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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당일에는 막 쓴 정제되지 않는 채로 올렸다가 다음 날 오후에 수정 합니다. .............좀 더 정제된 문장을 보고 싶으시면 당일에 올린 소설 보다는 다음 날 오후 수정한 이후에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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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perado - Eagles [1973, 두번째 앨범 Desperado] | 불후의명곡 2008-02-2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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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perado sung by Eagles

Desperado, why don't you come to your senses?
You been out ridin' fences for so long now
Oh, you're a hard one
I know that you got your reasons
These things that are pleasin' you
Can hurt you somehow

Don't you draw the queen of diamonds, boy
She'll beat you if she's able
You know the queen of hearts is always your best bet
Now it seems to me, some fine things
Have been laid up on your table
But you only want the ones that you can't get

Desperado, oh, you ain't gettin' no youger
Your pain and your hunger, they're drivin' you home
And freedom, oh freedom well, that's just some people talkin'

Your prison is walking through this world all alone
Don't your feet get cold in the winter time?
The sky won't snow and the sun won't shine
It's hard to tell the night time from the day
You're loosin' all your highs and lows
Ain't it funny how the feeling goes away?

Desperado, why don't you come to your senses?
Come down from your fences, open the gate
It may be rainin', but there's a rainbow above you
You better let somebody love you, before it's too late 

 

 

불한당아!

야! 이 불한당아!, 왜 정신 못 차리는데? 
그렇게 오랜동안이나 결정을 못내리는군
아, 모진 녀석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 걸 알지만 
네가 즐기던 것들이 어떻게든 네게 상처가 될꺼야 

다이아몬드 퀸은 아니라고 봐 
할 수만 있다면 그녀는 널 속일테니까
하트 퀸이 언제나 가장 안전한 베팅이란 걸 너도 알잖아 
네 테이블 위에 꽤 좋은 패가 놓인 것 같던데 
넌 꼭 가질 수 없는 것만 원하는군

불한당 같은 녀석, 넌 더 이상 젊어질 수 없어
너의 고통과 너의 굶주림이 끝내 널 집으로 이끌겠지

자유? 자유라?  글쎄
그건 그저 몇몇 인간들이 떠벌여대는 것들이잖아

 

자신만의 짐이나 짊어진채 

이 세계를 온통 홀로 헤메고 다니더라

겨울이면 발이 얼어가지 않던가?
눈은 내리지도 않고 태양마저 비추지도 않고 말야
그렇게 밤낮을 구분할수도 없게 될거야
기분 좋거나 나쁘다는 것도 잃어버릴테지
감정이 사라져버렸다는 게 우습지 않아?

이 불한당! 왜 정신 못차려 왜? 
인생의 짐따윈 놓아버리고 마음의 문을 열어봐
비가 올지도 모르지만 네 위로는 무지개잖냐
누군가 널 사랑하도록 하는게 더 나을거야
너무 늦어버리기 전에 말야

 

 

https://youtu.be/3-bwXhts8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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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 김범수[2002, 3집 보고싶다] | 새내기곡 2008-02-2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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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1rP3RztCP4

 

 

 

 아무리 기다려도 난 못가
I can't go there even how long you wait
바보처럼 울고 있는 너에 곁에
Beside you crying like a fool

상처만 주는 나를 왜 모르고 기다리니?
Why are you waiting for me always hurt you?
떠나가란 말야
Go away
보고싶다 보고싶다
I miss you I really miss you
이런 내가 미워질만큼
As much as I hate myself
울고 싶다
I want crying
네게 무릎 꿇고 모두 없던 일이 될수 있다면
I want kneel to you if everything disappear
미칠듯 사랑했던 기억이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Loved memorys, remembrances which are looking for you
더 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수 없어
I can't shut you down for the name of accused love
이러면 안 되지만
Shouldn't do that
죽을만큼 보고싶다.
But I miss you to kill


보고싶다 보고싶다
I want to see you
이런 내가 미워질만큼
As much as I hate myself
믿고싶다 옳은 길이라고
I'd like to trust that is a right way
너를 위해 떠나야만 한다고
As I have to leave for you
미칠듯 사랑했던 기억이
with the memories that I loved you crazy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Momories are looking for you
더 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수 없어
Any more I can't hold you for the name of love

이러면 안 되지만 죽을만큼 보고싶다.
Shouldn't do it, but I want to see you to kill
죽을만큼 잊고싶다
I want to forget things to kill myself

 

 

 

 

 

 

 

가사 번역 출처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3&dir_id=30301&eid=X9lDHAD1eABFH5B0rkuA63AZn5CGr0vZ&qb=uriw7b3Nt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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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ore Time - 쥬얼리 [2008, 5집] | 새내기곡 2008-02-2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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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얼리 5집 - One More Time

 

  

 

Baby One More Time
Let Me Blow your mind
 
오늘밤 다시 시작하겠어
널위한 Show Time
 
달콤한 초콜렛처럼
녹아든 내게 빠져봐
 
섹시한 눈짓과
뜨거운 몸짓에
좀 더 다가와
 
이밤을 지새울
한심한 늑대들
나를 안아줘
 
Baby One More Time
Let Me Blow your mind
 
Baby come to me
견딜 수 없어
널 향한 Toxic
 
핑크빛 립스틱처럼
스며든 내게 취해봐
 
화장을 고치고
목을 축이며 추는 사람들
 
때론 타이트하게
때론 아트하게
나를 가져봐
 
Baby One More Time
Let Me Blow your mind
 
멈출 수가 없어
이곳에서
나를 벗어버려
내 가슴속에
수갑을 채워줄
미로 속으로
 
Baby One More Time
Let Me Blow your mind
 
Baby One More Time
날 멈추지마
황홀한 이시간을
유혹하게
 
Let Me Blow your mind
다시 안아줘
끝낼 수 없게
 
Baby One More Time
 
 
 출처
http://blog.naver.com/chiojjj0910/10027787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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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Or When [1937, 작곡 RICHARD RODGERS] | 새내기곡 2008-02-2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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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 트럼펫 주자 Clifford Brown의 후기앨범이자 모던재즈의 명반인 Clifford Brown With Strings(1955) 앨범의 수록곡이다.
 
 
 
George Michael - Where or When

 
 
 
 
 

It seems we stood and talked like this before
We looked at each other in the same way then
But I can't remember where or when
The clothes you're wearing are the clothes you wore
The smile you are smiling you were smiling then
But I can't remember where or when
Some things that happen for the first time
Seem to be happening again
And so it seems that we have met before
And laughed before
And loved before
But who knows where or when

 

 

전에도 우리들은 이렇게 서서 이야기를 했던 느낌이 드네요

그때도 같은 모습으로 서로 상대방을 바라보았죠

하지만 언제 어디서였는지 기억나지 않네요

지금 당신이 입고 있는 옷도 그때와 같은 것이고

지금 당신이 띄우고 있는 미소도 그때의 것이죠

하지만 언제 어디서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태어나 처음이라고 생각되는 일이 또 일어나고 있는 느낌이네요

그래, 확실히 우리들은 이전에 어디선가 만나서

둘이서 웃고 둘이서 사랑했던 거야

하지만 그것이 언제 어디서였는지 아무도 모르지요

 

 

출처 [재즈에 흐르는 詩(아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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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보 - 원더걸스 [1집 The Wonder Years , 2007.09.12] | 새내기곡 2008-02-1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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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 이바보 

 

 

 


소희
-친구들이 내게 니가 나를

좋아하는 것 같데

나도 왠지 그런 느낌

은 가지고 있었지만

 

선예-혹시 아님 어쩌나 괜히

 혼자 바보같이 그럼 어쩌나

그런 걱정에 어떻게

 해야할줄 모르고 있었어


예은-(너를 볼때마다)니 마음을

 읽으려 애를 써봐도

(매번 볼때마다)난 다른 느낌을

 받어 도무지 모르겠어


(ALL)나를 좋아하면 어서 말을 걸어

왜 이렇게 자꾸 내맘을 애태워

좋아한다면 제발 용기를 내줘

난 널 기다리는데 너는 왜 못오는데 이바보

 



선미-언제까지 계속 그렇게


날 바라보기만 할래

내 눈을 바라봐

 나에게 다가오라고 하잖아

 

예은-계속 망설이다가

 다른 용기있는 애가 먼저 다가와

나를 데려가고 나면 얼마나

 후회하려고 그래


(매번 볼때마다)

내 마음을

보이려 애를 써봐도

(매번 볼때마다)넌 왜 내 맘을

 모르니 아직도 모르겠니



(ALL)
나를 좋아하면 어서 말을 걸어 (어서)

왜 이렇게 자꾸 내 맘을 애태워

좋아한다면 제발 용기를 내줘 (제발)

난 널 기다리는데 너는 왜 못오는데 이바보

(이바보)


유빈-oh~ oh come on boy

언제까지 그렇게 바보같이 굴래

도대체 날 데려갈래 말래

 

이렇게 널 기다리다가 내가 먼저 지쳐서 널 포기하겠어


그러니 던져~봐 자신있게 너의 고백을 나에게

내가 여기서 이렇게 sign을 주는데 뭐가 두려운거니

Uh~ 내 앞으로 다가와서 멋지게 고백해 용기를 내봐 어서


(ALL)나를 좋아하면 어서 말을 걸어



왜 이렇게 자꾸 내 맘을 애태워

좋아한다면 제발 용기를 내줘

난 널 기다리는데 너는 왜 못오는데 이바보

 

(ALL)나를 좋아하면 어서 말을 걸어

왜 이렇게 자꾸 내맘을 애태워 (말해 제발)

좋아한다면 제발 용기를 내줘 (제발)

난 널 기다리는데 너는 왜 못오는데 이바보

(이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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