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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밀밀 2 | BL 2019-07-2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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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첨밀밀 2 (완결)

잘코사니 저
B&M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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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지랄수라고 해도 감정을 자각하고 난 뒤부터는 좀 순해지기 마련인데 임성범 주둥아리는 자각 전이나 후나 똑같이 얄밉네요. 오히려 제가 익숙해지고 그래 이 정도면 애교지, 하고 있다니... 지랄수계의 원앤온리로 불리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식지 않는 불꽃 주둥아리지만 굴하지 않고 꿋꿋이 대들고(?) 침대에선 기필코 이기고 마는 진만이가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론 진만이가 조금 더 아깝기도 했어요. 다음 생엔 꼭 순하고 참한 사람 만나렴...
임성범과 진만이의 성격도 확고해서 좋았지만 작가님 특유의 문체로 서술하는 사랑의 순간, 순간들도 참 좋았습니다. 잘 만들어진 영상을 보는 기분이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이제 저도 함께 앓아야 겠어요. 돌아와요 잘코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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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밀밀 1 | BL 2019-07-2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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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첨밀밀 1

잘코사니 저
B&M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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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추천이 워낙 많아서 구매했는데 시작부터 임성범 이 새끼가? 하면서 읽었네요. 지랄수의 대표 소설인건 알고있었지만 진짜 고 주둥이 한번만 때리면 속이 다 후련할 것 같고.. 진만이가 넌 말을 그렇게 밖에 못하냐고 물을 때 저도 같이 묻고 싶었어요.
처음엔 솔직히 둘 조합이 영 안 맞아보여서 이대로 연애가 가능하긴 한건가 싶었는데 어떻게 흘러가다보니 또 그렇게 되네요.
참, 작가님의 서술방식이 특히 좋았어요. <배경+인물행동+심리> 이 삼박자가 절묘하게 어우러져있어서 그런지 임성범이 얄미운 것과 별개로 술술 읽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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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읽는 연습 학습편 | 일반 2019-07-27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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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아이의 마음을 읽는 연습 학습 편

인젠리 저/김락준 역
다산에듀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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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읽는 연습 - 관계편」에 이어 학습편까지 완독했습니다. 관계편을 읽을 때도 느꼈지만 작가가 혼자 서술하는 양육서가 아닌, 실제 상담을 토대로 양육의 방향을 조언해준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관계편을 읽을 때는 아이가 많이 어려 최대한 많이 교감하려고 노력했었다면 적당히 말을 알아듣고 의사표현을 하게 된 지금은 학습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겠더라고요.
여느 부모들이 그렇겠지만, 아이가 무언가 두드리는 것만 좋아해도 '커서 드러머가 되려나?'라고 생각하게 되고, 이 작은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야 기저귀를 떼고, 한 자리에 앉아서 밥을 먹이나 고민하곤 하는데 이번 책에서 그런 저의 고민을 많이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사례들이 있었으나 작가가 반복해서 이야기하고 강조하는 건 두 가지였던 것 같아요. 아이의 가능성을 부모가 판단하지 마라, 지나치게 칭찬하거나 무시하지 마라.
아이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할 뿐만 아니라 하루에도 수십번씩 좋아하는 게 바뀌기 마련인데 함께 있다보면 그걸 종종 잊게 되는 것 같아요. 하물며 성인이 된 저도 하루는 이게 하고 싶다가도 다음달은 저게 하고 싶어지는 변덕쟁이인데 말이죠. 그게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 오히려 이것저것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걸 책을 통해 한번 더 깨달았습니다.
또한 지나친 칭찬은 득보다는 실이 많음을, 무시는 곧 아이의 10년치 자존감과 기회를 깎아 먹는 일이라는 것도 다시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공부하는 부모가 아이를 성장시킨다.]

프롤로그에서부터 가슴 깊이 파고든 문장입니다. 아이가 이번 생이 처음이듯 저 역시 부모는 처음인데 아무런 준비 없이 몸으로 부딪히기엔 어려운 일이 너무 많더라고요. 아이를 대하는 모든 순간이 새로운 동시에 두렵기도 했으니까요. 그래도 안젠리 같은 육아 선생님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오늘도 저는 0.5cm만큼 성장한 기분이에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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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왜 아이에게 그런 말을 했을까』 | 독서 습관 이벤트 2019-07-2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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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이에게 그런 말을 했을까

정재영 저
웨일북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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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사랑 2 | BL 2019-07-2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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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각자의 사랑 2권 (완결)

긴밤 저
시크노블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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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목연 중심의 이야기였다면 2권으로 넘어가면서부터는 재헌에게 조금 더 무게가 실린 이야기 같았습니다. 충동적으로 목연의 화실에 다니기 시작하며 재헌은 자신의 사랑이 마냥 옳은 방향은 아니었음을 깨닫고, 동시에 질투 혹은 증오, 야속함 따위의 감정으로만 바라보던 목연이 안쓰럽고 처연하고 궁금해지는 과정이 느리지만 분명했고, 그래서인지 더욱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목연과 재헌의 이야기지만 중혁이에게도 자꾸 마음이 가서.. 읽은 내내 가슴 한구석이 묵직했던 것 같아요. 세상에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지만 이토록 후회되는 이별은 또 흔치 않을테니까요.
잘 읽었습니다. 제목만큼이나 각자의 이야기를 잘 다룬 작품은 오랜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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