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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당일에는 막 쓴 정제되지 않는 채로 올렸다가 다음 날 오후에 수정 합니다. .............좀 더 정제된 문장을 보고 싶으시면 당일에 올린 소설 보다는 다음 날 오후 수정한 이후에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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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나 연인과 함께 요가 또는 선도 수련을 하는 분들께 적극 권장합니다. | 수행(요가,기공,참선 등) 2005-07-1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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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리니 요가나 도가 주천법이 성생활과 더해진거라 보시면 될 것 같군요^^


성을 육체적 감응에서 에너지적 교류 더나아가 에너지적 영적 합일로 승화 한 것이 이 수련이라 하겠습니다.


이 책의 가르침이라면 비사정과 멀티 오르가즘, 에너지의 순환이 포인트라 할 수 있겠는데요. 몇단계로 무슨 호흡법 압축법 빅드로우 등으로 구분짓는데 평소 요가 수련 경력이 오래이시거나 기공수련경력이 있으신 분들은 따로 수련기간이 필요치 않을만큼 금새 숙달되는 것들입니다.


단계별 수행법이라고 나온 것들이 모두... 기공의 참장공, 제항공, 내양공 등에 익숙하신 분들과 요가의 물라반다, 아시위니무드라, 바즈롤리등이 숙련되신 분들은 따로 수행이랄 것도 없이 바로 적용이됩니다.


기존의 수행의 성과를 일상과 접목 시킨다는 생각으로 이 수행법을 접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이 책은 여성편도 있으니까 배우자 또는 연인과 함께 수련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련을 하지않은 이성과 sex 중 에너지를 상승시키면 본의 아니게 상대의 에너지를 흡수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 오래전 교제 중이던 여성에게 이 책의 여성편을 선물했다가 뺨 맞을뻔한 일화가 있습니다만... 알아듣게 설명하시면서 선물하시는 것도...


 


마지막으로 이 책의 내용을 한마디로 정의 한다면...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하는 보다 깊은 여행... 더 깊이 있는 체험이라 한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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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번역서 중 최고의 《의식 마법서》 | 수행(요가,기공,참선 등) 2005-07-1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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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법의 이론과 실전 모던 매직

도널드 마이클 크레이그 저/김태항 역
물병자리 | 200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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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물병자리에서 나온 <<마법입문>>과 함께 활용한다면 상당한 진전이 있으시리라 장담한다. 
보통 마법에 처음 관심을 두는 이들은 남다른 파워를 얻고 싶어서인 이유가 클 것이다 . 
하지만 마법으로 얻는 능력은 남다른 파워가 아니다. 인간 본연의 능력인 것이다.

창세기를 보아 알 수 있듯 인간은 하나님을 본따 만들어져 있다는 것이 유대의 논리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라면 인간은 하나님의 구조와 같아야 한다... 난 육신의 구조를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인간은 물질차원에서만 유지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인간은 다차원적 존재이다. 사실 모든 생명이.. 모든 만물이 다차원적 존재이다. 이에 대해서는 현대과학도 조금씩 다가서고 있는 <사실>이다. 이 다차원적 존재로서의 인간은 잃어버린 것들만 되찾는다면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만 찾게 된다면 바로 하나님과 하나 될 수 있는 일이다. 그리고 특별한 이들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누구나가 그 잃어버린 것들을 되찾는 장대한 과정에 동참하고 있다. 자신의 길을 찾고 서로가 길을 찾도록 힘이 되어주고 또 더나아가 누군가에게 길 그 자체가 될 때도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카발라를 바탕으로 한 의식마법의 요지이다.

다른 누군가가 아닌 자신의 영혼을 하나님께로 향하는데 전념하는 길을 백마법이라 한다.
이와는 정반대로 그저 누군가에게 악영향을 주고자 힘을 사용할 때 그것을 흑마법이라 한다. 헌데 이 책의 저자가 내린 회색마법의 정의를 보자. "자신이나 타인에게 육체적 혹은 비육체적 도움을 줄 목적으로 의식적 혹은 무의식적으로 행해지는 마법으로, 오늘날 서양 과학이 이해 못하는 수단을 사용하여 의지에 따라 변화가 일어나도록 하는 예술이며 과학이다." 이 정의에 근거하자면 우리 모두는 원래부터가 마법사인 것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결계의식들과 미들필라의식, 원소수련법들을 보면 밀교의 태장계만다라관법과 칠륜관, 오륜관 수련법과 같음을 알 수 있다. 난 마법도 수행의 길 중 하나라고 본다. 다만, 많은 이들이 마법으로 다른 이에게 영향을 주거나 다른 존재와의 조우, 힘의 획득 등에만 눈을 돌리지 말고 마법의 진정한 의미에 힘을 쏟았으면 하는 바램이 깊다.

이 책을 찾는 많은 분께 이 책을 통해 수행과 마법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고 자신을 거듭나게 하는 새로운 길 하나를 더 찾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마법은 온전한 우리로 돌아가는 길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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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으로 들어서는 당신 | 화두(정신세계에 관한) 2005-07-09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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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자연, 자연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 (1)

라이얼 왓슨 저/ 박광순 역
물병자리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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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같은 도가니에서 나온 하나의 몸으로 이루어져 있다.'

도덕경의 道生一.... 천부경의 一始無始一... 카발라나 신비주의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현대물리학만을 근거하더라도 우리의 시원은 하나이며 우리를 존재케 하는 원리 역시 하나이다. 하나로부터 창조되어 하나의 원리로 이루어진 우리는 모두 서로의 영향하에 상호의존하며 존재를 이어가는 것이다.

라이얼 왓슨은 이런 동양적 전통과 서양 신비주의의 관점을 과학의 차원에서 조목조목 풀어내어 주고 있다. 이 책의 주제들은 이제와선 대다수가 상식 차원의 이야기들이 된 것들이다. 근래들어서 초전도 현상으로 인간이 보이는 특이능력(초능력이라함은 보통인간을 초월한 능력이란 계층화 시키는 감이 없지 않은 표현이다, 하지만 사실을 이야기하라면 초능력이란 없다. 모두가 인간이 발현해낼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능력들을 발현해낸 특이한 능력일 뿐이다.초월이 아닌 그러해야할 것을 발현해내는 것, 그렇기에 초능력이란 표현보다는 특이능력이란 표현이 낫다고 본다.)들을 해석할 수도 있다고하니, 대다수가 신비로 치부하고 다가서기 주저하던 것들이 하나둘 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리라.(그에 대해선<<물질의 궁극원자, 아누(아름드리미디어)문성호著>>참고)

우리(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관찰가능하거나 관찰의 대상에 포섭되지 않는 대상들, 그 전체.)가 모두 하나로서 서로 유기적으로 관계한다는 것을 과학적 바탕에서 접근한 것이 이 책의 내용이다. 앞서 말했듯이 이 책의 내용들은 이제와선 상식이 되어 버린 것들이다.
하나하나의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는 라이얼 왓슨은 신비니 미신이니 하는 말들이 진정 과학적 사고를 할 수 없는 이들만이 갖는 진짜 미신임을 역설하고 있는 것이다.

눈을 감고 있고자 고집하는 사람들에게는 과학도 미신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과학은 말한다. 너희는 어설픈 아집으로 진실에게서 눈감지 말라고....

라이얼 왓슨은 우리가 하나로서 어떻게 교류하는가를 말한다. 또한 이는 어떻게 교류하고 자신을 이루어 가야할지의 근거가 된다. 우리는 단절된 개개의 존재이기만 한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우리 모두가 하나를 이루는 전체의 부분이라는 쪽이 더 진실에 가깝다는 것이 라이얼 왓슨이 저서를 통해 말하는 바이다.

<<초자연>>을 통해 우리가 어떤 원리로 하나인가를 눈뜨게 된다면 동시에 우리는 어떻게 더더욱 하나로 나아갈 것인가에 의문을 품게 될 것이다.
그 의문 이후.... 그것이 눈길 두어야 할 곳이 아닐까?

자, 그럼 어디 한번 의문으로 들어서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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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맥락화... 한걸음을 내딛는 책? | 화두(정신세계에 관한) 2005-07-0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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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는 매트릭스 안에 살고 있나

글렌 예페스 편/이수영,민병직 공역
굿모닝미디어 | 200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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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에서 존재의 함정을 식별해내기 위한 최선의 행동으로 '재맥락화'가 등장한다. 
마르틴 우르반이 말한 像 , 아봐타가 말하는 신념,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말하는 프로그램. 이들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모두 우리의 인식이 언어와 개념들, 관념들의 한계 속에 갇혀있다는 것이다. ‘재맥락화’란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우리 머리 속에 주입되어 우리가 세상을 보는 눈 마저 통제하는 바로 그 인식의 틀을 갈아치우는 것을 말한다.

물론 그것 마저도 한계임은 분명하다. 허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선 그저 눈을 뜨면 된다며 걸음을 내딛지도 않고서 한계를 부숴뜨릴 기연만을 바랄 수는 없는 일이 아닐까? 이 책은 바로 그 한계를 깨뜨리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으라 말하고 있다. 

'산은 산이 아니요 물은 물이 아니라'고 마치 게송이 시작되듯 우리가 현실이라 믿고 있는 이 '모형과 지도로 대체된 세상'을 자각하라 일갈한다. 그리곤 네오의 입을 빌려 "규칙과 통제가 없고 경계와 제한이 없는, 모든 것이 가능한 세상"을 꿈꾸라 유혹한다. 마치 부처님께서 해탈과 열반으로 뭇사람들의 가슴 속에 깨달음에 대한 열의를 일으키셨듯이...
허나 이 책의 말미에선 또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라'는 성철스님의 게송 마냥 우리에게서 더이상 깨달을 것도 벗어날 것도 없음을 이야기한다.

이 세상만이 꿈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본질 자체가 꿈일 수 있다는 것, 이것이 현대적 사이버 용어로 채색되어 영화화된 어느 종교나 철학에 한정되지 않는 또 어느 특정 시대에도 한정 될 수 없는 우리의 깊은 곳에 새겨진 의문이 아닐까?

이 의문의 해답은 정말 어쩜 원점... 다시 의문을 품는 것이 아니라 의문이 필요 없었지 않나하는 원점으로 우릴 이끌지도 모르나, 그럼에도 의문이 필요 없게 되는 그 순간을 향하자면 우습게도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다고 여겨지는 건....

그래 벗어날 것 없는, 규칙도 통제도 경계도 제한도 없는 곳, 그 곳이 애초에 걸음을 뗀 그곳이라 해도 그곳에 이르기 위해 걸음을 내딛자. 이 책은 바로 그 첫걸음을 내딛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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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는 모르는 걸그룹입니다.^^.. 
이하라님. 19일에 이어 연이은 당첨.. 
당첨 축하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저 역시 MZ세대에서 M에 해당하는 .. 
와, 연이틀 당첨되셨군요! 축하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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