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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하나님의 임재와 구원 | 기본 카테고리 2020-11-0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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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고리 K. 비일의 성전신학과 병독하면 더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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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와 구원 | 기본 카테고리 2020-11-0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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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나님의 임재와 구원

J. 대니얼 헤이즈 저/홍수연 역
새물결플러스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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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 성막과 솔로몬 성전 건축의 기사를 비교해주면서, 익숙하게 들어왔던 솔로몬 성전의 당위성에 대한 지적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한국교회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은 예배당 건축을 성전 건축이라는 미명 하에 경제 수준을 과도하게 넘어선 헌신을 요구받으면서 그로 인해 헤아릴 수 없는 복을 받았으니 기회를 놓치지 말고 꼭 헌신해 물질의 복 받으라는 강권을 받은 바가 많을 것이다. 아울러 솔로몬 성전 건축을 통해 부와 명예까지 얻었다는 성경 해석도 겸해서 말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성막은 하나님께서 주도적으로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보이시는 과정 속에서 백성들의 자원함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에 솔로몬 성전 건축은 정반대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음을 성경의 본문을 예시함으로 다시 생각해볼 것을 권고해주고 있다.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는 성전의 의미와 목적이 무엇인가를 깊이 있게 상고해볼 수 있도록 도와준 유익한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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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말 그릇 | 기본 카테고리 2020-11-0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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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말 그릇이 커야 해라는 생각으로 자신을 묶어두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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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릇 | 기본 카테고리 2020-11-0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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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말 그릇

김윤나 저
카시오페아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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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나 작가가 뉴시스 인터뷰를 통해 "살면서 우리는 다양한 크기의 말 그릇을 지닌 사람들을 만난다"며 "말에는 한 사람이 가꿔온 내면의 깊이가 드러난다. 말 그릇을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내면이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해준 바를 읽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재주가 뛰어난 사람을 부러워하지만, 곁에 두고 싶어 하는 사람은 결국 말에서 마음이 느껴지는 사람"이라며 "말 그릇이 큰 사람은 말의 힘이 세다는 것도 알지만, 동시에 말이 진심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말을 진중하게 잘 들으면서도 '저 사람이 말하지 않은 내면에는 뭐가 있을까' 하면서 궁금해한다"며 "사람에 관심을 두고 많이 듣고 좋은 질문을 많이 하는 것, 이것이 말 그릇이 큰 사람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고 짚기도 했다. 어떻게 해야 말 실수를 줄이고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을 수 있을까. 마음 속으로 '잠깐만'을 외치고 생각한 후 말하는 습관에서 해답을 찾았다.  "찰나의 감정 때문에 감정을 분출시키고 '내가 왜 이렇게 말했지?'하면서 자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간의 화를 참고 일단 감정을 가라앉히는 게 중요해요." 진짜 감정을 찾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감정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욱하는 경우가 많아요. 감정이 출현한 순간 '지금 이것은 어떤 감정일까' 하면서 3초 동안 잠시 멈추고 진짜 감정을 찾아야 됩니다." 또 "어떤 상황이 자신이 불편하게 만들었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보고 말해도 늦지 않는다"며 "감정이 가라앉고 나면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가려낼 수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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