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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들의 증언과 프리메이슨에 대한 대응안 | 미래와 현실 2007-04-30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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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에 대한 "정책 노선"


 


폴 크래머 신부, B.Ph., S.T.B., M. Div., S.T.L.(Cand.)


 


편집자 주: 다음은 2001년 10월, 로마에서 열린 파티마 평화 세계대회(the Fatima Peace Conference)에서 행한 연설을 편집하여 옮긴 것이다.


 


파티마의 성모님께서는 러시아가 전세계에 오류를 퍼뜨릴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러시아의 오류란 무엇인가? 우리가 만약 맨프레드 애들러 신부가 쓴 "프리메이슨의 반-그리스도적 혁명" 속에 기록되어 있듯이, 20세기 초에 있었던 공산주의 혁명에서의 모든 대 지도자들이 프리메이슨 분파의 단원들이었음을 생각하다면. 그들은 롯지(Lodge)에서 그들의 동지들로부터 인정받고 칭송을 받았다.


 


프리메이슨의 바티칸 침투


러시아의 오류는 프리메이슨의 오류이다. 작고한 말라키 마틴씨는 그가 쓴 책들 가운데 하나에서, 세계의 모든 정부들 중에서, 바티칸은 그 어느 세속 정부보다도 프리메이슨들에 의해 가장 많이 포진된 장소처럼 보인다는 사실을 언급했었다 - 그는 이 사실을 아이러니하다고 표현했다 -


  이탈리아에서 프리메이슨 비밀결사는 그 단원들을 등록해야 한다는 법률이 있다. 그런데 그 등록부 속에서는 바티칸의 몇몇 고위 성직자들의 이름들이 발견된다. 


  성 막시밀리안 콜베 신부가 1917년 로마에 처음 왔을 때, 그는 프리메이슨들의 공개적인 시위 행렬을 보았다. 그들은 플래카드를 들고 있었는데,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적혀 있었다, "사탄이 바티칸으로부터 통치할 것이다. 교황은 그의 종이 될 것이다." 그들은 어떻게 그 일을 해낼 수 있을까? 그들의 계획은 어떤 것일까? "우리는 거룩한 순종을 수단으로 삼아 가톨릭 교회를 파괴할 것이다"라고 극도로 거만하게 선언했던 자들이 바로 프리메이슨이다.


  그것은, 교계제도 속으로 침투하여, 교회에서 권위 있는 자리를 얻고, 프리메이슨의 계획과 정책을 진행시키며, 그리고 하느님께서 주신 교회의 권위를 지닌 성청을 악용하려는,  매우 분명하게 드러난, 그들의 의도를 알게 해 준다. 하느님의 법에 따라 통치하고 지상에 하느님의 왕국을 건설하도록 그리스도에 의하여 주어진 그 권위는 변용되고, 악용될 것이다. 그들이 언급했던 그 곳(성청)은 그들이 말하는 소위 반그리스도 교회를 전파하기 위하여 이용될 것이다.


....... 중략.......


몇 년전에, 내 친구중의 하나인, 어떤 이탈리아 사제는 이탈리아의 성직자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으나 이탈리아 밖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어떤 잡지의 지난 호들의 큰 묶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 잡지의 이름은 Chiesa Viva(교회 만세) 이다. 내 친구는 그 잡지의 여러 페이지에 걸쳐 있는 1920년대의 어떤 문서를 나에게 읽어 주었다. 그것은 프리메이슨들이, 자신들의 문서 속에서, 교회의 성전례 속에 어떠한 변화를 조장시키려 하는지를 말하는 내용이었다.


  바티칸 제2차 공의회 이후에, 성전례 안에 만들진 변화들은, 1920년대에 프리메이슨들에 의해 언급되었던 그 계획의 완전하고 정확한 집행이며, 실행이고, 실현이었다. 


  로마 가톨릭의 전례 안에서 만들어진 변화들은 프리메이슨 롯지 내부에서 처방된 변화들이었다. 말라키 마틴이 말했던 것처럼, 프리메이슨은 바티칸 내부에 포진하고 있다. 


  러시아의 오류는 프리메이슨의 오류이다. 그러나 러시아의 오류를 전파하는 도구들이 교황청 내에서 고위 성직을 무가치하게 소유하고 있는 근대주의적 성직자들이라고 누가 생각이나 할 수 있겠는가.


  나는 그 어느 이름도 명백하게 밝힐 수는 없다. 바티칸 내부에, 나와 가까운 사람들 중의 하나인, 어떤 고위 성직자는 수년 전에 나에게 말했다, "우리의 손은 묶여 있다. 우리는 아무 일도 할 수가 없다.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자들이 프리메이슨들이다." 


........중략.......




그는 프리메이슨들이 '사탄이 바티칸으로부터 통치할 것이며, 교황은 그의 종이 될 것이고, 그들이 거룩한 순종을 수단으로 삼아 성교회를 파괴하기 위하여' 바티칸에 침투하려는 그들의 의향을 떠들어대면서 플래카드를 들고 행진하는 것을 보았다. 이제 우리는 비로소 그 이유를 이해할 수 있다. 거짓말이 신성하게 되었다; 그것은 세상의 마르크스주의나 레닌주의 자들 사이에서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복음의 진실이라는 이름 안에서, 성서의 저주에 구애하지 않고, 흑색이 희다라는 것을 명하는 자들에게 참말로 매우 이상하게 여겨질 수 있는 것이다. 성서는 이런 일을 하는 자를 저주한다, 왜냐하면 그것이 사악하기 때문이다.


  또 다시 언급하지만, 무엇이 진실인가? 러시아의 오류에 따르면, 진실이란 혁명을 전파하는 것이다. 내가 지적했듯이, 러시아의 오류는 프리메이슨의 오류이다. "진실"이란 프리메이슨의 비밀 일정인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를 진척시키는 것이다.


  내가 서두에서 언급했던 맨프레드 애들러 신부의 저서 "프리메이슨의 반-그리스도적 혁명"에서는, 프리메이슨의 계획이란 성교회를 교의가 없는 그리스도교로 바꾸려는 것이라고 설명하는 믿을 만한 프리메이슨의 자료를 인용하고 있다. 교의가 없는 교회, 그래서 교회일치주의(Ecumenism, 세계교회주의)의 정신으로, 가톨릭 신자들은 가톨릭 신앙의 믿을 교리에 반하는 다른 종교와 종파의 모든 사람들과 하나되고 조화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성교회를 파괴하고 프리메이슨적 실체로 변화시키려는 프리메이슨의 사악한 계획이다.


  이 일이 실행될 때는, 어떤 변형이 발생할 것이다. 이전에 로마 가톨릭 교회라고 여겨지던 것이 실제로는 '로마 개신교 일치교회'로 바뀔 것이다. 파티마의 성모님 메시지중, 밝혀지지 않았었던 제3의 비밀에 대해서, 루치아 수녀는 말한 적이 있다. 우리의 시대에 관련된 그녀의 많은 편지들 속에서, 교회 내에서 발생하여 왔던 "악마적 혼란"에 대해 언급한다.


  몇 년전에, 라칭거 추기경은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생활에 대한 위험들에 관해서 언급한 적이 있다. 레이리아-파티마 교구의 주교는 배교, 유럽 대륙에서의 신앙 상실에 관해서 언급했었다. 라칭거 추기경은 파티마의 제3의 비밀이 많은 성모 발현에서 밝혀졌던 것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그 발현들은 대재앙을 언급하고 있다. 성모님의 발현은 20세기 말에 발생할 엄청난 파괴적인 전쟁에 관해서 언급하고 있다. 20세기는 바로 얼마 전에 끝이 났다, 그리고 모든 지표에 따르면 세계는 지금 무서운 세계 전쟁을 향하여 현재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약 1년 남짓 전에, 신성한 거짓말인 정책 노선의 명령에 따라서, 우리는 라칭거 추기경과 베르토네 대주교로부터 권력과 악에 대한 욕망으로 점철되었던 역사의 세기가 끝이 났다고 들었다. 그러나 이 대회를 개최했던 날, 미국과 아프가니스탄 사이에 전쟁이 터졌으며, 그리고 그 전쟁은 종교적이며 아마도 세계 대전이 될 위협을 안고 있다.

 

 

원문: The "Party Line" in Relation to Fatima, The Fatima Crusader 69호/ 2002 Winter,  by Father Paul Kramer . 

참고: "바오로 6세는 대공산권정책에 관해서 의문을 품고 있었다"


 

................................................................................


프리메이슨이 무서운 것은 바로 이러한 다각도의 면모를 갖는 정책들로 각계각층으로 침투한다는 것이다. 위 성직자의 연설문에 따르면 바티칸에 침투한 프리메이슨이 고위성직자 집단을 회유하였거나 양성한 것이 확실한 모양이다.

위의 연설문에 근거하면 프리메이슨은, 자신들이 침투시켰거나 자신들의 단체에 가입한 고위성직자 중 완전히 프리메이슨화 된 일부에게는 프리메이슨의 목표를 완수하도록 임무를 부여하면서 프리메이슨의 영향으로 바티칸 내부에 다른 종교를 이해하고 포용하려는 기류에 동참하려는 순진한 성직자들을 회유한 것이다. 애초에 프리메이슨이었거나 점차 회유되어 프리메니슨화 되어버린 성직자들이나 그저 종교 간의 이해와 포용을 위한 운동에 동참한다고 여기는 성직자들은 자신들이 프리메이슨의 계획에 협조하고 있다는 것 마저 전혀 자각하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

여기서 무서운 것은 바로 이러한 종교 간의 이해와 포용, 공존하자는 견해만으로 보자면 전혀 아무런 하자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어느 정도 프리메이슨이 시대의 추이를 짐작하고 시대의 흐름을 주도하여 이끌어온 면모가 있음은 시인해야겠으나, 시대적으로도 합당한 논리가 아닌가?(그렇기에 이들이 놀랍고 무서운 것이다.)


허나, 보수파의 견해는 또 다를 것이다. 전통을 중시하고 신앙의 원형을 전승하고 싶어할 보수파로서는... 이해와 포용, 더 나아가 다른 종교와의 공존뿐만이 아니라 카톨릭의 예식과 전통이 뒤바뀌어 버리는 변화들을 달가워하지 않으리라는 것은 자명하지 않은가?

한 측은 그저 타종교와 서로를 이해하고 공존하자는 건전한 취지일 뿐이라며 자기옹호적인 주장을 굽히지 않을 테고 또 다른 한쪽은 전통을 전폐하고 카톨릭을 궤멸시키려는 외부의 침투와 획책이기에 서로 대립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방식으로 내부 갈등까지 이용하고 있기에 눈 뻔히 뜨고도 당하지 않을 수없는 전략들인 것이다.


사회의 문제들에 있어서도 하나둘 갈등의 양산과 대립의 폐해들을 드러내어, 그 어느 때보다 공존과 화합이라는 새로운 관념들을, 보수니 전통의 고수니 하는 고리타분한 것보다는 중시하도록 대중심리마저 유도 하여왔지 않은가?(왜 유도되었다고 말하느냐 묻는다면... ‘보수’가 갖는 ‘늙고, 변화에 무딘, 꽉 막힌’ 등의 이미지가 연상되는 면과 ‘개혁’‘변화’‘혁신’이 갖는 이미지를 떠올려보라. ‘개선되고, 보다 나아지고, 젊어진’ 이미지가 아닌가? 우리는 이러한 각도로 연상할 수밖에 없는 교육과 문화 속에서 성장하고 살아가고 있지 않나?)


프리메이슨이 계획한다는 신세계질서를 창조해내는 과정의 면면들을 보자면 실로 놀랍지 않을 수 없다.

이들은 세계의 거의 대다수 재정을 지배하고 있으며 동시에 세계최대 종교권 마저 장악하였다. 이들은 대중심리를 통제하는데 미디어와 종교가 가장 유효하다는 것을 인간심리에 대한 연구와 리서치 등을 통한 추론으로 충분히 파악하고 있기에 하르마게돈(아마게돈)이라는 인류 최후의 전쟁과 대재앙마저 준비하고 있다고 짐작된다. 도대체 그들이 말하는 신세계질서라는 것이 어떠한 모습일지 알 수는 없으나 현재의 세계상을 보면 아마도 사회주의 체계를 그대로 답습하였거나 계량한 구조이리라 추측된다.


최상위 세습 부호, 그 다음으론 경제인과 정치인, 그리고 기간 구조를 구성해줘야 할 여타 이공계인(과학자, 의사), 그리고 최하위에서 기계부속품처럼 생산하고 소비하면서 그들을 위해 헌신해야할 직장인들(노동자계층)이 존재할 뿐이다. (이러한 사회주의식 명확한 계층구조이면서 자유시장이라던가 세계화라던가하는 허위의 거품과도 같은 거짓 경제 체계들로 사람들의 눈과 두뇌를 혼란케하여 자유시장 속에 살아가고 있다는 환상 속에 빠져들게 하는 것이다. 20세기 경제 변천사를 세밀히 분석해보면 이는 외양만 자유경쟁으로 치장하였지 미국의 군사력과 유럽의 기만이 어우러진 바탕 하에서 국제경제기구, 북미와 유럽의 다국적 기업들이 주축이 된 명백한 계획경제 시스템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논리가 너무 비관적이고 편협하다 여겨지는가?



프리메이슨의 면모를 보면 정계, 재계, 과학계, 군부와 방첩계 까지 전방위적인 거대조직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미국의 현실을 보자. ‘1998년 말의 미국인의 평균 개인 소득은 대기업 경영자 평균의 1/358 이라고’한다. 그것도 대기업 경영자 평균과 비교했을 때이다. 최상위 소득자계층과 최하위 소득자계층의 연봉차를 알 길은 없지 않은가?


그들의 이러한 어마어마한 재력과 결속력, 군사력의 절대적인 우위를 볼 때 우리가 그들에게 대응할 길이라면 단 두가지 뿐이다. 하나는 각 종교단체들이 연합하여 반전과 반세계화를 외치며 그들의 군사적 도발과 경제적 침탈을 저지 시키고 인류애와 공존을 위해 결속하는 길과... 다른 하나는 인간이라면 거의 대다수가 노동자(직업을 갖고 있다는 의미)이면서 동시에 소비자인고로 노동조합과 소비자단체를 하나로 통합하며 범세계적인 규모의 노동자*소비자 단체를 창조해내는 것이다.(여기서의 노동자란 산업계 직업을 가진 이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을 가진 모든 이들을 포함하는 원론적인 의미의 노동자를 말하는 것이다.)


그저 노동자*소비자단체라고 하니까 가볍게 여겨질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거의 전부라고 할 숫자가 모두 생산하고 또한 소비하는 삶을 산다는 것을 되짚어보고 다시 노동자*소비자 집단의 구상을 생각해보라. 그 규모와 역량이 느껴지는가?

그들과의 절대적인 전력차와 재정차를 일거에 뒤엎을 수 있는 (종교를 제외하자면)유일한 방안이다. 그들이 창조, 유지하는 모든 체계들이 구조적으로 노동자*소비자 단체에 귀속되고 말지 않는가? 다만 그들 조직만큼의 결속력과 유대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느냐가 관건이기는 하지만 그 또한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니다.(종교로의 접근보다는 노동자*소비자단체의 결합과 변모를 통한 방식이 더 설득력 있는 이유는 종교에 대해서는 인간들이 선택일 뿐이고 절실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물론 향후 겪게될 재앙들로 그러한 인식은 변화할테지만- 노동과 소비는 우리에게 있어 선택이라기보다는 필수적(?) 내지는 천부적이라고 까지하리만큼의 의무(?) 조항이기때문이다.)


하지만 프리메이슨은 천주교 내의 갈등을 야기하는 전략으로 종교 간의 화합을 통해 모든 종교의 교도들 전체가 인류애와 공존을 위해 결속할 방법을 차단했으며, 카톨릭 보수파와 신도들의 모종의 음모에 대한 근거가 확실히 있는 두려움과 적대감을 프리메이슨 외에 공산주의에까지 전가시킴으로써... 또 대다수 민주국가 국민들의 반공의식까지 기반으로 삼아 노동자단체의 거대화를 초기단계에서 성립 불가능하도록 안배한 것이다.(이러한 각도의 대응이 그들의 계획을 순조로이 진행하는데 상당한 장애가 될 것을 그들은 이미 충분히 숙고해 보았을 것이다. 위의 <파티마에 대한 "정책노선">이라는 카톨릭 성직자의 연설문을 보아도 공산주의를 사탄의 영향력이라고까지 일컫고 있는 고로 프리메이슨-명확히 말해 유태인들이 침투하면서 변모한 '돌연변이 프리메이슨'-의 계획에 저지 또는 전복을 의도한 대응을 하기에 상당한 장애가 뒤따를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특히나 카톨릭 내에서 소비자단체는 사치와 향락을 조장하는 부패한 집단이며, 공산주의는 노동을 위해 먹이고 인간을 기계로 아는 사상이라는 정도의 프로파간타를 전파하고 있기에 종교적으로도 그렇고(프리메이슨화한 고위성직자들의 역량으로 프로파간타의 전파를 실천하였으리라), 반공의식을 세뇌당하다시피한 민주국가의 국민 정서상으로도 노동자단체와 소비자단체의 결속을 통한 거대 조직화로 그들에게 대응할 길이 없게 된 것이다. 이러한  각도로 대중심리를 통제해 온 그들이 놀라울 뿐이다.


사회혼란과 대중심리통제를 위해 영웅이나 우상에 대한 갈망은 한껏 부추기면서 동시에 영웅과 대립하는 적그리스도의 상도 명확하게 대중들의 의식에 각인시켰기에 세계의 갈등 양상이 극대화 될수록 대중들은 그들의 불안감의 원인으로 지목해 두려움을 해소할 적을 찾으려 들게 될 것이고 또한 그 적을 응징하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줄 메시아를 고대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스타마케팅(우리는 유년기부터 누군가를 향해 환호하고 추종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는 듯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유도된 문화에서 성장하지않았는가)에 유아시기부터 미디어를 통해 노출되는 이 시대의 인간들이기에 별수 없는 수순이 될 것이다.(수퍼맨 리턴즈나 스파이더맨, 배트맨 그리고 그외 기타 등등의 수퍼히어로 영화에 기울이는 유태인들의 영화계-미국메이저 영화사 사주는 모두 유태인이다-와 그 영화들이 띄는 신학적 관점들을 보라. 유태인들은 영화로 1차 수입을 올리고 게임이나 완구 판매로 2차 수입을 올려 돈도 벌고 대중심리도 통제하는 언제나 모든 방면에서 여러 각도의 이익을 창출하는 계획들만을 시행하고 있다.)


그리고 유태인이면서 기독교의 하르마게돈(아마게돈)이나 기독교적 말세에 대한 모든 내용(처처에 기근과 전쟁이 있고, 땅과 바다에 먹을 수 있는 것이 없을 것이며, 지진 등의 재앙과 질병이 창궐하여 죽어갈 것이며 하늘에서 붉은 비가 내리고 기적을 보이는 이들이 많고 자신이 예수라고 참칭할 이들이 많은 시절이라는 등의 예수 본인이 직접 말한 내용을 그들이 모두 가시화하였다)을 인위적 조작으로 현실화해 대중심리를 종교에 기댈 수밖에 없는 절박한 지경으로 몰아가고 자신들이 재정적으로도 군사적으로도 또한 정치적인 안정감마저 가져다주며 그 대안으로 등장하려는 계산인 것이다.


아무리 보아도 쉽사리 대응하긴 어려운 지경이다. 이렇게 말하면서도 나는 대응안을 대응할 길 두가지를 언급한 위의 문장들에 제시하였다. 그것을 합당한 구조로 세부화하여 실천한다면 희생은 헤아릴 수없이 따르겠지만 대응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말이지 이러한 각도로까지 군중을 유도하고 세계를 강력하게 통제해온 그들과 지금 우리가 처한 이 현실이 정말이지 하나하나 알아갈 수록 놀라울 다름이다. 그들에게 경탄의 마음이 이는 것을 감출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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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에 침투한 프리메이슨 | 미래&현실 2007-04-2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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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혀진 계획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중심으로 프리메이슨 총수로부터 하달된
지령.  1962년 3월 발효.
모든 프리메이슨 형제 단원들은 결정적으로 중대한 이 지령을
준수 시행상황을 보고할 것!

1) 가톨릭 교회의 수호자인 성 미카엘 대천사를 미사 경문을 포함한
모든 기도문에서 마지막으로 완전히 제거하라.  그의 모든 고상을 지워버리게 하라.  그것이 그리스도를 손상시킨다고 주입시키라.

2) 사순절 동안 금요일의 금욕재와 단식재로 고행하는 것을 중단케
하라.  자기 자신을 버리는 모든 행위를 중단케 하라.  그것은 기쁨과
행복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대체하면 된다고 주입시키라.  그리스도가 이미 우리를 위해 천국을 얻어 놓았으며 천국은 인간의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주입시키라.

4) 라틴어 미사 전례와 신심 행위와 성가는 신비와 공경심을 불러
일으켜 주니 이를 중단시키라.  미신적인 점쟁이들이 떠들어대는 행위에 불과한 것이라고 주입시키라.  신부들이 더 많은 지식을 갖고 있다는 생각을 버리게 될 것이다.

5) 여자들의 머리카락은 섹시하다고 하여, 성당에서 여자들의 미사보를
벗게 하라. 여자 복사를 주장하고, 여성 사제직을 주장하게 하라.  이것을 민주주의의 기본 정신에 입각한 것이라고 주입시키라 

 여성 해방 운동을 주장케 하라.

6) 영성체때 무릎을 꿇지 않게 하라.  

수녀들로 하여금 어린이들이 영성체 전후에 두 손을 합장하는 일을 중단케 하라.  하느님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신다고 가르쳐라.  그리고 완전히 편안한 자세로 있기를 하느님이 원하신다고 가르쳐라.

7) 거룩한 올갠 음악을 중단하고 키타를 가져오게 하라.  북을
치고 발을 구르며 노래하게 하라.  그렇게 하여 예수와 개인적인 기도나 대화를 갖지 못하게 하라.  예수에게 아이들을 신앙성소로 부를 시간을 주지 않게 하라.

11) 성체가 모셔져 있는 감실 앞에서 미사 지내는 것을 중단케 하라.
미사용 제대 위에 감실을 두지 못하게 하라! 제대를 저녁식사 테이블과 흡사하게 꾸미고, 회의용 혹은 트럼프용으로도 쓸 수 있는 다목적 탁자로 만들게 하고, 나중에는 이 탁자 옆에 의자를 하나 놓아두고 신부가 영성체 후에 이 의자에 앉게 하여 그가 식사를 하고 난 후 앉아 쉰다는 의미를 갖고 있음을 알리게 하라 

 미사때 신부가 절대로 두 무릎을 꿇거나 한쪽 무릎도 꿇는 일이 없게 하라.  사람들이 식사때 무릎을 꿇지 않는 것과 같이.

14) 모든 개인 기도서들을 없애고 파괴하라.  그렇게 하면 예수성심
호칭기도, 성모성심 호칭기도, 성요셉 호칭기도를 중단케 될 것이며 영성체 준비 기도도 바칠 수 없게 될 것이다.  또한 영성체 후 감사를 줄일 것이며 그것을 거짓으로 바치게 될 것이다.

16) 구마나 마귀를 쫓아내는 행동을 중지하라고 하라.  구마식에
사용되는 모든 소책자를 제거하라.  세상에는 정말 마귀는 없다는 말을 전하라. 그리고 그것은 성서에서 단지 악마를 지칭하는 하나의 도구로 사용된 것이지 악마가 없으면 선이 없게 되므로 그저 지어낸 이야기에 불과한 것이라고 전하라.
그렇게 하면 저들은 지옥도 믿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니 지옥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될 것이다.  지옥이란 것은 하느님을 멀리 떨어져 있는 것뿐이라고 말하라.  그것이 왜 그렇게 나쁘단 말인가?

18) 수녀들의 허영심을 조장하고 그들이 매력적이고 아름답다고 하면
옷을 벗고 수녀원을 떠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들이 수녀복을 사복으로 대체하게 하라.  그렇게 하면 자동적으로 묵주마저도 버리게 될 것이다. 세상이 그들의 수녀원을 못마땅해 하고 있다고 알려 주어라.  그러면 수도성소는 말라버릴 것이다.

24) 평신도에 대한 사제들의 존경심을 격추시켜 사제성소가 격감되게
하라.  한 사제의 정치적인 스캔들이 천명의 사제성소를 잃어 버리게 할 것이다. 한 여자를 사랑하며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옷을 벗고 환속한 사제들을 칭찬해 주라.  그들을 영웅이라고 칭찬해 주어라.  세속화한 신부들을 존경해 주어라.  그들이 참을 수 없는 극도로 박해받는 참된 순교자라고 존경해 주어라.


26) 평신도 위원회를 만들어 믿음이 부족한 신부로 하여금 성모 마리아의 새로운 발현이나 기적들과 특히 성미카엘 대천사의 발현이나 기적들을 부정하고 비난하게 하라.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에 단 한 건의 성모 발현도 교회의 인정을 받지 못하도록 절대로 철저히 봉쇄하라.  어느 누구라도 그 발현의 메시지를 따르거나, 그것을 전하거나, 그것에 대해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가톨릭 교회의 권위에 불복종, 불순명 하는 것이라고 낙인을 찍으라.


30) 여자들과 평신도들이 성체를 영해 주게 하라.  지금은 평신도의
시대라고 말하라.  혀로 받는 대신 개신교 신자들처럼 성체를 손으로 받도록 하라.  그리스도께서도 그렇게 하였다고 하라.

 

  우리(프리메이슨) 회당의 가짜 미사에서 그 성체를 나눌 수 있도록 몇 개씩 성체를 모으라.  그리고 성체를 그릇에 담긴 웨풀(기계로 눌러 납작하게 만든 과자)로 바꿔치기 하라.  그 후 사람들이 교회를 떠날 때 하나씩 가져갈 수 있도록 하라.  그것을 매일 일터로 갖고 가는 하느님의 선물이라고 말하라.  동전을 넣고 성체를 빼낼 수 있는 자판기를 설치하라.  그것을 감실이라고 부르라.


34) 교황이 온 세상에 한 종교를 만들기 위해 싸우는 거룩한 운동에
전력하도록 모든 과제를 하나로 모으라.  사탄은 잃어버린 황금이 어디 있는지 다 알고 있다.  무자비하게 세계를 정복하라.  이것이 인류에게 저들이 항상 꿈꾸어 왔던 - 평화의 황금시기 - 를 가져다 줄 것이다

새 미사를 만들기 위한 바티칸 위원회에 6명의 프로테스탄트들 있었다

1969년부터 도입된 새 미사를 만들기 위하여 바티칸 위원회(Vatican Commission)가 만들어졌고, 그 위원들 중에는 6명의 프로테스탄트들이 있었다.

조지 박사(Dr. George), 성공회 참사회 의원 야스퍼(Canon Jaspar), 세퍼드 박사(Dr. Shepherd), 코네드 박사(Dr. Konneth), 유진 브랜드 목사(Rev. Eugene Brand), 막스 투리안 목사(Rev. Max Thurian)

그들은 세계 교회 공의회(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성공회(the Anglicans), 떼제 공동체(the Presbyterian Community of Taize), 그리고 다른 프로테스탄트 단체들을 대표하는 사람들이었다.

1967년 6월 27일 윌리엄 봄(William Baum) 주교(나중에 추기경이 됨)는 《디트로이트 뉴스(The Detroit News)》에서 “그들은 단순히 관람자로서 거기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고문으로서 있었으며, 가톨릭 전례 쇄신에 대한 토론에 전적으로 참여하였다. 그들은 단지 경청한 것이 아니라 기여하였다”라고 언급하였다.

 

 

 

출처: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6&dir_id=60303&eid=4Zxy9isVsnNXcAAKzsctZPszVyml3iGe&qb=x8G4rrjewMy9vA==

(그 중 일부만 발췌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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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 제3의 비밀 | 미래&현실 2007-04-2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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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이 공개한 서신에서  목격자 루시아수녀의 필체가 다릅니다

 http://www.tldm.org/news/lucys_writing.htm

 

 

세 번째 비밀은 사탄이 성교회 안으로 들어가리라는 것이다

 사탄이 성직자 계급의 가장 높은 지위들에까지 들어갈 것이라고... - 성모님: 사탄이 성직자 계급의 가장 높은 지위들에까지 들어갈 것이라고 내가 얼마나 경고하고 경고했더냐? 나의 딸아, 세 번째 비밀은 사탄이 성교회 안으로 들어가리라는 것이다. - 78.5.13 -

 파티마! 나의 메시지 중 중요한 부분이 감추어져 있다. 지금 그 부분이 벌어지고 있다. 주교와 주교가 싸우고, 추기경과 추기경이 싸우게 될 것이다 -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 바위 위에 앉아 계신다. 그림처럼 보인다. 성모님: "라 · 살레뜨다! 나의 딸아, 누가 나의 충고를 귀담아 들었느냐? 성모님: "나의 딸아, 파티마! 얼마나 많은 자들이 나의 충고대로 행하려 하였느냐? 나의 메시지 중 중요한 부분이 감추어져 있다. 지금 그 부분이 벌어지고 있다. 주교와 주교가 싸우고, 추기경과 추기경이 싸우게 될 것이다." "내가 나의 자녀들에게 준 많은 기적의 사진들이 외면 당하고 있기에 나의 마음이 무척 아푸구나. 선한 자들은 자기만족에 빠지고, 악한 자들은 더욱 악해지는구나." - 78.12.7 -

 

파티마에서 너희들에게 주었던 모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파티마의 메시지가 인류에 완전하게 전해지지 않았음에 가슴이 찢어지도록 슬퍼하고 계신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오늘밤 나의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외에 덧붙일 말은 없다. 그러나, 오늘밤에 메시지는 하늘이 너희에게 알릴 경우 너희들의 두려움에 떨게 할 말씀 중 한가지에 불과하다. 성모님께서는 파티마의 메시지가 인류에 완전하게 전해지지 않았음에 가슴이 찢어지도록 슬퍼하고 계신다. 나의 딸, 베로니카야, 오늘밤 너에게 일러둔다. 지상을 파괴시키려는 음모를 세상에 외쳐라.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윗사람에 대한 복종 때문에 분명히 털어놓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외쳐라. 나의 딸아, 이 말이 네게 심한 고통을 주더라도 따라 하여야 한다." - 86.6.18 -

 나는 라·살레뜨에서 어린 자녀들에게 방문하여 너희의 기도가 없으면, 사탄이 거룩한 도시 로마에 들어갈 것이며 사탄이 성자의 제단 옆에 자신을 세울 것이라고 경고했었다! - 성모님: "나는 라·살레뜨에서 어린 자녀들에게 방문하여 너희의 기도가 없으면, 사탄이 거룩한 도시 로마에 들어갈 것이며 사탄이 성자의 제단 옆에 자신을 세울 것이라고 경고했었다! 누가 나의 충고를 귀 기울여 들었느냐? 교만하구나! 인간이 자만으로 채워졌구나! 자만은 인간의 가장 큰 죄악이다. 그리고 자만은 언제나 파멸로 이끈다!" "나는 파티마에서 너희에게 충고했었다. 그런데 그 누가 나의 충고를 세상에 전하였느냐? 또 다시 자만과 교만이다! 비밀은 밝혀졌다. 하지만 그누가 사탄이 성교회를 공격하는 것을 세상에 전하였느냐? 또 다시 자만과 교함이다! 비밀은 밝혀졌다. 하지만 그 누가 사탄이 성교회를 공격하는 것을 세상에 충고하였으며, 세상을 준비시켰느냐? 아무도 없다!" 너희에게 말한다. 붉은 모자와 자주 모자들아, 너희는 성교회에서 영혼의 파멸에 대해 크나큰 책임을 지고 있다! 너희가 성자 앞에 왔을 때, 성자께서 보시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티없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아니다! 어머니의 고통스런 마음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쫓겨나 지옥의 불구덩이 속으로 던져질 것이다! 오 작은 믿음을 가진 자들아, 성자께서 너희를 왕국 밖으로 내쫓으실 것이다!" "너희가 옛 성직자들의 충고를 버리는 구나. 너희가 성교회 설립자들의 충고를 버리는구나! 너희가 새로운 인간의 교회를 만들고 있다. 어떤 천사도 너희가 만들 교회에 있지 않을 것이다. 그 교회에는 성자께서 계시지 않기 때문이다. 오 작은 믿음을 가진 자들아,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하느냐?" - 77.12.31 -

 지상의 해로 1986년에도 너희는 파티마에서 너희들에게 주었던 모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 예수님: "분명히 말한다. 사탄은 이미 지상에 내 교회속에 침입하였으며, 지금 이 시기는 파티마에서 경고하였던 바로 그때이다. 사탄은 그의 부하들과 함께 바티간 제2공의회에 참관자로 참석하여 모든 이방인들을 교묘히 조정하였으며, 나의 신념과 진실을 왜곡하였다." "파티마에서 나의 어머님은 이러한 일이 닥친다는 것을 경고하였건만, 귀 기울여 들은 자 그 누구냐? 관심갖고 들으려 한 자 그 누구냐? 아무도 없었다. 하늘의 모든 이들은 영원하신 성부께 대한 흠숭으로 하늘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는 자가 하나도 없다는 사실로 인해 크게 울고 있다. 바로 오늘도, 지상의 해로 1986년에도 너희는 파티마에서 너희들에게 주었던 모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 86.6.18 -

 그 방문들에서 나의 뜻을 전달하는 역할을 했던 사람들이 끝까지 굽히지 않았던 것처럼... - 성모님: "나의 딸아, 라 · 살레뜨와 파티마에서의 나의 방문을 기억하여라. 내가 거부당했듯이 너도 똑같은 거부를 받아야 할 것임을 이해하여라. 그리고 그 방문들에서 나의 뜻을 전달하는 역할을 했던 사람들이 끝까지 굽히지 않았던 것처럼, 너 또한 너의 사명에 꿋꿋해야 한다. 필요한 은총들은 너에게 주어질 것이다. 나는 너에게 건강 혹은 지상에서의 큰 행복을 약속할 수는 없다. 네가 너희 사명를 진전시키며, 데레사가 너에게 한 약속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리고 이제, 나의 딸아, 너를 놀라게 해주겠다." - 79.10.2 -

  

너희들은 그 비밀을 세상으로부터 감추기를 택하였다

 너희들은 그 비밀을 세상으로부터 감추기를 택하였다 - 예수님: "너희들의 주님으로서 너희들에게 부탁한다.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생명과 사랑의 책을 매일 읽도록 하여라. 경고와 커다란 징벌이 인류에게 내려질 때에 무심코 당하지 않게 될 것이다. 그 징벌의 두 번째 부분은 너희들 지상에 있었던 어떠한 전쟁보다도 더 큰 전쟁이 될 것이다. 그런데 성교회의 주교들과 추기경들은 나의 어머니께서 여러해 전에 너희들에게 경고하셨을 때에 무엇을 하였느냐? 성교회의 너희들의 자녀들, 양들을 구원하는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기 위해서 너희들은 무엇을 했느냐? 오만과 자만 때문에 너희들은 그 비밀을 세상으로부터 숨기기를 택하였다. 그리고 지금 너희들은 어찌 하려느냐? 어둠 속의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고 있구나." "이것은 기억하여라. 오 성교회의 목자들아, 자만은 신성함에 이르는 커다란 장애물이라는 것을, 자만은 너희들을 파멸시킬 것이다. 너희들은 단순한 원칙에 의해 돌아와야 한다. 너희들은 겸손하고 경건하며 천주님을 추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인간의 길을 추구해서는 안된다. 나의 목자들아, 너희들은 기도의 생활로 돌아와야만 한다." - 79.5.23 -

 인간에게 대한맹목적인 순종을 바치는구나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도대체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더 해주어야겠느냐? 전능하신 성부께서 무감각한 너희를 깨우기 위해 도대체 무엇을 더 하셔야겠느냐? 너희는 우리의 경고가 다 이루어져 파멸을 눈으로 볼 때까지 관심 가지지 않으려 하는구나. 너희가 물에 떠 있는 오리처럼 너희가 가고 있는 길에 대해 돌아보려고도, 깨달으려고도 하지 않는구나. 또한 너희가 눈이 멀었구나. 주님께 대해 맹목적인 순종을 하기보다 인간에 대해 맹목적인 순종을 받치는구나. 너희의 이런 행위가 성교회를 파멸로 이끌어 간다는 것을 모르겠느냐? 어떤 인간도 사탄에게 순종하여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오래 전 내가 파티마에서 경고하였듯이, 많은 하늘의 대변인들을 통해 너희에게 경고하였듯이, 너희가 폭풍우 치는 바다에 떠 있는 배 위에 있게 될 것이다. 주교들이 주교들과 싸우고, 추기경이 추기경과 맞서게 될 것이다 사탄이 저들의 한 가운데에 있을 것이다. 사탄은 성교회를 파괴하기 위한 자신의 계획을 수행하기 위해 서로서로 맞서 싸우도록 하는 계략을 쓰고 있다. 지금 지상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 지 깨닫도록 하여라. 오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우리의 말을 듣지 않고 현재의 길을 계속 간다면, 너희가 스스로 너희를 칠 성자의 무거운 손을 부른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너희 세상이 불로서 정화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과거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느냐? 노아의 때처럼 소돔과 고모라의 파멸 때처럼 사악한 세대는 전능하신 성부의 무거운 손을 부르게 된다는 것을 배우지 못했느냐?" - 76.11.20 -

 루치아는 침묵을 지켰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이 메시지는 너희들의 성직자들을 기쁘게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루치아가 침묵을 지키는 동안 이 메시지들이 세상에 진실을 알 게 하는데 크게 필요했다. 나는 세상의 많은 현시자들에게 이 메시지를 주었다. 그러나 만약 너희가 하늘의 말씀을 계속 방관한다면, 나는 너희에게 닥칠 징벌 때 나 또한 너희들을 방관할 것이다." "지금 지상은 죄악과 타락속에 잠져가고 있다. 태아에 대한 살인과 우연을 가장한 모든 살인은 반드시 하늘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 86.6.18 -

 파티마가 잊혀지고 있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파티마에서의 나의 경고가 무시당하고 잊혀지고 있다. 인간 본성이 타락하였기에 타락한 본성에 맞춰 주지 못하는 것은  받아들여지지 않고 잊혀지고 있구나!" "인간들이 진리를 대하는 것을 원치 않기에 자신의 마음을 닫아 버렸다. 나의 딸아, 진리를 찾고자 하는 이들은 더 많은 보속을 하여야 한다." "나의 딸아, 로마에 있는 교황을 만나려 애쓰지 말아라. 그러면 너희는 적들을 만난게 될 것이다. 로마와의 모든 접촉은 편지나 우리가 보낸 자들을 통해 하거라. 너희는 더욱 신중히 하늘의 일과 너희의 사명을 계속하여야 한다. 너의 문을 걸어 잠그고, 가족이나 가까운 봉사자들 외에는문을 열어 주어서는 안된다." "모든 주님의 자녀들은 크나큰 시련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성자께서 마지막 승리를 거두실 것이라는 큰 희망과 굳은 믿음을 가지고 인내하며 너희의 십자가를 지거라." - 75.9.13 -

http://rosesmother.org/bbs/zboard.php?id=1970&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9

 

 

출처;http://kin.naver.com/ing/detail.php?d1id=6&dir_id=60303&eid=foYu17CBm9iyCqamhYmtGLU7CDphng3r&qb=xsTGvLi2waYzv7m+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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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여자연예인 성적 이미지화…섹시코드’ 아슬아슬’ | 미래와 현실 2007-04-2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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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 > 서울신문 2007-04-28 02:24

뉴스 : 10대 여자연예인 성적 이미지화…섹시코드’ 아슬아슬’

kismaty...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있다.’는 말처럼 시청자 또한 눈살은 찌푸리지만 내심 이를 반기기 때문에 공급자만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말했다.고 하는데, 한국사회에서 10대 미성년 소녀들이 과다한 노출을 하고 성적 이미지를 구가하려할때 자녀들과 함께 또는 여동생과 함께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TV 시청 중 이러한 장면을 보게 되었을때 좋아라할 남성이 그 어디에 있다는 말일까? 여성들 또한 불편해 하면 불편해 했지 좋다고 여길 이들은 없다고 여겨진다. 시청자들이 내심 이를 반긴다는 건 도대체 무슨 근거에서 하는 말인가?

현재 <베이비복스 리브>의 모태인 과거 <베이비복스>가 GET UP! 인가하는 노래를 부르며 나이트 클럽에서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 자신을 데리고 나가 즐기자는 내용의 노래를 불러 댈때도 그녀들은 미성년 소녀들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과연 미성년자들이 공중파 방송에서 버젖시 공공연하게 소리 높일 내용이었다는 것인가?

'수요가 있기에 공급이 있다'는 비유를 어느 미친 연예관계자가 한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이것은 수요와 공급의 문제가 아니다. 그들은 미디어를 통해 당당하게 국민정서를 변모시키고 유도해 나가면서 이를 모두 수요와 공급이라는 논리로 합리화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떼로 가는 문화... 남들 따라 휘쓸리는 문화적 특성상 원조교제가 일류日流를 타고 흘러와 삽시간에 중고교층에 유입되고 어느새 여중생들이 친구를 강제로 원조교제 시키고 돈을 갈취하는 지경까지 이른 것도 한 일면이겠으나, 그 영향력이 광대한 공중파 방송으로 시청자들에게 무제한적으로 노출되는 영상들은 우리가 인식을 하건 무의식적으로건 우리의 정서와 사회풍토에 어느정도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임에도 미디어는 의도적이 아니었다한다해도 외래 문화를 여과없이 수용함으로 하여 국민정서를 변모시키고 유도하여 온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는 점점 황폐해져가는 사회상을 안타깝다며 방송해댈 것도 그 위선적인 미디어일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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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심리 통제에 대한 의혹 제기(수정) | 미래와 현실 2007-04-23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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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  

*인간의 인체근전도도뇌파 등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미세 전자기체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생명과 전기, 로버트베커, 게리셀든>>

*자기장뇌의 자장을 중화 시켜 일시적인 기억상실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탄압 받는 과학자들과 그들의 발견, 조나단에이센>><<생명과전기>>


1.대기 중 전리층과 지자기의 대전 관계를 이용해 에너지를 생성해보고자 연구하던 니콜라테슬라1905년 발명했다는 원리로 전리층과 지자기의 대전관계를 통제하는 기술이 개발되었다.     <<탄압 받는 과학자들과 그들의 발견>> <<그림자정부 미래사회편>>


@위의 기술로 결국 이로 인해 전자기체인 인체 역시 동조하고 변화할 수 있다. 악의적으로 사용할시 미량으로도 인체기능의 역기능을 초래할 수 있다.


2. 이미 1950년 뉴로폰이라 명명된 초저주파기술뇌 내의 쌍맥놀이 현상을 통해 인체 어느 곳에서 접수되어도 초저주파를 뇌가 소리로써 인식하도록 할 수 있는 신기술이다. 또한 뇌의 장기기억 영역에 초저주파로 전송된 정보들이 실제로 장기기억으로 인식되고 기억됨을 발견하였다.                        <<탄압 받는 과학자들과 그들의 발견>>

  

@바로 위의 기술에 [[푸리에 변환식]]을 적용한 파장을 인체가 접수하게 되면 인체는 여러 가지 착각에 빠지게 된다.


첫째로 마치 신 또는 초월적 존재나 특이공능자(초능력자) 내지는 외계인과 텔레파시채널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거나

둘째로는 자신의 기억이 아닌 것이 장기기억층에 저장되면서 그것이 자신의 기억인양 믿게 되는 것이다.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셋째로 자신의 평소 성향이나 소망이 아니던 것을 마치 예전부터 자신의 성향이나 소망처럼 착각할 수 있는 것이다. 쉬운 예로 평소 아무런 원한이 없던 사람에게 <조작되어 입력된 기억>을 바탕으로 상대에 대한 원한을 품게 되고 보복하겠다는 심정마저도 조작되어 보복하게 될 수도 있는 일인 것이다.

넷째로는 <푸리에 변환식>에 이 기술력이 제대로 결합되어 인체에 적용되면 우리의 뇌는 입력되는 정보를 현재에 우리 눈앞에 일어나고 있는 현실로 인식한다는 것이다. 실제 현실과 조금도 다름없이 입력되는 모든 대상을 감각하면서 말이다.              넷째만,<<홀로그램 우주>>에서 참고

 

증상적으로는 이러한 기술에 집요하게 장기적으로 노출되다보면 극도의 정신분열증상을 겪게 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미쳐서 현실과 비현실을 분별 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실제적으로도 상기 1.의 기술에 2.의 기술을 접목하면 방대한 지역에 다수의 사람에게나 특정 개인에게나 대상의 폭에 상관없이 누구라도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극단적인 결론에 이르게 된다.


원리 상 [[니콜라테슬러]]가 발명한 원리를 근간으로 만들어졌다는 H.A.A.R.P(일반적으로 기상관측기구로 알려져 있으나 원리상 지진이나 기상이변 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증언하는 과학자들도 있다고 알려진 기구)의 시스템으로 기상이변뿐만 아니라 전리층과 지자기의 변화로 인체의 근전도도나 뇌파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뇌의 쌍맥놀이 현상을 통해 심대한 정서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이와 같은 원리로 상대의 인체적 반응 즉, 뇌내 호르몬 대사조절을 통제하여 정서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950년대 발명 된 뉴로폰(초저주파) 기술을 접목하면 이론적으로 그리고 실제적으로 원거리에서 상대에게 정서를 동반한 지령을 전달하는 최면과 비슷한 각도의 용도로 사용가능하고 뇌호르몬 분비와 뇌파 패턴 자체에 영향을 주는 관계로 인성 자체에 변화를 줄 수 있다. 즉, 우리의 인격마저 통제되는 것이다.

 

과학적으로야 가능하다하여도 국가적 차원에서나 정부차원에서 국민을 대상으로 하거나 여타 민간인을 대상으로 그와 같은 만행이라 일컫어질만한 실험들을  행할리가 없다고 여겨지는가?

그렇다면 역사를 보자. 미국에선 크릴위원회라는 대중선동을 위한 정부선전위원회가 1900년대 초엽에 이미 존재했고, 1920년 대와 1930년 대에 이르기까지 선전산업계가 대중 심리 조작과 통제를 위한 선전산업에 현대 가치로 환산하자면 연간 10억달러(현재 한화 약 9300억원)에 이르는 금액을 투입하여 1920년대 국민들 거의 전체를 세뇌하는데 성공하였으며 그로인해 1930년 대 미의회가 위원회를 조직하여 조사에 착수하였었노라고 <<노암촘스키의 미디어컨트롤>>에서는 전하고 있다.

또한 나치독일 당시 대중선동의 천재라 일컫어지던 [[괴벨스]] 부총통 이후 대중심리를 강제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각도에서의 연구가 심리학의 한 분야로 자리잡아 전문적으로 연구되어 왔었음은 2차 대전사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이들이라면 한번쯤 들어 보았을 것이다. 세계대전 이후 그 연구의 성과들을 미국 펜타곤과 CIA가  전술적인 각도에서 더욱 심도있게 연구하여 민간인을 군사적 목적에서 이용하MK울트라 라는 프로젝트를 완성한 것이 아닌가? 

 

이 모든 것이 미친 상상에다 지나친 억측 같은가?

[[MK 울트라 프로젝트]]라는 키워드로 검색 가능한 사례들 중 일부를 예로 들어 보자.

미국에서는 이미 ‘1950년부터 1979년에 이르기까지 실험을 진행’하였고 ‘1955년부터 1975년까지 CIA가 주축이 되어 7000명의 미군(이들 중 약3500명은 LSD 등의 환각약물까지 투여하여 실험하였다고 한다)을 실험대상’으로 [[MK 울트라 프로젝트]]를 시행했었노라고 ‘CIA와 존 히팅거 라는 심리학자가 시인에 가까운 발언’을 했었다고 한다.

MK 울트라 프로젝트의 일부인 나오미 프로젝트에서는 “만츄리안 캔디데이트(세뇌된 사람)”이라는 일련의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이들은 마치 후최면암시에 걸린 이들처럼 ‘뇌가 사전에 프로그램 되어 있어서 자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암살자가 되는 그런 사람들’이라고 한다.


‘1988년, 청각으로 바로 알아들을 수 있는 메시지를 방송할 수 있고 의심 없는 인간 타겟의 청각 대뇌피질에 직접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장치가 특허를 받았다. 그 장치는 [[마이크로 웨이브]] 기술을 이용한 것이었다.’

이제까지 언급해온 뉴로폰 기술에 대한 내용과 동일하지 않은가! ‘MK울트라’던 ‘나오미 프로젝트’건 H.A.A.R.P와 뉴로폰 기술이 접목된다면 개인에 국한되어 사용하려하건 다수의 대중에게 광범위하게 사용하려하건 제한 없이 실용화 가능한 것이다.


또한 컨스피러시(1997.멜깁슨, 줄리아로버츠, 패트릭스튜어트)라는 영화가 연상되실지도 모르겠는데, ‘존 F. 케네디 대통령 저격 사건 당시 범인으로 지목되어 조사과정 중 저격되어 살해당한 리 하비[[ 오스왈즈 ]]는 대통령 저격 사건 당일, 발견 당시 옆에 호밀밭의 파수꾼을 지니고 있었으며 수사과정 중에도 자신은 범인이 아니며 세뇌 당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고 한다.

[[케네디 대통령 저격 사건]]은 ‘1963년 12월 22일 오후 12시 30분’에 발발했다. 위의 사례를 이제껏 이야기해 온 대중심리통제의 경우로 해석하자면 이미 미국 내에서는 대중을 대상으로 사용되어 온지 오래란 것을 알 수 있다.


미국은 1950년대 이후 부쩍 [[ 연쇄살인 ]] 등의 강력범죄가 늘었고 그와 함께 두통이나 복통(위천공 등) 등 스트레스동반(심인성) 질병이 늘면서 심리학자들은 이를 다양성이 증대되고 복잡해지는 사회의 제반 문제들로부터 야기 되는 스트레스로 인한 심리적 반향으로 원인을 돌리는 듯 했다. 마이클더글러스 주연의 1993년 작 <폴링다운>이나 <아메리칸싸이코. 2000. 크리스찬베일>,<아이덴티티.2003.존쿠삭,레이리요타>,<아이하트헉커비.2004.쥬드로,나오미왓츠>등을 보아도 이것을 사회의 주류적 통념으로 확고히 하려는 듯 보였다.


아윈사라손, 바바라사라손의 저서 <<이상심리학>>을 보면 ‘소수집단의 높은 체포율과 수감률이 단지 반사회적 성격 및 약물남용의 진단에 의해서만 설명될 수 없다’며 유적전 요인 심리적 요인 외에 사회적인 요인들까지 폭넓게 고려해야 된다는 결론에 이르도록 하던데...

소수집단의 체포 따위의 한 계층의 국한된 문제를 주목할 때도 그렇겠지만 사회전반에 일어나고 있는 사건‘사고 즉, 대중심리 전체의 변화를 보자. 당신의 눈에는 이 시대가 과연 자연스러워 보이는가?


빈부격차의 심화나 인종갈등, 거주 지역 특유의 성향 등을 고려한다고 하더라도 조용한 크리스천 마을에서 아무에게나 총격을 가하는 독실한 크리스찬 소년이라던가, 자신의 아이를 세탁기에 넣고 돌리는 엄마라던가는 결코 이러한 사항들이 고려의 대상이 된다고 해도 이해 불가한 경우이다. 이러한 일반적인 선량한 주민들이 살인마로 돌변하는 사태가 1950년대부터 줄곧 이어져 왔다고 한다. (게다가 여기까지 나는 미국의 사례만 들고 있지 않았는가?)


자! 이러한 의혹의 눈을 들어 최근 자행된 [[조승희 사건]]을 보자.

일각에선 특수부대 출신도 아닌 초보자가 권총 두자루로 탄창 7개를 갈아 끼우며 200여발의 총알을 쏘아대며 살육을  저지른데 대해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나 역시도 어쩌면 이것이 (심리 통제된 상태의 조승희가 범인인 상황을 배제하고 보자면) 심리통제된 제 3자가 조승희가 범인이라 지목되도록 조승희에게 강제로 살인 예고 동영상을 촬영하게 하고 그것을 배달한 이후에 자신이 살인을 저지르고 조승희를 살해한 다음 일상적 의식으로 돌아가 아무것도 모른 채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라고 추측된다. 진범이 누구냐의 진위 여부문제가 여기서는 논의의 대상이 아니다. 나는 이런 식의 심리 통제가 가능하며 실행 가능성이 다분함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다. (  [[조승희 사건에 대한 고찰]]이란 키워드로 검색하면 조승희 사건이 얼마나 다각도의 전략적 가능성을 지닌 사건인지를 올려 보았다.)


아직은 증거를 확보하지 못해 억측이란 논박을 피할 길 없겠으나 현재까지의 평범한 일반인의 살인마 돌변 사례를 설명하는 추리로는 지나치지 않다고 여겨진다.


조승희 사건뿐만이 아니라... 여기까지는 미국의 사건에만 국한지어 언급하여왔으나 시야를 세계로 확장한다 해도 이런 의혹은 점점 더 증가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영국의 [[훌리건]]의 폭력성도 같은 경우에 대입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근래 유럽 각국으로 훌리건들로 인한 이런 비상식적인 사태가 파급되고 있다고 하지 않는가?

또 OECD국가 중 자살 증가율 1위라는 한국의 자살율과 강력 범죄 증가 역시도 이로써 설명이 된다고 생각한다. 한국에서는 보기 드물던 연쇄살인마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근친간의 잔혹한 살인까지 이어지는 사태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물론 세계의 모든 사건 사고나 대중들이 겪는 이상 심리 증상들의 원인에 대해 이제까지 언급해온 기술들에 모조리 책임 전가하자는 이야기는 아니다.

다만 위의 언급한 기술들에 의해서만이 아니라 영화나 인터넷 등 일상적인 대중매체들을 통해 무분별한 음란매체들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이 시대의 사람들... 게다가 상업주의에 물든 이 시대 음악의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가사 또한 하나의 세뇌 도구가 아닌가?(MK울트라 프로젝트를 키워드로 검색 시 검색 가능한 관련 내용을 인용)

이러한 상황에서 성인들마저 의식의 자유도란 것이 과연 자연스러운 수위일 수 있는가 의혹이 이는데 피암시성이 더더욱 민감할 아이들이라면 어떠하겠는가? 그리고 이런 식으로 세뇌되며 양육되어온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 살아가야할 곳이란 과연 어떤 세상일까?


은둔형 외톨이[[히키코모리]]라는 사회적인 문제까지 같은 의혹이 들게 만든다. [[MK 울트라 프로젝트]]에 대한 여러 자료를 검색하다 알게 되었지만 심리적 무기로 공격 받고 있다고 자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숫자이다. 국내에서만도 청와대 민원실에 접수한 이들이 다수이고 이들이 겪는다는 증상은 엄연히 해리장애라 하여 [[정신분열]]로 진단되는 증상과 동일하다.


이렇다면 전 세계적으로 각 국가별 도시라던가 그들이 임의로 결정한 지역권을 대상으로 지금껏 언급해온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기술들을 광범위하게 적용하고 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지 않은가? H.A.A.R.P와 뉴로폰 기술이 MK울트라프로젝트란 이름으로 대변되는 대중심리통제 기법을 만나, 맨 처음 문단에서 소개한 과학 원리를 근간으로 우리의 육체적 심리적 상황을 그들이 쉽사리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내몬 후, 후최면암시나 영화, TV방송, 광고매체, 인터넷 등 대중매체를 통해 대중들의 의식을 군중심리에 불안정한 채 휩쓸리며 암시되는 지시들을 반사적으로 시행하도록 만드는 참담한 상태로 몰아간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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