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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운명을 바꾸는 노트의 힘 | 처 세 / 계 발 2017-12-2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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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운명을 바꾸는 노트의 힘

홍현수 저
북포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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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운명을 바꾸는 노트의 힘 [홍현수 저 / 북포스]


예전부터 기록하고 꾸미는 것을 좋아해서 매년 다이어리를 구입하지만 일 년의 중후반이 지나갈수록 점점 방치하게 되어 끝까지 제대로 잘 활용하는 경우가 드물었고 요즘에는 어플과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더욱 번잡한 느낌이 들었는데 때마침 이 책이 출간되어 이번에는 연말 끝까지 보다 효율적으로 일정을 관리하고 기록하고자 하여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제목이 노트의 힘이라 노트를 정리하는 방법을 다루는 것으로 착각할 수도 있지만 정확히 여기서 다루는 내용은 일정 관리, 다이어리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효율적으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 업무를 빨리하는 방법, 다이어리와 함께 병행하여 디지털을 활용하는 방법 등을 담고 있다. 처음부터 이런 방법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초반에는 저자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금 이 땡큐 노트법을 개발하기까지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대위 전역한 이 책의 저자는 적지 않은 나이에 군대가 아닌 세상에 나와 자존감이 바닥이 될 정도로 힘든 시기를 경험했다고 한다. 그래서 대위 출신이라는 자존심을 버리고 처음으로 택한 직업이 바로 트럭 운전기사였다. 바쁠 때는 새벽 2시에 퇴근했다가 새벽 6시에 출근해서 정말 힘들었지만 정작 마음은 편했다고 한다. 왜냐면 육체적으로 너무 피곤해서 앞날에 대한 불안함이나 불평을 할 시간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김정운 교수의 책을 통해 우리 인생에는 편집이라는 개념이 엄청나게 개입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자신의 삶에 편집을 접목시키기로 한다. 그 계획을 구체적으로 한눈에 확인하기 수월하고 쉽게 기록할 수 있는 노트법이 바로 운명을 바꾸는 노트, 땡큐노트이다.


어려움을 극복한 저자의 이야기를 보면서 다이어리를 정리하고 일정을 관리하는 방법들을 보면서 '참 기발하다, 정말 쉬운 방법이고 효율적이다' 싶은 내용들이 많았다. 업무 쪼개기, 삼각형이나 오각형, 책 그림을 이용한 루틴 업무 관리법, 시간 관리법, 피드백 기호 활용하기, 씽크와이즈와 에버노트를 병행하여 세분화하고 검색을 활용하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 다만 조금 아쉬운 것은 땡큐노트의 모든 것을 알려주지는 않는다는 점이었다. 몇 가지는 구체적인 설명을 하기보다는 그냥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만 보여주고 다음 책에서 설명할 기회가 있을 것 같다고 넘기는데 그 부분들은 좀 아쉬웠다.


그리고 땡큐노트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정작 땡큐노트가 구입이 가능한 것인지, 무료 배포로 제공해주는지 혹은 저자의 강연을 들어야 하는지 등과 같이 땡큐노트에 관한 이야기가 전혀 없어 궁금했다. 주식 관련 서적이나 영어 서적도 저자 자신이 유용하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나 자료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간혹 독자들이 직접 다운 받아 사용하게끔 제공해주기도 하는데 이 책은 그런 말이 전혀 언급되지 않는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찾아봤는데 안 나온다. 저자처럼 사용하고 싶으면 직접 작업을 해서 사용하라는 것인지 궁금했다. 어쨌든 개인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유용한 방법들이었고 필요했던 내용들이 있어 추려 놓았는데 그것들은 내년 다이어리에 직접 접목시켜 보기로 마음먹었다. 목표에 맞게 계획을 세우고 일정을 잘 관리하여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유익한 내용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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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발칙한 영어로 체계적으로 말하자 - 확장문법 편 | ♤ 영어관련 ♤ 2017-12-2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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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발칙한 영어로 체계적으로 말하자 확장문법 편

심진섭,레이나,김현주 공저
Pub.365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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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발칙한 영어로 체계적으로 말하자 - 확장문법 편 [심진섭, 레이나, 김현주 저 / 퍼브삼육오(Pub.365)]


영어 문법이나 회화를 공부하면서 다양한 책들을 보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책 발칙한 영어 시리즈는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구성으로 술술 잘 읽혀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문법을 익힐 수 있었다. 지난번에는 <발칙한 영어로 진짜 쉽게 말하자>를 통해 외국인이 자주 쓰는 40개의 패턴을 쉽게 공부했었는데 이번에는 보다 체계적으로 문법을 깊이 파고들어 보고자 하여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 확장 문법 편에서는 주변 토익 선생들이 엄선하고 강추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일 많이 틀리는 문법 30개'를 다루는데 저자는 이 책을 현존하는 국내 영어 스피킹 책 중 가장 높은 난이도를 가질 것 같다고 말하는데, 이 책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이번에 이 책과 함께 출간된 기초 문법 편을 먼저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공부하기에 앞서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자면 우선 각 챕터마다 QR코드로 원어민 음성이 준비되어 있고, 우리가 잘 틀리는 문법이 튀어나오는 상황과 예시를 보여주고 그 상황에 우리가 틀리는 이유와 알맞게 고쳐 사용해야 하는 문법들을 아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그리고 문장 훈련과 블록 훈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문장 훈련에서는 짧은 문장들과 해석, 한글 발음과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고 마지막 블록 훈련에서는 각 단원의 대표 문장과 함께 일상 필수 문장들을 엮어서 영작 연습을 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중간 점검과 총정리에서도 영작을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너무 어렵지는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수월했고 이해가 잘 되는 설명들이라 마음에 쏙 들었다. 상황 예시를 보면 우리가 외국인과 대화를 할 때 사소하지만 서로의 대화가 엇갈리게 될 수밖에 없는 일상회화들, 알아두면 좋을 문법들이라 상당히 유익하게 보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기존의 문법책들처럼 영어만 빼곡하거나 혹은 설명만 빼곡한 것이 아니고 각 표현마다 공감하기 쉬운 상황과 핵심 표현만 다루기 때문에 난이도는 좀 높을지라도 전혀 거부감이나 두려움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여기에서 다루는 30개의 표현들을 모두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면 영문법에 대한 실력이 꽤 높다고 할 수 있으니 저자는 영어 소통은 문제가 없지만 영어 기초에 불안함을 가진 사람, 영어 강사가 되기를 꿈꾸거나 고급 영어를 틀리지 않게 구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제격이라고 하는데,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내가 봐도 그리 어렵지 않았으니 이 책은 기존의 딱딱한 구성의 문법서와 달리 친근하게 영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 회화는 물론 문법과 영작까지 수월하게 익히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익하고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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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모모 | 문 학 / 소 설 2017-12-16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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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모모 블랙 에디션

미하엘 엔데 저/한미희 역
비룡소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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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모모 [미하엘 엔데 저 / 한미희 역 / 비룡소]


예전부터 읽어봐야지 했던 책 중 하나가 바로 이 책이었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재미있게 보면서 거기에 등장하는 책이 바로 모모였다. 당시 드라마가 워낙 인기가 많았기에 더불어 이 책도 베스트셀러가 되었는데 이번에 국내 150만 부 판매 기념으로 새로운 모습 블랙 에디션으로 출간되어 읽어 보았다.


모모는 도시의 끝에 갈수록 누추해져 가는 오두막집들이 있는 작은 동네에 갑자기 나타났다. 모모의 모습은 작은 키에 대단한 말라깽이였고 머리는 검은 머리였는데 마구 뒤엉켜 있는 데다 언제나 맨발로 돌아다녀서 발도 새까맸다. 모모는 추운 겨울에만 가끔 신발을 신었는데 그조차도 짝짝이인데다 사이즈도 맞지 않았고 입고 있는 옷들도 다 낡아빠진 헐렁한 남자 웃옷에 천을 이어 붙여 만들어 치렁치렁 긴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한 마디로 어른들의 눈에는 딱한 아이였다. 그래서 어른들은 모모가 있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무너진 작은 원형극장에 찾아가 모모와 대화를 하는데 모모는 고아원에 가기 싫다고 하며 원형극장이 자기 집이라고 말한다. 어른들은 모모를 어떻게 해야 할지 상의를 하다 결국 서로 도우면서 모모를 보살피기로 결정한다.


모모가 살고 있는 반쯤 허물어진 집을 깨끗이 치우고 정성껏 수리하고, 미장이는 돌로 조그만 난로를 만들어 주고 목수 할아버지는 조그만 책상과 의자 두 개를 만들어 주고 부인들은 매트리스, 담요를 가저오는 등 어른들은 어려운 살림에도 제각기 자신들이 해줄 수 있는 것들을 해준다. 음식을 들고 모모를 찾아오는 친절한 마을 사람들과 아이들은 그렇게 꼬마 모모와 친구가 되었다.


형편이 좋아진 모모는 이렇게 친절한 사람들을 만난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에게 모모는 엄청난 행운이었고 없어서는 결코 안되는 꼭 필요한 소중한 존재가 되었다. 그 이유는 꼬마 모모의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특출난 재주 때문이었는데 그것은 바로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 주는 재주였다. 진정으로 귀를 기울여 다른 사람의 말을 제대로 잘 들어 줄 줄 아는 모모는 마을 사람들의 해결사였다. 고민이 있어도 모모를 찾아 이야기하다 보면 해결책이 생겼고 심하게 싸워 사이가 안 좋은 두 사람이 모모를 찾으니 별일 아니었던 것임을 깨닫고 화해를 하기도 한다. 이때 모모는 단지 들어주기만 했을 뿐인데 말이다. 그리고 아이들은 모모와 놀면 신기할 정도로 상상의 나래가 펼쳐져 이보다 더 재미있게 놀 수는 없었다. 이렇게 마을 사람들과 모모는 함께 평화롭고 즐겁게 살게 되었는데 얼마 후 이들의 삶에 변화가 찾아오는데..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회색 신사들은 사람들에게 1초를 맡기면 그 시간이 불어나 저축한 만큼 더 오래 살 수 있다고 사기를 치는데 이 말에 속아 친절하고 착했던 마을 사람들은 모모를 찾지 않았고 점점 예민하고 날카로워지고 안정을 잃어가게 된다. 회색 신사들에게 넘어가지 않은 모모는 사람들에게 회색 신사는 시간 도둑임을 알리려 하지만 회색 신사들에게 쫓기게 되는데.. 모모는 거북이 카시오페이아와 호라 박사를 만나 회색 신사들을 마을에서 쫓아내고 사람들의 시간을 되찾고 마을의 평화를 찾는다.


신비한 분위기를 풍기는 모모라는 캐릭터에 푹 빠져서 보았다. 동화 같은 느낌이라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데 시간에 대한 교훈과 진한 여운이 남는 내용이었다. 우리는 시간에 쫓겨 중요한 것을 잊고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리가 아껴야 할 진짜 재산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는 너무 좋은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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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리 가족 재난 생존법 | 처 세 / 계 발 2017-12-0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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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가족 재난 생존법

오가와 고이치 저/전종훈 역/우승엽 감수
21세기북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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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리 가족 재난 생존법 [오가와 고이치 저 / 전종훈 역 / 21세기북스]


일본은 지진, 쓰나미, 태풍과 홍수, 화산, 폭설 등 재해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재해가 발생했을 때 예방할 대책들이 잘 세워져 있다. 이 책은 예상치 못한 재해들이 발생했을 때 미리 대책을 세우고 준비해 놓으면 재해의 위험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몸을 지킬 수 있다고 하며 사람들의 심리와 우리들이 미리 준비해야 할 사항들은 무엇인지 그리고 재해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간단하면서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우리나라도 최근에 큰 지진을 경험했고 많은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보금자리를 잃어버렸다. 우리나라는 이렇게 큰 지진을 경험한 적이 없고 그래서 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았고 많은 피해를 유발했다. 그 안타까운 소식은 단지 남의 일이 아니라 언제 어디에서 마주칠지 모른다는 생각에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다. 무엇보다 잦은 재해를 겪으면서 사는 일본의 재해 예방에 대한 지혜를 배우고 싶었다.


가장 최근에 우리에게 찾아온 재해인 지진에 관해 중요한 내용만 간략히 이야기하자면 우선 지진이 일어났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머리를 철저하게 보호하고 물건이 없는 곳(쓰러지지 않는 곳, 이동하지 않는 곳, 떨어지지 않는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그리고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은 가능하다면 제거하고, 문을 열고나서 적절한 행동을 취한다.


그리고 미리 지진을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가 미리 준비하고 챙겨야 할 것들에 말하자면 낡은 건물이라도 벽에 구조용 합판을 제대로 넣거나 기둥 사이에 버팀목을 넣는 것만으로도 큰 폭으로 지진을 충격을 줄일 수 있고 진도 7의 지진도 견딜 수 있다고 하니 오래된 건물은 보강을 하는 것이 좋다. 지자체에 따라서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오래된 민간 건축물의 내진 보강을 유도하기 위해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취득세 및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하니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또한 가구를 어떻게 배치하느냐도 중요한데 침대 위와 대피 동선 위로 가구가 쓰러지지 않도록 배치한다. 가구를 재배치하고 나면 가구를 고정한다. L자 브래킷으로 벽에 고정시키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데 벽이나 물건에 나사 구멍을 뚫는 것이 여의치 않다면 점착성 고정 도구를 사용해서 물건들이 쓰러질 가능성을 최대한 낮추도록 한다.

지진과 관련된 내용뿐만 아니라 쓰나미, 태풍, 홍수, 화산, 폭설 등 각각의 재해에 알맞은 대피 방법이나 행동 요령들, 그리고 식품과 소모품을 준비하는 방법, 출혈이나 골절, 심폐정지일 때 하는 응급처치 방법, 소화기 사용법, 소화 요령 등 재해에 대처할 때 꼭 알아두어야 할 행동 요령에 대해 꼼꼼히 알려준다. 일본은 전국 각지에 지역의 특성을 살린 방재 체험관이 있어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방재 체험관에서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체험해볼 수 있다고 하는데 이런 것을 보니 이제는 우리도 자연재해에서 결코 안전하지 않으니 가까운 곳에서 재해 예방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인 저자이기에 우리의 문화와 상황은 다르지만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재해와 사고를 미리 대비하기 위해 읽어봐야 할 유익한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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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치 키즈 | 처 세 / 계 발 2017-12-02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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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자수업

토마스 콜리 저/박인섭,이연학 감역
봄봄스토리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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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치 키즈 [토마스 콜리 저 / 박인섭, 이연학 역 / 봄봄스토리]


저자 토마스 콜리는 회계사이자 재무설계사이며, 세법학석사이다. 그는 장기간에 걸쳐 부자들의 성공 비결을 다방면에서 추적했으며, 그들이 실천한 일상 속의 작은 습관들을 공식화했다. 많은 사람들이 부유해지고 행복해지도록 상담과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리치 키즈(RICH KIDS)』를 통해 자녀의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낼 수 있다. 이 책은 아이가 삶에서 행복을 찾고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안내해 줄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성공 전략은 부자들의 생활 습관을 5년 간 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한 것이다. 전작 《부자습관》에서 성공에 기여하는 열 가지 핵심 습관을 다루었다. 이 책에서는 한 발 더 나아가 부자들이 부모에게 배우는 성공 전략을 소개하고자 한다.

《부자습관》을 집필한 주요 목적은 부모나 조부모가 자녀나 손주의 성공 멘토가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책에 소개된 전략을 따르기만 하면, 아이를 행복한 부자로 키울 수 있다. 자녀 양육에 있어 이 책은 귀중한 선물이다. 보통 부모나 조부모는 아이가 만날 수 있는 유일한 멘토이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더 나은 양육자이자 성공 멘토로 거듭날 수 있다.



감사말ㆍ7
머리말ㆍ11
01. 노트ㆍ15 / 02. 저지 쇼어에서 보낸 여름방학ㆍ22
03. 부를 쌓는 세 가지 방법ㆍ27 / 04. 천재 유전자ㆍ43
05. 소명 찾기ㆍ48 / 06. 성공 시소ㆍ52
07. 성공의 눈사태ㆍ56 / 08. 휴가ㆍ59
09. 성공하는 사람들의 세 가지 기질ㆍ62
10. ‘운’에 대한 이해ㆍ72 / 11. 멘토의 중요성ㆍ78
12. 부와 빈곤의 이데올로기ㆍ88 / 13. 뉴욕ㆍ92
14. 부자 습관ㆍ100 / 15. 빈곤 습관ㆍ110
16. 부단한 자기계발ㆍ115 / 17. 부자의 몸가짐ㆍ122
18. 5:1 규칙ㆍ135 / 19. 목표 해부ㆍ138
20. 부자의 인간관계, 빈자의 인간관계ㆍ149
21. 할아버지를 따라 백악관에 가다ㆍ158
22. 이름 기억하기ㆍ170 / 23. 1시간 규칙ㆍ173
24. 부자는 건강하다ㆍ177 / 25. 미루는 버릇ㆍ183
26. 자원봉사ㆍ188 / 27.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햄버거ㆍ191
28. 부자의 사고방식ㆍ202 / 29. 부자의 감정ㆍ208
30. 빈자의 감정ㆍ213 / 31. 일일 마인드 루틴ㆍ219
32. 성공일지ㆍ224 / 33. 미래거울 전략ㆍ227
34. 두려움 정복하기ㆍ230 / 35. 집으로 가는 길ㆍ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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