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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하나님, 이웃, 제국 | 기본 카테고리 2020-09-21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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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이 부름받은 곳은 하나님과 타자에 대한 신실함의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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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이웃, 제국 | 기본 카테고리 2020-09-2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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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나님, 이웃, 제국

월터 브루그만 저/윤상필 역
성서유니온선교회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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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 성경에 뿌리박은 유대교 전통에 따르면, 정의란 해체할 수 없으며 창조주 하나님 야웨께서 창조 세계의 얼개에 질서로 새겨 놓으신 타협할 수 없는 것이다. 계속해서 해체해 나가야 하는 것은 불의를 정당화하고 진리를 사칭하는 모든 주장들이다. 우리가 이웃들이 몸담은 경제 영역에서 정의를 실현하고 공동선에 이바지한다면, 실정법과 이데올로기적 궤변이 권력의 전당에 서서 진리를 자임한다 할지라도 결국 우리 곁에서 물러나게 된다."

 

"아브라함의 가족에게 부어 주신 관대하고도 형용할 수 없는 은혜가 이제 출애굽 내러티브 안에서 최종적인 형태로 표면화된다. (중략) 하나님께서 이 자격 없는 무리를 가리켜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출 4:22) 말씀하실 수 있다니 그저 경이로울 뿐이다. 하나님이 아무도 못 본 것을 보신 것이 아니라면, 보지 못한 것을 드러내셨고 정녕 이를 이루신 것이다. 어느 쪽이든, 하나님의 손길이 닿는 곳에서 '지금껏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 존재하게 된다.'"

-하나님, 이웃, 제국 중 발췌

 

현대사회를 향한 날카로운 비판과 성경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월터 브루그만의 근작이다. 일반적으로 상호 대립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여겨지는 정의 은혜 율법의 문제와 씨름하며, 이 논쟁적 용어들이 맺고 있는 긴밀한 관계를 성경 내러티브에 따라 추적하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부름 받은 곳은 하나님과 타자에 대한 신실함의 자리임을 성경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다. 브루그만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나오는 신실함으로 제국의 상품화와 환원주의에 맞서 공동선을 회복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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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다시 춤추기 시작할 때까지 | 기본 카테고리 2020-09-2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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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넘치는 신앙의 새롭고 차디찬 세상으로 뛰어드는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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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춤추기 시작할 때까지 | 기본 카테고리 2020-09-2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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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다시 춤추기 시작할 때까지

월터 브루그만 저/신지철 역
IVP | 2020년 07월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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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코로나19를 일으키신 분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지만, 복음의 하나님이 그 바이러스로 말미암은 위기 안에, 그와 함께, 그 아래 계심을 신뢰할 수는 있다. 종종 그러시듯이, 하나님은 인간의 교만을 멈추고 오만을 억제하는 어려운 작업을 위해 감추어진 방법으로 이 위기의 한가운데 계실 것이다. 바이러스 한가운데서 우리는 이제까지 우리가 만들어 왔고 우리 중 어떤 이들은 적극적으로 즐겼던 세상, 곧 전 세계적으로 자기 충족을 위해 무관심하게 착취를 일삼는 세상에 대해 울리는 경보음을 듣고 있다.

 

이 비유에 따르면, 새로움은 결코 안락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출산이라는 고투를 통해 오며, 이 과정에서 그 고투는 죽음의 고통으로 오인될 수도 있다. 또 시인의 묘사에 따르면, 이 새로움은 이스라엘 포로들의 귀환을 만들어 내실 하나님에게도 쉬운 일이 아니다. 새로움은 너무 오랜 세월 사망에 속박되었던 창조세계에도 편안한 일이 아니다.…새로움의 과정은 극심한 고통의 과정이며, 너무 극심한 고통이기에 창조주도 창조세계도 이를 조용하고 침착하게 견딜 수 없을 것이다.

-다시 춤추기 시작할 때까지 중 발췌

 

브루그만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초래한 혼란과 혼돈이 신앙을 호출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호출된 신앙은 진실을 말해야 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브루그만의 책은 신앙의 위기에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을 통해 진실을 발견하고, 그 진실을 담대하게 말하도록 가르쳐 주는 소중한 안내서다. 책에는 브루그만스러운 함축적이며 색다른 표현들이 많기에 그리스도인들은 그 표현 속에 담겨 있는 신학적 육즙을 음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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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예수님의 눈물 | 기본 카테고리 2020-09-2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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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모습을 통해 사람이신 하나님의 울음과 하나님이신 사람의 미소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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