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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현진건 단편소설 빈처 | 기본 카테고리 2021-03-2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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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건 단편소설 빈처 | 기본 카테고리 2021-03-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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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현진건 단편소설 빈처

현진건 저
유페이퍼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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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호 빙허(憑虛). 경북 대구에서 우체국장의 아들로 출생. 일본 도쿄 독일어 전수 학원 졸업. 상해 호강대학에 다니다 귀국, 1920년 [조선일보] 창간 때 기자생활을 했다. [개벽]지에 단편 <희생화(犧牲花)>(1920), <빈처(貧妻)>(1921)를 발표하여 문단에 데뷔. [백조] 동인. [시대일보] [매일신보] 등의 기자 생활을 거쳐, [동아일보] 사회부장을 지냈으나 1936년 [동아일보] 사회부장 재직시 일장기 말살사건으로 1년간 복역. 일제 말기에는 창의문 밖에서 양계(養鷄)를 하며 호구(糊口)하다가 폭음으로 인한 장결핵으로 불우하게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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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유무 - 하루 10분 소설 시리즈 | 기본 카테고리 2021-03-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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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마약 - 하루 10분 소설 시리즈 | 기본 카테고리 2021-03-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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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마약 - 하루 10분 소설 시리즈

강경애 저
파란꿈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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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초기 작품들은 대부분 1인칭 화자의 고백 형식을 통하여 작가 자신의 체험을 그대로 토로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운수 좋은 날? 이후의 작품에서는 3인칭을 도입하여 작중인물의 삶을 좀더 치열하게 묘사하기 시작하였는데, 그의 대표 단편들이 이 시기에 속해 있다.

1925년 동아일보사에 입사하여 사회부장이 되었고, 1931년 10월 그의 최후의 단편이라고 할 수 있는 <서투른 도적>을 발표한 이후 <적도>, <무영탑>, <흑치상지>, <선화공주> 등 장편 역사소설만을 발표하였다. 이러한 역사소설은 일제의 군국주의화로 인해 전 시대의 문학이념이었던 민족주의가 내면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나타난 형태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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