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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페이백][대여] 소포 | 기본 카테고리 2019-06-29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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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소포

제바스티안 피체크 저/배명자 역 저
위즈덤하우스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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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사이코 스릴러 신작 ‘소포’는 엠마의 우울한 유년 시절 이야기로 시작한다. 다혈질인 아빠 밑에서 자란 엠마는 유년 시절의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지만 아이로니컬하게도 심리학자가 된다. 어느 날 세미나를 마치고 호텔 방에 묵게 된 엠마는 그날 밤 사이코패스 연쇄 성폭행범의?3번째 희생양이 된다. 이 사이코패스는 성폭행한 여성들을 살해하기 전에 그녀들의 머리를 깎는다. 그래서 언론에서는 그를 미용사라 부른다. 그녀는 그 일이 있은 후로는 집 밖 출입을 하지 않는다.?유일한 생존자인 엠마는 미용사가 언제 들이닥쳐 자신을 해칠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떨고 있다. 편집증적 망상에 사로 잡힌 그녀는 범인을 보면 당장이라도 알아볼 거라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녀는 가해자의 얼굴을 보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누군가가 벨을 누른다. 이름도 얼굴도 알지 못하는 이웃의 소포를 맡아달라는 우체부. 그 소포를 받은 후로 엠마는 스스로 현실과 비현실을 혼돈하기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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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페이백][대여] 나쁜 감정을 삶의 무기로 바꾸는 기술 | 기본 카테고리 2019-06-2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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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나쁜 감정을 삶의 무기로 바꾸는 기술

나이토 요시히토 저
갤리온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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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나 극심한 어려운 일들을 겪었을 때, 주로 건네어지는 위로가 잊어라 그래야 산다라던가 시간이 약이다 정도이다. 이러한 일들에 대한 심리학적 서적들에서도 밝은 자아를 찾던가 또는 긍정적으로 그 일을 바라보라는 정도이다. 실제로 삶에서는 적응되지도 않고, 도리어 해당자를 슬픔과 고통 등의 감정에 익사시키는 역할만 할 뿐이다. 그에 반해 이 도서의 저자는 좀 더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고 있어서 비교적 유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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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 Temperly -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96 | 기본 카테고리 2019-06-2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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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Mrs. Temperly -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96

헨리 제임스 저
내츄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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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제임스는 소설의 형식을 확대하고 독창적인 문체를 완성한 산문 소설의 대가이자, 미국 문학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그리고 '의식의 흐름' 기법의 선구자로서, 제임스 조이스와 조셉 콘래드와 버지니아 울프 등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끼쳤다고 평가된다. 뿐만 아니라 현대 소설 비평의 기본적인 용어 대부분이 그에게서 나왔을 정도로 소설 이론의 측면에서도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 그의 작품은 대부분 구세계(유럽)와 신세계(미국)의 충돌이라는 국제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리고 여인들을 중심으로 한 작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 소설 역시 그러한 헨리 제임스의 작풍이 드러나고 있다. 그리고 이 소설은 그의 소개에도 잘 등장하지 않는 잘 알려지지 않는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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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s of Experience -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464 | 기본 카테고리 2019-06-2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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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Songs of Experience -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464

윌리엄 블레이크 저
내츄럴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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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Thursday

 

Is this a holy thing to see
In a rich and fruitful land,
Babes reduced to misery,
Fed with cold and usurous hand?

Is that trembling cry a song?
Can it be a song of joy?
And so many children poor?
It is a land of poverty!

And their sun does never shine,
And their fields are bleak and bare,
And their ways are filled with thorns:
It is eternal winter there.

For where’er the sun does shine,
And where’er the rain does fall,
Babes should never hunger there,
Nor poverty the mind appall.

이 시집에 등장하는 Holy Thursday라는 작품에서는 화자가 영국이 너무 많은 자녀들을 빈곤에서 살도록 비난하면서 '부유하고 결실을 맺는' 나라라는 것을 스캔들로 간주하고 있다. 사실, 두 번째 구절은 첫 번째 구절을 바로 잡고 있다. 잉글랜드는 그곳에 살고 있는 수많은 가난한 어린이들이 있을 때 결코 '부자 국가'라고 부릴 자격이 없다는 의미이다. 이 아이들은 평온한 환경에서 살아야 하며, 아이들의 척박한 삶은 '영원한 겨울'과도 같은 현실이라고 한다. 다시 말하지만, 마지막 절은 어린이들이가 굶주리는 빈곤 가운데 있어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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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se -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314 | 기본 카테고리 2019-06-25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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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The Purse -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314

오노레 드 발자크 저
내츄럴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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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크가 자신의 이름으로 작가적 명성을 얻기까지는 10년이란 세월을 기다려야 했다. 희곡작가가 되려던 처음의 의도를 포기하고 가명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한 20대 초반, 22살 연상의 베르니 부인을 만나 연인인 동시에 문학적 조언자로서 오랫동안 그녀를 의지처로 삼게 된다. 이 이외에도 발자크는 쥘마 카로를 비롯하여 다브랑테스 공작 부인, 카스트리 후작 부인 등 많은 여인으로부터 물질적, 정신적 도움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많은 작품의 여주인공에게서 그 여인들의 단편적 초상을 발견할 수 있다. 발자크의 현실적인 상황이 자신의 작품에 깊이 베어 있는데, 이 작품 지갑 또한 그런 부류라 할 수 있겠다. 특별히 이 작품은 발자크의 단편들 중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고, 언급이나 될까말까 한 작품인데, 나름 짧지만 가볍게 읽으면서 발자크의 삶이 어떠했을까 짐작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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