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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당일에는 막 쓴 정제되지 않는 채로 올렸다가 다음 날 오후에 수정 합니다. .............좀 더 정제된 문장을 보고 싶으시면 당일에 올린 소설 보다는 다음 날 오후 수정한 이후에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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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도 아니고... 정말 거짓말 같은 효과! | 체득(교양스킬) 2014-09-30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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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임헌석의 톡톡 건강법

임헌석 저
이루 | 201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정말 마법 같은 효과를 보여주네요... 신기할 뿐입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단지 톡톡 몇번 두드려주는 것만으로 통증이 사라지고 뭉친 근육이 이완이 되어 치료가 된다는 걸 믿을 수 없었는데요.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책을 읽고 가족에게 시행해 봤는데 정말 마법 같은 효과를 보여줬어요.

어머니께서 오른쪽 어깨가 자주 아프다고 하시고 또 c형 간염에 걸리셔서 간에 효과가 있고 어깨 통증을 완화해 줄수 있을까 하는 기대로 책을 읽어보고 시행해 보았습니다. 간염에는 당장 효과가 드러날 거라고는 기대하지 않고 있고 그 효과가 눈으로 드러나는 것도 아닐테니 뭐라 할 말이 없지만, 어깨 통증에는 정말 시행하자마자 나았다고 하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어깨 뒤가 아프다고 하실 때 해당 어깨 뒤 통증 부분을 읽고 시행하니, 효과가 오기를 기다릴 것도 없이 시행이 끝나자마자 통증이 사라졌다고 해서 농담인 줄 알았습니다.

이런 마법 같은 건강법은 어서어서 널리 전파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 시행해서 효과를 본 분들은 주저없이 SNS에 올려버리세요^^


너무 효과가 좋아 여러 질병에 적용하려 했는데, 책에 수록된 내용이 조금 한정적이라 할까요? 가장 대중적인 통증과 질병 몇가지에 한정해 소개한 감이 없지는 않지만, 목차를 읽어보고 해당하는 질환이 있을 시에는 주저없이 선택하세요. 책이 사진이 차지하는 비중이 많다보니 짧은 시간이면 다 읽을 수 있고 바로 적용해 시행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자기 자신에게 시행할 수는 없다는게 단점이긴 한데... 

가족 간에 함께 읽고 서로 시행해 주면서 가족간 유대감을 더 키울 수도 있고 짧은 시간이나마 함께할 기회를 하나 더 갖을 수도 있으니 그것도 장점이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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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 | 자작시 2014-09-2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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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각자들은 이 세계가 1%의 거짓 세상이고

우리 모두는 그 거짓세계에 눈이 가리워져

99%의 진실한 세계를 보지 못하고 있다 말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세계의 구속과 한계에 길들여져 가면서도

진실한 세계에 대한 막연한 동경과 그리움으로

심장이 뛰는 것을 느끼며 살아갈 때가 있다.

그 동경과 그리움의 대상을 향해 다가서려

치열하게 몸부림 칠 때도 있다.


난 거짓세계가 휘두르는 고통과 탄식에 7년을 보냈고

그래서 이 세계의 구속과 한계에 통감했고

그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다시 치열한 7년을 보냈다.

허나 고통은 날 놓아주지 않았다.

지난 고통의 요인을 모두 깨버리고 시작한

새로운 7년이었음에도

그 치열했던 7년 동안 나는 고통의 그림자에 허덕였고

급기야는 미쳐 버렸다.


미친 나는 예수님의 계시를 보았고

부처님의 관정을 받았으며

하나님의 속삭임에 꺼져버리라 윽박지르면서

환상 속의 사랑을 찾아 헤메였다.

또한 나는 살인자였으며 구원자였다.


환영 같은 죄와 은혜가 모두 덧없는 한 순간의 꿈임을 깨닫고서야

비로소 나는 두번의 7년 동안 한번은 실재한

한번은 나의 머리와 가슴 속에서 나를 고통으로 밀어넣던

그 멍에로 부터 벗어났다.

그리고는 압도하던 환영으로 부터 벗어나기 위해

또다시 7년의 나태한 시간을 보내야 했다.


고통과 치열함, 나태... 3번의 7년을 보낸 후에야

나는 주변을 둘러볼 수 있었다.


지금 가까이에 죽음이 엎드려 기다리고

멀리에서도 

기아와 재해와 질병과 전쟁과 죽음이 엄습해 오고 있다.

이제 나는 다시 어떠한 7년을 살아가야 할까?


이 세계가 주는 구속과 한계로 부터 벗어나지 못하면

끝내 세계라는 암흑에 집어삼켜져버리고 말 것이다.

상어의 이빨 마냥 날카로운 아가리를 벌리고 달려드는

이 암흑을 뒤로 하고 99%의 세계로 뛰어들지 못한다면

결국엔 암흑에 잠식되어 버리고 말 것이다.

아니면 죽음에 이르고 말 일이지만

미쳐가던 시절들에 꿈꿨던,

영혼마저 사라져

영원한 안식에 이르는 죽음 따위는 없을 것이다.

죽음 또한 결코 자유 일 수 없다.

또 다른 구속과 한계라는 굴레의 순환일 뿐....


처절하게 진실한 세계를 찾아가야 한다.

이 세계를 암흑으로 몰아넣는 그들에게 

진실이란 빛을 건넬 수 있도록

그 빛을 찾아 떠나야만 한다.

이 세계가 더이상 그림자도 아닌 암흑으로 뒤덮이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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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쿠 다섯편 [하이쿠] | 자작시 2014-09-2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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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 끝에서 시가 나오길 기다린다 흰종이 위 긴밤


▷ 고요한 밤, 귀뚜라미의 노래도 적막을 깨지는 못하네


▷ 잠을 자려 노력해 보라 하네  용을 써야 잠드는 겐가


▷ 처녀 보고 지 아내 몸매가 더 낫다하네 애 둘 낳았다는 말을 말던가


▷ 홀로 와 홀로 가는 길, 더불어 와 더불어 가는 길,  그 모두 하나의 生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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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지가 울어서 아침이 오는 줄 알테지] 하이쿠 세가지 [하이쿠] | 자작시 2014-09-2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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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지가 울어서 아침이 오는 줄 알테지


▷ 커다란 거미줄, 위대한 건축가를 밟아 죽였나 나는


▷ 똥으로 떨어질까 바다에 가닿을까 인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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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계층적 우위 | 일기 2014-09-2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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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대국들이 환경문제에 포커스를 두는 것도 환경비용이라는 것을 창안해 개도국들에 집중적으로 부과하는 것도 북미와 유럽 중심의 현초국적 기업의 계층적 우위를 지속하려는 농간이다. 초국적 기업이 생산공장들을 개도국이나 제3국가들에 집중 이전하고도 개도국과 제3국가에만 환경비용을 전적으로 부과하는 것도 모순 아닌가? 자신들은 신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산업에 집중하며 이제야 산업화의 유산을 맛볼 차례인 개도국들과 제3국가들의 발전을 막는 것은 계층적 우위를 지속하려는 속셈일 뿐이다.


현재의 환경문제에 대한 범세계적인 규모의 관심과 선동도 모두 그들 초국적 기업 휘하의 국가들이 주도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현재의 환경의 양태가 그들의 환경에 산업화가 악영향을 끼쳤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듯 보이지만 그럼에도 그들의 주장이 전적으로 사실일 가능성만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러한 과학적 주장에 무게를 실어준 것이 그들 기업의 해당과학분야에 대한 투자겠지만, 반면에 빙하기와 온난화는 과거부터 주기적으로 교차되어 왔으며 오존층의 농도 역시 주기적인 변화를 거치고 있다고 하는 과학적 연구 결과도 있다. 하지만 현재 지속적으로 지원 받는 연구는 산업화가 환경을 파괴하여 현재의 자연환경과 같은 양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연구이다.


나는 과학자도 아니고 환경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이해할만큼의 과학 지식도 없다. 허나 분명한 것은 분명 타당한 근거를 두고 있는, 과학자들 역시 서로 팽팽한 대립을 하고 있을 만큼 두개의 상이한 주장이 있고 그 어느쪽이 사실일지 아직 이론의 여지가 있는 마당에 한측에만 적극적인 후원과 지원이 지속될 때는 그 한측의 주장이 상당히 후원자들에게 유리한 결과를 도출하기 때문이 아닌가 의심해보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지원을 받는 주장은 가설도 아닌 과학적인 하나의 진리인양 사람들에게 전파되고 있다. 이는 환경비용의 정당성을 공고히하고 이제 개발단계에 있는 국가들의 산업화를 가로막는 논리적 근거가 되고 있다. 이는  서두에 이미 언급했듯 초국적 기업이 자신들의 우위를 도전 받을 기회를 애초에 저지해 버리는 결과를 낳는다. 이러한 결과를 보고도 의문을 갖지 않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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