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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학생처럼 생각하자! | 기본 카테고리 2015-07-0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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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버드의 생각수업

후쿠하라 마사히로 저/김정환 역
엔트리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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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대학을 나오고 은행에 입사하여 기업 유학생으로 INSEAD(유럽 경영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던 저자는 질문에 답만 말하던 기존의 수업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의 수업을 접하게 되었고, 이후 대학위의 대학으로 불리는 프랑스 최고 고등기관인 그랑제콩 HEC(파리 경영 대학)에서 공부를 하기로 한다. INSEAD에서 배웠던 공부 방식인 스스로 계속해서 질문들을 던지고 답하는 것이 익숙해진 저자는 최우수 성적으로 국제 금융 석사 학위를 받게 되었고, 세계 최대의 자산운용회사인 바클레이즈 글로벌 인베스터스에 입사해 세계 명문 대학의 사람들을 만나게 됐을 때 대중과 언론, 권위자의 말에 기대지 않고 하나같이 스스로 내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지성이라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알게 되었다.

 

세계 최고의 대학들인 하버드, 옥스퍼드, INSEAD 등에서는 풍부한 지식을 쌓는 동시에 사상이나 철학 문제에 관한 고민과 고찰을 통해 깊은 사고력을 키우도록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익히도록 훈련하는데 이것은 우리들이 학교에서 익히는 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들이다. 우리는 질문에 맞는 답을 줄줄 외우고 써 좋은 성적만을 보여주도록 하는 반면 외국의 대학들은 생각하여 말하는 토론의 방식으로 자신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글로벌 사회에서 통하는 인재가 되려면 확고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거나 진정한 교양을 갖춘 것이 훨씬 중요하다며 사물의 본질에 관해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해 자기 나름의 생각을 갖는 힘을 길러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하여 세계에서 중시되는 다양한 질문들 중 정답이 없는 몇 가지 질문들을 던지며 독자 스스로 생각하고 깨달음을 얻도록 도와준다.

 

우선 가치관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가진 관점의 차이를 이야기하며 인식의 차이를 인정함과 자신의 사고 습관에 대해 파악하도록 도와주며 올바르게 사고하도록 조언하며 질문들을 던진다. 질문들은 유엔의 직원을 뽑는 시험에 출제된 문제인 국가 간의 전쟁보다 국가 내의 분쟁이 많아진 이유를 생각하시오, 당신이 생각하는 국가란 대체 무엇인가?, 당신은 핵무기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국가적으로 어떤 대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우리는 대체 누구인가?, 평등은 자유를 위협하는가?, 자유로운 의사는 무엇인가?, 진정으로 자유를 추구하고 있는가?, 평등의 해악은 어떤 것인가?,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중 어느 쪽을 지지하는가?, 정부는 시장에 대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시장에 맡겨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예술은 과학보다 덜 필요한가? 과학기술과 자연 보호 중 어느 쪽이 더 중요한가? 와 같은 정답없는 다양한 질문들을 던진다.

 

질문들과 함께 스스로 생각하도록 도와주는 지식들을 더해 얘기해주는데, 서로 다른 주장을 보여주는 홉스와 로크의 사상, 인간관과 중시되어야 하는 것이 규칙인지, 관습이나 주위와의 조화인지, 타인의 권리는 침해하지 않는 한 인간은 자유롭다는 존 스튜어트 밀의 주장, 원래 인간은 올바른 도덕이라는 것을 지니고 있으며 그 도덕에 따라 행동하게 되어 있고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자유라고 주장한 칸트, 자유는 정말 좋은 것인지 자유가 주는 해약에 대해 이야기하고, 평등과 불평등에서 꼭 평등한 것이 좋은 것인지, 죽음에도 자유가 있는 것인지,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과 카를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통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생각하는데 도움을 주고, 전통문화를 보호해야할지, 과학은 시간과 노력을 줄여줬지만 그만큼 잃은 것과 예술의 역할 등의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도록 한다. 이 책은 참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다. 다양한 지식을 얻는 동시에 정답 없는 질문들을 생각함으로써 나의 생각은 어느 쪽에 더 치우쳐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면서 진정한 나의 생각, 나의 가치관을 확인하는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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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짜가 되자! | 기본 카테고리 2015-07-0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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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리진이 되라

강신장 저
쌤앤파커스 | 201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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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때나 밥먹을때 심지어 놀때도 나는 오만가지 상사을 한다.

'이것을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좀더 재미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앞으로의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그리고 '개인이든 회사든 먹고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웬만한것은 다나와서 베끼기도 힘든 시대,과거의 성공도 오히려 독이 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시대에 창조 새로운 생각으로는 힘든것이 아니라 자신을 들여다본 불편함이나,아픔,혹은 즐거움을 통해 영감을 얻고 그것을 끝까지 놓치지 않는것이다.

창조를 바라는 새로운 시각을 보고자 한다면 이책을 보라고 말하고 싶다.

'오리진이 되라,강신장 지음,쌤앤파커스,2010년,7월9일'

우연히 쉬는날 책꽃이에 꽃혀있는 책들을 보며 2년전에 베스트셀러였으며 무지 재미있게 읽은 책중에 하나 오리진이 되라를 다시한번 보게되었다.

2년이란 시간은 짧은 시간이지만 대충 큰 그림만 그려질뿐 세부적인 이야기는 생각이 나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후루루 보는데 정말 참신한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꾼 제품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맞어 이런 내용이였지.롯데 피츠껌,히딩크,현대 자동차,와인에 세계적인 미술가의 그림을 그려넣어 품격을 더높인 사또 무똥 로칠드,누드 머거잔등등

1991년 일본 아오모리 현,일본 최대의 사과 생산지이기도한 이곳에 엄청난 태풍이 몰아쳐서 마을 전체가 쑥대밭이 되었다.당시 피해가 얼마나 막심 했는가 하면 수확을 앞둔 사과의 90%가 소실될 정도 였다.마을 사람들은 망연자실한 얼굴로 하늘을 보며'망했다'고 한탄만 할뿐 아무도 손을 써볼 엄두를 내지 못했다.

그런데 어떤 농민 한분은 차분했다."괜찮아."

'뭐가 괜찮다는 거냐?'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그 농민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에겐 아직 떨어지지 않는 10%의 사과가 있잖아."

'그걸로 어쩌라고?"

"우리가 말이야,만약 이 떨어지지 않는 사과를 '떨어지지 않는 '사과로 만들어 팔면 어떨까?예를 들면 ...수험생 같은 사람들에게 시험에서 떨어지지 않게 해주는 '합격사과'를 만들어 팔면 말이야."

무엇보다도 부여잡아야 하는 마을 주민들은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

사과, 합격사과

이것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첫 반응은 "뭐야,이건?"하는 황당함 이였다.그러나 그와 동시에 '재미 있는데'그리고 왠지 이 사과를 선물하면 행운이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원래 사과가 한개의 1000원 이였다면 이 합격사과는 무려 10배나 비싼 1만원으로 책정되었으며 그런데 다 팔렸다.결국 합격사과는 태풍으로 인한 손실 90% 손실까지 만회하며 그해 일본의 대표적인 입소문 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 했다.

여기 까지는 이미 다 알려진 얘기다.중요한건 지금 부터이다.

자 과연 이 사람들이 한 일이 무엇이었기에 이렇게 운명을 바꿀수 있었을까?

만약 이들이 시련의 고통을 추스르고 낙과를 거름삼아 다시 일해서 성공했다면,감동은 있을지언정 그 이상의 생각거리를 주지는 못했을것이다.게다가 태풍을 이긴 사과라고해서 월등하게 새콤달콤했겠는가?천만의 말씀.이들의 성공담은 '의지'나'기술'로는 설명할수 없는 종류의 솔류션을 담고 있다.뭔가 기발하고 차원높은 솔루션.답을 미리 말해주자면 그것은 '관점의 변화'다.

즉 아오모리 사람들은 사과에 대한 관점을 확 바꾼것이다.여기서 핵심이 무엇이겠는가?그렇다.'화~악'이다.

관점을 조금 바꾸는 것은 쉽다.그런 건 누구나 다 한다.그러나 확 바꾸는 것은 어렵다.관점을 180도로 바꿔서 사람들이 아파하고 기뻐하는 것을 바라보고,사람들이 소중하게 생각하는것과 내가 가진 솔루션을 연결시켜야 한다.

"이보세요.사과에는 부사,홍옥,아오리,골드 같은 것만 있는 게 아니랍니다.물론 그것도 있겠지만 이 세상에는 그보다 몇만배 더 많은 사과가 있습니다.그게 뭐내고요?합격의 사과,위로의 사과,사랑의 사과,낭만의 사과,영감의 사과,협력의 사과 등등 복잡한 인간의 감정만큼 다양한 사과들이 많다니까요"103page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도 최근의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수많은 낙과를 경험한 과수 농가들이 있다.물론 자연의 할퀴고간 상처이고 마음또한 저도 아픈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되돌릴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상황을 합격사과처럼 사과라는 하나의 먹는 매체를 '합격'이라는 누구나 바라고 원하는바를 시장 상황에 주입시킴으로서 세상에 변화를 이끌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면서 저자는 말한다 이제는 아이모리 사과처럼 관점을 그냥 바꾸는것이아니라 정말 '화악'바꾸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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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맞춤형 영어회회 트레이닝 프로그램! | 기본 카테고리 2015-07-0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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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보영의 120분 영어회화 트레이닝

이보영 저
넥서스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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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말고 tape가 포함된 120분영어를 사용하여 아이 학원 데려다 줄때나 운전하는 사이사이 차에 틀어놓고 듣고 있어요..  첨에 책을 보지 앟고 테이프만 들을때는 워낙 말들이 빨리빨리 그냥 넘어가는 듯하여 조금 놓치는 기분이 들었는데 여러번 계속 반복하여 들으니 어느새 상황을 제시하는 순간 제가 먼저 그 문장들을 말해 버려  나름 으슥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이보영씨와 셰인의 자연스런 대화방식과 유사문장을 많이 들려주셔서 여러방식의 표현을 들을 수 있어 응용도 되네요..  여러번 반복해서 들어도 지루하지 않고 넘 재미있네요..  언어를 배울 때는 반복학습 이상은 없음을 또한번 느낀 참입니다..  여러분도 즐겁게 다양한 표현들을 배워보세요~~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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