 BBC 드라마 채널에서 찾으면 된다.

 


여배우마다 다른 미스마플 시리즈는 인기 끌텐데...
 

찰스 디킨스의 [황폐한 집]. 과거의 비밀로 협박받는 귀족여인으로서 질리언 앤더슨은 매우 뛰어난 연기를 보였다는. 또 다른 배우는 [고스포드 파크]에 나왔다는데...이건 작품성으도 인기도 많이 끌었다고 들었다.
 
 

[포사이트 사가]는 아마도 책으로 읽기는 힘들어서, 이 드라마로 보면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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