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감상 저장소
http://blog.yes24.com/khk1307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Ooluv
-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1,00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독서 습관 이벤트
서평단 모집
나의 리뷰
일반
로맨스
BL
판무
기타
독서습관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좋은 내용 소개해 주.. 
wkf qhrhrhj rjqkslke.. 
새로운 글
오늘 13 | 전체 10792
2008-09-06 개설

2019-10 의 전체보기
10월 31일 야밤 독서:) | 독서 습관 이벤트 2019-10-31 22:41
http://blog.yes24.com/document/117462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야밤 독서 습관 참여

1) 읽은 책

[BL] 헤어짐의 방법 3 (완결)

아마릴리아 저
비욘드 | 2017년 04월

2)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 PM 9:30~10:30 / p.4~136

3) 읽은 책에 대한 감상
>> 전처와의 이혼을 온전히 마무리한 신권주는 자신이 일전에 요구했던 내용과 달리 이혼을 공식적으로 알리겠다 이야기합니다. 새로운 사람이 생겼느냐는 전처의 물음에 침묵으로 긍정하며 말이죠.
또한 서영우에게 예비 열쇠를 돌려주러 갔던 강태정은 우연히 과거의 자신과 서영우의 하룻밤이 강제에 의한 것이아니었음을 알게됩니다. 그리곤 깔끔하게 이별을 통보하죠. 화는커녕 오히려 고맙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신권주와 강태정은 하조윤을 향해 나아가기로 결심합니다. 물론 신권주가 조금 더 빨랐죠. 그를 받아들이기로 한 뒤에서야 강태정이 돌아오고 싶다 이야기합니다. 사랑한다고 울부짖으며…….

4) 하고 싶은 말
>> 3권으로 넘어왔는데도 크게 발전 없는 관계와 감정선에 조금 지쳐가고 있습니다. 이제야 강태정과 하조윤이 제대로 헤어진 것 같은건 기분 탓일까요. 뒷부분에 가면 나아지겠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헤어짐의 방법 2 | BL 2019-10-31 06:37
http://blog.yes24.com/document/117434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헤어짐의 방법 2

아마릴리아 저
비욘드 | 2017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TPA 통신 소속 종군 기자로 활동하던 하조윤은 시리아 내전 총격전에 휘말려 의식불명 상태에 있다 기적처럼 5년만에 의식을 차립니다. 간신히 운신이 가능할만큼만 회복된 몸을 이끌로 한국에 들어온 그는 가장 먼저 옛 연인인 강태정을 찾아갑니다. 5년이란 시간동안 자신을 기다려주었을 것이란 기대와 달리 그의 곁은 이미 다른 사람의 것이 되어있죠. 서영우. 강태정의 새 연인이 되어있는 남자의 이름입니다. 연락두절이 된 하조윤을 기다리며 무너져가는 강태정의 마음에 가까스로 발을 디딘 사람. 그를 가졌지만 여전히 그의 마음이 옛 연인인 하조윤에게 가 있을 것을 알기에 불안하기만 합니다.


강태정도, 서영우도 내전 지역까지 가 꼭 그런 사진을 찍어야했느냐고 타박할 때 고작 파트너에 불과한 신권주는 꼭 필요한 일이었고, 꼭 필요한 사진이었다고.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했고, 너는 가치있는 일이라고 이야기해주는 것을 보며 어쩌면 하조윤에게는 이런 사람이, 이런 한마디가 필요했던 것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때 확신했습니다. 메인공은 신권주라고. 강태정이 다시 돌아온다한들 더는 하조윤의 눈에 들지 않을 것이라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0월 31일 새벽 독서:) | 독서 습관 이벤트 2019-10-31 06:28
http://blog.yes24.com/document/1174339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새벽 아침 독서 습관 참여
1) 읽은 책

[BL] 헤어짐의 방법 2

아마릴리아 저
비욘드 | 2017년 04월

 

2)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 PM 4:30~5:30 / p.465~605(완독)

3) 읽은 책에 대한 감상
>> 갈피를 못잡던 신권주와 강태정이 결국 부딪히고 맙니다. 몸도 성치 않은 사람 불편하게 하지 말라는 강태정에게 신권주는 그 몸도 성치 않은 사람 버린게 너였지 않느냐고, 네가 버려서 너덜거리는 하조윤을 자신이 가져왔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 어떤 감정과도 제대로 마주하지 않은 채 다시 떠나겠다는 하조윤. 처음엔 생사의 고비에서 돌아와 한순간에 연인을 잃은 그가 안쓰러웠지만 2권에 걸쳐 내가 그리고 하고 아파하며 지지부진하기만 한 모습이 조금은 답답하기도 합니다. 지나치게 자기연민에 빠져있는 것 같아서요. 3권에서는 이 같은 감정선들에 진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4) 하고 싶은 말
>> 어느덧 10월의 마지막 일출을 봤습니다.(날이 좀 흐리긴 했지만..) 매일 보는 일출이지만 오늘따라 기분이 묘한건 왜일까요ㅎㅎ 그럼, 야밤 독서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0월 30일 야밤 독서:) | 독서 습관 이벤트 2019-10-30 23:10
http://blog.yes24.com/document/117426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야밤 독서 습관 참여
1) 읽은 책

[BL] 헤어짐의 방법 2

아마릴리아 저
비욘드 | 2017년 04월

2)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 PM 9:30~10:30 / p.348~464

3) 읽은 책에 대한 감상
>> 신권주와 함께있는 하조윤을 본 뒤 강태정은 다시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자신이 먼저 끝을 언급해놓고 정말 떠나간 듯한 하조윤의 마음에 조급해지기라도 한건지 동창회에 나가 하조윤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하는 이에게 주먹까지 꽂습니다. 그리곤 술에 취해 잠들어 그의 이름을 되내기까지. 아마도 강태정은 기다리며 지쳐가는 자신의 모습이 싫었을 뿐이지 하조윤까지, 그를 생각하는 마음까지 싫어졌거나 달라진 것은 아니었겠지요. 결국 찾아온 서영우에게 시간을 갖자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하조윤에게 파트너의 끝을 통보받고 동의를 했던 신권주 역시 평정심을 잃고 차츰 무너집니다. 직원들이 부쩍 예민해졌음을 느낄 정도지요.
자신의 마음을 절실히 깨달아가는 두 남자 사이에서 하조윤이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지 기대됩니다.

4) 하고 싶은 말

>> 저녁 시간은 항상 조금만 읽어야지 해놓고 넋놓고 탐독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도 포스트를 쓰니 보다 의미있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아 기뻐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0월 30일 새벽 독서:) | 독서 습관 이벤트 2019-10-30 05:42
http://blog.yes24.com/document/1173994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새벽 아침 독서 습관 참여
1) 읽은 책

[BL] 헤어짐의 방법 2

아마릴리아 저
비욘드 | 2017년 04월


2)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 AM 4:30~5:30 / p.272~348

3) 읽은 책에 대한 감상
>> 감정적인 의존을 낮추겠다던 하조윤은 신권주의 전처인, 사람들에게는(공식적으로는) 여전히 신권주의 아내로 알려진 여인을 보곤 우습게도 질투라는 감정을 느낍니다. 그리고 깨닫죠. 이미 마음은 그를 향해 달리고 있었음을. 그 감정도 끝내야할 때가 왔음을.
그리하여 하조윤의 입에서 이러한 관계를 끝내자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 미련 없이 그러마 대답할 것 같던 신권주는 예상과 달리 초조해합니다. 답지 않게 변명을 하기도 하죠. 그러던 그가 고집을 꺾지 못하겠다는 듯 하조윤의 '끝'을 받아들이고나자 하조윤은 아쉬워 할 필요 없다 자신을 위로하고, 신권주는 허전함을 넘어서 불쾌함을 느낍니다. 그도 모르는 새 감정이 깊어졌던 탓이겠죠.

4) 하고 싶은 말
>> 이제 습관이 되었는지 4시가 넘으면 알아서 눈이 떠지네요. 새벽 독서 덕분이겠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진행중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