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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최만순 약선요리 (2018년 6월 약선) | 기본 카테고리 2019-05-3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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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백숙 너무 좋아하는데, 꼭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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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순 약선요리 (2018년 6월 약선) | 기본 카테고리 2019-05-3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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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최만순 약선요리 (2018년 6월 약선)

최만순 저
(주)누리달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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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백숙은 닭을 푹 고아서 그 국물에 찹쌀과 마늘을 듬뿍 넣고 끓인 죽이다. 닭을 오래 끓여낸 국물로 만들었기 때문에 닭의 영양소가 고스란히 녹아 있어 맛이 좋고 영양가가 많은 음식이다. 조상들은 복날이 아니더라도 여름철이 되면 하루쯤 날을 잡아 가까운 사람들끼리 얼마씩 추렴해서 뒷산 계곡을 찾았다. 잠시 더위를 잊고 피로도 풀며 영양 보충이나 하자는 뜻에서였다.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그는 탁족()을 한 다음 시원한 나무 밑에 둘러 앉으면 커다란 솥에 삶아낸 닭백숙이 김을 무럭무럭 내며 등장하고, 굵은 소금에 꾹꾹 찍어가며 닭살을 발라 먹고 나면 미리 불려둔 찹쌀을 넣고 죽을 끓여 알뜰하게 한 솥을 다 비워냈다. 복날 물가에서 백숙을 끓여 먹는 풍습은 여전히 남아 지금도 이름난 계곡에는 닭백숙을 만들어 파는 식당이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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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 믿어요 4 | 기본 카테고리 2019-05-3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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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랑만 믿어요 4

난쓰고넌보고 저
가을편지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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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을 밀쳐 넘어뜨리며 씩씩거리며 들어가는 수진을 그저 멍한 눈으로 바라보던 수현은 애써 부정을 했지만 집을 나가 들어오지도 연락해도 받아주지도 않다니ㅜㅜ 지금 이 수간 정말 따뜻한 위로 한마디나 한번 안아주기만이라도 한다면 얼마든 버틸 자신이 있는 자신을 외면하는 서진이 저역시 야속하네요. 흐르는 눈물을 가만히 닦으며 주저앉아 흙이 묻은 치마를 털고... 슬픈일이 생겼으니 좋은일만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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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사랑만 믿어요 4 | 기본 카테고리 2019-05-3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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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반부쯤 흘러온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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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 믿어요 3 | 기본 카테고리 2019-05-3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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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랑만 믿어요 3

난쓰고넌보고 저
가을편지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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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롱한 정신에 마른 입술이 목이 타는 듯이 느껴지며 눈을 뜬 수현이 본 것은 하얀 천장과 온통 하얀 병실이라니ㅜㅜ 진짜 놀랐을 것 같아요. 정신을 차리자마자 자신의 배를 만지는 수현은 그제서ㅑㅇ 배와 골반이 아파오는것을 느꼈다니... 진짜 놀랐을 것같아요. 저라면 기절했을지도 몰라요. 송비서가 들어와서 아기를 걱정하니.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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