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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야밤 독서:) | 독서 습관 이벤트 2019-12-3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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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 읽은 책

하우스 오브 갓

사무엘 셈 저/정회성 역/남궁인 감수
세종서적 | 2019년 08월

 

2)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 PM 9:30~10:00 / p.238~341

3) 읽은 책에 대한 감상
>> 로이와 척은 나날이 조를 속이는 일에 요령이 붙어갑니다. 차트는 그럴싸하게 꾸미되 환자한테는 아무 것도 하지않는거죠. 환자들의 상태는 좋아지는 듯 하다가도 새로운 증상을 보이며 나빠지기를 반복합니다. 이때에도 역시 로이와 그 외 팻맨에게 인턴 교육을 받았던 인턴 의사들은 적극적인 대처 혹은 원인을 찾기 위한 검사보다는 그저 눈에 보이는 것만 대충 수습하려 합니다.
그리곤 온통 머리 속엔 여자와 성교 뿐이죠. 게다가 제대로된 조언을 해주는 여자친구와 다투고, 결국 헤어지기까지…… 불통도 이런 불통이 없습니다.

4) 하고 싶은 말
>> 조가 등장하고 많은 것들이 달라질 줄 알았는데 다 제 오산이었네요. 언제쯤 인턴들이 정신을 차릴까요. 이들은 굳이, 왜 의사가 되고 싶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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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새벽 독서:) | 독서 습관 이벤트 2019-12-3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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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 읽은 책

하우스 오브 갓

사무엘 셈 저/정회성 역/남궁인 감수
세종서적 | 2019년 08월

 

2)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AM 7:10~7:30 / p.209~237

3) 읽은 책에 대한 감상
>> 팻맨 방식이 익숙해질 즈음 신입 교육 담당자가 바뀝니다. 자신을 조라고 소개한 레지던트는 소문만큼이나 당차고 확실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죠. 조는 어떤 환자라도 허투루 진찰하는 법이 없습니다. 자리에 앉아 차트만 살펴보던 팻맨식 회진에서 병실 하나하나 찾아다니며 직접 환자를 만나보는 회진으로, 고령의 환자가 앓는 치매를 단순한 농화가 아닌 하나의 증상과 질병으로 보는 시선까지.
처음엔 팻맨의 방식을 받아들이지 못했던 인턴들도 오히려 교과서적인, 헌신적인 조의 모습에 오히려 팻맨이 낫다고 떠들어댑니다. 적어도 환자를 방치하거나 다른 과로 넘기기 일쑤인 팻맨의 방식은 일하기가 수월했었으니까요. 그 와중에 팻맨은 조언이랍시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 사실을 조에게 숨기라 이야기합니다. 로이는 그것을 그대로 따르죠. 정말 말세입니다.

4) 하고 싶은 말
>> 조 같은 의사가 진짜 의사죠. 정말이지... 사람 목숨 우습게 아는 팻맨부터 그를 따르는 인턴들까지 꼭 생명이 위독한 순간 자신들과 똑같은 의사를 만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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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야밤 독서:) | 독서 습관 이벤트 2019-12-3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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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 읽은 책

하우스 오브 갓

사무엘 셈 저/정회성 역/남궁인 감수
세종서적 | 2019년 08월

 

2)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PM 10:00~10:20 / p.162~208

3) 읽은 책에 대한 감상
>> 고머들만 상대하던 어느날, 하우스 오브 갓 응급병동에 50대 환자가 들어옵니다. 그는 의사고, 귀밑샘과 뇌하수체에 종양이 있는 병력을 가지고 있죠. 그의 세포 검사를 맡겼으나 로이는 알고 있습니다. 자신들은 결국 그를 살리지 못할 것이란 걸. 일류 병원이라 알려져있는 하우스 오브 갓은 이미 썩을 대로 썩은 오물덩어리라는 걸. 자신 역시 그런 하우스 오브 갓의 인턴이라는 걸요.

4) 하고 싶은 말
>> 읽을 수록 화가 나네요. 제대로된 처방조차 해주지 않으면서 1년 내내 병원을 떠돌게 만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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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새벽 독서:) | 독서 습관 이벤트 2019-12-3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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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은 책

하우스 오브 갓

사무엘 셈 저/정회성 역/남궁인 감수
세종서적 | 2019년 08월

 

2)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AM 7:00~7:30 / p.66~161

3) 읽은 책에 대한 감상
>> 최고의 병원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의학을 공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초보 의사들 앞에 펼쳐진 현실은 실망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노인 환자들을 귀찮은 짐덩이 취급하거나 증상과 관련 없는 장검사 등을 처방하기도 하죠. 뿐만 아니라 자신들이 맡기 싫은 환자를 다른 과로 넘기기 위해 침대 높이를 조절하기도 합니다. 노인 환자들은, 특히 치매 증상이 있는 환자들은 침대에서 자주 떨어지니까요. 골절을 핑계로 정형외과에 떠넘기려는 수작이죠. 그 외에도 일부러 고통스러운 치료를 해 제 발로 병원을 나가게 하거나, 이런저런 검사를 핑계로 여러 과를 전전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4) 하고 싶은 말
>> 일류 병원이라더니 환자를 대하는 방식은 최악 중의 최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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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야밤 독서:) | 독서 습관 이벤트 2019-12-29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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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은 책

하우스 오브 갓

사무엘 셈 저/정회성 역/남궁인 감수
세종서적 | 2019년 08월

 

2)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PM 9:40~10:00 / p.1~65

3) 읽은 책에 대한 감상
>> 실제 의사가 썼다는 자서전적 소설 하우스 오브 갓. 워낙 의학 드라마나 소설에 관심이 많아 구매했습니다. 아직 초반이라 특별한 사건보다는 한 개인의 욕망어린(?) 시선이 주였는데, 앞으로의 내용이 기대됩니다.

4) 하고 싶은 말
>> 제법 분량이 많은 글인데, 이번에도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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