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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야밤 독서:) | 독서 습관 이벤트 2020-05-3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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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비밀한 연애 1권

일면식 저
시크노블 | 2018년 09월


1)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 PM 10:10~10:20 / p.1~76

2) 읽은 책에 대한 감상
>> 드디어 깠습니다. 비밀한 연애! 워낙 재밌다는 소문을 많이 들은 책이라 기대가 컸는데 시작하자마자 말려드는 인휘를 보니 왜 인기작인지 알겠더라고요. 딱 봐도 고정원이 내숭 부리면서 꼬시고 있는데 왜 인휘 너만 모르니. 아무튼 연애고수(라고 부르고 모태쏠로라고 쓰는) 인휘씨의 키스 강의 잘 봤습니다ㅎㅎ

3) 하고 싶은 말
>> 초반부터 이렇게까지 진도빼는 글 오랜만이라 설렙니다. 이대로 쭉쭉 재밌었으면 좋겠어요.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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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이 터지는 밤 | BL 2020-05-3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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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폭탄이 터지는 밤

당사자Z 저
문라이트북스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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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추천을 받고 구매했던 책인데 도통 무슨 키워드로 추천 받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 단 열페이지만에 감이 왔습니다. 이건 저를 위한 책이에요.


고등학생 무쉬. 화가 보리. 다소 평범해보이는 그들이지만 억압된 사회는 모든게 호락호락하지 않죠. 무쉬를 포함한 고등학생들은 ‘불꽃’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그런 사회에 대항합니다.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낙서하고 공연하며 전단지를 뿌리는 것 뿐이지만 언제든 자신의 심장에 꽂을 폭탄을 들고 다니는 용맹한 영혼들이죠.
하지만 누군가 ‘불꽃’의 비폭력 주의를 깬 채 맥베스의 다섯살난 아들을 죽입니다. 그로인해 세상은 그들에게 주목했고, 그들은 입장 표명을 준비하죠.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불꽃이 사그라들 무렵, 무쉬는 폭탄을 온몸에 두른 채 사막 한가운데에 섭니다. 그의 죽음. 그리고 보리의 각성. 보리는 무쉬를 떠올리며 복수를 다짐합니다. 반드시 자신의 손으로 맥베스를 죽이겠노라고.
이후 보리는 창부인 동시에 테러리스트가 됩니다. 몸을 판대가로 정보를 얻고 그들을 죽이죠. 그렇게 한 단계씩 밟아 올라간 보리가 다음 타겟으로 잡은 곳은 성. 왕자 막시무스의 침실이죠.
당장 그를 죽일 작정이었으나 실패하고, 도리어 그가 ‘불꽃’을 포함한 반정부 단체를 후원하는 후원자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막시무스와 함께 성벽까지 허물었던 보리는 직접 맥베스 침실에 들어갑니다. 왕을 유혹하고 HWI의 정체를 알아내는데 성공했지만 모든게 순탄치만은 않습니다. HWI들의 요구에 의해 죽을 뻔한 보리를 구하는 과정에서 막시무스가 큰 공격을 당하고, 다시 그를 구하기 위해 보리는 제 발로 사형수가 되길 자처하죠. 물론 그걸 구하는 건 다시 막시무스입니다.
결전의 날. 거리로 쏟아져 나온 HWI와 HWI화된 무쉬의 영혼. 결국 그들을 막은 것은 또 한번 폭탄을 가슴의 품은 무쉬였고, 이후 막시무스는 왕위에, 보리는 낮에는 망토를 뒤집어 쓰고 사막을 누비다 밤에는 그의 침실에서 하루를 보내며 살아갑니다.

개인적으로 사건과 사건 사이에 ‘과정’이 빠진 듯한 느낌이 있어 아쉬웠지만 캐릭터, 사건, 그걸 서술하는 작가님의 묘사력까지 제 취향이라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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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새벽 독서:) | 독서 습관 이벤트 2020-05-31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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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폭탄이 터지는 밤

당사자Z 저
문라이트북스 | 2019년 02월


1)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 AM 6:00~6:10 / p.316~408

2) 읽은 책에 대한 감상
>> 보리는 막시무스를 살리기 위해 자수를 하려합니다. 걷잡을 수 없는 마음이 솟구쳐 새벽 내내 앓았다니... 몇번을 곱씹어 읽어봤는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보리는 사형수가 되었고, 형이 집행되던 날. 그의 앞에 막시무스가 나타납니다. 망토를 두르고. 그리고 다섯개의 총구가 보리를 겨냥했을 때, 막시무스는 왕자의 견장을 드러낸 채 왕정에 정면으로 맞섭니다.
HWI는 거리로 흩어졌고, 보리는 맥베스의 입을 통해 이미 종말이 왔음을 알게 됩니다. 또한, 무쉬의 영혼 또한 HWI가 되어 이 공간에 함께 한다는 것까지 알게 되죠.
무쉬. HWI가 되어서도 보리를 사랑한 한 남자. 그는 폭탄을 품은 채 보리와 또 한번 마지막 인사를 나눕니다. 그리곤 HWI 속으로 뛰어들죠.
그렇게 HWI와의 짧은 전쟁은 끝이나고 막시무스는 왕정에 오릅니다. 보리는 여전히 망토를 뒤집어 쓴 채 사막을 헤매지만 밤에는 막시무스 침대에서 그와 함께 잠들고 사랑을 속삭입니다.

3) 하고 싶은 말
>> 막시무스도 참 대단한게... 보리가 원한다면 무쉬의 유전자를 구해서라도 아이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대체 어떻게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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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야밤 독서:) | 독서 습관 이벤트 2020-05-3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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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폭탄이 터지는 밤

당사자Z 저
문라이트북스 | 2019년 02월


1)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 PM 10:00~10:10 / p.264~315

2) 읽은 책에 대한 감상
>> 왕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한 보리는 드디어 HWI의 실체와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그저 붉은 눈이고 연기일 뿐이죠. 형체조차 희미한 그들 앞에서 웃고 울며 엎드려 빌기도 하던 왕은 그들의 요구에 따라 보리를 죽이기로 결심합니다. 날카로운 단도가 보리의 목을 꿰뚫을 무렵, 성벽이 무너지며 망토를 뒤집어 쓴 사내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들과 함께한 막시무스. 그는 HWI들의 공격 속에서 보리를 구하고 큰 상처를 얻은 뒤 사막 한가운데서 죽어갑니다. 보리의 노래를 들으며.

3) 하고 싶은 말
>> 아 막시무스 이 미련한 사람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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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새벽 독서:) | 독서 습관 이벤트 2020-05-30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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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폭탄이 터지는 밤

당사자Z 저
문라이트북스 | 2019년 02월


1)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 AM 7:30~7:40 / p.207~264

2) 읽은 책에 대한 감상
>> 이야기의 연결고리가 약한게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작가님께서 워낙 상황 묘사를 잘하셔서 어떤 장면이든 후루룩 읽히네요. 사실 그래서 약한 연결고리가 더 아쉽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해요. 단권이 아니라 2,3권 짜리면 더 좋았을텐데..ㅠㅠ
아무튼, 보리는 왕 앞에서는 사랑에 빠진 로이 연기를 하며 하루라도 빨리 HWI의 정체를 파헤치려합니다. 그러기 위해 왕과의 잠자리도 서슴치 않죠. 하지만 막시무스는 그 모든 걸 지켜보기 버거워합니다. 보리를 사랑하게 되었으니까요.

3) 하고 싶은 말
>> 보리와 막시무스의 감정이 찌르르 해요.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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