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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명연설문 베스트50으로 본 진짜 영어 | 기본 카테고리 2021-03-0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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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국 명연설문 베스트 50

김정우 저
탑메이드북 | 201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 책을 통해 미국 명연설문이라는 온갖 고급지고 섬세한 어휘와 문장의 총 집합체를 공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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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명연설문 베스트50>은 말 그대로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명 연설문 50개를 선정하여 번역과 해설, 어휘를 정리한 책이다. 머리말에서 저자가 말했듯이 미국의 지도자들은 연설에 엄청나게 공을 들이는데(이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인 것 같긴 하다).

 

그러다보니 연설문은 온갖 고급지고 섬세한 어휘와 문장의 총 집합체가 된다. 그러한 연설문을 공부한다는 것은 미국인에게도 친근하지 않은 수준 높은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맨 뒷면에는 각 연설문의 현장 육성음을 담은 mp3 파일을 수록한 CD가 동봉되어 있다.

 

아무래도 연설문은 글로만 읽으면 전반적인 어조나 분위기 파악에 어려움이 있는데, mp3로 연설문을 들으면 어떤 부분에서 힘을 빼고 어떤 부분에서 악센트를 더 강하게 넣는지 직접 들을 수 있어 확실히 공부에 도움이 된다.

전반적으로 아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구성이다. 개인적으로 막 다양한 색깔로 이것저것 mark-up이 되어있는 책보다 이렇게 한두개의 색만 써서 깔끔하게 정리된 책이 내 스스로 공부하기에는 더 좋다고 본다.

 

가장 영어다운 미국식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미국의 명연설문 베스트50>을 꼭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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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를 새롭게 보게 된 '술 먹고 전화해도 되는데 ' | 기본 카테고리 2021-03-0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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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술 먹고 전화해도 되는데 (핸드드로잉 에디션)

전소민 저
부크럼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사랑에 대한 진솔하고 담백한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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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전화해도 되는데>는 배우 전소민이 사랑에 대한 생각을 담은 에세이집이다.

사실 전소민이라는 배우는 드라마보다도 런닝맨이나 식스센스같은 예능에서 더 많이 접해보았다. 예능이라는 방송 특성상 유쾌하고 밝은 모습을 주로 보여야하기 때문에 나 역시 전소민 배우의 그런 모습만 많이 접해왔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로서의 전소민이 가진 이면을 보았다. 사랑에 대해 마음 속 깊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이렇게 담백한 글로 표현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다.

다른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해 다루기보다는 '사랑'에 대해서만 다루었고, 그것도 너무 진지하거나 무겁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냈다는 점이 내가 서평 도입부에서 언급한 '연예인이 쓴 책에 대한 편견'을 잠재울 수 있던 이유였던 것 같다.

오랜만에 사랑에 대해 진심으로 생각하고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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