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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당일에는 막 쓴 정제되지 않는 채로 올렸다가 다음 날 오후에 수정 합니다. .............좀 더 정제된 문장을 보고 싶으시면 당일에 올린 소설 보다는 다음 날 오후 수정한 이후에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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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 박혜경[2003.06.17 , 4집-Seraphim] | 새내기곡 2007-12-0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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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 박혜경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 다 안녕
내 머리속에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오 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없이 날아가
Good bye 오오오
영원히 오오오


거울에 비친 너의 모습이 슬퍼
늘 웃음짓던 예전의 넌 어디에 있니
저 파란 하늘 눈부신 별들도
모두 다 너를 위해 있잖니


더 이상 내안에 그 이름 없잖니
그래서 아픈 기억 모두 버려야 할일
눈물짓지마 새로운 오늘을
맞이할 준비를 해봐 오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 다 안녕
내 머리속에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오 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없이 날아가
Good bye 오오오
영원히 오오오


슬프게 내린 비는 꽃을 피우고
너의 눈물은 예쁜 사랑을 피울꺼야
슬퍼하지마 새로운 오늘을
맞이할 준비를 해봐 오


햇살 가득한 날들이여 안녕
긴잠에서 날 깨워준 아침이여 안녕
오 너의 유리처럼 맑은 미소가
세상을 환히 웃음짓게 할꺼야 오오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 다 안녕
내 머리속에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오 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없이 날아가


햇살 가득한 날들이여 안녕
긴잠에서 날 깨워준 아침이여 안녕
오 너의 유리처럼 맑은 미소가
세상을 환히 웃음짓게 할꺼야


오오 오오오 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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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운동화 - 박혜경[2002, 3집 Feel Me] | 새내기곡 2007-12-0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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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ing for you Waiting for you Hold me hold me in your eyes
너라는걸 너뿐인걸 모르겠니 I will be your love

 

오 빨간 운동화 짧은 청바지 참 어째도 해결이 안될것 같은 곱슬머리
하지만 왜일까 자꾸 끌리는 내 마음이 어쩌면 사랑 아닐까

 

Longing for you Waiting for you Hold me hold me in your eyes
너라는걸 너뿐인걸 모르겠니 I will be your love

오 착한 눈동자 수줍은 표정 넌 어쩌면 어릴적 책속에 있던 어린왕자

그래서 당연해 자꾸 끌리는 내 마음이 어쩌면 사랑 일거야

 

Longing for you Waiting for you Hold me hold me in your eyes
너라는걸 너뿐인걸 모르겠니 I will be your love


깊은 밤 하얀별 그 별속을 함께 날아요

 

Longing for you Waiting for you Hold me hold me in your eyes
너라는걸 너뿐인걸 모르겠니 I will be your love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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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 박혜경[2002, 3집 Feel Me] | 새내기곡 2007-12-07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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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함께했던 카페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듯이

혼자서 차를 마시고 널 바라보던 그 자리에서 물끄러미 창밖을 보다

비내리는 거릴 나섰지 차가운 빗속을 바쁜듯 움직이는

사람들 속에 어느새 뜨거운 내 눈물이

 

내 뺨위로 흐르는 빗물에 눈물 감추며 한참동안 이렇게

온몸을 흠뻑 적신채 저 퍼붓는 빗속을

하염없이 울며 서있어 쏟아지는 빗속에 끝없이 눈물 흘리며

이젠 안녕

 

늘 잠못들어 뒤척이다가 비내리는 소리에 끌려

난 그대로 집을 나섰지 차가운 빗속을 바쁜듯

움직이는 사람들 속에 어느새 뜨거운 내 눈물이

내 뺨위로 흐르는 빗물에 눈물 감추며

한참동안 이렇게 온몸을 흠뻑 적신채 저 퍼붓는

빗속을 하염없이 울며 서있어 쏟아지는 빗속에 끝없이 눈물 흘리며

이젠 안녕

 

내 뺨위로 흐르는 빗물에 눈물 감추며 한참동안 이렇게

온몸을 흠뻑 적신채 저 퍼붓는 비를 맞으며 하염없이

울며 서있어 아름다운 기억도 모두다 난 난 난 눈물로 널

지워버릴께 이제는 다 지워버릴께 쏟아지는 빗속에 끝없이 눈물흘리며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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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 박혜경[2000, 2집 - O2] | 새내기곡 2007-12-0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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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나쁘죠

그대 없이도 사람들을 만나고

또 하루를 살아요
이런거죠

그대 모든것 조금씩 흐려지다 없던일이 되겠죠

벌써 난 두려운 마음뿐이죠
한참 애를써도 그대 얼굴조차
떠올리수 없죠

웃고 있어도 자꾸 눈물이 나요
그대 역시 그렇게 나를 잊어 가겠죠
왜 그랬나요 이럴걸 알면서도
이별이란 이토록 서글픈 모습인데
정말 사랑했는데

벌써 난 두려운 마음뿐이죠
한참 애를써도 그대 얼굴조차
떠올리수 없죠


웃고 있어도 자꾸 눈물이 나요
그대 역시 그렇게 나를 잊어 가겠죠
왜 그랬나요 이럴걸 알면서도
이별이란 이토록 서글픈 모습인데


단하루도 안될것 같더니
내가 미워질만큼 익숙해져만 가죠

별일 없나요 그대 역시 나처럼

깨어나고 잠들며 그런대로 사나요

그대 없이도 아무일 없다는거
이별보다 더 아픈 세상속을 살아요

웃고 있어도 자꾸 눈물이 나요
그대 역시 그렇게 나를 잊어 가겠죠
왜 그랬나요 이럴걸 알면서도
이별이란 이토록 서글픈 모습인데
정말 사랑했는데

슬픈 하루가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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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 박혜경[1999, 1집 Parkhyekyoung+01] | 새내기곡 2007-12-0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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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경 - 고백

 

말 해야 하는데 네 앞에 서면 아무 말 못하는 내가 미워져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해야 해

 

내 오래된 친구인 널 좋아하게 됐나봐

아무렇지 않은 듯 널 대해도 마음은 늘 떨렸어


미소 짓는 너를 보면 우리 사이가 어색할까 두려워

아무런 말 하지 못한 채 돌아서면 눈물만 흘렸어

 

말 해야 하는데 네 앞에 서면 아무 말 못하는 내가 미워져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해야 해

 

처음 너를 만났던 날 기억할 순 없지만

그저 그런 친구로 생각했고 지금과는 달랐어


미소 짓는 너를 보면 우리 사이가 어색할까 두려워

하루종일 망설이다 헤어지면 눈물만 흘렸어

 

말 해야 하는데 네 앞에 서면 아무 말 못하는 내가 미워져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 거야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 거야 사랑한다고 아무 말 못하는 내가 너무 미워

용기를 내야 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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