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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6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2-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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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가야 6권

박선숙 저
조아라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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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신은 세번째 할일인 아침 수련 활동에 가시는 폐하 뫼시는 일을 수행중이라면서 가랑이가 찢어질 지경으로 달음 박질을 치고 있는 중이라고 했었잖아요 도대체 뭐기에 그런 무지막지한 비유르르 드는지.. 보폭이 큰 황제가 한 발자국 뗄 때마다 자신은 두발짝을 떼어야만 보조가 맞았기에 뱁새 걸음으로 황새걸음을 따라가야만 했다는 말이니,, 타카 호위무관은 기본 호위예법인 황제의 왼쪽 사선 방향으로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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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가야 6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2-2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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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5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2-2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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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가야 5권

박선숙 저
조아라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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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경계 의식을 무너뜨리는 특유의 그 능력으로 붉은 사신의 마음에 든것같습니다. 그녀가 그의 보호 아래 있는 한그자들도 건드리긴 힘들것이니깐요. 그녀는 또 한 번 죽으므이 수렁을 피해 간 것이니깐요. 대견하다는 생각에 그의 입가에 매혹적인 미소가 스쳐갑니다. 그렇게 살아남는 거라고 사랑스러운 공주님, 자신이 돌아올때까지 부디행복하라는 말을 남기고.. 너무 멋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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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가야 5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2-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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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4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2-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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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가야 4권

박선숙 저
조아라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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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 프라미스는 첩자들이 보내온 소식을 접하며 이맛살을 찌푸렸잖아요. 분명히 황궁 잠입엔 성공했는데 그녀의 흔적이 깨끗이 사라져 버렸다는 것이니깐요. 그들이 가져온 궤적 표시 도면을 보면 황궁의 담벼락에서 붉은 사신관 지하 뇌옥으로 연결되어 있다가 다시 붉은 사신관으로 가는 도중에 끊겨 버린 것으로 되어 있으니깐요.만일을 대비해서 그녀의 머리카락 속에 붙여 놓았던 추적도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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