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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 피라미드 닮은 UFO 출현 | 미래&현실 2009-12-2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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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 피라미드 닮은 UFO 출현
러시아 대통령궁인 크렘린궁 상공에 피라미드 모양을 한 미확인비행물체(UFO)가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크렘린궁이 있는 모스크바 광장에 피라미드 모양의 UFO가 출현했다.

유튜브에서는 이 물체를 촬영한 동영상이 게재돼 높은 클릭수를 기록하고 있다. 차량 속에서 촬영한 이 영상을 보면 차량 밖 하늘에서 삼각형 모양의 물체가 천천히 회전하고 있다. 이 물체는 러시아 상공에서 수시간동안 떠있었다고 한다.

이 물체의 목격자는 "스타워즈에 나오는 임페리얼 크루즈를 닮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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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500년 된 외계인 무덤 발견...200구 집단 매장 | 미래&현실 2009-12-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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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500년 된 외계인 무덤 발견...200구 집단 매장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500년 이상된 외계인의 무덤이 발견됐다. 스위스의 인류학자 휴고 차일드 박사는 "이 무덤에는 200명 이상의 시체가 매장돼 있는데 모두 인간이 아니다"라고 주장한다.

발견된 무덤의 토양과 시체 샘플 등을 조사한 결과 적어도 1400년대 무렵의 무덤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차일드 박사는 여기에 묻힌 시체들이 어디서 왔는지, 왜 죽었는지를 해명하기 위해 연구 중이다.

차일드 박사와 연구팀은 원래 르완다의 정글에서 조사를 해오다 우연히 이 외계인의 무덤을 발견했다. 처음엔 오랜 과거 시대의 마을 자취쯤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발굴 과정에서 인간으로 볼 수 없는 외계인의 시체가 나왔다는 것.

무덤에서 발견된 외계인의 시체는 인간보다 키가 크고 마른 상태. 신장은 약 7피트(210cm)에 달하고 머리는 인간보다 평균적으로 크며 코와 입이 없고 큰 눈만 갖고 있다고 한다.

연구팀의 박사들은 발견된 외계인들이 텔레파시로 대화를 하고 박쥐와 같은 생물학적인 레이더로 돌아다녔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무엇 때문에 외계인들이 집단으로 죽어서 매장됐는지 알 수 없는 상태라고 한다.

차일드 박사는 묘지에 매장돼 있는 200명의 외계인은 지구 상륙부대의 일원이며 지구에 왔을 당시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한 것이 아닐까라고 추측하고 있다.


문제는 주변에서 외계인들이 타고 왔어야 할 UFO 파편 등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는 것. 이를 미루어 볼 때 그들 중 일부는 생존해 우주에 되돌아갔을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현장이 오염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현재 차일드 박사는 무덤을 기자 등에게 공개하지 않았고 장소도 비밀에 붙여져 있다. 하지만 발굴이 종료되면 위치는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차일드 박사는 "이번 발견은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장담하고 있다.

[프레스원ㅣ中日뉴스 전문블로그 (www.press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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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배기 알 카에다 조직원 논란…"총 들고 있는 모습에 경악" | 미래&현실 2009-12-0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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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ㅣ정진이기자] '2살짜리 아기가 젖병대신 AK-47을?' 엄마 품에 안겨 한참 젖을 먹어야 할 아기가 총을 들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충격을 더해주고 있다.

2일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 선(The Sun)'은 '알 카에다 유아 조직원'이란 제목으로 알 카에다의 어린 조직원들을 보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총을 들고 있는 2살짜리 꼬마부터 10살도 채 안 된 남자 아이들이 AK-47을 매고 있는 모습, 어린 아이들이 총과 바주카포 사이에 앉아 총알을 한 봉지씩 품고 있는 장면들이 담겨있다.

'소년 테러리스트'들의 모습이 공개된 뒤 영국을 비롯한 전 세계가 알 카에다를 향해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영국 보수당인 토리당의 패트릭 서머 의원은 "어린 아이들을 유린하는 가장 비도덕적 방법"이라며 알카에다를 향해 비난을 퍼부었다.

영국에 있는 무슬림 의회도 "이같은 식으로 어린 아이들을 대하는 건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알 카에다 조직의 소년 테러리스트 양성에 쓴소리를 했다.



09/12/03 16:05 입력 : 09/12/04 14:0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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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화성에 다녀갔다? | 미래&현실 2009-12-0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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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2009.12.03 06:24최종수정2009.12.03 09:29

 


[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촬영한 화성 사진에서 미확인비행물체(UFO)의 잔해 같은 게 발견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현지시간) 독일 일간 ‘빌트’ 온라인판은 몇몇 전문가가 사진 속의 불가사의한 물체를 단순한 암석이 아닌 화성에 추락한 우주선 잔해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기계의 일부 같은 느낌이 든다는 것. 어쩌면 UFO의 날개나 핸들의 잔해일지 모른다.

그렇다면 외계인이 화성에 충돌했다는 말인가.

전문가들은 2004년부터 화성 탐사 임무를 수행하다 모래밭에 빠진 로봇 ‘스피릿’이 전송해온 파노라마 사진에 대해 조사하는 과정에서 문제의 물체를 발견하게 됐다.

이는 지난 5월 14일~6월 20일 모래 지역 ‘트로이’에서 스피릿이 찍어 전송해온 숱한 이미지 가운데서 발견됐다.

문제의 물체가 정확히 무엇인지 아직 알 수 없다. 그러나 화성에 ‘잃어버린 문명’이 존재했음을 시사하는 단서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

건물, 동물의 두개골, 기이한 생명체처럼 생긴 이미지들이 화성으로부터 전송된 사진에서 발견된 것이다.

작가 하르트비크 하우스도르프(53)는 “화성에 한때 생명체가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며 “NASA가 화성에서 최근 발견한 물이 좋은 증거”라고 주장했다.

화성인이 존재한다는 주장은 1800년대 이래 끊임없이 이어져왔다. 일찍이 몇몇 천문학자는 화성 표면에서 도로와 운하를 볼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1960년대 러시아 과학자들은 화성의 위성인 ‘포보스’에 사로잡혀 있었다.

하우스도르프는 “포보스가 7.65시간을 주기로 공전하는데다 공전 궤도는 화성의 황도면에서 약 1도밖에 기울어지지 않았다”며 “이것이야말로 포보스가 고의적으로 만들어진 물체라는 증거”라고 말했다.

이번 사진을 좀더 자세히 조사해봐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지난 5월 이래 스피릿이 모래밭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 당분간 베일에 가려진 물체의 진상을 파악하기란 어려울 듯하다.

이진수 기자 comm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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