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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대화의기술#듣기의기술#좋은인간관계#HEAR(히어) | 기본 카테고리 2023-02-1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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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HEAR 히어

야마네 히로시 저/신찬 역
밀리언서재 | 202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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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이야기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해하려고 듣는 게 아니라 답하려고 듣는다. 먼저 경청해서 상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자.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저자 스티븐 코비의 말처럼 대부분 사람들은 상대방의 말에 집중하기 보다는 자신이 해야할 말을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듣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기에 집중하는 것이다. 대화에서 어떻게 말하는 가도 중요하지만 호감가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듣기 역시 중요하다. 어쩌면 말하는 기술보다 듣는 기술이 사람들에게 호감을 더 얻고 있는지도 모른다. 나역시 말을 많이 하는 사람보다는 내 말을 잘 들어주고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사람에게 더 호감이 가는 것도 사실이다. 인간관계론 저자 데일 카네기 역시 말을 잘하고 싶다면 우선 잘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좋은 말하기의 순서는 일단 상대방의 말을 잘들어야 좋은 대화를 할 수 있다. 일방적인 말하기는 절대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을 수 없다.

#HEAR히어 책에서는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 상대를 변화시키고, 사람들을 끌어당기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심리상담가로 활동하면서 듣는 비법으로 업무나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정리했다. 듣는 기술을 이용하면 대화를 나누면서 욱하거나 화가 치미는 일도 더 이상 생기지 않는다.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을 고민을 해결 해주고, 아픈 마음을 치료할 수 있는 놀라운 일들을 경험할 수 있다.


듣는 사람의 역활은 상대를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거에서 시작합니다. 그래야만 상대가 마음을 열고 이야기하기 편한 분위기가 조성되니까요.

듣기의 기본은 상대방을 인정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이야기에 반대 의견이 있다고 해도 일단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그럴수 있겠구나'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구나 라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들어줘야 한다.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에서부터 듣는 사럼의 역활이 시작된다.

 

 

평소에 말하기를 좋아하거나 항상 자신만 이야기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선생님, 심판, 해설가, 기자 유형 중 하나일 가능성이 큽니다.

 

상대의 이야기를 들을 줄 모르는 사람들의 7가지 유형에 대해 책은 말하고 있다. 상대방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가르치려고 하고, 좋고 나쁨을 심판하고, 예를 들어가면서 해설하려는 사람들의 말들은 상대방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나의 듣기태도는 어떨까.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상대가 틀린 것이 아니라 자신과 다를 뿐이다.' 이것이 잘 들을 줄 아는 사람들이 상대의 이야기를 받아들이는 자세입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이 사실상 쉽게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대화를 하다보면 '나라면 그렇게 하지 않을텐데.''이런 방법이라면 어떨가.' 라는 생각으로 상대방에게 해설하듯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나는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고자 했던 말인데 상대방은 잔소리처럼 들렸는지 이야기를 더이상 할려고 하지 않았다. 말을 하고 싶었던거지.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그사람은 충고나 조언을 듣고자 했던 말이 아니었다. 그냥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랬던 거였다. 대화에서 시시비비를 가릴려고 하면 말싸움으로 번질 수 있다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저는 언제나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서 무언가를 배웁니다. 나와 다른 새로운 가치관이 들어 있기 때문이죠. 이것은 이야기를 잘 들을 줄 아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기회입니다. 자기 이야기만 하는 사람은 이런 기회를 놓치는 것이죠.

잘듣는 사람들은 다양한 삶들과 마주할 수 있다. 생각하지도 못한 생활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자신의 삶에 너무 소홀히 하지 않았나 스스로를 생각하게 되고 좀더 나은 삶을 살고자 스스로 노력하게 된다. 자기 이야기만 하는 사람들은 이런 기회를 놓치고 살아간다. 많은 사람들은 말솜씨가 좋아야 인간관계가 좋다고 생각하지만 꼭 그렇치는 않다.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는 내 말을 잘들어주는 사람에게 호감이 더 가는 것이 사실이다. 대화의 기술보다 더 효과적인 듣는 기술로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줄 단 한사람이 된다면 가장 영향력 있는 존재가 될수 있다고 책은 말하고 있다. 듣기의 기술은 수용, 공감, 자기일치이다. 상대의 말을 잘 듣고자 하는 노력은 언제든 누구라도 할 수 있다.

#듣기기술#대화의기술#HEAR#히어#밀리언서재#책#독서#서평#인간관계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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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특별판#리커버리에디션#시간관리비법#스테디셀러#하버드 첫 강의 시간관리 수업 | 기본 카테고리 2023-02-1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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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버드 첫 강의 시간관리 수업

쉬셴장 저/하정희 역
리드리드출판 | 202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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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하고 싶은 게 많지만 바빠서 할 수 없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산다. 하지만 삶을 충실히 사는 많은 삶의 지혜속의 시간은 생기는게 아니라, 끝내 만드는 것이었다. 이들에게 '자기 효능감'이 높아지는 비밀의 열쇠가 있었다. 그것은 수많은 바쁨 속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시간의 진짜 주인이 되는 것이다. " - 백영옥 소설가

이병철 회장은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오늘의 할일을 10~15가지 정도 써놓는 것이라 한다. 오늘 할일을 일단 써놓고 하루에 할일을 하나씩 해나가면서 지웠다고 했다. 이렇게 시간관리와 업무관리를 하면서 하루를 보내면 하루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보낼 수 있다. 현대인들이 바빠서 할 수 없다고 하는 일들은 백영옥 소설가의 말처럼 내 시간의 진짜 주인이 되지 못해서이다. 정주영 회장의 부지런함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정주영 회장이 일곱시 조찬 모임에서 만난 사람에게 건넨 말이 " 저는 이게 세번째 식사입니다"라는 일화가 있다. 현대가의 5시 아침식사는 이미 널리 알려진 이야기다. 이처럼 하루의 시작 빠르면 주어진 시간역시 늘어 난다. 시간이 없다고. 바빠서 할 수없다는 이야기는 핑계일 확률이 높다.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이다.

1분1초를 아끼는 시간관리, 성공의 대명사 프랭클린의 정신을 가장 잘 계승한 곳, 후회없이 하루를 보내는 하버드 최고의 인재들은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을까. #하버드첫강의시간관리수업#특별판#리커버에디션 책에서는 하버드 첫강의가 불안한 청춘들에게 들려주는 성공비법을 담고 있다. 하버드 첫 강의로 시간관리 수업을 선택한 것은 그 만큼 시간관리는 성공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1분만 잘 활용해도 목표를 이룰 수 있는 하버드의 시간 사용기술이 최단기간 내에 원하는 목표를 최대한 실현하게 해줄 것이다.

 

뚜렷한 목표가 없으면 효과적인 시간관리를 하기가 어렵다. 실제로 많은 회사와 팀이 그들의 핵심적인 일이 무엇인지, 목적과 목표가 무엇인지를 잘 모른다. 인생목표와 직장생활의 목표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목표는 뚜렷해야 한다. 일단 목표가 정해진다면 목표를 향해 달려갈 세분화된 작은 목표들을 다시 설정하고 작은 목표들을 이룰 시간계획표를 작성한다. 한번에 높은 목표를 향해 달릴 필요가 없다.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처리해가다보면 설정한 목표에 가까이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셜리와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의 목표를 분명히 하고, 목표도 파트별로 나눠야 한다.

 

해안을 향해 나아가는 그녀 앞에는 뿌연 안개 밖에 보이지 않았다. 셜리가 보트를 올라탄 거리와 해안가의 거리는 반마일도 채 되지 않았다고 한다. 안개 때문에 눈앞에 목표지점 해안가가 보이지 않아 그녀는 결국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어디가 끝인지 모르는 목표지점을 향해 달려가는 것은 보이지 않는 안개속을 헤메는 것과 같다.

일단 시작하고 판단은 다음에 하라. 너무 이른 판단은 당신을 발전 할 수 없게 억눌러 버린다. 행동을 하는 과정에서 더 멋지고 더 훌륭하고, 더 능숙하게 할 수 있다.

 

생각만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아무런 발전이 없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다고 해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릴 것이다. 일단 시작하고 판단은 다음에 한다. 생각했다면. 목표를 설정했다면 일단 움직이면서 수정하고, 보태며 일을 처리해 나가면 되는 것이다.

목표는 모든 시간관리의 출발점이다. 목표가 명확하지 않으면 시간을 평가하고, 상황을 이용하는 기본을 잃고 우선순위에 따라 업무를 처리할 수 없으며 무엇이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은지 알 수 없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때가 있다. 정확한 목표가 무엇인지 알지 못할 때 많은 시간을 낭비하며 보내게 된다. 이미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목표 설정은 모든 시간관리의 출발점이다. 하루 24시간을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오늘 목표를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적재적소에 맞게 시간을 정하고 해야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구분할 수 있다.

2년동안 낡은 차를 끌고 미국 전역을 돌아다녔는데, 제안을 받아들인 사장을 만나기 전까지 샌더스는 1,009번이나 거절당했다. 패스트푸드 KFC 창립자 할랜드 샌더스는 65세의 나이에 KFC를 창립했다.

샌더스는 닭 요리법 하나뿐만 아니라 성공하는 법도 알고 있었다. 샌더스의 성공비법은 미루지 않고 바로 행동으로 밀어붙이는 것이었다. 목표를 이루고, 사업에 성공하고 싶다면 미루지 말고 바로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생각만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성공의 기회는 날아가 버린다.

#자기계발#시간관리#하버드첫강의시간관리수업#리드리드출판#책#서평#독서#협찬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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