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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당일에는 막 쓴 정제되지 않는 채로 올렸다가 다음 날 오후에 수정 합니다. .............좀 더 정제된 문장을 보고 싶으시면 당일에 올린 소설 보다는 다음 날 오후 수정한 이후에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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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뽕 - 립서비스 [Relax , 2014.10.13] | 새내기곡 2014-11-2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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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뎅이 주요 3곡 MV | 새내기곡 2014-11-2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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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보쌈 - 풍뎅이 [액션 - 풍뎅이GO , 2014.11.13]

솜사탕 - 풍뎅이 [풍뎅이 풍뎅이 Go Mini Album.1 솜사탕 , 2014.02.05] 

알탕 - 풍뎅이 [풍뎅이 풍뎅이 Go Single 1 알탕 , 2013.12.12]

최근 곡인 배추보쌈이 
병맛(기존의 곡들이 보여주는 완성도와는 다르지만 자꾸만 끌리는 묘한 매력이 있다는 뜻)과 
개성의 정점을 보여주고 솜사탕 같은 곡의 달콤함도 구사할수 있음을 보여주는 
참 묘하게 매력있는 걸그룹... 

존재 자체를 오늘 처음 알았기에 뭐라 평하기엔 그렇겠지만 멜로디와 랩파트의 조화가
또 요소 요소의 사투리도 곡을 튀게도 하면서 잘 어우러진 것 같다. 
맛있게 비빈 비빔밥과 동치미가 떠오르는 잘차려진 한상 같은  걸그룹이다. 앞으로 응원하마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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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뎅이를 알어? 풍뎅이의 괜찮은 곡들 | 새내기곡 2014-11-2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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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보쌈 - 풍뎅이 [액션 - 풍뎅이GO , 2014.11.13]

솜사탕 - 풍뎅이 [풍뎅이 풍뎅이 Go Mini Album.1 솜사탕 , 2014.02.05] 


니들 제법... 걸그룹 홍수 속에서 살아남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긴하지만 

니들 나름의 개성이 제법 땡긴다... 웬만하면 오래 가는 걸그룹이 되기를... 성공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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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시위와 폭동, 과연 인종갈등만이 원인일까? | 수필 2014-11-27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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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갈등으로 비화되고 있는 故브라운 피살로 야기된 퍼거슨시의 시위는 다분히 사태의 방관에서 비롯되기만 하였다기 보다는 조성한 경향도 없지 않아 보인다. 공권력이 흑인을 모두 준범죄자로 색안경을 끼고 대응하는 경향이 있다는 미국 사회에서 이런 갈등은 충분히 예견된 것이었다. 유색인종 범죄자의 검거율이 특히나 흑인 범죄자의 검거율이 극단적일 지경으로 높은 미국에서 흑인을 준범죄자 취급하는 경향 자체가 없을 수 없다고도 보인다. 물론 기득권의 입장 하에서의 논리인 것이 분명한 관점이겠으나, 경찰과 법조계등 공권력의 입장에서는 그 정도의 통계 하에서 흑인들이 준범죄자로 보이지 않는다면 그것도 놀라울 일일 것이다. 통계와 확률 등 수학적 논리에 길들여져 있는 시대니까 말이다. 


그러나 더더욱 이런 시각이 팽배할 수 있는 상황 하에서라면 유색인종 밀집지역에는 백인보다는 흑인 경찰을 대다수로 배치했어야 하는게 아닌가? 미국은 경찰의 강경대응이 문제시 되는 사례가 흔하고 실험관찰 TV매체에서도 인종에 따라 경찰의 대응이 현격히 달라짐을 쉽게 볼 수 있는게 미국사회의 현실이다. 사실 한 지역에서 10여차례 범죄자를 검거하는데 7~8명이 특정인종인 경우라면 이런 경우 심리적으로 그 지역에서 그 특정인종을 마주하게 될 때 범죄자 대하듯 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도 특별할 것 없는 상황일 것이다. 이렇다면 더더욱 인종차별이 논란이 되고 있는 미국사회에서라면 특정 인종 밀집지역에 그 특정인종인 경찰들을 집중배치했어야 했다.


그랬다면 경찰이 인종적 동질감으로 대응이 완화 되었을 수도 있고 과격 대응을 한다손 치더라도 인종문제로까지 비화되며 시위를 너머 폭동으로 이어지는 상황은 없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흑인 범죄 검거율이 높은 것도 그렇다. 이런 상황이라면 흑인들의 범죄가담 확률을 떨어뜨리려 노력해야하는 상황임에도 미국정부 차원에서의 별다른 대응이 미진해 보인다. 역사적 최초 흑인대통령의 당선과 재임에도 불구하고 흑인들을 위한 인종갈등해소 등을 위한 정책은 딱히 눈에 띄는 바도 없는 것 같다. 흑인의 범죄 검거율이 비율적으로 극단적으로 높은 것은 하루 이틀 일도 아니며 오랜 세월을 두고 점점 확장되고 있는 현실임에도 미국 대통령에 흑인이 당선된 현상황에서도 그 타개책이 마련 되거나 제시 되지 않고 있다. 이는 사회 갈등 요소의 하나로 인종갈등을 의도적으로 방관하고 확산시키려는 의도가 없었다면은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이다.


흑인대통령이었다면 인종갈등 해소(최소 '공권력의 흑인에 대한 강경대응 해소'라도)와 흑인 범죄율 하락을 위한 타개책을 제시 했어야 했다. 그냥 언뜻 떠오르는 대안들만 하더라도 공권력의 강경대응 해소를 위해서라면, 완벽한 대안은 아니지만 위에서 언급한 유색인종 밀집지역 내에 해당 유색인종 경찰 인력의 집중배치가 대안일 수 있고, 흑인범죄가담율 하락을 위해서라면 교육체계의 혁신이 있을 것이다. 전인교육을 흑인초'중'고교에 전면 시행하고 효율적 교육시스템으로 흑인 아이들의 학습성취도를 향상시키고 흑인아이들의 심리상담시간을 의무 배정하고 심리치료 체계를 갖추도록하여 상처 받고 흉진 마음으로 범죄자로 자라나도록 내버려두지 않고 마음의 상처를 치료할 기회를 갖을 수 있도록 한다면 한결 나은 대안이 될 것이다. 물론 가정 폭력이나 자라나는 우범지역 환경에서 마주치는 문제들에도 그에 합당한 정부차원의 대응이 뒤따라야 할 것이고...


따지고 보면 핵심적으로 접근해야할 것은 몇가지 되지도 않는다. 발발하는 복합적인 문제들의 대응안으로 접근해 볼 수 있는 정책들은 의외로 단순한 것이다. 그런데도 미국은 해당 특정인종의 대통령이 당선이 되고 재임이 되었음에도 시도 조차 하지 않고 있다. 이는 문제 인식이 없었던 것이 아니고, 문제의 해결안을 생각하지 못했던 것도 아니고... 우리가 짐작하는 것과는 다른 의도가 있었음이 명백한 사안이다. 그 명백하다는 사안이 무엇인지는 퍼거슨시에서 불거져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지금의 시위가 말해주고 있다. 


미국은 갈등의 해소가 아니라 갈등의 내포, 갈등의 확산, 갈등의 증폭을 바라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시위가 지나가고 마무리 지어질 수도 있겠으나, 이러한 갈등의 요소는 미국 대중의 내면에 깊히 아로새겨져 있다가 잠재된 국제적 경제문제로 조만간(향후 몇년 내) 촉발될 세계적 대공황이 이는 시점에 더 거대한 폭동으로 비화될 것이고 그때 미국국민들은 미국 각지의 경찰들에게 보급된 군용중화기와 군용장갑차등이 어떤 용도로 민간 치안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경찰에 보급된 것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미국연방비상관리국(FEMA) 산하의 미국각지에 건설한 FEMA수용소에 왜그리도 무수한 플라스틱관들이 비치되어 있고 화장터까지 존재하는지를 명백하게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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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추천 드릴 수 없는 교재 | 어이(잘못된 만남) 2014-11-2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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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송재록의 쏭쏭 중국어 얼거 알어?

송재록 저
송(도서출판song) | 2005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구태여 따로 공부할 만큼 필수 표현이나 단어 습득을 위한 책도 아니고 발음과 성조에 입문하는데 아주 도움이 되지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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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중국어에 처음 입문하는 분들을 겨냥한 서적인데 그다지 따로 공부할만큼 발음과 성조 습득에 용이하다 여겨지지 않는다. 예상과는 달리 발음과 성조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위해 성조와 발음의 입문을 교육하는 것도 아니라, 단지 따라하는 것으로 발음과 성조가 자연히 익숙해지도록하는 방식이다. 


어머니 치매 예방을 위해 권해 드리기는 했지만 딱히 크게 유용한 표현들이나 필수 표현들이 있는 것도 아니고 발음과 성조를 처음 배우는 분들에게는 크게 유익한 책은 아니다. 다만 처음 입문하며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조금은 불러일으킬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든다. 그러나 이것도 짐작이고 내 어머니는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하시는 것 같다. 그냥 일반 기초 중국어 교재의 기초 필수 회화를 접하는데 더 흥미를 느끼셨을듯 싶다. 


물론 어린이들이 중국어에 첫입문할 때라면 흥미 유발할 꺼리는 된다고 여겨진다.

다만 발음과 성조의 바른 습득을 위해서는 중국어발음관련 교재를 익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중국어 얼거는 발음 교육교재에서 하나의 코너로 접하는 정도가 좋았을듯 싶다. 중국어 기초교재를 익히면서 참고할 정도의 용도라면 그리 나쁜 선택도 아니라 말씀 드릴 수는 있겠다. 큰 기대는 안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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