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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과 나 5 | 기본 카테고리 2019-08-31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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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편집장과 나 5

어글리 마카롱 저
만타 공작소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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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네요.봉우리는 투덜거리며 그가 내민 손을 잡았고, 바로 그 순간 편집장이 봉우리를 잡아당겨서 그녀를 자신의 가슴에 안았다니!!!

예상치 못하게 그의 맨가슴에 얼굴을 부딪힌 봉우리는 자금 자세가 그다지 정상적인 포즈가 아님이 상상되었다고.ㅎㅎ 어쩌지 이 묘한 에로틱한 상황은?? 편집장의 생피부에 얼굴을 그대로 마주한 봉우리 얼마나 떨렸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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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과 나 4 | 기본 카테고리 2019-08-31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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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편집장과 나 4

어글리 마카롱 저
만타 공작소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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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장과 나 4를 읽다보니 이 부분에서 감동을 먹었어요.남의 목욕가운을 입고 남의 서재에서 남의 책을 보고있다니!! 뭔가 의도적인 냄새가 저는 전혀 안나는데.ㅎㅎㅎ 무슨소리냐면서 말까지 더듬으며 목욕을 얼마나 깨끗히 했는데 냄새가 날리가 있냐면서.ㅎㅎ 제가 읽으면서도 이건 아닌데 싶더라고요. 스스로 말하고도 자신의 멍청함에 봉우리는 입을 꿰매고 싶었다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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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편집장과 나 5 | 기본 카테고리 2019-08-3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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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과 나 5~~ 기억에 남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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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편집장과 나 4 | 기본 카테고리 2019-08-3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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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과 나 4 넘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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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과 나 3 | 기본 카테고리 2019-08-3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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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편집장과 나 3

어글리 마카롱 저
만타 공작소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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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우리가 의외라는 듯 도신의 팔을 툭 쳤잖아요. 평소 연애라는 것도 안하고 요리밖에 모르는 아주 청정지역의 도신 형이 자기를 꽃미남이라는 타이틀로 홍보했다는 자체가 쇼킹뉴스였으니 얼마나 놀랐을까요. 하지만 전혀 틀린말은 아닌것 맞는것같아요. 도신이 꽃 미남인건 맞는 말이니깐요.ㅎㅎ 도신은 윙크를 찡긋하면 봉우리에게 웃어보이니 얼마나 설레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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