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The inner first sun
http://blog.yes24.com/kismat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이하라
소설은 당일에는 막 쓴 정제되지 않는 채로 올렸다가 다음 날 오후에 수정 합니다. .............좀 더 정제된 문장을 보고 싶으시면 당일에 올린 소설 보다는 다음 날 오후 수정한 이후에 봐 주세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17,92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형의
팔괘
태극
내가권 계열 功夫
금나(관절기)
내공(기공,도인)
만트라(진언)
헤아림 하나
수행관련개념
수행도움문장
메탈러브 : 모든 시공간에서의 사랑
매미 The cicada - beta
매미 A balm cricket
일기
자작시 2021
자작시
수필
명언명구
名詩
딴지
주저리
미래와 현실
미래&현실
선정
응모
고르고 고른
새내기곡
불후의명곡
영화리뷰
순간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수행(요가,기공,참선 등)
화두(정신세계에 관한)
체화(피트니스, 무술 등)
치유(심리치유에 관한)
신화(신화,민담관련)
명암(사회,경제,미래)
시습(고전과 교양)
체득(교양스킬)
인상(문학과 극문학)
어이(잘못된 만남)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인간멸종음모론 대응안 대학살음모론 키아라 릴리릴리 아이브 버가부 살릭 죽널사 월야여명
2005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많이 본 글

2005-12 의 전체보기
종교와 철학, 신화를 관통하는 전승 | 화두(정신세계에 관한) 2005-12-31 22:22
http://blog.yes24.com/document/24887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카발라

찰스 폰스 저/조하선 역
물병자리 | 200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을 쉽게 읽고 싶으시다면 <<제2부 카발리즘의 교의 中 제 3장 인간의 본질>>과 <<제 3부 오늘날의 카발라>>부터 시작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카발리즘(中 샤시디즘)과 신비주의 전체의 키워드랄 수 있는

0 생명나무
1 창조주 이전에 존재 하는 무한자 ''아인 소프''와
2 창조를 위한 무한의 수축 ''짐줌'',
3 최초의 진정한 인간이자 신 ''아담 카드몬'',
4 그로 인하여 방출된 10개의 빛 ''세피로트'',
5 우리가 아는 창조주인 ''케텔'',
6 구원의 사역을 위해 선재된 ''실락失樂'' ,
7 이 신으로 부터 분리된... 세계라는 유형지에 인간과 함께 (인간의 내면에) 갇혀 버린 창조주의 여성형 배우자 ''쉐키나'',
8 그리고 실락한 인간의 형벌인 윤회를 이르는 ''길굴''
9 마지막으로 근원으로 되돌아 가고자 하는 인간의 눈물 겨운 노력인 ''티쿤''

이 10가지의 키워드만으로도 카발라 전체를 꿰뚫는 맥을 느끼실수 있으실텐데...

다소 신화적으로 까지 보이는 이 비학은 신에게 이르는 길을 마치 불교의 해심밀경, 대승기신론과도 한 맥락으로 느껴지도록 이끄는데요.

수행의 체계를 다른 시각에서 재정의 해보고자 하시는 분들, 동양의 수행고전들이나 부처님의 가르침들이 서양의 비교秘敎 전승(유대인들의 전승)과 어떻게 부합될 수 있는지 의문이 이시는 분들, 또한 성경을 읽으시며 신학적 의문에 봉착하신 분들이시라면 더더욱 권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샤시디즘: 벤 엘리저 (바알 솀 토프) 1700-1760년 생존


          자신으로 돌아가 신을 만나는 길을 제시


          :피안을 차안으로 이끌어와 이 세상에 적용하는 형태 (<<유럽의 신비주의>>참조)


          이를테면, 깨달음의 과정으로서 카발라를 연구한 카발리즘의 한 형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정한 해답에 이르는 112가지 방편들 | 수행(요가,기공,참선 등) 2005-12-27 12:3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3128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탄트라비전 1

오쇼 라즈니쉬 저/이연화 역
태일출판사 | 200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의식초월방편’이라 번역된다는. ‘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에 대한 라즈니쉬의 강론...
사실 라즈니쉬의 강론이 필요 없이 이 수행법 그대로를 직접 접하여 수행해 봄이 더 좋을 듯 싶다는 생각도 든다. 마음 같아서는 서점가서 112가지 방편 중 2~3 가지씩만 적어와서 수련 하라고 하고 싶지만 그러다 예스로 부터 경고 들어 올까봐 자제하는 바이다.

서론이 길었다. 본서는 자신의 사랑인 시바 신에게 "우주의 신비와 존재의 이유"를 묻는 데비여신의 질문으로 부터 시작된다. 그녀의 질문에 시바신은 과연 어떤 답변을 해주었을까? 
인도 신화에서 가장 최상위를 차지하는 우주의 창조 유지 파괴를 관장하는 세 신들 중 한명인 시바신은 수행자들의 신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는 모든 인도의 신들과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이를 어떻게 보살피고 이끌어줘야 할지를 아는 신이다.
그는 그녀의 궁극적 의문들에 대한 진정한 해답을 준 것이다. 어떠한 사변적 철학이나 정의가 아닌 그러한 신비에 직접 접근하고 체험하는... 의문의 해답에 이를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준 것이다.

본서에서 오쇼는 말한다. 탄트라는 과학이며 체험이라고 하지만 어찌 탄트라만이 그러하겠는가? 어떤 종류로 분류 되었건을 막론하고 모든 수행은 과학이다. 육체를 실험도구로 하는 하타 요가, 쿤달리니 요가부터 신에 대한 한없는 사랑과 헌신을 뜻하는 박티 요가에 이르기까지 모든 수행은 심리적 생리적 변화를 일으키며 인간을 경험해본 적 없는 다른 차원의 체험으로 이끈다.

모든 수행은 과학이다. 당신 자신을 대상으로 실험을 감행하고 이미 널리 알려져 있으나 눈먼 천사들이 고개를 돌린 그 사실들을 검증해 볼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수행은 차가운 과학이 아니다. 시바신이 112가지에 이르는 방편들을 가르침하기에 이른 계기를 생각해 보라. 바로 그의 배우자 데비여신의 의문이다. 
자신의 연인이 품은 궁극의 의문들에 진정한 해답을 가르쳐 주고자하는 체험케 해주고자 하는 이 깊은 배려와 관심은 바로 사랑에 기인한 것이다. 

일부 몰지각한 이들이 자신의 견해만을 무슨 종교적인 견해라도 되는 듯 모든 수행법들을 미신이라는 이름으로 폄훼하려하는데 이 눈먼 이들은 바로 그러한 구조로 변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인간을 창조해낸 이가 신이라는 사실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어떤 종교든 철학이든을 내세우며 수행을 비난하고 싶다면 우선 수행의 길로 뛰어 들어보라. 당신은 신이 아니다. 당신은 당신이 경험해보지 못한 것을 평가 할 전지(全知)를 지니고 있지 않다.

자~ 긍정의 이유이든 부정의 이유에서든 수행의 길로 들어서보라. 그리고 당신의 의문이나 주장을 검증해 보라. 본서는 바로 그러한 차원의 길이니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최근 댓글
재미 없는 게 승강원이 등장해서라기보.. 
적재의 별 보러 가자가 문득 생각나는.. 
우연히도 좀전에 너튜브에서 성소에 관.. 
메타버스는 요즘 많이 듣는 말이지만 .. 
당첨 응원합니다~이하라님 주말도 좋.. 
새로운 글
오늘 129 | 전체 1632883
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