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kimj1213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kimj121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kimj1213
kimj1213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1,91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9 | 전체 1283
2009-08-20 개설

2020-10-05 의 전체보기
기다리고 있어요 3 | 기본 카테고리 2020-10-05 23:42
http://blog.yes24.com/document/1312563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GL] 기다리고 있어요 3권 (완결)

서지안 저
아마빌레 | 2019년 10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거 완전 윤수 성공신화 스토리 아닌가요..ㅋㅋ 윤수야 부럽다.. 사랑과 성공을 동시에 거머쥔..너의 그 집념과 끈기에 건배..☆ 나도 학원 다녀봐서 아는데 저렇게 아예 밑바닥에서 올라오는 애 진짜 드물던데 역시 윤수야 넌.. 혜주쌤을 만난 거가 넌.. 정말 인생의 터닝포인트 였구나 옆에 있으면 내가 부끄러워서 나를 더 노력하게 하고 좋은 사람이 되게끔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드문데 그게 내 은인이고 은사고 연인이면 삼위일체...좋은거에 좋은 걸 더하고 더해서 완전 좋은게 된 거 아닌가 보면서 아예 불편한 내용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이건 말 안해도 다들 알 내용이라고 생각..ㅠ 그래도 지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꽤 있더라구요) 그리고 은수가 혜주쌤 스토커를 처리하는 과정이 완전히 이해되지는 않았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른 작품 쓰신게 있나 찾아봤는데 출간된 작품은 따로 없어서 아쉽네요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페이드인 특별외전 | 기본 카테고리 2020-10-05 23:31
http://blog.yes24.com/document/1312551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GL] 페이드인 (특별 외전)

드론즈 저
조아라 | 2019년 10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와 사실 저 sm 그닥 취향이 아닌데 gl 물이라 본 것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리고 원앤온리파라 삼각관계 끼어들면 내 마음이 너무 아파서 잘 못보는 것도 있어요ㅠ 근데 짝사랑은 괜찮아요 근데 삼각관계면 안돼 무슨 말인진 쓰면서 좀 이상하지만 뭔 느낌인지는 아실거예여 근데 페이드인이 약간 심리적으로 피곤해지는 삼각관계느낌이라 조금..조금그랫는데 외전에서 나온 수인편은 개대박 제 취향저격 저의 고정픽, 내 마음속 온리원픽으로 뽑고싶을 만큼 정말 좋았어요 사실 이 부분 길게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습니다ㅠㅠ 그정도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수인물 개희귀한데 취향까지 맞으면 진짜 허버허버 먹게되는데 체할 뻔. 너무 봐서 종이책이었으면 이미 모서리 한 쪽 닳았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방앗간 단편집 | 기본 카테고리 2020-10-05 23:25
http://blog.yes24.com/document/131254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GL] 방앗간 단편집

쪼랭이떡, 셉나, JJ 저
안다미로 | 2019년 1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약간 하나같이 다 위태위태해 보이는 글들이었습니다 뭔가 분위기가 사실 저는 발랄하고 행복한 끝을 좋아해서, 아니면 후회물이어도 끝은 해피여야 하는데 세 작품 모두 애매하게 끝나더군요 사실 두개쯤은 파국을 예고하는 느낌도 들고..ㅎㅎ개인적으로 두 번째 작품은 개세게 후회하는 후회물로 외전이 보고싶더라구여... 세작품 모두 외전이 따로 있던데 그것도 엮어서 출판하면 좋았을텐데, 좀 아쉽네요 다 따로 찾아봐야 해서 그래도 셋 다 재밌었어요 근데 조금 모럴리스한 경향이 없지 않아 있으니까 보실 분들은 참고해서 보셔야 할 거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